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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못 뵙고 가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일단 뜹니다. 나중에 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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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 이 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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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달고 뭔가 흘러넘치는 느낌 – juicy!라고 외치는- 의 포도가 떠올라서 마트에서 청포도를 샀는데, 뭔가 입안에 수분을 뺐어가는 듯 푸석하고 씨는 왜 그리 많은지 양이나 좀 적게 살걸 하는 후회가 들었다. 안그래도 잇몸치료 때문에 뭘 씹는 게 그리 기분 좋지는 않은 상황에서 말이다. 이런 경우 옛날에 엄마는 꼭 그 채소가게에 가서 저번 포도는 별로였다라는 이야기를 하곤 하셨다. 억울하지만, 모든 것을 24시간 파는 수퍼에 가서 “아우 저번 포도는 영 아니었어요.”라고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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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윈도가 이렇게 좋은 것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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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계정 두개 터서 열심히 해야지요. 마누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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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맞이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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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에서 캐드 맥스 등등 뭐가 안 깔려서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vista 본김에 부트캠프 파티션에 설치. 꼬박 새서 다 깔고 이제 필요한 캐드와 맥스 등을 깔려고 보니, 밀어버린 xp안에 인스톨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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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에서 캐드 맥스 등등 뭐가 안 깔려서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vista 본김에 부트캠프 파티션에 설치. 꼬박 새서 다 깔고 이제 필요한 캐드와 맥스 등을 깔려고 보니, 밀어버린 xp안에 인스톨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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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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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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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 맡기고 나도 털깎으러 갔다.찐이는 늘하던대로 깎아서 참 맘에 드는데, 내 머린 디자이너 흉아 또 바뀌면서 이상하게 되버렸다. 그리 어렵지 않은 주문이었는데. “이쁘게 깎아주세요. 아. 얼굴만 안커보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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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 맡기고 나도 털깎으러 갔다. 찐이는 늘하던대로 깎아서 참 맘에 드는데, 내 머린 디자이너 흉아 또 바뀌면서 이상하게 되버렸다. 그리 어렵지 않은 주문이었는데. “이쁘게 깎아주세요. 아. 얼굴만 안커보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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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2009 Swine Flu (H1N1) Outbreak Map in a larger map 9.11 / 미야지마 신사 붕괴 / 광우병 / 군부 쿠테타에 이어 이번엔 돼지 감기. 뭐 내가 가는 길이 좀 그렇다. via web2.0과 인터넷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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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거 쫙쫙해주시는 아오키준 흉아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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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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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자 24개, 500g5000원 한개는 씻어서 사진찍고 먹었음. 쓰레기봉투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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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자 24개, 500g 5000원 한개는 씻어서 사진찍고 먹었음. 쓰레기봉투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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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안보고 깎았더니 저 최고 재수없는 털을 남겼다. 점심때 깎은 건데 벌써 저렇게 까칠까칠. 멋지게 나지도 않고 빳빳하기만 해서 아무짝에도 필요없는 수염이다. 뭔 털들이 이렇게 힘이 센지, 내 콧털로 찔러보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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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되면은 문을 닫는다는 스타벅스 가고 있었다. 편의점 지나는데 누군가 내 이름을 불렀다. 젊은 앤데 취했다. 그리고 서로 멀뚱멀뚱. 아 죄송합니다. 하고 간다. 경상도사투리가 들어가면 ‘성’이나 ‘승’이나 ‘환’이나 ‘한’이나 좀 비슷해서, 정말로 내이름과 아주 비슷한 이름을 부른건지 아니면 정말로 나를 아는 사람인데 취해서 그런건지. 거참, 취한 상태에서라고 해도 내 이름과 얼굴이 비슷한 사람이 얼마나 많길래 이런 경우를 당해. 결국 스타벅스 문닫았고 맞은 편 탐앤탐스. 아무리 커피맛 차이 없다 없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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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봉투를 사야하는군. 커피도 마시고 싶으니, 간만에 나가볼까. 아이팟 준비. 커피를 사들고 수퍼에 가서 아아 스팸 1+1, 아아 우유는 역시 연아 우유. 7개를 사면 하나가 공짜.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허쉬 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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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완벽하다고 믿는 사람들의 논리를 반박하려면 완벽하지 않은 예를 몇개 들면 끝난다. 참 쉽죠잉. 구지 완벽할 수 없다는 논리를 다 펼칠 필요는 없다. 시청자가 볼때 항상 오른쪽에 앉아 있는 진중권은 100분 토론에서 항상 그런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 방법은 진중권과 같은 쪽에 앉아있는 사람에게는 공감을 이끌어내지만, 반대편에 앉은 사람들에겐 그런 게 어딨어, 라든지 또 트집이야. 정도로 들리나보다. 아니면 그런 ‘작은’ 케이스까지 다 생각해서 이 세상을 어찌 경영하겠느냐라는 반응이거나. 그러다 보니 이쪽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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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계산은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 그래서 디어데이즈 촘 감사. 아부지의 경우, 양력의 생일은 47년 1월 20일이신데, 음력 생일은 (다행히 기억하기 좋도록) 12월 31일. 그럼 디어데이즈에 입력할때 -471231인가 -461231인건가. 나이, 생일은 본인이 가장 잘 아는 건데, 본인한테 물어보기가 어렵다는 아이러니한 존재로다. 참, 디어데이즈 엔트리도 엔트리인데 퍼멀링크가 있었으면. 음력 생일 분들한테는 별자리말고 열두간지가 나와줘야 간지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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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달렸던 bsg. Final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얼른 봐줘야할 듯 한데, 어디까지 봤었는지 얘기가 하도 복잡해서 기억이 안난다. 대빵이 자기도 텃다면서 비행기끌고 혼자 나가는 거였던가. 뭐 그랬는데. 울두아르 패치에 듀얼특성도 관리해줘야되고, bsg도 봐야되고 왜 이리 세상은 좁고 할 일은 많은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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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삭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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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요조, 웨일, 세렝게티, 노리플라이, 이지형, 오지은, 타루, 조원선, 마이앤트메리 하루에 이만큼이 나와서 누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설명은 별로 없다. 아마도 무슨 컴필레이션 앨범 탓에 다 뭉쳐서 하는 모양인데, 라라라도 좀 저렇게 섞어서 해주면 나중에 베스트 뽑아서 공연도 하고 앨범도 나올 수 있겠다. 아마 앨범 첫곡은 이승열 노바디가 아닐까나. 이승열 노바디 전에 ‘플럭서스 직원 절반 나왔고, 이제 파스텔 뮤직 사람들 한판 나오고, 그럼 붕가 붕가 레코드 소속 한번 나오면 끝?’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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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 MBC 인터뷰 이공. TV를 항상 틀어두다보니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장애인의 날이 있는 주라고 장애인 법관 인터뷰를 했나보다. 대단한 의지와 도전정신을 가져야만 사법 시험에 합격할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이런 사회는 아주 야만적인 사회입니다. 무릎팍을 보면서 느끼는 불편함이란 그런 거였다. 사실 인터뷰 끝에 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께도 ‘노점도 하고 빡시게 사시다 성공하신거 아는데…’ 풍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요약문에는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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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갔다 오는 길의 아이팟의 절묘한 90년대 선곡. 당시의 대표곡이거나, 그때 만들었거나, 그때 샀던 씨디이거나, 그때의 사람이거나. 규하형한테 전화해서 5월 2일날 보자고 날짜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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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비다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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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영문) Maya Lin에서 저질 번역 1981년 베트남 참전용사 기념비를 위한 공공 디자인 공모전에 21세의 학부생 린이 1420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당선하였다. 58253명의 전사한 참전 용사의 이름이 새겨진 검은 돌벽은 1982년 10월 완공되었고, 같은 해 10월 13일에 봉헌되었다. 화강암에 V자 모양의 벽은 한쪽은 링컨 기념관을 향하고 있고 다른쪽은 워싱턴 기념비를 향하고 있다. 린의 개념은 땅에 개구부 혹은 상처를 새겨 전몰 용사의 엄숙함을 상징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디자인은 처음엔 기존의 전쟁 기념관에겐 파격적인 것인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