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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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여행을 간다.”는 건 우리 가족에겐 참으로 어색한 일입니다. 작년까지 한번도 가족만이 함께한 여행은 거의 없었으니까요. 물론 제가 기억하기 힘든 어렸을 때 갔다는 건 아부지가 찍어두신 빛바랜 사진들 속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만. 물론 가족 모두가 여행을 한번도 안간건 아닙니다만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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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돈 내놔!” 하니까 카메라가 생겼습니다. ^^ 반가워 v2~ 역시 선배의 충고는 잊지말고 가슴에 새겨둬야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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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아저씨랑 정말 닮지 않았나요? 아니라구요? 하는짓은 같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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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타임 6 발표 이후에 계속해서 Mpeg4인코딩을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뭐 테스트래봤자 가지고 있는 무비들 (뭐 프랜즈같이 짤막짤막한 것들로) 을 어떻게 하면 더 작게 더 좋게 만들 수 있을까 해보는 거지요. 그런데 아무리해도 기존의 Divx보다 확실한 변환이 안되는 것이 1. 일단 소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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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따위는 필요없어! 역시 디자인은 손끝에서 나오는 거라구!!! 라고 주장했지만 -_-;; 밤새 이딴 짓이나 하고 있었다-_-;; 도대체 5명이나 되는 교수님들 앞에서 뭐라고 한담. 아니 왜 방학 중에 전체 리뷰따위를 하는거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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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잠깐 잠들었는데 꿈을 꾸었다. 정말 오래간만의 꿈이다. 꿈속에서 나는 어떤 종류의 공동체에 살고 있었고 거기서 “청년”으로 하는 어떤 중요한 일을 수행하는 듯 했다. (모노노케 공주의 그 남자 주인공처럼, 그리고 그 공동체의 내 나이또래의 남자들은 그런 중요한 일을 하는듯.) 하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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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블로거 유저들이 자신들의 위치를 지도(NycBlogger)에 표시하고 있다. 구지 온라인 유저들이 자신의 위치를 표시할 필요가 있을까 싶겠지만.. 아마도 그렇게 “정리”와 “분류”를 통해 수치화 도식화를 시키지 않으면 속이 풀리지 않는 그네들의 속성탓이리라 생각해 본다. 또, 위치란 것이 “블로거 유저가 사는 집”이란 것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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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북 디비디롬문제가 해결이 된듯 합니다. 용산전자랜드 “대화”에 너무나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더 싸게 해결이 될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시고 (밝힐 수는 없지만) 억지로 억지로라도 일을 해결해주셔서 싼 값에 파트교체를 했습니다.^^ (싼 값이라곤 하지만 T.T)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고객한명 한명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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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저란 놈을 되돌아보면 “엉덩이가 무겁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에 가면 집에 오기 귀찮고 집에 오면 학교에 가기 귀찮고 자면 깨기 싫고 깨면 자기 싫고 -_-;; 한마디로 게으른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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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본사에 계신 (한국 맥유저들 사이엔 전설의 인물로 알려진) 웨이브님께서 “애플 종합 선물 세트”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아 영광 영광^^ 모자는 니자카양이, 티셔츠 한장은 HanYoonseok님이 챙기셨습니다. ^^ 선물은 나눠야지요 ^^ 그 유명한 포트폴리오라는 건 이제 재고가 없어 전설의 마지막 포트폴리오가 되었다는..캬캬^^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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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클래식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쿼크하고 폼지 때문이죠. 실은 쿼크 쓸일은 없지만 제 프린터가 아직 텐용 드라이버가 나오질 않아서. 최종 출력물은 뭐가 되었든 클래식에서 작업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왕 이렇게 된거 안하던 캐드 작업도 해보고. 어쨌든 설계 1학기 마감을 마쳤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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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아선 잘 티가 나질 않습니다만 저것이 “철”로 만들어진거랍니다. -_-;; 작년도 건축대전 대상받은 작품이라지요. 날로 졸작에 대한 고민이 늘어갑니다. 뭐 졸업작품이든 졸업시험이든. 어떤 형태로든 스트레스를 안받으신 분 없겠습니다만. 그게 언제나 그렇듯이 닥치면 정말 죽을 맛이지요. 하는 거 없이 죽을 맛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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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거 보신적 있으세요? 저 맥 6년쓰고 처음 보는 겁니다. 결국은 시스템 복구 씨디를 꺼냈습니다. 뭐 길어야 30분이면 클린~하게 인스톨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니. 시스템도 무척이나 빨라진듯 하구요… ^^;; 특히 인스톨할 때의 그 아쿠아인트로~ 멋지지 않습니까? 도대체 그 배경음악은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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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팀의 경기든 상관없습니다. 서울 근교에서 열리는 월드컵 경기 표 4장에서 5장을 구할 방법을 갈켜주세요. 물론 한국전이면 더 좋겠습니다만.. 아부지의 특명입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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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라. 오늘은 6월 1일. 벌써 6월이다. 으으~ 한학기가 벌써 끝나가고 있다. 대학생활 마지막 1학기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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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수리를 신청했습니다. 무조건 $250이랍니다. 50만원짜리 수리를 위해선 30만원을 내야한답니다. T.T 정말 눈물을 머금고 신청했구요… 다시는 다른 사람에게 아이팟을 권하는 역적행위는 하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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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어찌나 듣기 싫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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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이팟 배터리가 1시간반을 넘기지 못하고 있다. : 구입후 6개월만에 일어난 일. 사용자가 어떤 과실을 해줘야 배터리 수명을 10시간에서 1시간 반으로 줄여줄 수 있는지. 애플코리아와 싸울 생각을 하니 벌써 짜증이 밀려온다. 캠코더는 헤드가 잘못되었는지 녹화가 안되고 플레이도 안되서 디카로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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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학교에 온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 겨울엔 지하철에서 더워서 너무 싫고 여름엔 가는 동안 더워서 너무 싫어요. 학교에 도착하기 직전에 이르면 거의 폭발지경에 이르릅니다만. 오늘은 iPod에서 나와준 elevation 덕에 기분이 elevate되었습니다. 노래가 맘에 드셨다면 뮤직비디오도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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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습관이란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대학때도 마찬가지. 군대가면 좀 바뀌려나했는데 군대에서의 보직도 그 “습관”에 적당한 보직이었습니다. -.-;; 미국에 가면 좀 달라질까 했는데… 시차에마저 습관은 적응해 버리고… 아.. 이제 밤 10시가 되니까 정신이 말똥 말똥합니다. 전 정말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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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 갔습니다. 가는데 한시간 오는데 한시간. 이 놈이 없었으면 집에 가기조차 두려웠을 겁니다. 얼마전에 포럼에서 만약 PDA용 접는 키보드를 얼마에 사면 얼마동안 어느 정도 사용해서 투자한만큼을 회수하는 것인가를 계산하여 둔 것을 어떤 분이 올리셨더군요. 그 이후 모든 물건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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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No-Smok를 보고 감명을 받아서 나도 해봐야지.. 했는데 너무 어렵더군요 -.-;; 그래서 쉬운 거 다운받아서 만들어보았습니다. ^^;; http://atomic-temporary-986892.wpcomstaging.com/paper아직까지 별달리 한 건 없지만(한거라곤 글 카피해서붙여두기-.-;;)… 많이들 애용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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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씨디들을 뒤져서 아이튠즈를 통해 하드에 옮기고 있다. 일단 씨디를 집어넣으면 CDDB를 통해 곡목이 자동으로 나오게 되지만 안그런 앨범도 꽤 있다. 귀찮지만 제목을 직접 쳐넣고 CDDB에 정보를 제공하고 나면 세상에 뭔가 큰 일을 해낸 것 같은 뿌듯함마저 느껴진다. 생각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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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favorite 계절인 겨울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봄, 여름을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일단 땀이 많은 체질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더우면 뭐든 하기 싫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여름은 다들 덥다 더워… 하니까 에어콘도 틀고 시원한 데를 찾아 놀러도 가고 합니다만, 봄은 왠지 까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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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드디어 10편 작업을 마치고 렌더링을 걸었습니다. 정말 이거 작업한다고 NZK랑 많이도 싸우고 안그래도 나쁜 성질도 버리고 했습니다만. 마지막 작업을 할 때가 되니 그토록 지겹던 나디아가 얼마나 이뻐보이는지. 물론 아직도 돈을 줄 생각은 별로 안하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만 T.T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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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ericsong군과 오드리양 커플과 함께 NZK양과 뚝섬에서 오리를 탔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엔 수요예술무대 녹화를 마치고 (출연료를 다 쏜!) 위대한 기타리스트 KKH옹을 오랜만에 만났구요 (역시 쏴야 위대한겁니다.^^;;) KKH옹 연습실에는 잘 들어가셨는지… 자자. 여러분! 수요예술무대를 열심히 봅시다!!! 화요일~수요일은 가족과 함께 무의도에 다녀왔습니다. 헉헉. 가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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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는 메인 브라우저는 옴니웹입니다. 물론 어쩔 수 없이 마소의 익스플로어를 사용해야할 경우가 있습니다만 (iframe을 쓴 홈페이지나 학교 수업 관련된 사이트-.-;;) 옴니웹에는 아주 재미있는 기능 (재미있나?-.-;;) 이 있습니다. 바로 “변경확인” 기능이지요 -.-;; 지가 북마크해둔 페이지의 단어수(html 소스의 단어수를 체크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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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전의 시간인 주말. 신체적인 충전 뿐 아니라 연인과 함께 쫙, 가족과 함께 쫙. 쫙쫙 충전하였습니다.=) 동생과의 스타 대전. 둘다 손이 많이 녹슬었지만 (넌 녹슬어도 상관없다구? -.-;;) 수많은 승을 올리며 기분도 올라갔습니다 =) 문제는 돈도 쫙쫙 나갔다는게.. 이거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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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Ank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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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서 푹 잤더니 온몸이 뻐근하다. 결국 오늘 계획이었던 아이팟 수리맡기기, 캠코더 수리 맡기기, 모 센터 행사 당첨 10만원 상품권 받아오기, 공동구매한거 입금하기의 3가지를 하나도 못했다-.-;; 으 푹잤는데 왜 온몸이 뻐근하지.. 곰곰히 생각한 결과.. 언젠가 내방의 배게가 없어진것. 이런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