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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3.18

    핸드폰 명의를 8년만에 내껄로 바꾸면서 처음으로 핸드폰 요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봤다. 31,370원에서 소액결제가 20,845원이니 순수 핸드폰 요금은 10,525원. 음성통화시간은 28분, 문자메세지 34건.

  • GTD

    2009.03.11

    일정관리라든가 GTD (( ‘Getting Things Done’이라고 쓰고 ‘언젠가 되겠지’라고 읽는다))류의 “관리법”의 역할은, 아 지금은 놀아도 되는군. 하며 죄책감을 덜어주는 것.

  • 수다

    2009.03.09

    니자 사촌들과 수다를 떨었다. 한명은 모 국가 중앙 의료원의 레지던트 3년차이고, 한명은 미국인. 한국인 셋은 입을 모아 국가의 의료보험 제도와 갑들의 횡포, 노동 문제의 현실들을 토로하였고, 결론은 텃.이라는 소결을 이어갔으며, 미국도 별 다를 바 없는 암울한 현실 얘기가 이어지다가, 니자의 올타임 훼이보릿 스토리인 귀신 얘기로 화제는 이어졌다. 의사 선생님이 전하는 귀신 이야기는 앞서 던져졌던 각종 응급 상황 에피소드들과 하우스에 대한 증언 등으로 다져졌던 의학도에 대한 신뢰도를 기반으로 더욱 탄탄하게 전해졌다. 영가와 무당에 대한…

  • 2009.03.09

    니자 사촌들과 수다를 떨었다. 한명은 모 국가 중앙 의료원의 레지던트 3년차이고, 한명은 미국인. 한국인 셋은 입을 모아 국가의 의료보험 제도와 갑들의 횡포, 노동 문제의 현실들을 토로하였고, 결론은 텃.이라는 소결을 이어갔으며, 미국도 별 다를 바 없는 암울한 현실 얘기가 이어지다가, 니자의 올타임 훼이보릿 스토리인 귀신 얘기로 화제는 이어졌다. 의사 선생님이 전하는 귀신 이야기는 앞서 던져졌던 각종 응급 상황 에피소드들과 하우스에 대한 증언 등으로 다져졌던 의학도에 대한 신뢰도를 기반으로 더욱 탄탄하게 전해졌다. 영가와 무당에 대한…

  • slumdog

    2009.03.08

    무릎팍은 강호동때문에 짜증이 나지만, 게스트에 따라 재미가 있는 날이 있는 덕에 꾸준히 보고 있다. 게스트에도 불구하고 짜증나는 날은, 성공하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등등을 씨부리는 날인데, 한마디로 어쩌라굽쇼.  수요일 밤에 소파에 누워서 아아 저분도 저렇게 노력하셨으니 나도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지. 하자는 것도 아니고. 김제동이 안경벗으니까 웃기게 생겼다고 문선대에 들어간게 감동적인 노력 성공기라 봐주는게 아니라 재밌는 얘기니까 들어주는거다. 쌔뻑으로 성공했어도 재밌게 성공했으니까 봐주는거다. 그런데 도대체 슬럼독 어쩌구는 더 설득력도 없는 주제에 뭔 상도 탔다더라. 성공어쩌구에…

  • safari4

    2009.02.28
    safari4

    크롬 영향인가보다. 뭐 좋긴 한데, 여전히 윈도의 바가 영향을 받았다는 건 좀 찜찜하다. 어쨌든 화면은 한줄 더 길어지는구나. 당장에 이 워드프레스 입력창에서 문제가 좀 있다. css탓인지 java탓인지 모르겠지만 뭐, 워드프레스에서 “링크”하는게 안된다니 제길. safari 4 beta

  • market’o

    2009.02.18
    market’o

    마켓오에서 나온 과자류. 포장 이건 좀 오바. 흑임자인가 하는 거 뺀 버전은 괜찮다.

  • changeling

    2009.02.10

    보는 내내 속터지도록 하는 것이 감독의 목적이라면 100% 성공. 이렇게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저렇게도 할 수 있지 않을까같은 걸 무시하시는 대인배 감독님. 물론 구지 영화를 안봐도 뉴스에서 검찰이 경찰이 1928년 LA 경찰보다 한수 위의 보다속터져씬을 많이 보여주시니,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님께서 좀 밀린다는 느낌이랄까욤.

  • 적벽대전 2

    2009.02.06

    매번 속는데, 다시는 오우삼 영화 안본다.

  • face

    2009.01.30
    face

    드디어 발매 iLife 09, 가장 기대작이었던 iPhoto의 얼굴 인식. 세상에. 저 비슷한 아버지와 삼촌들을 다 구분해냈다. 너무 기특한데.

  • bite

    2009.01.25
    bite

    분명히 ‘입’을 사용해서 베어물었던 것이었다.

  • Dashboard

    2009.01.23

    적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wp admin 대쉬보드를 바라보면 참 넘기힘든 벽이 있다. 전혀 들은바도 없고,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 희망사항을 남의 일에 투영하는 습관 덕에 이런 것들을 쉽게 넘어갈 수 있게 해주는 tool이 만들어지고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2009.01.23

    적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wp admin 대쉬보드를 바라보면 참 넘기힘든 벽이 있다. 전혀 들은바도 없고,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 희망사항을 남의 일에 투영하는 습관 덕에 이런 것들을 쉽게 넘어갈 수 있게 해주는 tool이 만들어지고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azrael

    2009.01.22
    azrael

    심심했구나.

  • Hawking

    2009.01.17
    Hawking

    Professor Stephen Hawking as himself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6X26 Descent: Part 1

  • 쉬운

    2009.01.16
    쉬운

    쉬운, 타우렌. 드루이드.

  • 뽀뽀뽀

    2009.01.15

    뽀뽀뽀 스피드 퀴즈. 답은 문방구 신동 : 공책도 사고 연필도 사고.. 꽃잎팀 : (동시에) 마트!

  • 기절

    2009.01.12
    기절

    명장면이로세. 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4X14 Clues

  • 2009.01.12

    명장면이로세. 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4X14 Clues

  • 2009년 1월 11일

    2009.01.11

    내가 밤샐땐, 어제도 새고 오늘 또 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마누라 수고해)2008-12-18 23:18:41 여군들, 올 한해도 수고가 많았어.(gom nabi iraiza)2008-12-31 21:46:45 차타고 책보는 사람 부러워(난 멀미 넌 멍미)2009-01-03 13:25:41 어허. 아이디 복구했더니 친구들 싹 날라갔네.(리셋 버튼 다시 친신해주삼)2009-01-08 14:53:40 아르코시티 대극장 대한민국연극퍼레이드 유랑극단 연출 윤봉구(연극 me2photo)2009-01-11 14:54:33

  • ₪

    2009.01.11

    내가 밤샐땐, 어제도 새고 오늘 또 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마누라 수고해)2008-12-18 23:18:41 여군들, 올 한해도 수고가 많았어.(gom nabi iraiza)2008-12-31 21:46:45 차타고 책보는 사람 부러워(난 멀미 넌 멍미)2009-01-03 13:25:41 어허. 아이디 복구했더니 친구들 싹 날라갔네.(리셋 버튼 다시 친신해주삼)2009-01-08 14:53:40 아르코시티 대극장 대한민국연극퍼레이드 유랑극단 연출 윤봉구(연극 me2photo)2009-01-11 14:54:33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8년 12월 18일에서 2009년 1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lindness

    2009.01.11
    blindness

    도대체 원작이 얼마나 재밌길래, 이 재밌는 영화가 각색을 눈뜬 장님이 했다고 할까 궁금해서 소설을 샀는데, 진도 너무 안나가고 있다. 안보이는 사람들 얘기를 하려니 디렉터오브포토그래피셨던 분 얼마나 고민하셨겠어. 카메라만 가지고 뭘 말하려는지 알아먹게 했으니 참 기분이 좋더라만. 뭐 또 말들이 많아. 니자가 보자 보자 했는데, 공포 영화 (=다치고 찔리고 베고 하는 장면 나오는 영화) 인 줄 알고 볼까 말까 했었다만, 그런거 안보여줘서 고마웠어염. 

  • green

    2009.01.09

    꽤 오래전에 TV에서 봤던 녹색 페인트산은 아마도 그 동네 사람들한테 녹색만 보면 치가 떨리게 하는 효과를 주지 않았을까 싶다. 참 호방도 하시지. MB흉아 하도 사고쳐서 다음에 정권이 바뀔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바뀌는 게 제대로)) 이분들 외치시는 녹색 어쩌구라든가 디자인 어쩌구가 두고 두고 사람들한테 녹색 공포증과 디자인 혐오증같은 것을 남겨줄 것 같아서 참 좋다.

  • cover

    2009.01.08
    cover

    아니 반응 이렇게 안좋나.

  • face

    2009.01.08
    face

    아이포토가 얼굴을 알아서 선택하고 누구 얼굴인지 알아보게 되었다. detection은 놀랍지 않지만  recognition은 참 놀랍다. ((심지어 iMovie 09는 motion stabilizer도 제공한다. 모두다 실제로 써보기 전엔 얼마나 제대로일지 알 수 없는 상태)) 쌍둥이 부모님들은 촘 빡시겠다. 벌써부터 아이포토가 구분을 하기 힘든 사람들 – 아이포토 선정 닮은 사람 – 의 리스트를 뽑아보고 싶은 뻘정신이 솟구쳐 미치겠다.  얼굴은 중요합니다. 쪼끄만해서 아이포토가 얼굴 알아보기 힘든 애들은 얼마나 미워할까. 난 역시 애플 프렌들리하구나. 얼큰 친구들 힘내세요. 우리는…

  • gogo70

    2009.01.07

    좋은 스펙과 잘 고른 키워드는 더없이 좋은 마케팅 요소이겠지만, 순서가 문제. 도대체 이건 무슨 영화인지 모르겠다. 각종 키워드가 먼저 만들어지면, 대사나 가사가 카피 혹은 연설이 되는구나. 신민아 저렇게 안 이쁘게 나오다니.

  • space cat

    2009.01.06

    고양이들의 책상 앞에 와서 작업 방해하기는 우주 공통이었구나.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4X11: Data’s Day

  • The Man from Earth

    2009.01.05

    역사 + 과학 블록버스터류에서 촬영팀하고 씨지팀 파업해서 시나리오만 들고 만든 (듯한) 영화. 놀라운 것 없이, 천천히 담담하게 정확하게. 그러면 좋은 교범이 되곤 한다. 요즘 나에게 필요한 ‘덕목’이 아닌가 싶어. 난데없지만, lowdown30들으면서 그런 생각을 한다. 그런게 명인풍인가. 어쨌든 하루 아침에 될 일은 아닌가보다. 한방에 쓰는 게 아니라 한 30년 묵혀가면서 쓰고, 아들래미가 영화를 만들었으니. – 아들 촘 얍실 – 그러고보니 초딩시절 학생’과학’같은 류의 잡지의 뒷부분에서 이런 류의 스토리를 여러번 봤다. 출처도 없고,…

  • wii 텃

    2009.01.04

    이제는 도라마 머쉰이 되어버린 파워북 12인치를 마루에 두고, 사운드스틱을 연결해서 큰 귀찮은 일 없이 마루에서 음악듣기까지는 성공하였다. 도대체 누가 이런 뻘짓을 해. 했는데 airfoil 이라는 프로그램이 잘도 파워북 12인치를 앰프로 바꿔주었다. 사실은 이걸 통해 화면도 전송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TV에 연결해서 영화도 볼 수 있겠으나. ((사실 영화보기까지 가면 스크린 셰어라든지를 통해서 제어해도 그만이긴 하다.)) 파워북 12인치는 너무 늙어서 HD급의 영화를 틀기는 힘들고, 게다가 비디오 아웃풋이 VGA 뿐이다.  그러다보니 영화 한번…

  • Touch

    2009.01.04

    터치 좋구나 참으로 뒷북이로세 그럼 아이폰은 얼마나 좋은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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