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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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디자인을 통해서 작은 건물과 큰 건물 주인이 얼마나 이익을 얻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흥미로운 건 사실이다. 스튜디오 리뷰 때 듣기로는 에어라이트 교환을 통해서 얻어지는 이익은 통상적인 부동산 평수 이익의 절반 정도라고 들었다. 게다가 밟고 있는 면적은 발코니 정도이니. 물론 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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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how much both owner (glass building’s and the small one’s) benefit from this design, still it’s interesting. What I learned from the class (during studio review) is that the revenue from the air-right exchange usually half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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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에 ‘오래된 것’이란 따로 없는 듯. 매스스터디즈 링돔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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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old’ in pattern. – reminds me Ring Dome Milan by Minsuk Cho/Mass Studies- Dez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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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을 한강고수부지로 만들어버리는 염추@yeomguy의 초강력 추리닝. 그러고보니 링컨 센터는 어쩐지 고수부지 매점풍. 두 사람 사진 많이 찍어주고 싶었는데, 둘이 포즈를 안잡아. 서로 피하는 것인가. 염추인뉴욕 – 플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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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에서 바로 구입. 아유 좋아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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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ious. Dango (団子?) is a Japanese dumpling made from mochiko (rice flour), related to mochi.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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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네. 꿀떡이랑 똑같은 맛이잖아. 꿀떡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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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 – 요리트럭- 과 주차 공간을 점유하는 ‘요리트럭용지’의 허가에 관한 LA 노점 협회장 쯤되는 분의 글. 이익단체풍의 떼쓰는 글이라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지 못하고 논리적인 문장이 아니라 아쉽지만, Food Desert 혹은 소득과 영양 질병같은 문제를 함께 생각하면 노점상이란 단순히 싸구려 길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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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updates on jacopast.com changed web hosting service to hostmonster.com New project start. Called urbanme.me. Actually it’s “just another wordpress blog,” but please check out. My blog finally support multi language with WPML. I mean, technically, I can write in b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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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삽질. 드디어 망할 byus.net을 버리고 이사. 아직도 그걸 쓰고 있었다니 놀랍지욤. 그리고 hostmonster.com 에서 호스팅을 시작. 뭐가 죄다 무제한풍. – 다시 한번더 한국의 호스팅들에게 치가 떨리는 부분. 기왕 호스팅도 구매한 겸사 겸사,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 끽해야 워드프레스 깔아놓고 전에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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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if an architectural historian write a book, and there should be a chapter of ‘Between 20c and 21c.’ with title of ‘Dubai and Beijing Olympic.'[1. It’s symbol of World Island.] And OMA and Hadid’s works will be ther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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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from J-bro. Thank you. Little bit scary though. His PhD paper on “A stduty on the possibilities and prospects of the re-creation of social capital in the region through cooperation with university” + Lowdown 30’s EP: another side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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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에 건축역사학자가 20세기와 21세기를 구분짓는 챕터를 넣는다면 두바이[1. 그 상징인 삽질 월드 아일랜드]와 베이징 올림픽을 제목으로 삼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렘쿨하스와 하디드의 (물론 앞챕터에서도 나왔을테지만) 주요 작품들을 설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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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란 행위에 대해서 ‘어느정도’라는 건 있을 수가 없다. 잘했건 못했건 ‘한 것’이다. 죽여버리고 싶은 문장 – ‘디자인적인 요소의 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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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대한 조사를 하다보면 [[1. 박사님이 아닌 수준에서]] , 서울은 이모저모로 참 멀쩡하고, 지속가능한 [[2. 지속가능한, sustainable이랑 녹색이랑 상관없다.]] 도시 축에 낀다. 객관적인 사실들 – 숫자 – 만을 놓고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정량적인 거짓을 정성적인 진실로 증명하는 것이 디자인이라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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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로님@puffsnack으로부터의 선물. 감사합니다. 명저 ‘A stduty on the possibilities and prospects of the re-creation of social capital in the region through cooperation with university’와 명반 로다운30의 EP ‘Another side of Jaira’ 약간 열어보기가 무서웠다랄까욤. 특히나 어둠의 116페이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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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nd Seohong’s work won the honorable mention from Shinkenchiku’s competition in Japan. Still I regret to compromise at some point. Well, that’s my limitation to overcome. Yet, it’s not officially announced, and concerning of copyright, I should not up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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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Terminal makes me feel being hacker or something. All I can do is just typing some command as google shows to me for deleting files which is not deleted by FTP client or backing up DB or FTP. 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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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어둠의 기억이 떠오르는 명장면. 알고보면 엑스화일에 다 있네. 이렇게 어둡다니. 엑스화일 시즌7 에피소드 19 Hollywood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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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일본 신사(?)인지가 있다. 불교라고 했으니 신사와는 다른지 모르겠다. 어쨌든 거기에 일본불교 나무아미타불교 – 남무아미타불이라고 한자 써있는 – 그걸 만든 사람이라던가 미국에 가져온 사람이라던가 그랬던 듯. 저런 종이학 모음을 만들정도면 엄청 할일이 없거나 독실하거나 여러 사람이 했거나… 미국에 일본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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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을 열면 뭐가 해커쯤이라도 되주신 느낌. 끽해야 FTP에서 안지워지는 화일 지우는 법 이런거 찾아서 한번씩 쳐주거나, DB랑 백업 FTP 백업하는 커맨드 넣는 주제에. 아니 그나마도 몇번씩 틀려서 다시 입력. 하하. 그래서 기분을 더내려고 뭔가 터미널의 테마는 뭐가 좀더 8비트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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뱡님의 역작 ‘웃으며 울기’ 이모티콘 ‘介介’의 S님 풍의 구현. 아 그냥 구우면 아무 맛이 안나는구나. 케찹이라도 뿌려먹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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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홍군과 같이 작업한 신건축 공모전에 3등상 탔다고 이메일이 왔다. 하면서 계속 타협하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 넘어간 지점들이 생각난다. 능력 부족이지 뭐. 저작권 문제도 있고 (일본 흉아들 특히 민감) 아직 정식 시상식도 안한 상황이니 올리기 좀 뭣하지만, 지금 아니면 또 안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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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the given context is, keeping it is not, at least, minus. Even though its historical background ((It was once the headquarters for the National Maritime Union.)), makes those nautical element cheesier, its history and memory could be delivered to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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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 가는 길에 만난 마리타임호텔 (Google map) 주어진 상황이 뭐건 간에, 일단 유지하면 최소한 절반은 간다. 역사적인 배경 ((한때 국립 해양 조합 본부였다는))이란 게 오히려 이 항해풍 요소를 더 유치하게 만들어주지만서도, 어쨌든 역사와 기억은 2004년의 새로운 디자인에 전해질 수 있었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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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it would be horrible joke before it’s done. However, master is master. Dr.Evil Jean Nouvel’s windows joke was not just joke. This building’s main elevation is the other side, but this side which can be seen from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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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지나 시공 중에 봤을 때는 너무 장난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된 걸 보니 장난을 쳐도 닥터에빌 장누벨 흉아는 흉아. 101 타워의 알려진 유명한 입면은 이쪽이 아니라 남쪽면이긴 하지만, 어차피 코어니 꼴리는대로 했겠지 하이라인에서 보이는 이쪽도 단순한 입면 요소만으로도 멋진 조합을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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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비밥 끝내고 훌루+ 등록기념으로 엑스화일 시작. 텔레비전에서 할 때도 본 적이 없었는데, 제대로 보니 정말 잘 만들었구나. 비슷한 시기의 다른 SF 드라마들과 비교해보면 정말 천지차이. 괜히 시즌9까지 간게 아니었어. ((드라마 선택의 척도랄까. 음 스타게이트가 시즌10까지 간 건 예외로 해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