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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추 인 뉴욕

    2010.09.11
    염추 인 뉴욕

    하이라인을 한강고수부지로 만들어버리는 염추@yeomguy의 초강력 추리닝. 그러고보니 링컨 센터는 어쩐지 고수부지 매점풍. 두 사람 사진 많이 찍어주고 싶었는데, 둘이 포즈를 안잡아. 서로 피하는 것인가. 염추인뉴욕 – 플리커

  • The Paragon of Animals

    2010.09.10

    iTunes에서 바로 구입. 아유 좋아요 좋아.

  • The Paragon of Animals

    2010.09.10

    Crash, The Paragon of Animals Buy this album on iTunes

  • Dango

    2010.09.07
    Dango

    Delicious. Dango (団子?) is a Japanese dumpling made from mochiko (rice flour), related to mochi. – Wikipedia

  • 당고

    2010.09.07
    당고

    맛있네. 꿀떡이랑 똑같은 맛이잖아. 꿀떡꿀떡

  • 요리트럭과 공공공간

    2010.09.06

    노점 – 요리트럭- 과 주차 공간을 점유하는 ‘요리트럭용지’의 허가에 관한 LA 노점 협회장 쯤되는 분의 글. 이익단체풍의 떼쓰는 글이라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지 못하고 논리적인 문장이 아니라 아쉽지만, Food Desert 혹은 소득과 영양 질병같은 문제를 함께 생각하면 노점상이란 단순히 싸구려 길거리 음식이라고만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Food Trucks and Public Space 매튜겔러, 2010년 9월 노점상의 역사는 유구합니다. 고대로마로부터 시장이나 격투기장 혹은 축제같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길거리음식”을 팔곤 했습니다. 1700년대 후반…

  • update

    2010.09.02

    Some updates on jacopast.com changed web hosting service to hostmonster.com New project start. Called urbanme.me. Actually it’s “just another wordpress blog,” but please check out. My blog finally support multi language with WPML. I mean, technically, I can write in both Korean and English. Not an automatic translator. Please excuse my english.

  • 업데이트

    2010.09.02

    몇가지 삽질. 드디어 망할 byus.net을 버리고 이사. 아직도 그걸 쓰고 있었다니 놀랍지욤. 그리고 hostmonster.com 에서 호스팅을 시작. 뭐가 죄다 무제한풍. – 다시 한번더 한국의 호스팅들에게 치가 떨리는 부분. 기왕 호스팅도 구매한 겸사 겸사,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 끽해야 워드프레스 깔아놓고 전에 하던 북마킹모아두는 거지만 이름은 거창한 어반밈 – urbanme.me 호스팅을 바꾸면서 php5도 되고 해서 그동안 미뤄뒀던 한/영 블로그를 합쳤다.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중에 다중 언어를 쓰게 해주는 WPML을 사용. 그러다보니 주소 등등이 좀…

  • 20c history of architecture

    2010.09.01

    One day, if an architectural historian write a book, and there should be a chapter of ‘Between 20c and 21c.’ with title of ‘Dubai and Beijing Olympic.'[1. It’s symbol of  World Island.] And OMA and Hadid’s works will be there, too.

  • Gift

    2010.09.01
    Gift

    Gift from J-bro. Thank you. Little bit scary though. His PhD paper on “A stduty on the possibilities and prospects of the re-creation of social capital in the region through cooperation with university” + Lowdown 30’s EP: another side of Jaira.

  • 건축사

    2010.09.01

    훗날에 건축역사학자가 20세기와 21세기를 구분짓는 챕터를 넣는다면 두바이[1. 그 상징인 삽질 월드 아일랜드]와 베이징 올림픽을 제목으로 삼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렘쿨하스와 하디드의 (물론 앞챕터에서도 나왔을테지만) 주요 작품들을 설명할 것이다.

  • 정도

    2010.09.01

    디자인이란 행위에 대해서 ‘어느정도’라는 건 있을 수가 없다. 잘했건 못했건 ‘한 것’이다. 죽여버리고 싶은 문장 – ‘디자인적인 요소의 가미’

  • 디자인.숫자.서울

    2010.09.01

    서울에 대한 조사를 하다보면 [[1. 박사님이 아닌 수준에서]] , 서울은 이모저모로 참 멀쩡하고, 지속가능한 [[2. 지속가능한, sustainable이랑 녹색이랑 상관없다.]] 도시 축에 낀다. 객관적인 사실들 – 숫자 – 만을 놓고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정량적인 거짓을 정성적인 진실로 증명하는 것이 디자인이라고 한다면, 디자이너가 살 땅이 못된다는 서울에 디자인은 정말로 필요한 일이다. 그리고 디자인을 다시 숫자로 번역하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다.

  • 선물

    2010.09.01
    선물

    자부로님@puffsnack으로부터의 선물. 감사합니다. 명저 ‘A stduty on the possibilities and prospects of the re-creation of social capital in the region through cooperation with university’와 명반 로다운30의 EP ‘Another side of Jaira’ 약간 열어보기가 무서웠다랄까욤. 특히나 어둠의 116페이지 정말.

  • Shinkenchiku

    2010.09.01

    Me and Seohong’s work won the honorable mention from Shinkenchiku’s competition in Japan. Still I regret to compromise at some point. Well, that’s my limitation to overcome. Yet, it’s not officially announced, and concerning of copyright, I should not upload this material, whatever. It’s just small thumbnail. I’ll explain more later… (when?)

  • Terminal

    2010.09.01

    Opening Terminal makes me feel being hacker or something. All I can do is just typing some command as google shows to me for deleting files which is not deleted by FTP client or backing up DB or FTP. Even with that simple one line command, I miss-type several times. Haha. However, for more ‘hacker-like’ feeling, theme of terminal is 8bit style.

  • 3자대화

    2010.08.31
    3자대화

    옛 어둠의 기억이 떠오르는 명장면. 알고보면 엑스화일에 다 있네. 이렇게 어둡다니. 엑스화일 시즌7 에피소드 19 Hollywood AD

  • 종이학

    2010.08.30

    동네에 일본 신사(?)인지가 있다. 불교라고 했으니 신사와는 다른지 모르겠다. 어쨌든 거기에 일본불교 나무아미타불교 – 남무아미타불이라고 한자 써있는 – 그걸 만든 사람이라던가 미국에 가져온 사람이라던가 그랬던 듯. 저런 종이학 모음을 만들정도면 엄청 할일이 없거나 독실하거나 여러 사람이 했거나… 미국에 일본 사람들은 안보이는 듯 어딘가에 있다.

  • 터미널

    2010.08.30

    터미널을 열면 뭐가 해커쯤이라도 되주신 느낌. 끽해야 FTP에서 안지워지는 화일 지우는 법 이런거 찾아서 한번씩 쳐주거나, DB랑 백업 FTP 백업하는 커맨드 넣는 주제에. 아니 그나마도 몇번씩 틀려서 다시 입력. 하하. 그래서 기분을 더내려고 뭔가 터미널의 테마는 뭐가 좀더 8비트 풍. 그러고보니 처음 유닉스 커맨드라인을 접한 것은 대학교 1학년 컴퓨터 수업때. 놀랍게도, “터미널”이란 걸 써야 뭘 할 수 있었고, 거기서 C던가 뭐 그런 걸 가지고 시키는대로 뭐 짜고 2학년 때는 무려…

  • 介介

    2010.08.28
    介介

    뱡님의 역작 ‘웃으며 울기’ 이모티콘 ‘介介’의 S님 풍의 구현. 아 그냥 구우면 아무 맛이 안나는구나. 케찹이라도 뿌려먹을걸.

  • 신건축

    2010.08.27
    신건축

    서홍군과 같이 작업한 신건축 공모전에 3등상 탔다고 이메일이 왔다. 하면서 계속 타협하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 넘어간 지점들이 생각난다. 능력 부족이지 뭐. 저작권 문제도 있고 (일본 흉아들 특히 민감) 아직 정식 시상식도 안한 상황이니 올리기 좀 뭣하지만, 지금 아니면 또 안한다는 거.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 과연 (+) 가장 중요한 크레딧은 일본 현지 인쇄/배송 대행을 맡아주신 (무려 주말 출력을!) @nmind님이십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Maritime Hotel

    2010.08.27
    Maritime Hotel

    Whatever the given context is, keeping it is not, at least, minus. Even though its historical background ((It was once the headquarters for the National Maritime Union.)), makes those nautical element cheesier, its history and memory could be delivered to the new design in 2004. I appreciate the successor to keep the element. The new designer seemed to have few choices ((Behind the panel, it’s still porthole-like window.)), though. However, it seems…

  • 마리타임 호텔

    2010.08.26
    마리타임 호텔

    첼시마켓 가는 길에 만난 마리타임호텔 (Google map) 주어진 상황이 뭐건 간에, 일단 유지하면 최소한 절반은 간다. 역사적인 배경 ((한때 국립 해양 조합 본부였다는))이란 게 오히려 이 항해풍 요소를 더 유치하게 만들어주지만서도, 어쨌든 역사와 기억은 2004년의 새로운 디자인에 전해질 수 있었다. 이러한 요소를 지켜준 디자이너가 기특하다. 뭐 별로 다른 선택의 여지도 없어보이긴 하지만. ((사실 패널 뒤에도배구멍같은 창문으로 되어있으니)) 그러나 디자이너가 나름 디자인 언어를 지키려고 나름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동그라미를 쓰는 것만으로 디자인의…

  • windows

    2010.08.25
    windows

    I thought it would be horrible joke before it’s done. However, master is master. Dr.Evil Jean Nouvel’s windows joke was not just joke. This building’s main elevation is the other side, but this side which can be seen from the High-Line also shows fantastic composition of basic elements of elevation.

  • 창문 장난

    2010.08.25
    창문 장난

    씨지나 시공 중에 봤을 때는 너무 장난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된 걸 보니 장난을 쳐도 닥터에빌 장누벨 흉아는 흉아. 101 타워의 알려진 유명한 입면은 이쪽이 아니라 남쪽면이긴 하지만, 어차피 코어니 꼴리는대로 했겠지 하이라인에서 보이는 이쪽도 단순한 입면 요소만으로도 멋진 조합을 보여주고 있다. – 이런 창문 장난 해서 제대로 된 경우가 없다는 거 아는 사람들은 알아요. – 난 몰라.

  • 엑스화일

    2010.08.19

    어느새 비밥 끝내고 훌루+ 등록기념으로 엑스화일 시작. 텔레비전에서 할 때도 본 적이 없었는데, 제대로 보니 정말 잘 만들었구나. 비슷한 시기의 다른 SF 드라마들과 비교해보면 정말 천지차이. 괜히 시즌9까지 간게 아니었어. ((드라마 선택의 척도랄까. 음 스타게이트가 시즌10까지 간 건 예외로 해야겠군.)) 시즌이 많으면 감사하게도 한동안 다른 드라마 안 찾아도 된다. 더욱 감사. 그나저나 이 오프닝은 너무나 구수하고 좋은게 이렇게까지 제대로 비디오 간지라니.

  • x-files

    2010.08.18

    Finished Cowboy bebop, X-Files begins with Hulu+ subscription. Even I have never watched from TV, ((Friday night, in Korean TV. It was too scary.)) now I can see why it’s so great show. It’s really well-made TV show other than its year’s sci-fi TV shows. It deserves 9 seasons. ((How many seasons a TV show is qualification itself, actually. Exception: why 10 seasons for Stargate SG-1?)) Moreover, more seasons give…

  • 근황

    2010.08.17

    [column width=”48%” padding=”4%”]1. 백수에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있어도, 주말과 주말 아닌 날에 미묘한 경계가 있다. 주중엔 작업 정리하고 여기저기 뿌리는 일을 하고, 주말에는 이렇게 사이트 관리를 한다. – jacopast.com을 산지가 거의 10년이 되어가는데, 한번도 작업한 걸 올린 적이 없다. 블로그 여기 저기에 조금씩 올린 적은 있지만. 게다가 2007년 이전 데이타를 날려버리는 바람에 (화일들은 남아있다. 디렉토리가 깨진채로) 어쨌든 뭔가 작업한 겁니다. 라고 보여줄만한 페이지를 만든 적은 없어서 이번 기회에 한번 해보기로. 그러나.…

  • Hate iPhone upgrade

    2010.08.16

    Whenever I feel slow reaction (even freezing) of my iPhone 3GS, I hate that useless and stupid multitasking update of iOS 4. Also frustrated with Apple’s new hardware only policy. I’m still bound under the 2 year contract!

  • Weekend

    2010.08.16

    [column width=”48%” padding=”4%”]1. Even though I’m unemployed and sitting at desk all day, I have a thin line between weekdays and weekend. For weekdays, update portfolio and applying for job, and for weekend, updating this site. – It’s been almost 10 years I bought this domain, jacopast.com, but I never put my architectural works. Of course, here and there, in blog post, my works are spread, but never had spec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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