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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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달리, 드라마를 보는 재미에는 이 드라마를 함께 보고 있는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에 있습니다. 내가 느낀 무언가를 다른 누군가가 같이 느끼고 있다는 것에서 오는 안도감같은 게 있는 것 같습니다. <The Bear>를 보고 한참을 재미있다고 혼자 떠들고 있었는데, 오늘 놀러오신 준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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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Kim_Thinking: 인구감소가 얼마나 심하냐면 이게 2014년도 짤방인데 2014년엔 그래도 나은 상황이었는데도 저 정도다.지금은 저것의 또 반토막 됐을듯. 지방소멸은 예정된 미래인듯. 참고: 요즘 초등학교 한 반에 12명임. https://t.co/Yn5VH9QkGt # RT @ActuallyNPH: The new iPhone update claimed that I can use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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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에서 매직마우스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MagicPref를 쓴다고 해도) 미들클릭을 정말 미들클릭으로 썼던 탓. 투핑거 클릭을 미들로 세팅하니 세상에 이렇게 좋을 수가. 정확하게는 미들’클릭’은 필요없었다. 오토캐드에서 PAN 기능에 미들클릭을 미들’드래그’만이 필요한 것이었고, 당연히 클릭과 드래그는 한쪽이 한쪽에 종속되는 행위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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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 불만 잔뜩한지 하루만에 원인규명 -_-;; 원래 Performance MX 너무 멀쩡했었는데, 조금씩 조금씩 맛탱이가 가서 슬슬 맥오에스탓만 해왔던 것 같다. 미안해요 (古)잡스흉아. 충.성! 그런데 진정 무선으로 되면서 멀쩡한 마우스는 원래 없는거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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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를 돌아버리게 하는 두가지 1. 적절한 아이폰 5 케이스를 찾을 수 없다는 것. 좀 괜찮은 것은 4용밖에 없고, j crew iphone leather case 4용으로 괜찮았는데 5용으로 나온 건 왜 색이 바뀐 것이야. 2. 마우스나 펜을 통한 맥오에스텐의 클릭-드래그가 믿을 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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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나베쥴 부부에게로. 그 이후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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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쳐2번뻘짓으로 하루 걸려 라이브러리 복구하고 기사 뒤지다 보니 ((UPDATED: Aperture 3.1 Arrives – MUCH Faster, Many New Features : maccreate.com)) 어퍼쳐 3.1업데이트 후에 아이라이프11을 설치하면 이번에 아이라이프에 추가된 슬라이드쇼 템플릿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평소엔 켄번 이외엔 신경쓰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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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와 아이폰의 싱크가 계속 문제를 일으켰다. 문제를 알아내기 위해 하나둘 싱크항목들을 제거해서 찾아낸 결과 원인은 어퍼쳐였다. 구글신께 여쭤본 결과, 전통적이고도 고질적인 문제. Apple Discussions: Aperture library cannot be found by iTunes. 플리커의 어퍼쳐 사용자 그룹에도 마찬가지의 토론. Discuss: problem with sy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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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패드만 따로 외장으로 팔면 안되나라고 했었더니 잡스흉아 거의 2년만에 기도에 응해주셨다.. 만. 이거 솔직히 별로다. 언뜻 다 좋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손목아프다. 물론 내 자세도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너무 크다. 손가락들이 어찌할 바를 몰라하는 점은 마지막 마이티 마우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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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하고 정리를 하니 방이 넓어졌다. 더 휑하기만 해. 마야 2009 인스톨러를 날려버린 바람에 2010을 받아서 설치했더니 뭔가 OpenGL과 문제가 있어 내친 김에 2011로 설치. 이제서야 좀 변한 티가 나는가 싶지만 아이콘 바뀐 거 말고는 영. 스노우레오파드 10.6.3과의 OpenGL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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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은 구글 땜에 그냥 윈도를 쓰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크롬 너무 좋아욤. 가장 좋아하는 익스텐션은 의외로 slide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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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가 올린 Thoughts on Flash 요약 : 플래쉬가 싫어요. 나도 싫어요 이 공개편지가 논리적이거나 중립적이라곤 생각치 않는다. 그들이 하면 오픈이고 남들이 하면 아니고, 그들 제품은 혁신이고 남들건 아니라고 쓴거다. 그냥 자기가 얼마나 플래쉬를 싫어하는지에 대한 긴 변명이고, 나도 그렇다. 잡스흉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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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이폰의 멀티태스킹은 현재 정도 -음악들으면서 사진도 찍고 사진찍는 중에 푸쉬오면- 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전화기에서 멀티태스킹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더 해주면 좋다고 쓸꺼야. 그게 애플에 대한 변함없는 나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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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밥먹고 같은 똥싸야 좋은 디자인이 나온다. 나도 디자인 영혼설을 믿는다. 맨날 집에도 못가고 붙잡혀서 억지로 밥을 같이 먹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그런 경우는 같은 밥 먹어도 다른 똥싸기 마련.(디자인) [ 2009-10-20 01:40:01 ] (서울의) 역사적 배경 – (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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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꾸리꾸리해서 손빨래를 왕창했다.(손아파 me2mobile me2photo)2009-10-06 12:56:45 정확친 않지만 애플의 하드웨어는 메이저 오에스 업뎃을 3번 정도 하고 나면 확실히 느려진다.(애플 새로 사라는거지 )2009-10-06 13:23:00 WowWee™ :: Cinemin™ Swivel 아아 이거 좀 사기 같애.(프로젝터)2009-10-06 13:38:19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0월 6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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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언제야(추석)2009-09-28 11:32:03 애플 부서 중 가장 병신 부서가 아이포토 만드는 데일꺼야(아이포토 짜증나)2009-09-28 12: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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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문제 발열 문제 말도 많고 탈도 많다만 검색해보면 거의 투정에 가까워 보이는 글들이 대부분. 이번에 “긁어내는 팬소음” ((youtube Grinding noise)) 의 경우를 당해서 팬소음 혹은 심각한 팬소음으로 검색했는데 투정들 뿐이라 짜증이 났다. 정말 심각한 경우엔 도움이 안되는 거 아냐 이 투정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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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포토가 얼굴을 알아서 선택하고 누구 얼굴인지 알아보게 되었다. detection은 놀랍지 않지만 recognition은 참 놀랍다. ((심지어 iMovie 09는 motion stabilizer도 제공한다. 모두다 실제로 써보기 전엔 얼마나 제대로일지 알 수 없는 상태)) 쌍둥이 부모님들은 촘 빡시겠다. 벌써부터 아이포토가 구분을 하기 힘든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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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를 넣으면 아이튠즈가, ‘임포트할래?’ 묻길래, 예스. 했는데 씨디 사라짐 -_-;; 뭐 뭐냐. 찾아보니 뭐 그런 경우 있는데, 그냥 eject버튼 눌러. 뭐 영 찝찝하면 퍼미션 고쳐주고 어쩌고 저쩌고. 무슨 plist없애고 등등. 됐고. 임포트할래? 에서 안해. 해버리고 씨디 뜨면 거기서 import CD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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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과 뻘짓, 두 축을 일생의 과업이라 믿었건만, 이런 초천재 흉아가 있었을 줄이야. 나는 어디로 가야한단 말인가. 전혀 필요없음의 미학. 전혀 쓸모없음. Not practical at all. Just for having fun playing with the files on your desktop. : Gravity on desktop 의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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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길게 워드를 칠 일이 생겨서, 키보드를 꺼냈다. (옛날) 블루투스 키보드냐, hhk냐 테스트. hhk는 다 좋은데, 방향키가 없는 것이 여전히 문제.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려니, 배터리가 다됐구만. 빳데리 바꿔주고 키보드 paring 시켜주고 나니, 이거 왜 이리 더러워. 초 강력 (모든오피스) 만능 크리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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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First Space Terminal: Contractor Selected 어느새 포스터가 Sir Norman Foster에서 Lord Foster 가 되었네. 오전 10시 38분 애플 키보드 따위! 분명히 키감도 나쁘고, 배터리도 많이 먹을거야.역시 hhk는 팔아야하나 -_-;;; 오전 11시 4분 ‘얼굴이 예쁜 블로거가 운영하는 블로그(남친 없어야 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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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그야말로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란 프로그램에서 애플로고 – 베어문 무지개 사과 – 가 어디서 나왔는가에 관한 루머를 진실인양 방송했다는 이야기를 본 친구들의 사실 확인 의뢰. 사실 애플 로고와 그 회사 이름 애플에 관한 루머는 맥유저들 사이에서도 이래 저래 많이 흘러다니지만, 이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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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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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번 머리를 해서 잘됐다 싶으면 계속 가는 곳만 가게 된다. 더구나 요즘의 좀 크다 싶은 미용실은 대부분 고정 디자이너 선생님이 있기 마련. 난 (전의) Niizaka집 근처에서 가는 미용실의 디자이너분과 그분이 소개해주신 우리 동네 디자이너 두분에게 항상 나의 머리를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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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타임 6 발표 이후에 계속해서 Mpeg4인코딩을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뭐 테스트래봤자 가지고 있는 무비들 (뭐 프랜즈같이 짤막짤막한 것들로) 을 어떻게 하면 더 작게 더 좋게 만들 수 있을까 해보는 거지요. 그런데 아무리해도 기존의 Divx보다 확실한 변환이 안되는 것이 1. 일단 소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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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본사에 계신 (한국 맥유저들 사이엔 전설의 인물로 알려진) 웨이브님께서 “애플 종합 선물 세트”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아 영광 영광^^ 모자는 니자카양이, 티셔츠 한장은 HanYoonseok님이 챙기셨습니다. ^^ 선물은 나눠야지요 ^^ 그 유명한 포트폴리오라는 건 이제 재고가 없어 전설의 마지막 포트폴리오가 되었다는..캬캬^^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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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PDA가 필요없어!!이미 맥이 3대야!!아이팟은 어쩌구!!!이 망할 잡스녀석아!!!! 에.. 어디 알바자리 없습니까?에 또… 애플은 맥유저 적금이나 맥유저 보험 등의 금융 상품을 우선 개발했으면 하는 자그마한 소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