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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자탕 스팸

    2009.04.15

    감자탕은 일반적으로 2인분으로부터가 됩니다만, 【오잣쿄】에서는 4월부터 런치에 새 메뉴로서 감자탕을 추가했습니다. (꼭)정확히 혼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요금은 900엔입니다. 재료도 최고급재료를 엄선해서 사용했습니다. 아무쪼록 친구분을 유혹 위, 발길을 옮겨서 보지 않겠습니까? 감자탕 먹고 싶다고 했더니 일본에서 스패머형들까지 다 도움을 주시네.

  • 고장

    2009.04.15

    한시간을 다방에서 죽치고 기다리다 사진을 찾으려니 FDI가 고장나고, 예약을 하려니 서버가 고장나고, 커피를 마시러 나가려니 비가 온다. 어쨌든 밤 9시에 기계고쳤데서 사진은 찾았고, 예약 결제되서 핀넘버는 받았으니 서버 복구 후 다시 전화하면 된다. 어라운드더코너야 우산 쓰고 걸어가도 5분이면 되는데 이 우울함은 어떻게 회복이 안된다.

  • 적당

    2009.04.12

    자다가 nmind님과 못만나고는, 담배사러 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괜찮은 백팩을 맨 남자를 봤다. 나무랄 것 없는 가방에 그 남자도 어디하나 튀어나오지 않게 잘 맞아들어는, 적당한 백팩이었다. 그리고 가겔 나와 돌아오는 길에 똑같은 가방을 맨 (멘?) 남자를 또 봤다. 아깐 윗옷이 회색이었는데, 파란색으로 바뀌었으니 동일인은 아니었으나, 그 역시 적당했다. 너무나도 적당해서 미칠 지경이었다. 적당함이 적당히 있었으면 좋겠다.

  • 뼈다귀 저주

    2009.04.10

    뼈다귀(해장국혹은감자탕을먹고싶어미치겠는) 저주에 걸려있는 동시에, 점심 시간이니 히끼는 같이 밥먹을 만한 사람을 찾을 수도 없는 최악의 상황. 네이버는 뒤져도 뒤져도 동네 근처에 감자탕집은 없다. 그리고 평소엔 그리도 많던 감자탕집은 먹고 싶어지면 하나도 안보여. 다 포기하고, 편의점에 담배나 사러가야지하고 나왔는데, 아 이제 덥다. 어제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럴땐 역시 네스티 복숭아맛. 대학교 1,2학년 때, 대부분의 수업이 있던 공대 건물 (5’건물 혹은 시계탑건물 등으로 불리운다.) 까지 올라가려면 산을 타야했다. 물론 정상에는 인문대가 있고, 시계탑…

  • 2009년 4월 9일

    2009.04.09

    같은 학교 고등학교 1명 대학교는 59명 대학원1번 0명 대학원2번 0명. 어쨌든 또 학교다.(학교)2009-04-03 07:03:42 겁도 없이 비자 신청 따위를 혼자하려고 하다니. 서류 업무와 같은 정예퀘는 행정 숙련 (0)인 나에게는 불가능.(me2mobile 비자 i-20)2009-04-06 08:30:59 촬영 김현석. ㅋㅋ.(me2movie 여행자 김현석 이미지준비중)2009-04-07 12:00:32 오리님! 찾으시는데요?(이간질)2009-04-07 13:37:26 귓볼안에 뭐가 있다. 짜지지 않아서 신경쓰이고, 이걸 뭐라고 불러야하는지 몰라서 신경쓰인다.(의문)2009-04-09 09:23:39 한우맞나요?한우인지아닌지 구분방법좀(한우)2009-04-09 13:05:26

  • ₪

    2009.04.09

    같은 학교 고등학교 1명 대학교는 59명 대학원1번 0명 대학원2번 0명. 어쨌든 또 학교다.(학교)2009-04-03 07:03:42 겁도 없이 비자 신청 따위를 혼자하려고 하다니. 서류 업무와 같은 정예퀘는 행정 숙련 (0)인 나에게는 불가능.(me2mobile 비자 i-20)2009-04-06 08:30:59 촬영 김현석. ㅋㅋ.(me2movie 여행자 김현석 이미지준비중)2009-04-07 12:00:32 오리님! 찾으시는데요?(이간질)2009-04-07 13:37:26 귓볼안에 뭐가 있다. 짜지지 않아서 신경쓰이고, 이걸 뭐라고 불러야하는지 몰라서 신경쓰인다.(의문)2009-04-09 09:23:39 한우맞나요?한우인지아닌지 구분방법좀(한우)2009-04-09 13:05:26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4월 3일에서 2009년 4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adobe

    2009.04.09

    나는 과연 몇개의 툴을 다룰 줄 아는 디자이너인가 반성해보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확인해보자. 하필이면 이 그림을 adobe cs4 새로 까는 도중에 발견해서 뭔가 좌절.

  • 2009.04.09

    나는 과연 몇개의 툴을 다룰 줄 아는 디자이너인가 반성해보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확인해보자.

  • jinsang

    2009.04.09

    일이 진행은 안되고, 답장은 없는 답답한 상황이었는데, 계속해서 찡찡대니까 해결이 되었다. 영어로 디버프 걸린 상태에서 이정도 진상이라면, 이번 일로 진상력이 레벨업된 듯. 윤선생의 진상 영어 책을 써도 되겠어 후후.

  • 2009.04.09

    일이 진행은 안되고, 답장은 없는 답답한 상황이었는데, 계속해서 찡찡대니까 해결이 되었다. 영어로 디버프 걸린 상태에서 이정도 진상이라면, 이번 일로 진상력이 레벨업된 듯. 윤선생의 진상 영어 책을 써도 되겠어 후후.

  • 애소

    2009.04.08

    애소형의 블로그를 갔다가, 아니 조용히 사는 애아빠인 줄 알았던 흉이 왜 Revit 스크린 캐스트를 하고 계셨어. 언뜻 보아하니, 샘플로 삼은 건물은 형이 다니는 회사에서 했던 헤이리의 카메라타인 듯.

  • 2009.04.08

    애소형의 블로그를 갔다가, 아니 조용히 사는 애아빠인 줄 알았던 흉이 왜 Revit 스크린 캐스트를 하고 계셨어. http://content.screencast.com/users/kimhojungc/folders/Default/media/5e116301-a9db-48db-b965-89c585c1e3ee/floating%20floor%2002_controller.swf 언뜻 보아하니, 샘플로 삼은 건물은 형이 다니는 회사에서 했던 헤이리의 카메라타인 듯.

  • document

    2009.04.07

    1. visa 신청을 위해 i-20를 신청. 2. i-20은 온라인신청 및 팩스로 서류를 보내야하는 두단계. 여기까지를 알기 위해 왜 PDF 26페이지를 다 읽어도 순서를 알 수가 없게 되있어. 3. i-20 온라인 신청에서 i-20배달 옵션을 first class mail (30일) 로 한 것을 발견, Courier Delivery (2일에서 6일) 로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발견. 고칠 방법은 이메일을 보내라는 것. 제길. 하루 지났으나 역시 답장없음. 4. (어찌됐든) 팩스를 보내기 위해 킨코스에서 팩스 발송 –…

  • 워드프레스

    2009.04.07

    첫페이지는 하루치만. 이거 하고 싶었는데 (무버블 시절에는 어떻게 했었는데) 워드프레스는 디폴트가 몇개의 포스팅으로 정해져있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런게 또 왜 플러그인이 있어. 했는데 안돼 왜 또. 뭐 다를 것도 없고 좋다. 워드프레스 에디팅 창의 visual editor 에서 링크 누르면 먹통되는 사파리 베타의 상황도 똑같다.

  • 2009.04.07

    첫페이지는 하루치만. 이거 하고 싶었는데 (무버블 시절에는 어떻게 했었는데) 워드프레스는 디폴트가 몇개의 포스팅으로 정해져있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런게 또 왜 플러그인이 있어. 했는데 안돼 왜 또. 뭐 다를 것도 없고 좋다. 워드프레스 에디팅 창의 visual editor 에서 링크 누르면 먹통되는 사파리 베타의 상황도 똑같다.

  • (웃음)

    2009.04.07

    웃음 치료를 시작하고 저의 인생이 달라졌어요 호호호 암병동의 의사분이 그러시더라구요. 모든 암병동의 의사들이 웃음 치료 수업을 먼저 들어야만 한다고. 호호호. 웃음 치료 강의를 통해 번 돈의 10%를 환자들을 위해 기부하신다구요. 호호호. 아니 그걸 언제또 들으셨어요. 호호호. 그돈을 이러이러한 이유로 기부를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예 그런 이유로 한 것이지요. 호호호. 세상에 많은 분들에게 웃음이 퍼져나갔으면 호호호. 택시타고 듣는 앞뒤없는 라디오에서 나온 웃음 치료 어쩌구 교수 땜에 분노 게이지 급상승. 세상에 많은 분들에게…

  • BoA

    2009.04.04

    여지껏 최악의 보아 앨범이었다는 girls on top보다 더 이상한 미국판 보아 앨범. 소위 리스크란 거 줄인답시고 사례 조사 열심히 해주셨겠지요. 그게 오야지들의 올바른 태도아니겠어욤. 기획팀 정말 열심히 보고서 쓴 게 느껴지는 케이스 스터디로 마돈나에 브리트니에 누가 들어도 친숙하여 사업의 위험성을 최소화한 프로젝트를 수행들 하셔서 이걸 뭐하러 듣나 싶게 해주신다. 오늘의 교훈 : 마돈나 쵝오.

  • 뉴욕

    2009.04.03

    뉴욕으로 결정. 기다려라 친구들아.

  • 2009.04.03

    뉴욕으로 결정. 기다려라 친구들아.

  • weak

    2009.04.02

    일찌기 소주에 기반한 함사장님의 문화 인류학 강의에 따르자면, 인간은 커뮤니티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면 사회적인 죽음을 맞이하며, 이를 피하기 위해 끊임없이 주위로부터 인정받고자 한다고. 되돌아보니 커뮤니티의 핵심이란 자랑질과 그에 따르는 뒷담화였음을 잊고 있었다. 내가 요즘 자랑질할꺼리도 없고 뒷담화꺼리도 없다보니 소셜리 병약하였구나. 왜 이리 자주 배가 고픈지 이유를 알 것 같다.

  • myriad

    2009.04.01

    myriad |ˈmirēəd| poetic/literary noun 1. a countless or extremely great number : networks connecting a myriad of computers. 2. (chiefly in classical history) a unit of ten thousand.adjectivecountless or extremely great in number : the myriad lights of the city.• having countless or very many elements or aspects: the myriad political scene. ORIGIN mid 16th cent. (sense 2 of the noun) : via late Latin from Greek murias, muriad-, from…

  • cubes

    2009.03.31
    cubes

    이거 보고 휠받아서 간만에 마야한번 열었더니 정말 박스 하나 그리기는 커녕 뭘해도 화면에 아무것도 안보여 왜. 나름 옛날에 (맥에서 돌아가는 3D프로그램이 이거뿐이라는 이유로) 민재하고 모델링하고 렌더링해서 공모전 제출까지 했었는데, 하나도 기억 안나니 아유. 때로 익히지 아니하니 이 아니 좋아요 왜. 하루 고민하고 생각난게 폴리큐브만들기로 끝. 아 이제 1년간 이런거 해줘야하는데 말이야. 언제 다시 공부한데. for ( $i=0; $i < 21; $i++ ) { for ( $j=0; $j < 21; $j++…

  • No Line On The Horizon

    2009.03.31
    No Line On The Horizon

    한계 효용 체감(채감인가?)의 법칙이라는 거 배울 때 중학교 때 사회 선생님은 항상 빵을 예로 드신다. 뭐 고등학교에서도 그랬을 걸. 빵한개를 먹으면 너무 맛있다가 하나 둘 더 먹으면 맛이 없어진다는. 참 놀랐지. 이런 걸 규칙으로 만드는 무서운 놈들. (( 물론 더 무서운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다라는게 )) 빵1의 맛과 빵2의 맛 수치라는게 그 규칙대로라면 100에서 시작해서 빵n이면 100-n 혹은 100/n 등등 마이너스되는 방향으로 발전하리라는 게 그 규칙이라고 하면,…

  • 2009.03.30

    매트릭스에서 유기혼합물을 전기로 변환하기 위해 인간을 밧데리로 사용하는 것처럼, 청소를 하다보면 우리집 식구 셋은 각종 영양소를 털로 변환하는 컨버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봘!

  • 2009.03.26

    간만에 마트에 갔더니 3분 요리류의 왕창 세일. 하나에 900원. 찬장을 차곡 차곡 채워두니 세상이 눈이 멀어도 일주일 정도는 버티겠구나 안심.

  • 2009.03.24

    안하던 짓 하니까 입술에 뭐나고 지랄. 이걸 칭하는 좀 정확한 명칭이 있었는데 기억 절대 안나는구나.

  • healer

    2009.03.23

    모두를 치료를 해주지만 나의 퀘스트를 할 순 없구나.

  • 집 밖

    2009.03.22
    집 밖

    간만에 집밖에 나갔다는 증거.

  • 2009.03.22

    간만에 집밖에 나갔다는 증거.

  • 내역

    2009.03.18

    핸드폰 명의를 8년만에 내껄로 바꾸면서 처음으로 핸드폰 요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봤다. 31,370원에서 소액결제가 20,845원이니 순수 핸드폰 요금은 10,525원. 음성통화시간은 28분, 문자메세지 3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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