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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거 애기 똥쌀때 표정인데 — 아 뭐야 꿀알바 사회물인줄 알고 보기 시작했더니 오컬트인가 했더니 판타지 액션이었어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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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엑스 킹왕짱. 이제야 광주가 역사의 일부분으로 돌아온 느낌. Threads · 10월 25일 닥터엑스 7화 보기 시작했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씬들은 정말 닭살이 쫙쫙 돋는다. 이전에 관련없는 개별 에피소드와 배역들이 다 필요했던 걸로 모여지는게 뭐 엔드게임보는 전율이 Threads · 10월 30일 “참말로, 참말로 무거웠어라.” 아마 저게 저분 대사 전부였던 것 같다. 대사 분량을 사람들을 감동시킨 양으로 나누자면 (관객의눈물량/배우의대사량=연기효율) 올해의 가장 효율적인 배우 탑에 오르실 것 같다. Threads · 10월 30일 @hwasoony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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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 했었음. 뭐뭐 했었음. 누군가에게는 … 지만 누군가에겐 … 였음. 이것도 Ai 말투 맞지요? 대략 내가 잘 모르고 뭐 써달라고 하면 꼭 이말투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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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란쉬 공연. 2층 발코니 난간 뷰 최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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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뎅팬 왜 쇼츠처럼 안돼 Bluesky#18:19 · Threads#18:19 이제 좀 감이 오는 것 같다. 후후. Threads 쓰레드 기능인가 이미지를 꾹 누르니까 물체를 선택해서 댓글을 쓰는 기능이 생겼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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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 아침 — 아니 이분은 누구시길래 노래가 이다지도 좋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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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호들갑떠는 거 참 별로인데 그래도 떨게 되는 순간이 있다. 시작부터 “이건 대단한 음식이다.”라는 걸 먹고 “아 대단한 음식이 참 대단한구나.” 일때는 그리 호들갑을 떨지 않는다. ‘대단한 음식’ 입장에선 좀 억울하겠지만. 토모토 by 토모 (라는 이름은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바이마크바이… 때문에 좀 싫긴 했다.) 맛있다고들 하는데, 뭐 돈까스가. 히레까스가. 맛있으면 뭐 이정도 맛있겠지. 했는데, 오메, 그거보다 훌쩍 가볍게 뛰어넘어서 맛있었다. 그래서 이렇게 남들 다 가보고 당연한 맛집이 된지 오래되서 호들갑을 떨고 있다. 서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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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그림 되게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그린 사람도 미술하신 분도 별로 큰 관심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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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을 가사로 쓰는 래퍼는 많다. 라임을 몸으로 쓴 래퍼는 처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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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4편까지 뭐야 이거 왜 이리 지루해 했는데 5화부터 급 재밌어짐. 김소현 연기가 막 재밌으심. 약간 푼수 아줌마 역할 잘하는 미녀 조여정 젊은 버전 느낌인데 말랑 말랑 연애하니까 더 재밌다. Threads#01:50 둘이 싸우는거 너무 찌질하고 좋다. 안판석 감독님의 유작이었다니 너무 아쉽다. 홍상수 영화의 예쁜 버전같다. 홍상수 영화는 꾸질꾸질해서 좋고 안판석 드라마는 꼬질꼬질해서 좋다. Threads#22:42 그리고 추영우는 앞머리를 보건데, 젊은 시절에 머리카락 관리를 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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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저지 교통이 막힐 때마다 떠오르는 개새끼가 바로 크리스 크리스티. 당시에 블룸버그가 펜스테이션 가는 터널 돈 반띵해서 더 뚫자 하니까 뉴욕에서 돈 다내 하고 버텨서 좌초시키고 (이 프로젝트는 이제사 재가동) 그럼 그대신에 허드슨 야드가는 지하철 7번 뉴저지까지 연결하자 했더니 이것도 뉴욕에서 돈 다내라 돈안내고 버티다 이 모양 이꼴. 16년전 뉴스니까 그 때 했었으면 지금쯤 사람들 시카커스가서 지하철 타고 허드슨 야드 출근했음. 세금 줄이고 대중교통 안늘리는 정치인은 무조건 걸러야된다. 각자도생하고 싶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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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50% · 박수아 0% · 한태승 50%. 총 2표, 투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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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애플 최고다. 이제 뮤직앱만 좋아지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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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름 한글 맞춤법 꽤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건 좀 충격. @studio.moyoparis 와 대충격. 이 시간에 원래 본인 스레드 잘 안 올리거든? 왜냐면 아무도 안 보니까. 근데 올려야겠어. 메테오급 충격옴. 나 맞춤법이랑 어렸을 때 싸워서 글 쓰는 전공치고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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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은 물건이 가격 때문에 망설여진다면 사고 가격 때문에 사고 싶은 물건이라면 사지 마라. 참 명언이다. 그런데 요즘은 가격이 너무 착해서 사야겠어 하는 물건조차 없다. 모든 물건이 가격 때문에 망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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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 방문 한장 요약. Threads#12:32 · Bluesky#10/21 20:15 3×3 도시에 네모 네모를 안해주는 것도 예의가 아니겠지! Threads#13:28 사실 그냥 놀러간건데, 마침 주변이 지금 프로젝트 사이트 인지라 한참 구글 지도 뒤지고 있다가 우연히 발견. 보자마자 ‘어머 씨발’이 튀어나왔다. 칸 당신이란 사람은 대체 …. Threads#10:06 수평 수직 안맞추고 사진찍으면 혼날 것 같은 칸 건물. Threads#09:43 · Bluesky#10/21 21:01 칸칸이 칸이네. Threads#08:04 · Bluesky#10/22 19:42 아 그림도 좀 재밌고 웃긴 거 많았는데 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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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찾은 프랭크 페페. 당연히 페페 검색하면 여기나올 줄 알았는데,구글맵에 분점들이 다다다닥. 피자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고,먹고 싶다- 하다가도 먹고 나면 금방 피자 생각이 싹 사라지는 편인데,여기 클램 피자는 먹고 돌아서도 또 생각난다.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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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Bluesky#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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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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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시카고 맛집으로 데려다줘 @suziepark.realestate 9주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만난 아이. 8월 초 해군 부트캠프에 보낼 때만 해도 마음을 졸였는데, 몰라보게 단단해지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가족들 앞에 이렇게 서있다니! 시카고 딥디쉬 피자를 먹으러 가선 본인 월급으로 턱 밥값을 내는데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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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무도 보지도 않고 쓰지도 않지만, 블로그를 구지 뜯어고쳤다. 어차피 내용은 쓰레드에 써둔거 아카이빙하는 용도라 쓰레드 보신 분들은 구지 안보셔도 됩니다만 ㅋ https://jacopast.com 오랜만에 테마 업데이트. 이 귀찮은 것도 ai가 있으니 한다.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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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도 짝을 못찾으면 랍스터로 변하든가 해야지 원 Threads#11:46 · Bluesky#10/2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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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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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ol Bluesky#20:15 이 새끼들 이거도 한두번이지 정말 Threads#20:38 · Bluesky#10/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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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렇게 철판 하나 접어서 시마이 하는 디자인 너무 좋아함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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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감사드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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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Y 최고시다 정말. 스케치업 안으로 걸어들어온 것 같아. 저 아도보사 소나무 나도 쓰고 싶다아아아 Threads#13:16 Bluesky#18:19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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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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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롸킹한 부녀회 — 문익점 선생님이 어렵게 가져왔으니 나도 가져다가 모카골드 만들어 먹어야지 — 뭐… 뭐야 아예 플래쉬만 남긴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