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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펙으로 말만들기 – 회사에선 캐드를 워드로 썼는데, 결국 여기선 애펙을 워드로 쓰는구나. 그러고보니 진짜 워드는 쓴지 백만년 된 거 같네.(word urbanism worbanism)2009-10-09 17:21:57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0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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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색 2. 위치정보 컬럼비아 대학교에 있는 (내가 알기로는) GIS수업하는 선생인 사라 윌리암스 선생은 지도에 사람들이 뭐를 생각하고 있는지 표현하고자 사진을 사용했다. 사진의 exif 정보에 태그만 제대로 입력되어있다면, gps정보만 제대로 입력되어있다면 그것을 지도상에 얹혀서 어디에 어떤 Buzz가 많은지를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결과 그녀의 지도는 MoMA에 전시되는 영광을 얻었다. 사진을 이용했다면 당연히 flickr?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아시다시피 플리커의 태그들은 완벽하지가 못해서 그녀는 유명한 사진 회사 (?) 였던 게티이미지의 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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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국의 12번째 도시였다는 버팔로. 그때에 비해 인구의 55%가 줄어들었다 소득이 뉴욕주에서 꼴찌다 등등의 통계를 펼쳐놓고 우리 그룹의 결론 : 사람들 다 떠나면 해결되는데?(어반 디자인)2009-10-08 01:21:50 stefan sagmeister의 강의가 있었다. 그래픽 디자이너의 강의라는데, 포스터가 이게 뭐야. 하고 안갔는데, 졸라 유명하다메. 강연도 졸라 재밌었다메.(롤링스톤즈 앨범표지 만드신 분이라메 T.T 무식한게 죄다)2009-10-08 03:16:06 배부른데 배고파(짜증나 me2mobile)2009-10-08 19: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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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국의 12번째 도시였다는 버팔로. 그때에 비해 인구의 55%가 줄어들었다 소득이 뉴욕주에서 꼴찌다 등등의 통계를 펼쳐놓고 우리 그룹의 결론 : 사람들 다 떠나면 해결되는데?(어반 디자인)2009-10-08 01:21:50 stefan sagmeister의 강의가 있었다. 그래픽 디자이너의 강의라는데, 포스터가 이게 뭐야. 하고 안갔는데, 졸라 유명하다메. 강연도 졸라 재밌었다메.(롤링스톤즈 앨범표지 만드신 분이라메 T.T 무식한게 죄다)2009-10-08 03:16:06 배부른데 배고파(짜증나 me2mobile)2009-10-08 19:56:51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0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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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색 뉴욕의 어딜 가든 꽤나 근사한 음악이 흘러나오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치자) 무슨 음악인지 궁금하면 아이폰에 있는 shazam을 사용한다. 샤잠을 실행시키고 음악이 나오는 곳으로 아이폰을 향하게 하면 그 음악을 녹음해서 샤잠 서버로 보내고, 그 음악이 무엇이었는지 가르켜 준다. 사실 여기까지만 하자면 아이폰의 매력이 없다고 할 수 있다만, 샤잠은 그 음악이 나오는 곳이 어디였는지 아이폰의 위치기반 정보를 심어 기록하고 트위터로도 날려주고, 그 음악을 들었던 곳의 사진도 찍어서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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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rom my works – for an elevation. starts from folding paper. It goes lik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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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생각이 나서 뒤져봤는데, 제길, 남아있는 아카이브가 제대로 없다. 저걸 접으면 뭐 이런 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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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꾸리꾸리해서 손빨래를 왕창했다.(손아파 me2mobile me2photo)2009-10-06 12:56:45 정확친 않지만 애플의 하드웨어는 메이저 오에스 업뎃을 3번 정도 하고 나면 확실히 느려진다.(애플 새로 사라는거지 )2009-10-06 13:23:00 WowWee™ :: Cinemin™ Swivel 아아 이거 좀 사기 같애.(프로젝터)2009-10-06 13:38:19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0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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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꾸리꾸리해서 손빨래를 왕창했다.(손아파 me2mobile me2photo)2009-10-06 12:56:45 정확친 않지만 애플의 하드웨어는 메이저 오에스 업뎃을 3번 정도 하고 나면 확실히 느려진다.(애플 새로 사라는거지 )2009-10-06 13:23:00 WowWee™ :: Cinemin™ Swivel 아아 이거 좀 사기 같애.(프로젝터)2009-10-06 13:38:19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0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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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making a visual message to last semester’s faculty who’s in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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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착한 아이들이로세. 저번 학기 선생이 입원했다고 회복 기원 카드를 보내자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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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 쓰면 마누라한테 문자가는 거였구나.(관심법 me2mobile)2009-10-02 10:15:06 추석인데 혼자 시댁에서 일하게 해서 미안.(전 부쳐 me2mobile)2009-10-02 15:00:37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0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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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 쓰면 마누라한테 문자가는 거였구나.(관심법 me2mobile)2009-10-02 10:15:06 추석인데 혼자 시댁에서 일하게 해서 미안.(전 부쳐 me2mobile)2009-10-02 15:00:37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10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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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 1(윙먹으러)2009-09-30 01:53:42 Buffalo Downtown(버팔로)2009-09-30 01:55:00 Buffalo river(버팔로)2009-09-30 01:55:40 buffalo martin house(버팔로)2009-09-30 01:56:18 buffalo river 2(버팔로)2009-09-30 01:56:57 buffalo 2(버팔로)2009-09-30 01:57:39 buffalo 3(버팔로)2009-09-30 01:58:05 Buffalo buffalo Buffalo buffalo buffalo buffalo Buffalo buffalo(미쿡 오야지 개그 아아 애들이 할 때 못알아 들었어)2009-09-30 02:26:30 당신의 성격을 영화의 등장 인물에게 비유하면 버팔로66 그리고 빈센트·개로 하지만 연기했다 비리 입니다. 비리의 성격: 외관과 정반대로, 실은 섬세 감수성이 강하다 자기 주장이 골칫거리 독창적인 상상력 비리의 적직: 소설가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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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 1(윙먹으러)2009-09-30 01:53:42 Buffalo Downtown(버팔로)2009-09-30 01:55:00 Buffalo river(버팔로)2009-09-30 01:55:40 buffalo martin house(버팔로)2009-09-30 01:56:18 buffalo river 2(버팔로)2009-09-30 01:56:57 buffalo 2(버팔로)2009-09-30 01:57:39 buffalo 3(버팔로)2009-09-30 01:58:05 Buffalo buffalo Buffalo buffalo buffalo buffalo Buffalo buffalo(미쿡 오야지 개그 아아 애들이 할 때 못알아 들었어)2009-09-30 02:26:30 당신의 성격을 영화의 등장 인물에게 비유하면 버팔로66 그리고 빈센트·개로 하지만 연기했다 비리 입니다. 비리의 성격: 외관과 정반대로, 실은 섬세 감수성이 강하다 자기 주장이 골칫거리 독창적인 상상력 비리의 적직: 소설가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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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alo makes people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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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픽셀을 생각해봤습니다. 반은 솔리드 반은 보이드. 매스에 대한 이분법적 해석이에요. 투명과 불투명에 대한 해석입니다. 망점과 같은 것이지요. 다시 말하자면 스케일에 관한 것이지요… 라는 말도 안되는 설명을 갖다붙일 준비를 하고 만들었다. 실은 수업 신청했는데, 맥스를 가르쳐주는데, 모델링은 안가르쳐주고, 렌더링만 가르쳐주더라는. 집에 가는 친구 붙잡고, 박스 그리고 카피앤 페이스트 하는 법 가르쳐 달라고. 내일까지 렌더링 숙제해가야돼. 가장 모델링은 쉬운데 렌더링은 복잡하게 나올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하고 카피앤페이스트로 만들고 보니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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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맞춰 발표가 2개라, 집에도 못들어가서 전화도 못했다. 여보 미안.(축하 감사합니다)2009-09-29 11:49:01 나의 프리젠테이션 원칙: 안되면 웃기기라도 해라(오야지 개그 인생)2009-09-29 16: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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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맞춰 발표가 2개라, 집에도 못들어가서 전화도 못했다. 여보 미안.(축하 감사합니다)2009-09-29 11:49:01 나의 프리젠테이션 원칙: 안되면 웃기기라도 해라(오야지 개그 인생)2009-09-29 16:08:44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9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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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el Colville-Anderson 씨는 영화감독이자 사진작가이며 로커이며 사이클리스트라는 자신에 대한 고개를 코펜하겐의 수많은 시민들, 모두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의 사진들을 보여주며 부정했다. 이 수많은 사람들이 따로 사이클리스트로 불릴 이유가 없다고. 그냥 자전거를 사용하는 시민들이라고. 그러고 보니 일상의 자전거엔 무슨 대단히 쿨한 컬러도 필요없고 카본 프레임이 필요한 게 아닌 것 같다. 이 아저씨는 쌀집자전거 같은데 장보고 애태우고 다닌다. 코펜하겐 자전거 시스템 보고 있으니 뉴욕 멀었고, 서울은 … 뭐 그냥 바퀴가 발명되기 이전의 시대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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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언제야(추석)2009-09-28 11:32:03 애플 부서 중 가장 병신 부서가 아이포토 만드는 데일꺼야(아이포토 짜증나)2009-09-28 12: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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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언제야(추석)2009-09-28 11:32:03 애플 부서 중 가장 병신 부서가 아이포토 만드는 데일꺼야(아이포토 짜증나)2009-09-28 12:22:44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9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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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윙(먹었다 me2mobile me2photo)2009-09-27 20:27:34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9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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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행기옆자리 운이 좋은적은 평생 한번도 없다(돼지 me2mobile)2009-09-26 06:00:12 버팔로 도착. 전원을 꼽을 수만 있으면 어디든 꼽고 본다(아이폰 me2mobile me2photo)2009-09-26 07:38:39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9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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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Buffalo. You seem very tired recently. Maybe you need other energy drink, I’ll figure it out, don’t worry. We are searching for other drinks in the history refrigerator, economic refrigerator, and political refrigerator. Yes, it’s tough, but power means not only electricity, we have to keep searching on every aspect of power. Power is not just power itself. Wait. It takes time, but we’ll be there and check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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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버팔로에게. 답사가는 날 드디어 에너지 드링크라는 레드불을 마셨다. 아니. 그러고보니 여기에 버팔로가 있네. (수력) 에너지 – 버팔로 (州) 와 (체력) 에너지 – 버팔로 (牛) 를 보니, 원래 에리 운하를 통한 물자의 운송과 나이아가라 폭포를 이용한 전력 공급으로 산업시대를 풍미했던 버팔로가 레드불 공장을 하면 재미있겠다. 하는 뻘소리를 했던 것. 그래요. 파워-에너지란, 전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지요. 파워는 권력도 있고 경제력도 있고 군사력도 있고 정력도 있는 것입니다. 파워스튜디오는 전력 생산을 근간으로한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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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레오파드 이후 모바일미의 백투마이맥이 더 강력해졌는지 학교 네트웍을 뚫고 집에 있는 15인치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뻘스럽게 스크린 셰어링까지 되니 원격조종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건 좋은데 정작 하려고 했던 에어포트 익스트림에 물린 외장하드로는 마운트되질 않는다. 물론 뻘스럽게 스크린 셰어링으로 가도 되신긴 하겠지만. 사실 에어포트하드가 서버로 작동을 해야 꿈꾸던 아이튠즈 / 아이포토 라이브러리 공유로 미디어 서버를 만들고 망할 하드 부족 공포에서 해결되는데, 항상 중요한 부분만 안돼. 사실 간단한 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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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ㄹ케 도서관에 가면 빌릴 수 있을꺼야. 라는 이쁜 선생의 이메일 하나에, 내 삶을 잘도 피해다니던 하이데거 책하나를 빌리기 위해 버ㄹ케도서관이란데를 억지로 찾아 나섰다. 자전거가 있으니 갔다. 없었으면 안갔다. 뭔가 ‘여기가 Burke라이브러리데스’하고 써있지도 않고 유니온 뭐? 어쩌구가 있는 건물, 지나다니다 무슨 교회인가봐. 했던 건물 안에 있는 도서관. 책 좀 한군데 모아두면 어디가 덧나니. 한쿡사람이시녜요. 라며 ID를 돌려주신 교포 사서 할머니의 친절한 안내 – 중요 부분을 한글로 말씀해주신다는! – 에 따라 서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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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Macgyver. (even though I hate mullet.) Sometimes I have to choose things in situ even if it does not fit my idea because I live in time-space continuum. This is my up (0,0,0,0) & down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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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같은 기분. 주어진 상황에 따라 어떻게든 해결하고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