Notes
-
아아 내가 담배도 안피고 두시간을 가만히 앉아서 일을 했다니! 담배사러 가야지
-
음악을 틀어두고, 청소를 한다. 드디어. 이때, 마루에 있는 스피커가 에어포트익스프레스에 바로 꼽히면 딱.인데. 사운드스틱1은 무식하게도 USB. 옛날같으면 참을 수 없는 일이다. 이젠 새로 사는 것보다 이걸 어떻게 처분할까가 더 걱정이다. 바보같이 이걸 두번씩이나 산 것도 ((처음 산 건 동생이 쓰고…
-
wp 2.7 업글. WordPress 2.7 “Coltrane” 2.6 이 ella였고, 2.7은 콜트레인. http://v.wordpress.com/hFr8Nyar 플러그인이 아직 못따라온 녀석들이 있군. 한글 씹어먹었다. internal link 플러그인을 끄니 괜찮다. 뭔가 정품스럽지않은 녀석들은 이렇게 문제다. (+) 플래쉬 업로더 문제 여전한 걸로 봐서, 내 문제인가 보다. 제길. 이런 뻘스러운…
-
그다지 좋은 습관이 아닌 건 알지만, 일단 뭔가 시작되서 한참 탈 때는, 씻거나 먹거나 치우거나 하는 일이 모두 정지되어 버린다. 빨리 치우고 씻고 먹고 싶은데, 그게 중간에는 잘 안된다.
-
눈오나(눈)2008-12-07 12:07:08 북극 얼음 깨고 항로를 개척했다는 STX가 후원하는 북극의 눈물 다큐멘타리. 아이러니하구나.(STX)2008-12-07 23:44:05 플럭서스는 80, 90년대 방송 출연에 힘 쏟지 않고 신촌블루스・김현식・한영애・봄여름가을겨울・김현철 등 한국 언더그라운드계 대표주자를 배출한 레이블 ‘동아기획’의 2000년대 버전을 지향한다. 나름 동아기획 회원카드도 있었는데.(동아기획 플럭서스)2008-12-09 00:57:20 YouTube…
-
눈오나(눈)2008-12-07 12:07:08 북극 얼음 깨고 항로를 개척했다는 STX가 후원하는 북극의 눈물 다큐멘타리. 아이러니하구나.(STX)2008-12-07 23:44:05 플럭서스는 80, 90년대 방송 출연에 힘 쏟지 않고 신촌블루스・김현식・한영애・봄여름가을겨울・김현철 등 한국 언더그라운드계 대표주자를 배출한 레이블 ‘동아기획’의 2000년대 버전을 지향한다. 나름 동아기획 회원카드도 있었는데.(동아기획 플럭서스)2008-12-09 00:57:20 YouTube…
-
공부 잘 하겠구나. 나이가 몇인데 너는.
-
남들보다 빠르게 소식을 전한다던가, 정보를 가득 담고 있지 않아도, 그냥 그 글을 읽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블로그들이 있다. 그런 곳은 또한 RSS로 최신 업데이트같은거 할 필요도 없고, 그냥 자주 찾아가게 된다. 그렇게 읽었던 글을 다시 읽어도 좋다. 그리고 그런 글들은…
-
도큐핸즈의 애완동물 코너에서 뭔가 뜨거운 물 넣어주면 고냥이들이 행복해하는 물통+껍데기가 있길래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에이 너무 비싸하고 돌아섰는데. 어딜가나 있는 무지 – 요코하마 역 앞에서만 2개가 한눈에 들어와 왜. – 에서 사람용으로 나온게 좀 더 싸길래 구입. 처음엔 뭐야 이건 하고…
-
“자코가 다하네”, 요다식으로 말하면 : “하네, 다.자코.”(하네다)2008-12-02 15:09:27 MBC프라임, 국경을 넘는 환자들인가. 보험 모델 손범수가 나레이션을 하길래 어 설마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말 미묘하게 암보험 광고를 하고 있다.(MBC 프라임 전에도 그랬다)2008-12-03 01:12:32 당일배송인데, 어제오후에 했는데, 그럴 줄 알고 예약은 뺐는데,…
-
이번엔 봤다…… 저게 후지산 맞나?
-
중국 민주주의는 건스앤로지즈다운 소리가 많이 들어가있다. 정말로, ‘what we got here is..’ 같은 소리가 들어가 있기도 하다. 나름 오랜만에 나오니까 고민이 심했겠지, 어떻게 해야 Gn’R답고, 어떻게 해야 2008년 답고, 어떻게 해야 Slash를 잊지 않으면서 Slash에서 벗어날까. 고민 많으셨겠지요. 뭐 Axl은…
-
와야할 우편물이 몇번 오질 않아, 우편함 한켠에 쌓여있는 – 반송우편물인 줄 알았던 – 우편물을 뒤져보니, 최근의 우편물하나를 발견. 우체국 민원 홈페이지에 민원을 남겼더니 (사파리에서도 된다) 아침에 집배원 아저씨가 난처한 표정으로 상황을 설명해주시고는, 앞으로는 꼬박꼬박 우편함에 넣겠다고 하셨다. 상황이래봐야, 조금은 핑계일테지만,…
-
Think Different 씩이나. 다 됐고, 일단 생각이나 좀 해주세요.
-
아쒸 배고파 (왜 맨날 2fb) 2008-11-28 15:45:09 쓰고보니, ‘과년한’. 이란 한자가 over-aging 이란 뜻인가? (과년 aging) 2008-11-29 10:30:15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사러 나갔다 왔더니 머리가 안 아프다. 사는 것만으로 두통을 없애다니, 놀라운 타이레놀의 효과. (타이레놀) 2008-11-29 21:29:19 동방신기랑 흡연실에서 담배핀다 (me2sms) 2008-11-30 19:35:44 안녕하세요. 어떤 코를 원하십니까. 요코…
-
아쒸 배고파 (왜 맨날 2fb) 2008-11-28 15:45:09 쓰고보니, ‘과년한’. 이란 한자가 over-aging 이란 뜻인가? (과년 aging) 2008-11-29 10:30:15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사러 나갔다 왔더니 머리가 안 아프다. 사는 것만으로 두통을 없애다니, 놀라운 타이레놀의 효과. (타이레놀) 2008-11-29 21:29:19 동방신기랑 흡연실에서 담배핀다 (me2sms) 2008-11-30 19:35:44 안녕하세요. 어떤 코를 원하십니까. 요코…
-
11월은 내내 니자가 집에 있었다. 예외없는 불황. 정도가 아니라 가장 불황에 민감한 광고 업계인 덕에 12월의 바쁜 스케쥴을 앞에 둔 걱정없는 불황 휴식이었다. 덕분에 매일 아내밥을 얻어먹었더니, 배고프면 뭔가 해먹거나 찾아먹을 생각보다 니자를 찾게된다. 사람 참 간사하다. 사실 찐이는 밥달라고…
-
간장같은 거. 라고 속으로만 알고 있고, 어딜가든 그 이름을 몰라서 못먹었던 것이 오리엔탈 드레싱. 오늘에서야 ‘명칭’을 알았다. 앞으로는 드레싱은… 할 때 쫄지 말아야지.
-
Bowtie, CD같은 테마 추가 소식. 곡 바뀌면 씨디가 한번씩 도는게 참 돌아버리겠군. 원래 처음 이 어플에 대한 소식도 여기서. 원래 아이콘팩토리나 맥테마나 어플과 사용성을 위해 아이콘과 테마를 연구하는데가 아니라 예쁜 아이콘에 어울리는 프로그램을 찾아주는 곳들인지라, 별로 써먹을 데는 없는데 꼬박꼬박 가보곤 하지요.…
-
어젯밤에 라라라보다가 버리지않은 10년된 잡지에서 U&Me blue 인터뷰 꺼내 와이프 보여주며 옛날 얘기하면서 괜히 버닝했었다. 이래저래 노력도 보이고 한계도 보이는데, 무엇보다 가장 큰 한계는, 이제 누가 더 나올 수 있을까. 플럭서스 직원 절반 나왔고, 이제 파스텔 뮤직 사람들 한판 나오고, 그럼…
-
These tracks and artists were most frequently deleted by the Last.fm community from their scrobbles. the most unwanted (last.fm) 2008-11-24 13:41:31 워너홈비디오코리아가 올해 12월 31일부로 국내 비디오 및 DVD 사업을 철수한다고 10일 발표했다. 한국은 철수가 대세 (텃 DVD) 2008-11-25 11:34:55 알지만 어딘가 날리지는 못했던…
-
사두고 안듣던 음반. Bona 열풍에 힘입어 다시 찾아 들은, 어디선가 날아온 천재 PMG 사이드맨 중 하나. 뭐 소리만 듣고 팻이 달려가 데려왔다는 전설은 여기서도 적용됨. 아무리 봐도 팻은 좀 일부러 그러는 듯. 이 흉아는 저저번 서울 공연 왔었던 걸로 안다.…
-
싸구려 커피 22초에서 23초 사이, ‘발바닥이 쩍 달라붙었다 떨어진다’ 에서 ‘떨’ 부분이 뭔가 묘하게 ‘떨’린다. 수공업 씨디탓인지 인코딩하다 잘못됐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것이 장기하교주님의 의도라는 것을 뭔가 믿어 의심치 않을 수 없다. ‘발바닥이 쩍 달라붙었다 떨어진다’에서 ‘쩍~’ 과 ‘떨~’ 은 뭔가 기묘하게 대구를…
-
용두산 개발 계획에 대한 반응은 1. 곧휴다. 2. 와우냐? 3. 추억과 낭만의 용두산 타워를 돌려주세요 흑흑흑. 4. 아 개발이냐 개발 싫어 개발하지마. 대충 이 정도인 듯. 1. 곧휴 디자인 타워중에 곧휴같지 않은 타워 나와보삼. ((사실 곧휴 같지 않은 타워 많이 있다만))…
-
한국말 사전에선 1. 행동[판단,선택]의 자유, 결정권, (자유)재량, 참작 / 2. 분별, 신중, 사려 1. the quality of behaving or speaking in such a way as to avoid causing offense or revealing private information : she knew she could rely on his discretion. 2. the freedom to decide what should…
-
딸에게, 엄마의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것은 슬픈 것하고는 좀 차원이 다른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참 상황이 야속하군.
-
맥북프로란게 어차피 때도 별로 안타는 재질에, 항상 보고 있는 것이니 그다지 더럽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거의 같은 시기에 구입한 니자의 맥북프로를 보니 촘 열받는다. 옛날보단 뭐 끼거나 더럽혀지기 힘들게 생기긴 했으나, 그만큼 닦기는 더 힘들어 진듯. 옛날엔 키보드 한번 뗘내서…
-
요즘 시간 재면서 해야할 일이 많은데 – 요리? – 특히나 countdown 류는 그 중에서도 최악으로 찾기 힘들다. ((Dashboard widget 이란거 쓰잘데기 없는 거 진짜 많고, 정작 뭐 좀 써볼라하면 아쉬운게 많다. 개발이 쉬운 덕에웃기긴 한데 써먹을 데 없는 게 너무 많다.…
-
내가 본 가장 영어를 멋있게 구사하는 사람(?)은 english english를 쓰는 english도 아니고, Yoda. My favorite english speaker is yoda. (X) Yoda, my favorite english speaker is. Yes, hmmm. (o) 요다, 내가 본 가장 영어를 멋있게 구사하는, 그래. 흠. yodaspeak.co.uk
-
한국 사회의 독해 능력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미네르바 패러디 독해 한국) 2008-11-21 12:14:14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1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