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jacopast.com

  • About
  • Archive
  • Memo
    • Notes
  • Photo
    • ShotoniPhone
  • Working
    • Work
  • Projects
  • 저녁

    2017.08.03

    갈수록 괴상한 놀이를 한다. 체리맛이 싫다고 하셨어. 포도맛으로 바꿔달라. 빼빼로를 먹는다. 구른다. 먹는다. 보통은 누워서 먹으면 안된다거나 뭐 그런 걸 가르쳐야 하는데. 신났다. 저 핑크 티셔츠는 엄마가 이십대 때 입었던 것이다. 180도까지 왔음. 비보이가 되어보는 것은 어떤가. 엄마가 안된다고 할 꺼야. 자꾸 몸으로 웃길려고 한다. 개그를 치려고 하니 다행이다.

  • Gudak roll #1

    Gudak roll #1

    2017.08.02

    오랜만에 카메라앱 (또?). 오랜만에 한국산 앱. 구닥에 대한 설명은 여기 이런 필름 효과 별로 안좋아한다. – 그런데 왜;;; 전에 힙스타매틱에서인가 어디에선가 비슷한 컨셉의 (프리뷰 안됨 + 현상하는 시간 + 필름 수 제한) 카메라가 있었는데 뭐였는지 찾아보기도 좀 귀찮;;

  • 유치원

    유치원

    2017.07.31

    지금도 살짝 아깝지만, 뭐 현실이란 현실이니. 그래도 최대한 수철이가 잘 살려 줄꺼야.

  • 동네 뉴저지

    동네 뉴저지

    2017.07.31

    주말의 행동반경은 팰팍 – 포트리.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에서 밥을 해먹는다. – 아내님께서 해주신다 – 엄마의 개그를 제일 좋아한다. 그리고 나름의 자신만의 개그 코드도 있다. 그리고 이제 기저귀는 완전히 뗀 것 같다. 손을 꼭 씻도록 교육하고 있다. 저 자동차는 다슬씨가 어디서 주워온 것이었는데, 솔이의 성장을 체크할 수 있는 좋은 스케일바이다. (그러고보니 큰 건물들 렌더링이나 모델에서도 스케일을 보여주기 위해 차를 두곤 한다.) 할머니가 사주신 신발과 바지 얼쑤 위에 앉아있기보다는 내려와서 돌아다니고…

  • 201707

    201707

    2017.07.30

    이번달은 사진을 조진 달이니 사진 정리가 필요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하와이 사진 빼고 정리. 아 정말 이런 쓸 데 없는 정리 최고 열심이다. 이번달은 중반까지 바쁘고는 휴가다녀와선 좀 널널한 느낌. 모든 개인적인 일을 하와이 다녀와서 해야지 해뒀더니 회사일은 안하고 개인 일만 계속 정리하고 있다. 게다가 이사님은 휴가셔. ㅎㅎㅎ 이번 달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들은 대략 이렇다. 간만에 엠플로+보아 노래 들은 건 이분 덕 – 그리고 구글 포토에서 작년 오늘 보여주는…

  • 아트

    아트

    2017.07.28

    회사 1층은 몇개월 째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있는데 – 아이러니하게도 인테리어 관련 제품을 파는 abc carpet – 우연히 그런건지 가벽 설치하는 사람의 센스였는지 모르겠지만, 저렇게 날개를 그려뒀고, 지나가던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꼭 저렇게 사진을 찍는 나름의 포토 스팟이 되었다. 적절한 곳에 적절한 아트.

  • 하와이 여행 정리

    2017.07.26

    정말 짧은 기간이었지만, 솔직히 한달 어치의 경험과 감동을 하고 왔다. 재미있는데 하루가 길었다. 이동만 하는 날을 빼면 정작 관광한 날은 4일 남짓. 식구들이 각자 찍어서 카톡으로 보낸 사진들 – 위치와 시간이 없어! – 은 어디 둘 데가 없어서 여기다 왕창. 어머니 아버지가 건강하셔서 이렇게 자식들과 손자와 함께 여행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아프지 않고 즐겁게 오랜만에 본 다른 식구들한테 투정 안부리고 뽀뽀도 많이 해준 솔이도 고맙다. 애 챙기느라 가기 전부터 고생한…

  • 하와이 7/21 하나우마 베이

    하와이 7/21 하나우마 베이

    2017.07.25

    여행으로는 마지막 날이었다. 토요일은 비행기 타고 떠나는 날이었고, 일요일이면 집에 도착해서 월요일엔 모두들 출근을 해야한다. 어제는 간략하게 와이키키 해변을 즐겼으니 진정한 관광객이라면 Hanauma Bay에 가야 한다. 베이인지라 파도가 잦아들고, 경사가 심하지 않고 수심이 깊지 않은데 바위와 산호가 많아서 간단한 스노클링 장비만 있으면 서서 고개만 숙여도 커다란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것을 볼 수 있다. 어제 만났던 리아와 솔이는 모래 사장이 넓고 깨끗하고 물이 깊지 않아서 모래 놀이하면서 놀기 좋고, 삼촌과 작은 엄마처럼 물에서 운동을…

  • 하와이 7/20 와이키키

    하와이 7/20 와이키키

    2017.07.25

    시라이프파크 구경을 마치고 리아네와 함께 와이키키 해변으로.

  • 하와이 7/20 Sea Life Park

    하와이 7/20 Sea Life Park

    2017.07.25

    19일은 쉬어가는 페이지였고, 다시 충전 후 관광객 모드 돌입. Sea Life Park 방문. 리아네 가족을 만났다.

  • 하와이 7/19

    하와이 7/19

    2017.07.25

    18일 오후에 호놀룰루로 돌아왔다. 18일 저녁은 안전하게 유명한 한식당을 찾았는데, 망했다. 가이드들에 의해 패키지로 관광객들이 끌려가서 어쩔 수 없이 가는 곳 같다. 관광지 한식에 무슨 기대를 하겠냐만은. 그래도 일주일 동안 유일한 실패였으니 이 정도면 선빵. 19일은 오전에 동생네는 빡센 일정으로 돌고래랑 수영하러 갔고, 나머지는 좀 쉬고 근처 동물원엘 갔다. Wildlife Conservation Society 연간 회원께서 하와이 동물원을 좀 봐주시겠다. 흠흠. 간다. 동물원.

  • 하와이 7/18

    하와이 7/18

    2017.07.25

    할레아칼라에 다녀온 후 하와이의 모든 게 좋아졌다. 아 왜 일주일 밖에 없는 걸까. 일주일의 짧은 휴가에서 마우이는 이틀. 오늘은 오하우로 넘어가는 날. 아침부터 일찍 밥을 해먹고 리조트 풀장에 갔다. 이 리조트에는 스쿠버 다이빙 연습까지 할 수 있는 깊은 스위밍풀이 하나 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풀이 따로 하나 있다. 6월에 칼라하리를 다녀온 덕에 물에 들어가는 것까진 좋아하는데 아직 혼자서 있는 것은 무서워 한다. 그래도 몇번 왔다 갔다 하니 다시 물에 떠있던 기억이 나나보다.

  • 하와이 7/17 할레아칼라

    하와이 7/17 할레아칼라

    2017.07.24

    점심 먹고 바로 할레아칼라 국립 공원으로 이동. 산에 가는 것은 1. 귀찮고 2. 귀찮다. 그렇지만 일정에 있으니 갔다. 더군다나 국립 공원이란 것이 가지는 이미지란 게 뻔하지 않겠나… 싶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마우이의 숙소에서부터 휴양지의 선입견이 벗겨지기 시작했고 할레아칼라에선 완전히 무릎꿇었다. Sublime, 경외란 것을 자연을 바라보면서 태어나서 처음 느꼈다. 정말로 처음이었다. 다들 점심 먹고 식곤증+차멀미로 뒤에서 헤롱헤롱하는 동안 내가 운전을 하면서 꼬부랑길을 올라가면서 매 턴마다 달라지는 풍경에 조금씩 조금씩 없던 기대가 생겨나기…

  • 하와이 7/17 마마스피쉬하우스

    하와이 7/17 마마스피쉬하우스

    2017.07.24

    오전에 숙소 앞에서 놀고, 오후의 큰 일정을 가는 길에 점심. – 철저한 제수씨의 동선 계획 – 마마스 피쉬 하우스. 비싸고 맛있다. 뭔가 리조트같은 것도 함께 운영하는 듯. 전용(?) 해변이 있다. 아니 에셔 그림 도용 아니야 이거? (다시 한번) 맛있고 비싸다. 하와이 식사 중 제일 비싸게 먹은 날.     창밖엔 정말 그림 출력해서 붙인 듯한 예쁜 식당. 예쁘고 비쌉니다. 그리고 또 사진을 찍습니다. 찍어요 여기가 어딘지는 모르지만 찍습니다. 그러고보니 솔이는…

  • 하와이 7/17 아침

    하와이 7/17 아침

    2017.07.24

    첫날은 이동하는 날이었고 이틀째, 파도 소리 들으면서 일어났다. 간단하게 식구들에게 아침을 차려줬다. 이런 기회가 좀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와이에서도 미역국 할머니가 너트베리 믹스에서 손자가 좋아하는 베리만 골라주신다. 할머니 이러니까 애들이 스포일되는거라구. – 니가 할 소리냐 아침 먹고 뒹굴 뒹굴. 할아버지는 사진찍느라 바쁘심 이렇게 찍혔다. 오후에 산에 오르기로 하고 오전에는 숙소 앞 해변에서. 이정도면 어디 안가고 여기서만 놀아도 좋겠다고 모두들 입을 모았다. 센스만점 숙모의 모래놀이 장난감 덕에 집중하고 모래놀이 중.…

  • 하와이 7/16

    하와이 7/16

    2017.07.23

    일년 전에 온가족이 서울과 뉴욕의 중간쯤에서 만나자고 하와이 여행을 계획했었다. 거의 1년 동안 비행기표를 체이스 카드의 포인트 모아서 구해둔 것 외에는 아무 준비를 하지 않았다. 휴가 여행 혹은 휴양지에 시큰둥한 탓에 기본적인 마음의 세팅은 오랜만에 가족들 만나고 솔이가 재밌게 노는 것을 위해 나는 후덥지근한 날씨에 불편한 잠자리를 감수하고 쉬지 않고 모래를 털어내며 벌레들과 싸워야겠구나. 정도였달까. 여행 시작 얼마전부터 일정을 확인했다. 이런 준비류에 최강인 제수씨가 철저한 일정과 예약을 진행했었으니, 미안한 마음에…

  • 카메라

    2017.07.14

    다음주면 하와이에 간다. 부모님도 뵙고 동생네 부부도 만난다. 가기 전에 무얼 준비해야할까 하다가 앗. 카메라. 간만에 오두막을 꺼내 들었다. 카메라 – 컴퓨터 – 클라우드 – 아이폰을 거치는 워크플로우에서  사진도 후보정도 저장도 모두 아이폰과 클라우드 백업으로 바뀌고 나니 오디를 꺼내 찍고 나니 그 후에 뭘 어찌해야할 지 모르겠다. 아이폰이 이제 RAW를 받아들이기는 했지만 제대로 뭔가 하려면 여전히 서드파티앱이 필요하다. 라이트룸은 subscription을 해야하니 패스. RAW를 지원한다지만, VSCO도 뭔가 어정쩡하게 지원하고, 그냥 JPEG로…

  • Spray Park

    Spray Park

    2017.07.13

    포트리에 개장한 스프레이 파크. 포트리 주민의 도움! 으로 입장. 원래는 어린이 수영장이었는데, 손님 없어서 바뀐 듯. 엄마 아빠는 그늘에서 놀아도 되니 최고의 어린이 물놀이터. 이런 본격적인 물놀이터 말고도 뉴욕/뉴저지의 많은 놀이터들이 한켠에 물 뿜뿜을 갖추고 있다. 여름엔 정말 쵝오. (애들이 알아서 놀아!) 물놀이 후엔 과자의 귀족 와플과 젤리 가르마 잘못 타면 재수없는 스타일이 되는구나. 순진한 풍의 가르마. (백만년만에 오두막 꺼내들었음) 보다 적극적으로 개 고양이하고 놀려고 한다. 동물에 대한 두려움이 전혀…

  • Summer Friday

    Summer Friday

    2017.07.11

    월화수목을 한시간씩 더 일하고 금요일에는 오전만 일한다. 여름한정. 처음 회사를 다니기 시작할 무렵에는 토요일 오전 근무가 있었고, 그보다 더 어린 시절 학교에서 토요일 오전 수업을 했으니 어쩐지 주말이 하루 늘어난 것 같다. 이것이 왜 여름 한정인지가 불만이니, 이제 솔이가 일을 할 정도가 되는 때면 목요일 오전만 일하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지난 금요일 오후에 전 직장 동료와 한잔에서 냉면을 먹고  La Pecora Bianca에서 커피를 얻어 마셨다. 나는 이렇게 저렇게 이거 저거…

  • haircut

    haircut

    2017.07.10

    처음엔 아유 미용실 팁주는 거 아까워. 같은 이유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어디 가서 잘라도 엄마 맘엔 들지 않으니. 미대 엄마 금손 엄마. 볕이 잘드는 토요일 아침에 아빠는 한손에 유튜브키즈를 틀고 아이폰 거치대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였다.

  • 방심

    2017.07.09

    이제 할렘도 예전의 할렘이 아니야. 라며 호기롭게 주차할 곳을 찾았다.  이제는 할렘이라고 하기도 좀 뭐한, 141가에 사는 친구 커플 아들의 첫번째 생일 겸 여름맞이 바비큐를 위해 코스트코에 들려 주유도 하고 약간의 과일과 아이들을 위한 과자같은 것들을 싣고 조다리를 건넜다.  그 친구의 아파트가 있는 지역은 뉴욕의 다른 주거 지역이 그렇듯 따로 주차장이 없고 길에 차를 세우도록 되어있다. 바로 집 앞에 주차할 곳을 찾기는 쉽지 않지만 블록을 두세바퀴 돌면 그래도 주차할 곳이…

  • 풀

    풀

    2017.07.07

    초딩 시절 과학 캠프같은 것에 갔었다.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쓸 데없이 개구리 난자시키고 지저분한 방에 다같이 모여서 자고 맛없는 밥을 먹는 곳이기도 했지만, 쏟아질 듯한 별을 보면서 별자리에 대한 설명을 들었던 좋은 기억같은 것도 있다. 자원 봉사자같은 역할로 엄마가 따라왔었는데, 단순히 자기 자식 수발드는 게 아니라 이것 저것 선생님을 도와 캠프를 굴러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셨던 것 같다. 캠프 초반에 풀같은 것을 수집하고 식물 도감 같은 것으로 이름을 확인하고 캠프 동안…

  • NYTxPABT

    NYTxPABT

    2017.07.05

    퇴근길에서 비슷한 지점에서 꼭 사진을 찍게 된다. 뉴욕타임즈와 포트오소리티버스 터미널이 있는 41가와 8가. 회사는 여기 저기 바뀌었어도 여기는 꼭 지나게 된다. 그러다보니 꽤 오랜 시간 같은 장소의 아카이브가 생겼다. 지하철을 나와서 뉴욕타임즈 옆을 지날 때. 겨울엔 이미 해가 져서 그다지 많은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여름이 되니 이자리에서도 꽤 많은 사진을 찍게 된다. 그리고 당연히 훼이버릿 빌딩인 뉴욕타임즈도 자주 찍었다. 사진들은 아이폰 6 아니면 7 으로 찍었고 6시절엔 VSCO, 7에선 darkroom 사용.…

  • 레이크하우스

    레이크하우스

    2017.07.01

    갑자기 이런 걸 들고 와선 집이야. 할 때 흠칫 놀람. 안돼.  바퀴위에 붙여서 이건 뱅글뱅글 트리야. 빨리 사진 찍어.  너나 만져 나는 됐어. (나는 억지로 두번 만짐.) 몸에 뭐 묻는 걸 싫어해서 아기 학교에서도 촉감 놀이 이런 거 안하는데 모래사장은 좋은 모양. 단 손 씻는다고 삼분마다 한번씩 호수에 가서 손씻음.  할머니가 예전에 보내주신 후디셔츠(?)  이안이 형네 레이크하우스엔 놀 것이 많다. 저거 들고 한참 나무 감상. 항상 쌍안경을 거꾸로 본다는 것이…

  • 201706

    201706

    2017.06.30

    이번 달에 가장 많이 들은 음악.  업무와 듣는 음악간의 미묘한 상관관계가 있다. 쉽게 말해 바쁘면 옛날부터 듣던 노래를 더 많이 듣게 되는 것이다. 더군다나 저번달에 크리스 코넬 부고 이후 90년대 그런지/얼터너티브 생각이 많이 나서 그 쪽 앨범도 많이 뒤져서 들었다. 회사 앞에 소방서가 있는데 아마도 소방대원들이 앉으려고 둔 벤치인 것 같은데 이 사람 저 사람 왔다 갔다 하다가 앉는 장소가 되었다. 점심 먹는 사람도 있고 커피 마시는 사람도 있다. 저러고…

  • Site visit

    Site visit

    2017.06.28

    이번 달 초에 저널스퀘어에 한번 더 다녀왔다. 뉴저지에서 뉴저지로 가는 건데 뉴욕보다 멀다. 모든 인프라가 뉴욕을 향하고 있으니 생기는 현상이기도 하고 뉴저지가 대중 교통에 투자를 게을리하는 탓이기도 하다.  예전에 뉴왁가서도 느꼈던 거지만 이 동네도 개츠비 시대의 영광같은 게 조금 남아있다. 거기에 중 / 서 아시아계 이민자들이 만들어내는 묘한 공기가 있다.  그대로 소프라노스를 찍어도 되는 동네.  이런 거 브루클린이었으면 바로 힙인테리어로 커피숍으로 변신하고 가게 로고와 티셔츠까지 굴뚝으로 딱.  스타벅스는 얼마전에 하나…

  • 그렌펠

    2017.06.18

    그렌펠 타워 화재 사건은 건축, 도시, 부동산, 사회, 정치 문제의 최악의 교집합이고 건축/도시 관련자들은 숙고하고 되짚어 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마치 군대에서 사건 사고 전파하고 정신 교육하듯이. 건축 관련 웹사이트들은 여전히 건축 ‘관련’ 사회 뉴스 중의 하나로 다른 메이저 언론의 이야기를 링크하는 정도이고 예쁜 집들 비싼 디테일 소개하는 뉴스가 탑페이지. 이런 뉴스가 건축가에게 중요하지 않다면, 불연성 자재를 사용하지 않아서 화재가 더커졌구나 쯧쯧 이러고 끝난다면, 방재는 엔지니어한테 컨설턴트를 잘 맡기면 되는 문제이니…

  • 2017 W23

    2017 W23

    2017.06.13

    #covfefe http://bit.ly/2s60sn5 — June 07, 2017 at 08:30PM https://twitter.com/gluebyte/status/872604354808692737 너무 쓸데없고 좋아 보인다 http://bit.ly/2shz8Sx — June 07, 2017 at 10:37PM This gadget is the ultimate DIY machine pic.twitter.com/VpR9vHptFC — The Verge (@verge) June 8, 2017 페북이나 트위터나 다른 사람들이 공유한 영상이나 뮤비 끝까지 보는 경우 거의 없는데 이건 끝까지 다보고 다리저려서 일어나기 힘들었다. http://bit.ly/2sJ5PWb — June 08, 2017 at 10:02PM 원래 ‘하드’류는 안먹는데 미국에서 입맛이 바뀐걸까 원래 미제 아이스크림이 좋은…

  • 2017 W22

    2017.06.06

    너무 기대안되서 시작도 안하길 너무 잘했다. 뿌듯. https://t.co/NKGJVUdC7z — 블루스카이@jacopast.com (@jacopast) June 1, 2017 역시 아파트는 나무인가 pic.twitter.com/DpvRZFYM8S — 블루스카이@jacopast.com (@jacopast) June 1, 2017

  • 201705

    201705

    2017.05.31

    5월이 되었으니 나와서 굽기 시작. 역시 미국은 고기의 나라이니 내가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그리고 솔이는 점점 생각도 많아지고 말도 많아진다. 좋아하는 것도 있고 무서운 것도 있고. CUI만 쓰다가 이제 GUI가 된 느낌. 주말이면 무얼 먹을까를 먼저 고민하던 계절에서 어떻게 먹을까로 고민하게 되는 계절이 되었고, 새 프로젝트도 시작했다. 이전에 비해서 스케일이 좀 작지만 아주 귀찮은 문제가 있는 프로젝트이다. 섹션 8이 있는 단지를 재개발하는 것인데, 섹션 8이란 게 한국의 임대아파트같은…

←최근 글 이전 글→

jacopast.com

since 2002

Loading Comments...
  • Subscribe Subscribed
    Sunghwan Yoon
    Join 53 other subscribers

    Have a WordPress.com account? Log in now.

  • Sunghwan Yoon
    View site in Reader
    Manage subscriptionsSign upLog in
    Report this content
    Collapse this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