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같은 거. 라고 속으로만 알고 있고,
어딜가든 그 이름을 몰라서 못먹었던 것이 오리엔탈 드레싱.

오늘에서야 ‘명칭’을 알았다. 앞으로는 드레싱은… 할 때 쫄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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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aco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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