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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서도호 인터액티브 버전인가 ▶ Instagram에서 영상 보기 · Threads#20:43 구글놈들 원소 버전 끝나면 H2O 뭐 이런걸로 섞어찌개 모델 만들어서 할려고 버전 별명 붙이는 건가 @koreaaiacademy 이제는 재미나이 구글이 구글하고 있습니다. Gemini 3.8 Flash 도 성능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습니다. 제미니 4 아르곤, 제미니 4 하이드로겐, 클로드 오푸스 5.5, GPT-6 아스트라. 하이드로겐은 제미니 3.8 플래시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더 빠르고, 눈에 띄게 더 똑똑하며, 마치 다른 세대의 제품처럼 느껴집니다. 예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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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놀랍도록 단조로운 루틴을 유지한다. 벌써 1년째 똑같은 샌드위치를 아침 겸 점심으로 먹으며 일상을 단조롭게, 루틴 시간을 줄여가며, 최대한 창의롭게 상상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한다. 그리고 그 자유로운 시간으로 주말에 뭐 먹을까 쓰레드 뭐쓸까 창의롭게 고민함 @becoming.emmett 트윈 픽스를 만든 영화감독의 하루는 놀랄 만큼 단조로웠습니다. 데이비드 린치는 아침마다 카푸치노부터 마시고 명상 자리에 앉았습니다. 1973년에 시작한 초월명상을 20분씩 하루 두 번, 한 번도 거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식사도 같은 걸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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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로부터 그의 행위와 성과, 언행을 되도록 분리하도록봐야한다고 생각하는 이유 1번 박진영. 나는 그의 음악이 싫지만 춤은 좋다. 그가 프로듀스한 음악은 별로인데 회사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가 정부에 가서 설명한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교회 어쩌구 하는 건 싫다. 한 인간에게는 다양한 개인의 역사가 있고 사회적인 역할이 있다. 좋은 아버지는 누군가를 고문하던 공안 검사였을 수도 있고 존경받는 정치인 누구는 그 부모에게 호로 자식일 수도 있다. 세상이 빠 아니면 까로 얄팍해지는 걸 주의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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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빅밴드 편성으로 가면 좋겠다 @heheonni 점점 일이 커지고 있다는 존박의 맥날랩.. Threads#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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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래미랑 비전 퀘스트 보다가 Edith 가 비전에게 “내 첫번째 주인은 고삐리였다구” 하는 장면. http://www.instagram.com/reels/DfHpgm… 아들래미가 어 잠깐. 닥터가 모든 사람의 기억 뿐 아니라 기계장치에서도 기록을 삭제했다고. 이건 마블의 실수야. 라고 지적. 엥 설마 하고 뒤져보니 정말 사람들이 그 부분을 놓고 말이 많다. 5살때부터 타노스 목따는 거 보면서 하드트레이닝을 한 보람이 있다. 그나저나 마블의 실수는 아닌 것 같고 일부러 넣은 것 같은데, 말이 되는 설명은 뭘까. ▶ Instagram에서 영상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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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하고 지피티는 언제 왜 리셋을 주는거지? 클로드는 저번달엔 리셋 많이 주더니 이번달은 안주는데, 어쩐지 좀 애들 상태가 메롱하면 좀 주고 그러는건가? Threads#00:22 소용돌이는 실패했지만 일단 스뎅팬에 안 달라붙는 건 성공했으니 스뎅팬 부문에선 일단 (2연속) 성공 ㅋ ▶ Bluesky에서 영상 보기 · Bluesky#20:16 · Threads#20:16 모야 모야 재혼황후, 21세기 대군부인처럼 시덥잖은 초딩 황실 억지 연애물인줄 알았더니 막 괴물도 나오고 막 신민아랑 주지훈이랑 막 처음부터 막 응으응 막 괴물도 나오고 막 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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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퀘스트 7편 같이 보고 나더니 완다비전을 보신다더니… 완다비전에 나오는 거의 엑스트라같은 배우 (마을 사람1 같은 역할) 보고 아 저 아저씨 여기도 나왔는데 하고 헨리데인저 (애들 시트콤) 에 나온 배우를 찾아냄. IMDB 찾아보니 David Lengel 이란 배우. 심지어 미국애들도 데이빗 슈비머 (로스) 아니냐고 하던데. 정말 어릴 때부터 틀린 그림찾기라든가 도라에몽 10권쯤 나온 지나가는 캐릭터 20권쯤에서 다시 나온거 찾기 뭐 이런거 할떄부터 이 놈은 정말 눈천재구나 싶었다. 하지만 아들의 이 “비전” 능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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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에 대해 미리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지 않기로 했었었다. 표를 받았고, 대표가 되었고 어디까지 해내는가 보자 라고 생각했으니, “생태계를 바라보는 관찰자 입장”에서 내가 누구 편을 들 필요도 없다. 처음부터 누구와 같은 편인지 어디 편인지는 선택의 이유에 비교적 차선에 속한다. 나의 정치 지지 편향은 대략 민주 진보 계열의 분류 내에선 “이기는 편 우리편”인 셈이다. 인간이면 국힘에 가겠느냐는 말을 뒤집으면 최소 국힘만 아니면 기본은 되었다고 보는 편이다. 거기서부턴 능력이라고 믿고, 정치인에게 능력은 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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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드라마 시리즈는 어쩐지 MCU 에 지친 사람들한테 이것도 봐야된다고? 하면서 반감을 샀던 것은 사실이나, 그래도 꽤나 명작이 많았다. 개인적으론 로키와 완다비전이 최고였고, 애거사 올얼롱을 거쳐 비전 퀘스트는 간만에 매주 기다리고 계속 돌려보는 명작이 되었다. 첫번째로 빵터진 건 (세계최초) Ai 엑소시즘 씬, 두번째는 캡챠. 옛날에 카우보이 비밥에 나왔던 우주 풍수같은 유머가 나의 웃음벨. Bluesky ·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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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요즘은 리얼 빈티지 티비까지 생성해서 그 안에 모델링 넣는 것까지 들어간 비디오를 Ai가 만들어주는거 아닌가. 저걸 정말 빈티지 CRT에 연결해서 라즈베리파이에 넣어서 트는게 ai argon의 성능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거지? –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이라면 알려주세요. @google Our team used Gemini 4 Argon to build and edit this entire video, then displayed it on a real vintage CRT TV 📺 We used Argon in Antigravity to script the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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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의자 볼 때마다 좀 뽀려오고 싶음 Bluesky ·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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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 섬머타임 뭐 없어진다 그런거 아니었어? 그래도 시간 벌 때는 좋군. Threads#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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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마운 이론이다. 그동안 아이 축구팀에 쏟아부는 돈이 아이의 메타인지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니. @plain.flow 아이가 무언가를 깊이 배우다 말고 어느 날 갑자기 “나는 재능이 없나 봐, 못 하겠어”라며 주저앉을 때, 대다수의 부모는 아이의 자존감이 무너졌다며 덜컥 겁을 먹는다. 하지만 인지심리학의 렌즈로 보면, 바로 그 순간이야말로 아이의 전두엽이 초보자의 껍질을 깨고 상위 단계의 지능으로 진입했다는 가장 확실한 생물학적 증거다. 실력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자신감이 추락하는 이 기묘한 현상을, 코넬 대학의 심리학자 데이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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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들이 드디어 귀찮다고 코스튬을 안입고 뻔뻔하게 캔디만 취하러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나는 그건 너무 상도덕에 어긋난 거 아니냐고 했지만 왓에버 2. 여전히 우리 골목은 할로윈에 진심이다. 돈아깝다고 캔디 두봉다리 밖에 안사놨는데 과연 몇시쯤 엥꼬가 날까. 3. 올해는 확실히 대세를 잡은 캐릭터가 없었다. 4. 신기하게도 할로윈엔 비가 온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귀여운 캐릭터들 따위로 느슨해진 할로윈에 긴장을 불어넣고자 배경음악을 좀 틀었다. Threads ▶ Threads에서 영상 보기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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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거 애기 똥쌀때 표정인데 — 아 뭐야 꿀알바 사회물인줄 알고 보기 시작했더니 오컬트인가 했더니 판타지 액션이었어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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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엑스 킹왕짱. 이제야 광주가 역사의 일부분으로 돌아온 느낌. Threads · 10월 25일 닥터엑스 7화 보기 시작했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씬들은 정말 닭살이 쫙쫙 돋는다. 이전에 관련없는 개별 에피소드와 배역들이 다 필요했던 걸로 모여지는게 뭐 엔드게임보는 전율이 Threads · 10월 30일 · Threads “참말로, 참말로 무거웠어라.” 아마 저게 저분 대사 전부였던 것 같다. 대사 분량을 사람들을 감동시킨 양으로 나누자면 (관객의눈물량/배우의대사량=연기효율) 올해의 가장 효율적인 배우 탑에 오르실 것 같다. Threads ·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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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 했었음. 뭐뭐 했었음. 누군가에게는 … 지만 누군가에겐 … 였음. 이것도 Ai 말투 맞지요? 대략 내가 잘 모르고 뭐 써달라고 하면 꼭 이말투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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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란쉬 공연. 2층 발코니 난간 뷰 최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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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뎅팬 왜 쇼츠처럼 안돼 Bluesky#18:19 · Threads#18:19 이제 좀 감이 오는 것 같다. 후후. Threads 쓰레드 기능인가 이미지를 꾹 누르니까 물체를 선택해서 댓글을 쓰는 기능이 생겼다 ㅎ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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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 아침 — 아니 이분은 누구시길래 노래가 이다지도 좋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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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호들갑떠는 거 참 별로인데 그래도 떨게 되는 순간이 있다. 시작부터 “이건 대단한 음식이다.”라는 걸 먹고 “아 대단한 음식이 참 대단한구나.” 일때는 그리 호들갑을 떨지 않는다. ‘대단한 음식’ 입장에선 좀 억울하겠지만. 토모토 by 토모 (라는 이름은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바이마크바이… 때문에 좀 싫긴 했다.) 맛있다고들 하는데, 뭐 돈까스가. 히레까스가. 맛있으면 뭐 이정도 맛있겠지. 했는데, 오메, 그거보다 훌쩍 가볍게 뛰어넘어서 맛있었다. 그래서 이렇게 남들 다 가보고 당연한 맛집이 된지 오래되서 호들갑을 떨고 있다. 서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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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그림 되게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그린 사람도 미술하신 분도 별로 큰 관심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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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을 가사로 쓰는 래퍼는 많다. 라임을 몸으로 쓴 래퍼는 처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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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4편까지 뭐야 이거 왜 이리 지루해 했는데 5화부터 급 재밌어짐. 김소현 연기가 막 재밌으심. 약간 푼수 아줌마 역할 잘하는 미녀 조여정 젊은 버전 느낌인데 말랑 말랑 연애하니까 더 재밌다. Threads#01:50 둘이 싸우는거 너무 찌질하고 좋다. 안판석 감독님의 유작이었다니 너무 아쉽다. 홍상수 영화의 예쁜 버전같다. 홍상수 영화는 꾸질꾸질해서 좋고 안판석 드라마는 꼬질꼬질해서 좋다. Threads#22:42 그리고 추영우는 앞머리를 보건데, 젊은 시절에 머리카락 관리를 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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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저지 교통이 막힐 때마다 떠오르는 개새끼가 바로 크리스 크리스티. 당시에 블룸버그가 펜스테이션 가는 터널 돈 반띵해서 더 뚫자 하니까 뉴욕에서 돈 다내 하고 버텨서 좌초시키고 (이 프로젝트는 이제사 재가동) 그럼 그대신에 허드슨 야드가는 지하철 7번 뉴저지까지 연결하자 했더니 이것도 뉴욕에서 돈 다내라 돈안내고 버티다 이 모양 이꼴. 16년전 뉴스니까 그 때 했었으면 지금쯤 사람들 시카커스가서 지하철 타고 허드슨 야드 출근했음. 세금 줄이고 대중교통 안늘리는 정치인은 무조건 걸러야된다. 각자도생하고 싶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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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50% · 박수아 0% · 한태승 50%. 총 2표, 투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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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애플 최고다. 이제 뮤직앱만 좋아지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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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름 한글 맞춤법 꽤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건 좀 충격. @studio.moyoparis 와 대충격. 이 시간에 원래 본인 스레드 잘 안 올리거든? 왜냐면 아무도 안 보니까. 근데 올려야겠어. 메테오급 충격옴. 나 맞춤법이랑 어렸을 때 싸워서 글 쓰는 전공치고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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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은 물건이 가격 때문에 망설여진다면 사고 가격 때문에 사고 싶은 물건이라면 사지 마라. 참 명언이다. 그런데 요즘은 가격이 너무 착해서 사야겠어 하는 물건조차 없다. 모든 물건이 가격 때문에 망설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