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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쒸 배고파 (왜 맨날 2fb) 2008-11-28 15:45:09 쓰고보니, ‘과년한’. 이란 한자가 over-aging 이란 뜻인가? (과년 aging) 2008-11-29 10:30:15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사러 나갔다 왔더니 머리가 안 아프다. 사는 것만으로 두통을 없애다니, 놀라운 타이레놀의 효과. (타이레놀) 2008-11-29 21:29:19 동방신기랑 흡연실에서 담배핀다 (me2sms) 2008-11-30 19:35:44 안녕하세요. 어떤 코를 원하십니까. 요코 하마. (도착) 2008-12-01 00:12:19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11월 28일에서 2008년 12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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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쒸 배고파 (왜 맨날 2fb) 2008-11-28 15:45:09 쓰고보니, ‘과년한’. 이란 한자가 over-aging 이란 뜻인가? (과년 aging) 2008-11-29 10:30:15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사러 나갔다 왔더니 머리가 안 아프다. 사는 것만으로 두통을 없애다니, 놀라운 타이레놀의 효과. (타이레놀) 2008-11-29 21:29:19 동방신기랑 흡연실에서 담배핀다 (me2sms) 2008-11-30 19:35:44 안녕하세요. 어떤 코를 원하십니까. 요코 하마. (도착) 2008-12-01 00:12:19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11월 28일에서 2008년 12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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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내내 니자가 집에 있었다. 예외없는 불황. 정도가 아니라 가장 불황에 민감한 광고 업계인 덕에 12월의 바쁜 스케쥴을 앞에 둔 걱정없는 불황 휴식이었다. 덕분에 매일 아내밥을 얻어먹었더니, 배고프면 뭔가 해먹거나 찾아먹을 생각보다 니자를 찾게된다. 사람 참 간사하다. 사실 찐이는 밥달라고 저런 적은 한번도 없다. 그런데 왜 좀 뭔가 장강 7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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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같은 거. 라고 속으로만 알고 있고, 어딜가든 그 이름을 몰라서 못먹었던 것이 오리엔탈 드레싱. 오늘에서야 ‘명칭’을 알았다. 앞으로는 드레싱은… 할 때 쫄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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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tie, CD같은 테마 추가 소식. 곡 바뀌면 씨디가 한번씩 도는게 참 돌아버리겠군. 원래 처음 이 어플에 대한 소식도 여기서. 원래 아이콘팩토리나 맥테마나 어플과 사용성을 위해 아이콘과 테마를 연구하는데가 아니라 예쁜 아이콘에 어울리는 프로그램을 찾아주는 곳들인지라, 별로 써먹을 데는 없는데 꼬박꼬박 가보곤 하지요. 그러고보니 RATM의 저 앨범 표지는 “가장 잊혀지지 않는 앨범 커버 best5” 뭐 이런 거 뽑으라면 들어갈 듯. 곰달래 고개 넘어가는데 있던 레코드 가게 창문에 저거 하고 너바나 수영하는 애기 LP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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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라라라보다가 버리지않은 10년된 잡지에서 U&Me blue 인터뷰 꺼내 와이프 보여주며 옛날 얘기하면서 괜히 버닝했었다. 이래저래 노력도 보이고 한계도 보이는데, 무엇보다 가장 큰 한계는, 이제 누가 더 나올 수 있을까. 플럭서스 직원 절반 나왔고, 이제 파스텔 뮤직 사람들 한판 나오고, 그럼 붕가 붕가 레코드 소속 한번 나오면 끝? 성급하게 인디 전성시대라느니 인디의 요정, 여신에 인디의 서태지까지 얘기하는데, 그건 인디가 성장 ((애당초, 인디라는 것은 성장이라던가의 개념과는 상관이 없는 혹은 없어야되는 개념이지 않나.)) 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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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tracks and artists were most frequently deleted by the Last.fm community from their scrobbles. the most unwanted (last.fm) 2008-11-24 13:41:31 워너홈비디오코리아가 올해 12월 31일부로 국내 비디오 및 DVD 사업을 철수한다고 10일 발표했다. 한국은 철수가 대세 (텃 DVD) 2008-11-25 11:34:55 알지만 어딘가 날리지는 못했던 건데, 한 친구가 용감히 자기 블로그에 올렸다. 턴키 중 쥐모 건설사 직원이 설계 사무소 직원들 책상에 던져주고 갔다는 메모. 사실은 저기 적힌 시간보다 더하는게 대부분. 대부분은 행복한 직장에 다니십니다. (직장) 2008-11-27 00:3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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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고 안듣던 음반. Bona 열풍에 힘입어 다시 찾아 들은, 어디선가 날아온 천재 PMG 사이드맨 중 하나. 뭐 소리만 듣고 팻이 달려가 데려왔다는 전설은 여기서도 적용됨. 아무리 봐도 팻은 좀 일부러 그러는 듯. 이 흉아는 저저번 서울 공연 왔었던 걸로 안다. 포지션이 트럼펫인만큼 마일즈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게 당연. 막판 퓨전 마일즈의와 팻의 기타 신스 ((기타 신스가 원래 기타로 트럼펫불기같잖아)) 의 짬뽕. 뭐 하려는 게 그런 류들이니, 당연히 앨범이 가만히 앉아서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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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커피 22초에서 23초 사이, ‘발바닥이 쩍 달라붙었다 떨어진다’ 에서 ‘떨’ 부분이 뭔가 묘하게 ‘떨’린다. 수공업 씨디탓인지 인코딩하다 잘못됐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것이 장기하교주님의 의도라는 것을 뭔가 믿어 의심치 않을 수 없다. ‘발바닥이 쩍 달라붙었다 떨어진다’에서 ‘쩍~’ 과 ‘떨~’ 은 뭔가 기묘하게 대구를 이루는 음절이다. ‘달라붙는다 <> 떨어진다’ 의 의미하고 정반대인 단어이면서, ‘ㅉ’과 ‘ㄸ’은 또한 강력한 음운으로 마주하고 있고, ‘쩍!’하는 강렬함과 ‘떨~’하는 찌질함이 뭔가 강약의 대구마저 이루는 가운데, 뭔가 미묘한 찌질감의 표현이라는 ‘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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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 개발 계획에 대한 반응은 1. 곧휴다. 2. 와우냐? 3. 추억과 낭만의 용두산 타워를 돌려주세요 흑흑흑. 4. 아 개발이냐 개발 싫어 개발하지마. 대충 이 정도인 듯. 1. 곧휴 디자인 타워중에 곧휴같지 않은 타워 나와보삼. ((사실 곧휴 같지 않은 타워 많이 있다만)) 좁은 땅에 쌓으면, 쌓으면 쌓을 수록 곧휴가 되지욤. 그럼 타워팰리스는 타워패니스고, 장누벨의 토레아그바는 누벨이형 뭔가 좀 억눌리셨던 거 한방에 푸신 거.. 일 수도 있다만 -_-;; 스페인 가서 ‘아 초대형 곧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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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 사전에선 1. 행동[판단,선택]의 자유, 결정권, (자유)재량, 참작 / 2. 분별, 신중, 사려 1. the quality of behaving or speaking in such a way as to avoid causing offense or revealing private information : she knew she could rely on his discretion. 2. the freedom to decide what should be done in aparticular situation : it is up to local authorities to usetheir discretion in setting the charges | a pass-failgrading system may be used at the discretion of the department. oxford dictionary 에는 신중 먼저, 자유 나중. 어쨌건, 왜 한 단어 안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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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엄마의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것은 슬픈 것하고는 좀 차원이 다른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참 상황이 야속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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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란게 어차피 때도 별로 안타는 재질에, 항상 보고 있는 것이니 그다지 더럽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거의 같은 시기에 구입한 니자의 맥북프로를 보니 촘 열받는다. 옛날보단 뭐 끼거나 더럽혀지기 힘들게 생기긴 했으나, 그만큼 닦기는 더 힘들어 진듯. 옛날엔 키보드 한번 뗘내서 툭툭 털어주는 맛이 있었는데. 새로 나온 녀석은 뭐 아예 통짜바리라는데 청소는 포기해야겠구나. 음. 훨씬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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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간 재면서 해야할 일이 많은데 – 요리? – 특히나 countdown 류는 그 중에서도 최악으로 찾기 힘들다. ((Dashboard widget 이란거 쓰잘데기 없는 거 진짜 많고, 정작 뭐 좀 써볼라하면 아쉬운게 많다. 개발이 쉬운 덕에웃기긴 한데 써먹을 데 없는 게 너무 많다. 특히나 Bush’s Last Day Countdown Widget 같은 류들. 물론 그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만)) 뒤지다 뒤지다 찾은 Minutes. 스톱워치 기능으로 필요한 대략 생각가능한 거의 모든 경우의 수가 저 간단한 인터페이스 안에 다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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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가장 영어를 멋있게 구사하는 사람(?)은 english english를 쓰는 english도 아니고, Yoda. My favorite english speaker is yoda. (X) Yoda, my favorite english speaker is. Yes, hmmm. (o) 요다, 내가 본 가장 영어를 멋있게 구사하는, 그래. 흠. yodaspeak.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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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독해 능력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미네르바 패러디 독해 한국) 2008-11-21 12:14:14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1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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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화장하는 거 한번 보인 적없는 니자가 가끔 밤에는 화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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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집밖에 나왔더니 눈오네 (me2sms) 2008-11-20 13:48:46 수돗물 검사한다고 왔다. 그리고 30초 검사하더니 깨끗하다고 정수기 쓰지 말고 먹으란다. 참 난데없군. (서울시 수돗물 수도물) 2008-11-20 16:34:01 피지 많은 건성 피부만큼 불쌍한 케이스 (마른 비만) 2008-11-20 16:35:49 [미투맵] 싸구려 시계도 수리 되나요. 그럼요. 시계수리공이 무서운 건 gabriel탓이었을지도. gold&time. 시계 3개 수리 완료. (me2map 시계 수리) 2008-11-20 16: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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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에서 할인카드를 내밀자, ‘할인 도와드리겠습니다.’ 우스운 문법은 우습다치고, 다들 같은 말을 한다는 게, ‘본사’에서 가르쳐준 것일 것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씁슬하다. 빵은 달고 인사는 쓰다. 뭐야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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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 자체도 아니고 밥먹고 커피먹는 따위 일인데, 이정도 혼돈의 구렁텅이. 간신히 버티고 있다.대한민국 최고의 가치인 먹고사니즘을 대사관흉아들도 공유하고 있었다. (쥐 대한민국) 2008-11-19 08:16:14 원래 11월이 이렇게 추웠나 (11월) 2008-11-19 09:58:56 미국 22일 YouTube – Live’s Channel / 일본 23일 YouTube – livetokyo’s Channel / 보아 나오네 / 일본 라이브 홍보 영상 언제부터 watch in high quality 생겼지 (youtube 보아) 2008-11-19 11: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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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 자체도 아니고 밥먹고 커피먹는 따위 일인데, 이정도 혼돈의 구렁텅이. 간신히 버티고 있다.대한민국 최고의 가치인 먹고사니즘을 대사관흉아들도 공유하고 있었다. (쥐 대한민국) 2008-11-19 08:16:14 원래 11월이 이렇게 추웠나 (11월) 2008-11-19 09:58:56 미국 22일 YouTube – Live’s Channel / 일본 23일 YouTube – livetokyo’s Channel / 보아 나오네 / 일본 라이브 홍보 영상 언제부터 watch in high quality 생겼지 (youtube 보아) 2008-11-19 11: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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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꾸준히 부지런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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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는 생각, 유저인터페이스라던가 유저익스피어런스란게 아무리 불편하고 엉망으로 만들었어도, 아쉬우면 어떻게든 쓰겠구나. 그럼 UI의 핵심은 ‘아쉽게 해라’인가. 아아 그러고보니, 이미 어르신분들은 그걸 다 알고 계셨던게야. 목마른 놈이 우물을 파는구나. 나는 삽질이나 해야지. 아무리 그래도 기본이란게 있지. 세상에. 썩을 것들. (썪을 것이 아닐까 맞춤법 검사기까지 갔다왔다. 써보기만 해도 알겠구만. 한글을 까먹어 가고 있어…) 아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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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 바꾸듯 조금씩 건드려서 세상이 바뀌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바꿔도 계속 바꾸고 싶다는 문제는 여전하다는게 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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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쥴을 따라 움직인다는 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인데 스케쥴을 짜는 건 세상에서 제일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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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덕오바마 (오덕 오바마) 2008-11-17 09:14:24 장난으로 만든 어둠폴라드로이드 그룹에 외국언니 난데없이 가입. 실은 당연한 일인데, 촘 미안하기도 하고 이렇게나 어두우신가 하는 생각도 들고 (flickr 어둠) 2008-11-17 11: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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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1 : 우리 마누라 MKMF 다녀왔다. 폭로 2 : 횰과 탑이 뽀뽀하는 거도 보고왔다고 자랑했다. 참고 1 : 남편은 빅뱅팬이고 아내는 효리팬이라 동영상으로 키스씬 다시 다운받아 봤다. 감상 1 : 키스씬은 별거 없고 대성 조낸 멋진데. 날봐 날봐. 감상 2 : 효리는 역시 빅뱅에 훨 밀리는군.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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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환급인가, 편지 날라왔길래 두둥 홈택스 시도. 무려 윈도에서 했는데도 30분간 헤매고 헤매다 로그인 성공 빡시게 어쩌구 저쩌구 입력하고 뿌듯하게 전송 눌렀더니 “업무시간 끝났어” 아니 쓰바 업무시간에만 할거면 뭐하러 인터넷으로 하냐맨호09ㅂㅈㄷㅎㅅ0봬32ㄱ89호ㅠ (정부 인터넷 매번 실패) 2008-11-16 03:42:02 어우 빅뱅흉아 효리 키스했데스 네이년 뒤졌더니 네이버 블로그만 가면 사파리가 얼어 왜. (빅뱅 오야지 네이버 블로그 사파리) 2008-11-16 03:53:22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11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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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환급인가, 편지 날라왔길래 두둥 홈택스 시도. 무려 윈도에서 했는데도 30분간 헤매고 헤매다 로그인 성공 빡시게 어쩌구 저쩌구 입력하고 뿌듯하게 전송 눌렀더니 “업무시간 끝났어” 아니 쓰바 업무시간에만 할거면 뭐하러 인터넷으로 하냐맨호09ㅂㅈㄷㅎㅅ0봬32ㄱ89호ㅠ (정부 인터넷 매번 실패) 2008-11-16 03:42:02 어우 빅뱅흉아 효리 키스했데스 네이년 뒤졌더니 네이버 블로그만 가면 사파리가 얼어 왜. (빅뱅 오야지 네이버 블로그 사파리) 2008-11-16 03:53:22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11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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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아주 간단한 문제들조차 전 지구적인 상황에 영향받고 있다는 것 정도는 초딩때부터 잘 배워왔겠지만, 시점, view point 라는 것이 그런 먼 문제들이 마음에 와닿지 않게 되는 이유. 이런 상황들을 신의 시점에서 – perspective 조차없이 –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면 우리는 많은 문제들에 대해 (어느 정도라도) 객관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via pix’s me2day 그래서 많은 문제들이 시점의 변화라는 것만으로도 설명될 수 있다는 것을 이 그림은 잘 보여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