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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 아침 — 아니 이분은 누구시길래 노래가 이다지도 좋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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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호들갑떠는 거 참 별로인데 그래도 떨게 되는 순간이 있다. 시작부터 “이건 대단한 음식이다.”라는 걸 먹고 “아 대단한 음식이 참 대단한구나.” 일때는 그리 호들갑을 떨지 않는다. ‘대단한 음식’ 입장에선 좀 억울하겠지만. 토모토 by 토모 (라는 이름은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바이마크바이… 때문에 좀 싫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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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엑스 킹왕짱. 이제야 광주가 역사의 일부분으로 돌아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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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4편까지 뭐야 이거 왜 이리 지루해 했는데 5화부터 급 재밌어짐. 김소현 연기가 막 재밌으심. 약간 푼수 아줌마 역할 잘하는 미녀 조여정 젊은 버전 느낌인데 말랑 말랑 연애하니까 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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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저지 교통이 막힐 때마다 떠오르는 개새끼가 바로 크리스 크리스티. 당시에 블룸버그가 펜스테이션 가는 터널 돈 반띵해서 더 뚫자 하니까 뉴욕에서 돈 다내 하고 버텨서 좌초시키고 (이 프로젝트는 이제사 재가동) 그럼 그대신에 허드슨 야드가는 지하철 7번 뉴저지까지 연결하자 했더니 이것도 뉴욕에서 돈 다내라 돈안내고 버티다 이 모양 이꼴. 16년전 뉴스니까 그 때 했었으면 지금쯤 사람들 시카커스가서 지하철 타고 허드슨 야드 출근했음. 세금 줄이고 대중교통 안늘리는 정치인은 무조건 걸러야된다. 각자도생하고 싶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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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50% · 박수아 0% · 한태승 50%. 총 2표, 투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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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애플 최고다. 이제 뮤직앱만 좋아지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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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름 한글 맞춤법 꽤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건 좀 충격. @studio.moyoparis 와 대충격. 이 시간에 원래 본인 스레드 잘 안 올리거든? 왜냐면 아무도 안 보니까. 근데 올려야겠어. 메테오급 충격옴. 나 맞춤법이랑 어렸을 때 싸워서 글 쓰는 전공치고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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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은 물건이 가격 때문에 망설여진다면 사고 가격 때문에 사고 싶은 물건이라면 사지 마라. 참 명언이다. 그런데 요즘은 가격이 너무 착해서 사야겠어 하는 물건조차 없다. 모든 물건이 가격 때문에 망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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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 방문 한장 요약. Threads#12:32 · Bluesky#10/21 20:15 3×3 도시에 네모 네모를 안해주는 것도 예의가 아니겠지! Threads#13:28 사실 그냥 놀러간건데, 마침 주변이 지금 프로젝트 사이트 인지라 한참 구글 지도 뒤지고 있다가 우연히 발견. 보자마자 ‘어머 씨발’이 튀어나왔다. 칸 당신이란 사람은 대체 …. Threads#10:06 수평 수직 안맞추고 사진찍으면 혼날 것 같은 칸 건물. Threads#09:43 · Bluesky#10/21 21:01 칸칸이 칸이네. Threads#08:04 · Bluesky#10/22 19:42 아 그림도 좀 재밌고 웃긴 거 많았는데 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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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찾은 프랭크 페페. 당연히 페페 검색하면 여기나올 줄 알았는데,구글맵에 분점들이 다다다닥. 피자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고,먹고 싶다- 하다가도 먹고 나면 금방 피자 생각이 싹 사라지는 편인데,여기 클램 피자는 먹고 돌아서도 또 생각난다.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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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Bluesky#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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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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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시카고 맛집으로 데려다줘 @suziepark.realestate 9주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만난 아이. 8월 초 해군 부트캠프에 보낼 때만 해도 마음을 졸였는데, 몰라보게 단단해지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가족들 앞에 이렇게 서있다니! 시카고 딥디쉬 피자를 먹으러 가선 본인 월급으로 턱 밥값을 내는데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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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무도 보지도 않고 쓰지도 않지만, 블로그를 구지 뜯어고쳤다. 어차피 내용은 쓰레드에 써둔거 아카이빙하는 용도라 쓰레드 보신 분들은 구지 안보셔도 됩니다만 ㅋ https://jacopast.com 오랜만에 테마 업데이트. 이 귀찮은 것도 ai가 있으니 한다.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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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도 짝을 못찾으면 랍스터로 변하든가 해야지 원 Threads#11:46 · Bluesky#10/2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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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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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ol Bluesky#20:15 이 새끼들 이거도 한두번이지 정말 Threads#20:38 · Bluesky#10/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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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렇게 철판 하나 접어서 시마이 하는 디자인 너무 좋아함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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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감사드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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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Y 최고시다 정말. 스케치업 안으로 걸어들어온 것 같아. 저 아도보사 소나무 나도 쓰고 싶다아아아 Threads#13:16 Bluesky#18:19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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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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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롸킹한 부녀회 — 문익점 선생님이 어렵게 가져왔으니 나도 가져다가 모카골드 만들어 먹어야지 — 뭐… 뭐야 아예 플래쉬만 남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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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정잉이 ’주식 공부 왜 해요. 주식하는 이유가 잘 모르지만 돈묻어두면 공돈더생기려고 하는거지 공부까지 해야할 일이면 그냥 내 할 일이 대해서 더 공부하면 그게 더 확실한 투자가 아닌가‘ 하는 걸 듣고 무릎을 탁 쳤다. 내가 그걸로 먹고 살 것도 아니고. 그걸 전공으로 하는 사람보다 잘 할 것도 아니고. 그 시간에 내가 하던 일을 열심히 하는 게 나은 거 아닌가. 저 주식 자리에 AI를 넣어도 크게 틀리지 않은 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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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그냥 멋장이가 아닌 사람이 없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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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하는 게 있고 나보다 잘하는 놈이 있으니 야 내가 이거 해줄께 니가 이거 해줘 우리같이 잘 살아보자… 라는 게 인간이 사회를 만들고 어쩌구 저쩌구. 이 사회를 유지해야할 이유였는데, 이젠 여럿이 하던 일을 당신 혼자 할 수 있어요! 나는 그림을 잘 만지지만 대본을 좀 못썼어. 하지만 이제 챗지피티가 있으니 글쓰는 놈따윈 필요없어. 나혼자서도 영화를 만들 수 있다! 나는 글을 잘 쓰니 그림만 보는 그런 카메라 쟁이들 필요없어. Pai로 나혼자서도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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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링컨터널 왜 이러는거야 — 아침에 이런 일이 있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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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테마뮤직 아니었으면, 이 드라마, 되게 평범한 드라마같아졌을 것 같다. 그리고 한국 드라마 음악의 고질적인 문제 – 테마에 따라 맞추거나 변주되는 느낌이 아니라 이번 드라마 뜨니까 이 장면에선 이번 싱글을 띄우자 – 로 난데없이 발라드가 전체 테마와 상관없이 거슬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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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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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을 보면, 목표를 위해 불철주야 열정을 다해 달려가는데 – 옳은 신념을 목표로 갈 때의 예와, 잘못된 신념을 목표로 갈 때의 예를 한명이 보여주는 것 같다. 어찌됐건, 정말 열심히 사는구나. 이래서 내가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싫어해. Thre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