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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장 답사를 갔다가 지하철로 돌아오는 길, 아이팟에서 turn left ((아니 이게 원래 앨범 제목은 offramp 라는 것을 안게 작년이던가)) 앨범의 첫곡 Barcarole이 흘러나왔다. ‘숨한번 쉬는게 아까워서 쉬지않고 음을 날리던 팻메스니가 어느 순간에 이렇게 되었을까.’ 라던지,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사람들은 얼마나 놀랐을까.’ 하는 등등 하등 시험 공부엔 도움이 안되는 딴생각들을 하다가 원래 숙소가 있는 H12역을 지나쳤다는 느낌이 H13역을 지날 때쯤 왔고, H14역에서야 사태파악, H15역에서 얼른 하차. 어휴, 지하철 지나쳐서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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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아저씨 신문 헤드라인에 딱 이거만 보이네 : “엔高”(잘도 알았군.)2008-10-29 11:35:10 아쒸, 전자렌지 없다.(햇반 지못미)2008-10-29 18:21:04 2008년 10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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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젠장 정말 보고싶었던 공연이란 얘기다. 규하형이 좋다면 좋은 거다.(me2music richard bona)2008-10-26 05:21:03 Richard Bona – Munia, The Tale – thetale muniathetale 메스니가 직접 발벗고 나서서 보컬리스트와 세션이 아닌 협연을 하는 경우는 Noa이래 조펙이 처음 원래 2002년 나왔던 앨범.(me2music pat metheny)2008-10-27 02:46:43 Pat Metheny & Anna Maria Jopek – Upojenie 무작정 열심히 했단다. 밥도 못먹고 열심히 했단다. 그냥 막 열심히 하면 된단다. 닥치고 열심히 살란다. 도대체 뭘 열심히 했다는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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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와도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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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인식한다. http://www.photofunia.com/ 물론 해보지 않았을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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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다 잘했다하는 건물이었는데, 램프가 바깥으로 튀어나오는 저 부분을 보다가, 아휴, 램프의 바닥을 30cm만 더 내렸으면 하는 생각을 했더랬다. 저 삼각형으로 잘라낸 유리가 얼마나 안타까운가 말이다… 만, 분명 이거 그리셨던 분은 또 얼마나 아쉬우셨겠어. 저 램프에 두께를 줬다간 어디선가 또 찐따가 났겠지 그렇다고 램프의 두께를 여기 다르게 저기 다르게 하기엔 또 얼마나 갑갑하셨겠어. 어휴. 그렇다고 벼룩잡으려다 초가삼간 다태운다고 슬라브의 높이를 바꿀 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어차피 저부분은 아래쪽에서부터 마감해서 들어갈테니, 램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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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치면 ‘pat.’ pat을 한글로 잘못치면 ‘멧’. ((원래는 ㅔㅁㅅ인데 바람입력기에서 자동으로 순서를 초성 중성 종성으로 바꿔준다.)) Pat Metheny를 검색하려다 ‘멧’이 되면 잽싸게 ‘ㅡ니’로 마음을 바꿔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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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샵을 이제야 알았다니!!!! – 어익후. 잔고가.(me2music Corduroy)2008-10-21 14:23:29 [수입] Out Of Here (REMASTERED) 산책 나갔다가 이나무 님께 코멘트를 남겼다.(친구소개 이나무 오프라인 코멘트)2008-10-22 01:47:38 아아 이 분 Sir John(존경)2008-10-22 14:54:23 배로 배빼로에 배네오 빼뺴로에 빼빼네옴 빼내오 빼빼네옴 빼내옴 빼빼내옴 와와 치키 와와 치키 와와 치키치키 ‘세계최초’ 아카펠라 락밴드의 꿈은 무너졌구나. 모렐로 흉아 쵝오 T.T via ‘3월의 토끼집’(RATM 미네소타 공화당 아카펠라 배로 빼뺴로에)2008-10-22 18:15:40 이 요조가 그 요조가 아니네.(me2music 요조)2008-10-25 16: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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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지겹냐. 나는 오죽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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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Shadow – The Outsider – DJ 섀도우 (DJ Shadow) 노래/유니버설(Universal) 뭔가 흑인형들 랩하는게 부담스러워서 힙합은 별로지만, 인스트루멘탈 힙합의 대부라는 DJ Shadow는 유일하게 좋아하는 힙합 뮤지션… 이라기보단 endtroucing이 너무 좋아서 어휴. DJ shadow만 나오면 바로 구입. 했는데, endtroucing delux edition 그리고 In Tune and On Time이 사실은 죄다 endtroucing 다시 만든 거다 보니 좋긴 좋은데 촘 지겨워. RATM의 Zack흉아와 같이 만들었다는 march of death (( 아니 여전히 무료 다운로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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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를 넣으면 아이튠즈가, ‘임포트할래?’ 묻길래, 예스. 했는데 씨디 사라짐 -_-;; 뭐 뭐냐. 찾아보니 뭐 그런 경우 있는데, 그냥 eject버튼 눌러. 뭐 영 찝찝하면 퍼미션 고쳐주고 어쩌고 저쩌고. 무슨 plist없애고 등등. 됐고. 임포트할래? 에서 안해. 해버리고 씨디 뜨면 거기서 import CD 버튼 눌러주면 멀쩡히 된다… 만 왜 이리 퍼미션 어쩌구 하면서 찝찝한 일들이 많아지는 것이냐. 별로 뒤져볼 일 없었던 애플 디스커션에 가는 일이 잦아지는게 영 찝찝. 뭐 또 가보면 다들 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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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 토플강사, 아이팟폰 루머메이커 공통점 : 1. 뭔가 예측을 한다. 예측을 위해 남들이 모르는 쏘스를 동원하고, 남들이 아는 것은 다르게 이야기한다. 또한 자신이 이전에 했던 예측이 맞았었더라는 이야기를 꼭 한다. 2. 예측 이후에 ‘내가 맞췄다.’ 라고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점쟁이랑도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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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le : walk or move at a slow, relaxed pace saunter : walk in a slow, relaxed manner, without hurry or effort 빈둥 빈둥 걷기. 내 취미라면 취미인데, 취미생활한지 너무 오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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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을(은?) 것처럼 – 잘못된 인용과 70년대식 달콤함 옛날에 어둠사라님께서 싸이같은 데 보면 어린왕자같은데 나온적도 없는 이상한 (( 이런 류는 왜 부드럽고 밝아 꼭 )) 글들이 배경에 어린왕자있고 하트 날라다니고 하는 것을 서로 서로 퍼와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시는 것을 보고 빡!하신 적이 있드랬다. ((그러고보면 어둠사라님께서 어린왕자같은 걸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좀 무섭긴하다.)) 그런데 잘못된 인용은 둘째치고, 이런 말도 안되는 것이 세상에 퍼졌다는게, 이거 읽어준 사람들 설계사무소 CEO흉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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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 21세기형 쪽방에 저당잡힌 청춘. (( via pixstory. )) 고만고만한 방들을 서로 돌려 쓰는 데 돈을 탕진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20대의 방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이다. 장기하와 얼굴들 – 싸구려 커피 (( 가사는 여기. )) 를 들으면서 읽으면 더욱 감칠맛나는 기사. 그리고 명쾌한 그래프도 함께 감상하면 더욱 조하염.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8A5DCC603E3A7E1CE292463C2458197E492A&outKey=V123410f6c4eb8aa783673e18cecaae499f658938c2ff16806b153e18cecaae499f65 아니 중간에 랩도 아니고 나레이션도 아니고 판소리도 아니고 이거 촘 좋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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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과 뻘짓, 두 축을 일생의 과업이라 믿었건만, 이런 초천재 흉아가 있었을 줄이야. 나는 어디로 가야한단 말인가. 전혀 필요없음의 미학. 전혀 쓸모없음. Not practical at all. Just for having fun playing with the files on your desktop. : Gravity on desktop 의자에서 일어나기도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These are for people who feel even bothered just to stand up from your chair, grab the mess and put it away. : Bookshelves for Super-Lazy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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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능이라곤 “텍스트가 왔다갔다 하는 것”인, 텍스트 위주의 어플리케이션, ichat의 환경 설정. 1. 내 풍선의 색과, 폰트의 색, 폰트를 설정할 수 있고, 2. 남에게 그렇게 보일 수 있고, 3. 남이 무슨 설정을 하건 내 맘대로 설정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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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됐어요.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0nSUvFto1Ks$ 아저씨 서태지. 뭔가 요즘 서태지가 좋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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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알아서 폰트 설치했었구나. 그렇다면 ‘친구들은’에서 미친들이 아이콘보다 폰트로 구별되면 좋겠네. 나는 고딕같은 사람이야, 나는 명조같은 사람이야… 혹은 나는 굴림같은 사람이야. (풋) 이 영화처럼.(폰트 me2day)2008-10-17 13:19:14 ☃을 찾아보세요☆☁ᴥ⌂Ω☠❃❄❅❇❊❉❋٩๏̯͡๏)۶♥✈☺♬☑☒♤☤☹♪♀✩✉☠✔♂ ★✇♺✖♨❦☁✌♛❁☪☂✏♝❀☭☛♞✿☮☼☚♘✾☯☾☝♖✽✝☄☟✍♕ ✵☀☁☂☄★☆☇☈☊☌☎☐☒☔☖☙☛☝☟☡☣☥☧☩☫☭☯☱☳☵☷☹☻☽ ♁♕♗♙♛♝♢♤♦♨♩♫♭♯♱♳♵♹♻♽⚁⚃⚅⚠⚢⚤⚦⚨⚪⚬⚮⚰⚲(unicode 근데 이거 다 보이기는하나 ☃)2008-10-17 14:08:12 옛날에, 맥쓰는게 좋다고 광고하고 다닌 적이 있었어요. 아파트에 사는 건 좋지 않다고 하던 적도 있었고, 굴림체 구리다고 바꾸라고 하던 적도 있었는데요. 누구에게도 강요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해요.(하지만 난 한다 국민학생 글짓기)2008-10-17 14:23:56 ✖(☃✖)2008-10-19 05:52:55 아이챗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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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오는 엘리베이터, 거울을 보니 코에 뭐가 났다. 아무생각없이 잡아 눌렀더니, 퍽. 다행히 거울엔 안튀었는데. 코끝으로 전해오는 이 짜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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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학문의 분류는 크게 네개. – 문과. 이과. 예체능 그리고 경제(영)학과. 문과 이과는 뭘한다는 건지 정도는 알겠는데, 도대체 경제(영)학과라는 데는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뭐가 좋다는 건지도 모르겠다. 더더군다나 뉴스만 시작되면 매일같이 사이드카가 발동됐다는데, 도대체 사이드킥도 아니라는 그 차는 왜 맨날 발동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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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집앞 학교 운동장에서 행사. 꼭 마이크 앰프 써야하나.(소음 일요일)2008-10-12 13:39:03 청소년 자살 문제 얘기나오면서, 부모 인터뷰. 불쌍한 어머니. 어. 어디서 많이 봤었는데. 회사앞 떡볶이 트럭의 아줌마. 힘내세요. 다른 딸래미들이 많이 사드릴께요.(많이 먹어라 건원의 딸들)2008-10-14 11:27:28 10월이 절반 지났다.(하루하루가 무거워)2008-10-15 11:05:34 계속 나오는 아이폰 소식(진짜 계속 나온다)2008-10-15 20:02:38 저녁을 짬뽕따위로 때웠더니, 오늘 너무 너무 유치해진다.(배고파)2008-10-16 23:59:22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10월 12일에서 2008년 10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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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데자와. (( 데자와 동맹 참조 )) 가끔은 데자와를 취급하지 않는 가게들 때문에 속이 상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땐 간단하게 데자와를 만들어 보아요. 재료는 실론티 (( 데자와만 차냐 실론티도 있다 참조 )) 그리고 우유. 간단하지요? 그럼 함께 만들어 볼까요. 1. 컵에 실론티를 따른다. 2. 우유를 적당량 붓는다. 3. 알아서 적당량 붓는다. 봐가면서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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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뭐 이런 단어가 다 있어. 제주도도 아니고 제준이형도 아니고. From Oxford dictionary @ mac os x jejune |jiˈjoōn| adjective naive, simplistic, and superficial : their entirely predictable and usually jejune opinions. (of ideas or writings) dry and uninteresting : the poem seems to me rather jejune. ORIGIN early 17th cent.: from Latin jejunus ‘fasting, barren.’ The original sense was [without food,] hence [not intellectually nour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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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지도 못하고 이거. 하여간 올해의 마지막 모기라고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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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에서 한글날을 맞아 배포했던 나눔체 – nanum gothic, nanum myungjo. 한겨레나 조선일보등은 자기들이 인쇄에서 사용하던 서체를 공개했고, 네이버나 다음, 엠파스에서도 자기들 포털에서 사용하던 것들을 공개하였다. 구글도 안드로이드폰인가 땜에 드로이드를 공개했었다. (( 공개던가 야메던가 -_-;; )) 혹은 디자인의 기본은 폰트라며, 서울시에서도 뭔가 개발했다고 하고, 난데없이 화장품 회사 아모레에서도 한글 폰트를 안상수씨던가와 함께 폰트를 개발해서 공개했다. 각자 저작권의 수준이 약간씩 다르긴 하지만, 어쨌든간에 폰트회사에 돈줘가면서 괜찮은 공공투자를 한 셈이다. (( 여기에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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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일 축하. 음력은 항상 까먹어서 10월되면 항상 긴장. 음력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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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잘데기없는 글들을 하루에도 몇번씩 읽어야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구거 교육 과정에 커멘트 남기며 토론하기라던가 아고라 글쓰기, 40분 토론 혹은 150자로 표현하기 등이 들어가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성적 매기기도 좋을 거 같은데. 그나저나 요즘 나의 구거 실력이 정말 엉망이란 걸 절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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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바 무슨 악플러는 라이토냐. 포털이 데스노트냐. 쓰면 다 죽냐.(죽고 싶냐)2008-10-08 13:19:16 모기 모기 모기 10월에도 돌아다니는 미친 모기 모기 모기(me2deathnote)2008-10-09 01:02:04 한글날 기념 로고들. 로고는 로고고, 8시간째 영어 공부 중. (공부?)(한글날 한글 영어)2008-10-09 18:55:13 모두가 한글날을 기념하는데 me2day는 뭐하나요.(뒷북인가 미투데이 이글루스 한글날 사실 저도 별 관심은 죗옹)2008-10-09 19:24:14 피로도와 잔고가 비례하면 좋겠다.(피로)2008-10-10 13:47:28 YouTube – W&Whale – R.P.G. shine 자우림인줄 알았었는데, 훨씬 좋네.(근데 밴드 이름은 뭐래)2008-10-10 22:19:32 이 글은 작호2.0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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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윽” 공부 (혹은 작업)을 방해하는 것은 고양이들의 공통된 업무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