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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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습이라도 해놔야지. 중요한 건 역시 캐릭터 쇼~가 아니던가. 캐릭터 헷갈리면 안되니 예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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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산 Madonna언니의 american life. 에. 솔직히 말하자면 내 타입은 아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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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뭘 해야할 지 모르고 일단 덤비는 사람들. 짜증난다. 계획없이 일단 누군가 부르고. 어떻게 되겠지. 나도 그랬던가. 많은 기자들을 만나봤지만 기자들의 첫마디는 항상 “블로그가 뭐에요?” “블로그의 장점이 뭐에요?” 블로그가 뭔가는 알고 블로거 사용자 모임을 인터뷰해야하는 것 아닌가. 도대체 무슨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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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화요일은 중간 크리틱. 이것이 최초의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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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3번 연속 영화로그. ^_^ 사실 이 영화를 본 지는 꽤 되었습니다. 우연히 divx로 아무 기대없이 봤었는데.. 보고 나서 잠시 뻥~쪄있었습니다. 제 상식으론 “아 사랑 영화로구나” 했는데… 어라.. 어라.. 이상한데? 응? 뭐.. 뭐얏! 떠허~로 끝나버렸다는. 그래서 누구든 붙잡고 물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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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번 학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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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읽으라고 적어주신 도서목록에 나온 책 중 번역서는 2권 정도. 그렇다고 원서가 국내에 있는가하면 -_- 몇권 없다. 아마존으로 주문을? 하는 순간 슬쩍 내가 미쳤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싸고. 이미 그 수업 듣는 30명의 경쟁 끝에 도서관에는 하나도 없다. 단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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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함 : 1706곡, 5.4일, 9.19GB ipod : 748곡, 2.4일, 4.17GB 60년대음악 : 75곡, 8시간, 585.4MB 70년대음악 : 73곡, 5.7시간, 420.4MB 많이들은노래 : 31곡, 1.9시간, 147.3MB 선호음악100 : 12곡, 59.2분, 68.7MB (별점 2개이상) 잘 안듣는 노래 : 1056곡, 3.4일, 5.77GB (한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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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긴장하고 서있었더니 허리가 아프고 배가 잔뜩 고파 저녁을 엄청 먹었더니 배가 부르다. 앉아있자니 허리가 아프고 누워있자니 소화가 안된다. 등따시고 배부르게 누워서 이게 왠 불평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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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는 감상자의 음악이 아니라 연주자의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1차적으로 연주하면서 즐거워하는 음악이라는 뜻이고 2차적으로는 연주를 해본 사람만이 알아먹을 수 있는 음악이란 것이죠. 그래서 저는 감히 “재즈를 좋아한다”라고 하지 못하고 그저 “동경한다”라고 밖에 말하지 못합니다. 누군가 무슨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냐고 물으면 어느새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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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하는 일은 “구라치기”. 평소엔 구라 안치냐구 하겠지만 -_-;; 그.. 그게 아니라. 폿폴 작업 중인데… “뭔가 크리에이티브하며 뭔가 치열한” 짓은 안하고 순 포토샵으로 모델 본드자국 지우고 사람심고 (사실 나는 모델을 못만들기 땜에 포토샵으로 거의 새로 그리는 수준-_-;;) sketch up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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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샀어요.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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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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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올라왔고. 토요일엔 애포 1주년 오프 모임에 참석했었고. 일요일엔 WIK모임. 월요일엔 니자카와 영화를. 화요일. 수업은 취소되었고. 원래 파워북 수리를 맡기러 가려했지만 생각해보니 화요일은 용산 전자랜드가 쉬는 날. 아즈망가 일력도 안뜯은지가 일주일은 되는듯. 정말 정신없이 날짜들이 지나가고 있다.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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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올라와서 작품 철수하고 있을 무렵. 동생에게 전화. 형 엄마 생일이야~ 오오 이런. 니자카한테 열라 갈굼받으며 집으로 복귀. 선물은 무얼.. 하나하다가 보인 꽃가게 (라기 보단 화분가게-_-;;) 에서 환타지아..던가를 사서 얼렁 왔다. 정말로 엄마 맘에 드는 꽃 하나 고르려면 힘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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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죄송한 일들 뿐입니다. WIK의 관리자직은 맡아 놓고 암것도 못하고 있고. (하루에 두번씩은 둘러봤던 WIK도 한번도 못가봤습니다.T.T) 애플 포럼의 모드란 놈이 “이따위 쓰레드” 따위의 말이나 지껄이고 여자친구하곤 놀아주지도 못하고 (전화도 잘 안하는 성격이니-_-;;) 식구들 친구들 챙기는 건 더더욱 말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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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번 머리를 해서 잘됐다 싶으면 계속 가는 곳만 가게 된다. 더구나 요즘의 좀 크다 싶은 미용실은 대부분 고정 디자이너 선생님이 있기 마련. 난 (전의) Niizaka집 근처에서 가는 미용실의 디자이너분과 그분이 소개해주신 우리 동네 디자이너 두분에게 항상 나의 머리를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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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끈을 없앴다. 남들이 안알아줘도 혼자 오바하며 즐기기 시리즈 –-; 1탄. 화장실에서 로그쓰기! 아.. 살벌한 인터넷 세상에 인간적인 냄새를 풍기고자 –-;; 이것이.. 뭐가 문제였던지.. 약간 문제가 있다만. (아직도 테스트해봐야할 것이 몇가지 있지만.) 한통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AP – 이름도 머큐리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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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끈을 없앴다. 남들이 안알아줘도 혼자 오바하며 즐기기 시리즈 –-; 1탄. 화장실에서 로그쓰기! 아.. 살벌한 인터넷 세상에 인간적인 냄새를 풍기고자 –-;; 이것이.. 뭐가 문제였던지.. 약간 문제가 있다만. (아직도 테스트해봐야할 것이 몇가지 있지만.) 한통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AP – 이름도 머큐리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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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긴 하네만… 이젠 그만 반가워도 되네. 3번째 아이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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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긴 하네만… 이젠 그만 반가워도 되네. 3번째 아이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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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WIK에 (혹은 WIK사람들, wikid) 발을 들여놓게 된 것은. 맥유저들이 많아서 혹은 ‘로그’라는 것에 대한 관심도 아니었다. Tlot의 enamu섹션, 2001년 6월 4일자 로그를 살펴보자. “관세청 사거리의 능수버들이라는 고기집. 24시간 한다. 음식평론가 pix의 말에 따르면 불고기가 일품이라고. 새벽 1시에 우리는 불고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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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달력이 거짓말을! 오늘날씨가 왜 이모양이야! 했는데 -_-;; 뻥이야 -_-;;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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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난데없이 외계의 괴생물체로부터 지구가 공격을 당해 모든 싸울 수 있는 자들은 전쟁터로 나가야만 하고 아이와 노인, 여자들은 가까운 달의 콜로니로 피난을 가는 상황, 스페이스 셔틀의 뿌연 강화 유리 창으로 멀어져 가는 지구와 남겨진 애인의 끝없는 손짓을 바라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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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제는 무척이나 피곤했습니다. 간만에 빡시게 모델 작업을^^;; 했습니다. 다른 평균 건축학도보다 못한 모델링 실력을 가진 탓에-_-;; 어제 만든 겁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누더기 누더기 테이프 붙여놓은 스터디 모델입니다. 이게 무슨 스터디야!! 라고 하시겠지만서도 -_-;; 이걸 만드는게 Form-Z라는 녀석이 없었으면 불가능한 (더군다나 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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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다녀왔습니다. =) 정말 바쁘게 휙~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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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답사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계속 운전을 하느라 좀 피곤하긴 했지만 참 즐거운 답사였습니다.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더군요^_^;; 픽스님도 떠나고 니자카는 타이북을 품에 안았고… 어라 조양님도 충청도에? 조우할 수도 있었는데..^_^;; 부산 가셨던 교수님도 돌아오셨고.. (몽둥이를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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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파워북에 재규어를 설치했습니다. 뭐.. 빌드 105이니까 실험삼아 해본거죠. 지금 115던가까지 나온걸로 아는데… 원래 깔 생각 없었는데 어떤 분이 제 데스크탑에 두고 가셔서 그만 참지 못하고.. 니자카랑 스타벅스에서 띵까거리면서 인스톨을^^ (으으 스타벅스 한대점 무선 인터넷.. 그거 유료였나요? 안테나만 잡히고 안되다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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