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wp admin 대쉬보드를 바라보면 참 넘기힘든 벽이 있다. 전혀 들은바도 없고,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 희망사항을 남의 일에 투영하는 습관 덕에 이런 것들을 쉽게 넘어갈 수 있게 해주는 tool이 만들어지고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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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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