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02

  • 일주일

    일주일 남았다… 라고 하고도 어느새 하루가 지났다. T.T

  • 머리하는날

    1. 한번 머리를 해서 잘됐다 싶으면 계속 가는 곳만 가게 된다. 더구나 요즘의 좀 크다 싶은 미용실은 대부분 고정 디자이너 선생님이 있기 마련. 난 (전의) Niizaka집 근처에서 가는 미용실의 디자이너분과 그분이 소개해주신 우리 동네 디자이너…

  • Wireless

    오늘부터 끈을 없앴다. 남들이 안알아줘도 혼자 오바하며 즐기기 시리즈 –-; 1탄. 화장실에서 로그쓰기! 아.. 살벌한 인터넷 세상에 인간적인 냄새를 풍기고자 –-;; 이것이.. 뭐가 문제였던지.. 약간 문제가 있다만. (아직도 테스트해봐야할 것이 몇가지 있지만.) 한통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 오늘부터 끈을 없앴다. 남들이 안알아줘도 혼자 오바하며 즐기기 시리즈 –-; 1탄. 화장실에서 로그쓰기! 아.. 살벌한 인터넷 세상에 인간적인 냄새를 풍기고자 –-;; 이것이.. 뭐가 문제였던지.. 약간 문제가 있다만. (아직도 테스트해봐야할 것이 몇가지 있지만.) 한통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 3rd iPod

    반갑긴 하네만… 이젠 그만 반가워도 되네. 3번째 아이팟. 

  • 3rd iPod

    반갑긴 하네만… 이젠 그만 반가워도 되네. 3번째 아이팟.

  • 고백

    처음 WIK에 (혹은 WIK사람들, wikid) 발을 들여놓게 된 것은. 맥유저들이 많아서 혹은 ‘로그’라는 것에 대한 관심도 아니었다. Tlot의 enamu섹션, 2001년 6월 4일자 로그를 살펴보자. “관세청 사거리의 능수버들이라는 고기집. 24시간 한다. 음식평론가 pix의 말에 따르면 불고기가…

  • 020917

    아니 달력이 거짓말을! 오늘날씨가 왜 이모양이야! 했는데 -_-;;   뻥이야 -_-;;졌다.

  • 택시

    마치. 난데없이 외계의 괴생물체로부터 지구가 공격을 당해 모든 싸울 수 있는 자들은 전쟁터로 나가야만 하고 아이와 노인, 여자들은 가까운 달의 콜로니로 피난을 가는 상황, 스페이스 셔틀의 뿌연 강화 유리 창으로 멀어져 가는 지구와 남겨진 애인의…

  • 020906

    내가 벌인 일을 수습하기 위해 일을 벌리고 그 땜에 또 일이 벌어지고 … 이제는 종잡을 수가 없다 T.T 그러면서도 또 살짝 ‘이런 걸 해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드는게 -_-;; 1차제출이 다음주인데말야.. -_-;;

  • 마감

    언제나 “하루만더 일찍 했더라면”이라곤 하는 마감.

  • 폼지

    사실 어제는 무척이나 피곤했습니다. 간만에 빡시게 모델 작업을^^;; 했습니다. 다른 평균 건축학도보다 못한 모델링 실력을 가진 탓에-_-;; 어제 만든 겁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누더기 누더기 테이프 붙여놓은 스터디 모델입니다. 이게 무슨 스터디야!! 라고 하시겠지만서도 -_-;; 이걸 만드는게 Form-Z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