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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ding around

    2009.09.09
    riding around

    After school, I just riding around. average speed 9.9km (6.7mph), 45min, 7.5km (4.7 miles) I always stopped just before sweating. my track: everytrail.com

  • riding

    2009.09.09

    학교 끝나고 와싱톤에서 돌아오는 쥴님 기다린답시고 이리로 갈까 저리로 갈까 하다가 센트럴 파크 좀 돌고 103번에 있는 야끼도리먹으러. 평균 시속 10km. 45분 동안 7.5km. 딱 땀나기 직전까지만 돌아다닌다 항상. 운동은 무슨. http://www.everytrail.com/iframe2.php?trip_id=347859&width=415&height=300

  • bike

    2009.09.08
    bike

    It was 1 week of break between the summer semester and fall, initial schedule. I don’t know why but fall semester begins 1 more week later, and everyone goes to west cost. I don’t know why as well. All I know about NY is Columbia area, esp the Avery hall, so I became 2 weeks NY tourist with my ‘real’ tourist friend, Jule. Just having more common sense of geography…

  • 새박물관

    2009.09.08
    새박물관

    오로지 싸나(SANAA) 한번 보겠다고 찾았던 New Museum은 밖에선 그런데로 좋았으나, 안에선 적잖이 실망이었다. 그게 운영 탓도 있을 수 있겠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 탓도 있었겠다. 오히려 밖에선 기대했던 것보다 더 튼실해보여서 좋긴 하더만.

  • 무리 무리

    2009.09.06

    어제 돌아다닌 거리는 약 35.7km. 중간에 아이폰의 trail을 꺼서 루트가 벙벙 뛰어버린 걸 감안하면 대략 40km정도되겠다. 서울 – 분당 왕복이 자전거로 50km이라니 진짜 자전거 타는 사람들에 비하면 별 일 아니긴 하다. 중간에 여기저기 들르고 사진찍고 어쩌고 했으니 시간도 널널한 편. http://www.everytrail.com/iframe2.php?trip_id=343622&width=415&height=300 그래도 운동안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움직여서 온 몸에 무리가. 손바닥 아파 죽겠다.

  • 위기

    2009.09.06
    위기

    2주 – 원래는 1주였다. – 방학이 시작되기 직전부터 모두가 방학때 뭐할래가 인사였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서부에서 온 애들이 많아서 그런지 너도 나도 날씨좋고 여유로운 캘리포니아로. 난, 아직까지 에이버리 홀(건축과 건물)에서 벗어나질 못해봐서 뉴욕 관광을 하겠노라 했다. 3개월을 스튜디오를 했어도 맨하탄조차 잘 모르는건 워낙에 길치인 탓도 있고, 게으른 탓도 있고. 서울이었다면 평생 살아오던 데니까 스튜디오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든 아 거기. 하면 되고, 아 그 사건. 하면 될 일이 여기선 다 새로 공부해야할…

  • His own NY

    2009.09.04

    Starbucks.

  • jule’s NY

    2009.09.04
    jule’s NY

    발견

  • Clinton Area

    2009.09.03

  • Hotel New Yorker

    2009.09.03

    Hotel New Yorker, originally uploaded by jacopast. feel like pops out of 1960’s MAD MEN.

  • Zangarmarsh

    2009.09.01

    LAVA Architects Win Masdar Eco City Center Competition. Hmm… Eco City…

  • MoMA – 4

    2009.09.01

    3rd time MoMA. My Favorite Spot

  • Jule+NY

    2009.09.01
    Jule+NY

    https://flic.kr/s/aHsjnXMdG1 이쁜 언니 사진이 목표였으나 약심장.

  • manhattan

    2009.08.30
    manhattan

    그 도시가 어느 도시가 되었든, 다르게 보는 훈련이 되긴 된 듯 하다. 겨우겨우 패스했지만 참 뿌듯하구나.

  • rainy

    2009.08.29
    rainy

    매일 비가 오긴 했다만, 갑자기 주말 내내 비가 온단다. 오늘도 내내 비가 왔다. 애플 스토어 5번가는 365일 24시간 지니어스가 대기하고 있어서 언제든 가도 수리가 가능한데, 딱 오늘하고 내일 지니어스들 일찍 집에 갔단다. 스노우 레오파드 출시 이벤트 준비하느라 그랬다는데… 글쎄 별로 한 것도 없던데.

  • 4 cpus

    2009.08.19
    4 cpus

    달린다 달린다.

  • 대안없는 비판

    2009.08.19

    싫으면 싫다고 먼저 말하는게 우선. 대안없는 비판을 하지 말라니. 대안 다 만들고 어느 세월에 까대. 싫으면 싫다고 먼저 말하지 못해서 나는 맨날 이모냥이다.

  • coffee

    2009.08.17

    보통 커피를 하루에 두잔 정도 마시는데, 한잔 마시는데 평균 5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하루 종일 커피를 찔끔 찔끔 빨고 있다는 얘기인데, 맛이니 향이니 5시간씩 있으면 남아있을리가. 차라리 링거처럼 달아두는 게 나을지도.

  • slow

    2009.08.16

    느리고 깊은 것을 기대했는데 더 빠르기만 할 뿐. 깊어지는 것은 나의 몫.

  • sketch

    2009.08.05
    sketch

    칼이 없어 모델을 못만드니 칼을 그리고 앉았어 왜.

  • misprint

    2009.07.28

    “마누라 보고 싶어.” PEN misprint version by iPhone

  • Double Shot

    2009.07.27

    의미를 알 수 없다.

  • 2009.07.27

    의미를 알 수 없다.

  • universal dock+apple remote

    2009.07.27
    universal dock+apple remote

    애플 스토어 간 김에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애플 리모콘을 구입하였다. 학교에서 프리젠테이션 할 일이 많아서라는 핑계로 구입을 … 근데 막상 보니 ‘리모콘만 사면 얼마인데 리모콘+유니버설 독을 함께 구입하면 얼마.’ 류의 상술에 잘도 넘어가서 구입. 하하하. 사실 나는 dock이라는 류의 개념들을 굉장히 좋아한다. 뭔가 움직이는 디바이스들이 있을 곳을 가르쳐주는 깔끔함 – 하지만 결국 나중엔 쓸데없는 dock들로 방이 지저분해지기 마련. – 어쨌거나  월드트래블킷에 버금가는 이뻘스러운 포장을 보라지. 누가 머래도 환경은 좀 파괴해주고 그래야 폼이…

  • mbp 15

    2009.07.26
    mbp 15

    소음 문제 발열 문제 말도 많고 탈도 많다만 검색해보면 거의 투정에 가까워 보이는 글들이 대부분. 이번에 “긁어내는 팬소음” ((youtube Grinding noise)) 의 경우를 당해서 팬소음 혹은 심각한 팬소음으로 검색했는데 투정들 뿐이라 짜증이 났다. 정말 심각한 경우엔 도움이 안되는 거 아냐 이 투정쟁이들.

  • 기다림

    2009.07.25

    나는 기다리는 거 진짜 못한다. 예를 들어 지하철을 기다리는 1-2분을 못참고 걸어나가 30분을 걷는다. 걷는 동안은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까. 15인치를 살때였는데, 인터넷으로 사면 2-3일이면 받을 수 있고 할인도 있었는데 못 참고 코엑스로 갔다. 하지만 어딘가 앉을 수 있고 커피도 있고 담배도 피울 수 있는 데라면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기다릴 수 있다. 사실은 그런 경우는 기다리기가 아닌 경우가 된다. – 지하철 기다리면서.

  • 2009.07.25

    나는 기다리는 거 진짜 못한다. 예를 들어 지하철을 기다리는 1-2분을 못참고 걸어나가 30분을 걷는다. 걷는 동안은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까. 15인치를 살때였는데, 인터넷으로 사면 2-3일이면 받을 수 있고 할인도 있었는데 못 참고 코엑스로 갔다. 하지만 어딘가 앉을 수 있고 커피도 있고 담배도 피울 수 있는 데라면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기다릴 수 있다. 사실은 그런 경우는 기다리기가 아닌 경우가 된다. – 지하철 기다리면서.

  • 건축을 묻다

    2009.07.17

    선생님 새 책 나왔다. 제목에서 보이는 오야지 개그 센스는 연구실에 면면히 흐르는 학풍입니다. 요즘은 많이 잠잠해졌지만 다시한번 오야지 개그가 만발하길 바라고, 이에힘입어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와 그대가 본 이 거리를 말하라에 이은 베스트셀러로 등극하길 바랍니다. 인간생활 속에 ‘건축의 의미’를 건축하다 – 한겨레 건축을 묻다 – 알라딘 얼마전에 누군가와 얘기하다가 “서현씨”라고 부르는 것을 듣고는 살짝 발끈했었다. 내 선생 내가 뒷다마까는 거는 괜찮지만 남이 내 선생을 “씨”라고 부르는 것을 들으니 괜히 욱하더라. 그 사람이…

  • 2002년

    2009.07.17
    2002년

    ‘나이 처먹고 이러면 안되는데 / 이래야 되는데’ 하는 게 먼저 떠오르니 확실히 처먹긴 처먹은 모양. 에잉.

  • 2009.07.17

    ‘나이 처먹고 이러면 안되는데 / 이래야 되는데’ 하는 게 먼저 떠오르니 확실히 처먹긴 처먹은 모양.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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