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 2002
-
-

답사
드디어 답사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계속 운전을 하느라 좀 피곤하긴 했지만 참 즐거운 답사였습니다.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더군요^_^;; 픽스님도 떠나고 니자카는 타이북을 품에 안았고… 어라 조양님도 충청도에? 조우할 수도 있었는데..^_^;; 부산…
-

재규어
드디어 파워북에 재규어를 설치했습니다. 뭐.. 빌드 105이니까 실험삼아 해본거죠. 지금 115던가까지 나온걸로 아는데… 원래 깔 생각 없었는데 어떤 분이 제 데스크탑에 두고 가셔서 그만 참지 못하고.. 니자카랑 스타벅스에서 띵까거리면서 인스톨을^^ (으으 스타벅스 한대점 무선 인터넷..…
-
가족 여행
“가족이 함께 여행을 간다.”는 건 우리 가족에겐 참으로 어색한 일입니다. 작년까지 한번도 가족만이 함께한 여행은 거의 없었으니까요. 물론 제가 기억하기 힘든 어렸을 때 갔다는 건 아부지가 찍어두신 빛바랜 사진들 속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만. 물론 가족 모두가…
-
-

-
MPEG4
퀵타임 6 발표 이후에 계속해서 Mpeg4인코딩을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뭐 테스트래봤자 가지고 있는 무비들 (뭐 프랜즈같이 짤막짤막한 것들로) 을 어떻게 하면 더 작게 더 좋게 만들 수 있을까 해보는 거지요. 그런데 아무리해도 기존의 Divx보다 확실한 변환이…
-

캐드
캐드따위는 필요없어! 역시 디자인은 손끝에서 나오는 거라구!!! 라고 주장했지만 -_-;; 밤새 이딴 짓이나 하고 있었다-_-;; 도대체 5명이나 되는 교수님들 앞에서 뭐라고 한담. 아니 왜 방학 중에 전체 리뷰따위를 하는거얏!
-
020622
저녁먹고 잠깐 잠들었는데 꿈을 꾸었다. 정말 오래간만의 꿈이다. 꿈속에서 나는 어떤 종류의 공동체에 살고 있었고 거기서 “청년”으로 하는 어떤 중요한 일을 수행하는 듯 했다. (모노노케 공주의 그 남자 주인공처럼, 그리고 그 공동체의 내 나이또래의 남자들은…
-
-
020619
뉴욕의 블로거 유저들이 자신들의 위치를 지도(NycBlogger)에 표시하고 있다. 구지 온라인 유저들이 자신의 위치를 표시할 필요가 있을까 싶겠지만.. 아마도 그렇게 “정리”와 “분류”를 통해 수치화 도식화를 시키지 않으면 속이 풀리지 않는 그네들의 속성탓이리라 생각해 본다. 또, 위치란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