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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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my student ID which still survives luckily, I download and tested the most wanted software from Autodesk – Autocad for Mac. First impression: It’s possible. It simply works as the other side of Acad does. Just opened one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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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that is amazing is not always non-understandable like X-file. For example, my friend once told me she was still amazed with flying air plane. We know how air plane flies from school or some pretty illustrated book, but 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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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the screen saver is beautiful. KINDLE KINDLE KINDLE ~ I like Ben Kweller’s ‘Falling’ so much, and oh, I heard news Ben made a new album with some famous writer. Let’s get it. – Then I bought Ben Folds’s new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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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세이버마저 이뻐요. 킨들킨들킨들즐들즐들즐들 벤크웰러의 ‘Falling’이란 곡을 우연히 듣고는 야 벤 좋구나. 하던차 벤이 무슨 유명한 작가랑 앨범을 냈데. 어휴 아이튠즈에도 첫페이지에 떴네. 하고 구입 – 그게 벤폴즈의 새앨범. 다른 벤이구나! 베토벤이랑 안헷갈린게 다행이다. 더군다나 닉 혼비는 옛날에 죽은 모비딕이나 오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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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반가워. (늘 그렇듯) 뻘스럽게 옛날 주소로 주문해서 오랜만에 전 룸메만나서 받아왔다. 10시간 째 사용중. 이렇게 좋나. 간만에 뭐 사고 만족하는 물건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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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My Kindle came to my hands. My (usual) stupidity made me to order it to the old address and I had to meet my old room mate. Anyway, now it’s in my hand, using it for 10 hours. 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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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무실에서 일하게 되었다. 구라 좀 그만 쳐야지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는데, 작은 사무실에서 구라 업무를 맡게 되었다. 일단 현상을 마치고 나면 계속 일하게 될지 아닐지 결정되겠지만, 최소한 몇주는 바쁘게 되었다. 처음 몇일은 사장이 참을 수 없이 맘에 안들었으나, 나와 같은 상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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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후에 양말 짝맞추기는 짜증나는 일이다. 이런 귀찮은 일을 피해야지. 하고 까만 양말만 왕창 샀었는데, 그러고보니 까만색의 다른 셋을 맞추는 건 몇배나 짜증나는 일이라는 걸 이제사 깨닫게 되었다. 똑같다 아니 똑같으면 다름만 못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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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ng socks after laundry is always annoying. To prevent this weekly event, I’ve bought same color of socks. Black. After a while I realize that it’s now super annoying that paring same black socks of different (but almost similar) sh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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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안먹는 조스바이지만 뭔가 한국의 맛 – 순수한 불량식품의 맛 – 을 알리겠다는 일념하에 친구들에게 소개. 그러나 미국 버전의 조스바는 기대와 달리 뭐가 좀 약해. 먹고 나면 입안이 조스바 색이 되어버린다는 오리지날 조스바의 강력한 색소포스가 없었다. 원래 이렇게 입안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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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다 확인한 거구만. 또 다시 찾게 만들어. 평소같으면 가볍게 씹고 넘어갔을테지만, 런던의 5성호텔 요리사 얼의 문제제기이니 꼭 집고 넘어가기로. 이런 쓰잘데기 없는 종류의 진실은 딴지가 최고. [별걸다디벼보기] 감자탕에 감자가 그 감자가 아니란 말이여? 양돈협회: 제가 알고 있기론 감자탕은 돼지 등뼈를 고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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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와이파이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었다. 다들 와이파이 와이파이 하는데 뜻은 아무도 몰랐다. 의문을 제기한 형은 뜻 모르는 말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불쾌감을 이야기했었다. 거기서 또 안다고 나서면 뭐가 맨날 아는 척하는 것 같고, 그렇다고 와이어리스 피델리티라는 것과 뭔가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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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의 첫번째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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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first picnic of B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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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 빵이, 친해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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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friends, Zzin and B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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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인 사투리를 대중앞에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만큼 천박한 것이 없다. 자신만의 전문 용어를 사용함으로써 직업군의 자부심을 드러내려는 경우에도 측은하고, 그 용어를 다 소화하지 못해 어쩔 수 없는 경우에도 불쌍하다. 직업적인 사투리를 다른 분야와 비벼 “멀티디서플린”하게 우아떠는 꼬락서니는 더욱더 저렴해 보인다. 이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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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시동생 며느리. 동생이 얼마전에 라섹 수술인가를 했다. 자외선을 보면 안되서 선글라스를 끼고 다니는데, 엄마가 항상 “재환이 눈했다” 라고 하는 바람에 장례식장을 다녀간 모두들 재환이가 “눈 한” 줄 알게 되었다는. 둘째, 셋째, 넷째 작은 엄마. 둘째 작은 엄마와 셋째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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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카시티 전시회 다녀왔다. 유니온 스퀘어에 이미 다 지어진 줄 알았는데, 아직이었고 지금 공모전이 진행중. 몇몇은 만들어져있었고, 뉴욕 매거진에서 온라인 투표를 기다리는 상태. 우승자가 유니온 스퀘어에 지어진다. 니디가 같이 안갔으면 고와누스 스튜디오 스페이스 안가고 유니온 스퀘어 가서 담배만 피고 돌아왔을지도. 사실 이게 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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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 to Sukkah City NYC 2010 (pre) exhibition. I thought it’s already installed at Union Square, but it’s not. It’s kind of pre-contest. Some are built, some are yet. Online poll is going on at the New York magazine,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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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en a while WordPress for iOS support geotagging, but still self-hosted WordPress system didn’t. But, I checked today, it’s already released as plug-in. However, already writing a blog in iPhone is already too heavy, I think. There’s twitter al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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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아이폰 버전에 지오태깅 옵션이 들어간지는 꽤 되었는데 정작 워드프레스에는 그 기능이 안들어왔었다. 오늘 확인해보니 플러그인 형식으로 정식 발표가 되어있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워드프레스의 지오태깅은 쓸모를 잘. 뭐 이렇게 “되는군” 외에는. 물론 지오태깅에 기반한 아카이브를 만들어 준다면 모르겠지만. (사실 수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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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티비에서 요리사가 가정집에 가서는 냉장고에 있는 것들 뒤져서 뭐 요리사풍 요리로 만들어주는 프로가 있었다. 나도 냉장고 매니저가 있었으면 좋겠다. 1. 영수증을 스캔한다. (혹은 사진을 찍는다.) 혹은 아이폰으로 바코드를 찍는 방법도. 2. 업로드 하면 ‘냉장고 매니저’가 음식들의 유통기한 / 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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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a while ago, there was a TV show about food. One famous chef went to a family house, and he made whatever chef-gourmet from the fridge garbage. I wish there’s Fridge Manager, too. 1. Scan (or tak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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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alcony design that makes me giggle. Is it another Dutch design in NY? I’m getting curious about NY’s balcony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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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까지 한 입면 디자인. 더치흉아가 오래전에 다녀가셨나. 뉴욕의 발코니/베란다 법규가 궁금해진다. 아 정확히는 발코니라고 하는 것이 맞겠지만, 난 아직도 이런 걸 이해할 수가 없다. 발코니, 베란다, 테라스, 알코브, 스킵플로어 뭐 등등등. 하디드 건물에다가 이런거 이름 붙여보라고 해보라구. 도대체 무슨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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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ways thought the famous 21c architect, Rem Koolhaas’s initial work of ‘Maison à Bordeaux,’ is so Koolhaas and not so Koolhaas simultaneously. From the film of the ‘House Life,’ many people remember this house as ‘a big lift’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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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쿨하스의 초기작인 ‘보르도주택’이란 항상 참으로 렘흉아 풍이면서 동시에 렘흉아 풍이 아닌 미묘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가정생활 (House Life)’ 이라는 영화 덕에 이 집은 뭔가 거대한 엘레베이터가 달린 집 정도로 알려진 게 사실. “쿨하스의 변신 주택은 아이언맨과옵티머스 프라임을 합친 듯. (Koolhaas Transfor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