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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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풀리고, 잠들고 일어나면 항상 두통. 아직 일이 다 끝난 건 아닌데, 낮밤은 바뀌었고 배는 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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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생일 전날이니 3분 미역국. 하느님의 뜻에 따라 이브고 성탄이고 마눌님도 달리고 나도 달리고. 전 국토에 삽질 소리가 끊이지 않도록. 3분 미역국을 끓이다 보니, 동정녀 마리아님은 순풍순풍 3분만에 해산하셨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96년 성탄절, 프리카하고 처음으로 춤추는데 가봤었는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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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좀 떡져서 머리띠를 빼도 올빽이 유지가 되주며, 뭐가 몸에 안좋다는 이빠이 단 미국풍 과자 및 두통약 과다 복용 등으로 뱃속이 니글니글거리고, 닥터페퍼라던가 커피 등등의 카페인 및 니코틴 타르가 찐득찐득 혈관을 타고 흐르는 느낌이 좀 나줘야 좀 마감하는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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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방안에만 있으니 정신이 이상해져 가는 것 같긴 한데, 왜 뭐가 편해. 역시 체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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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수산 오 이제 구글맵 한국에서 되나… 확대가 왜 여기까지 밖에 안돼(청해수산 구글)2008-12-11 11:40:54 Britt Bell Design 아아 무슨 학생이 이렇게 잘해.(이뻐)2008-12-11 21:40:18 네. 네. 주문 완료하였습니다.(me2music lowdown30)2008-12-12 13:54:58 로다운30 1집 – Jaira 아아. 사장님이자 선생님, 정말 잘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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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수산 오 이제 구글맵 한국에서 되나… 확대가 왜 여기까지 밖에 안돼(청해수산 구글)2008-12-11 11:40:54 Britt Bell Design 아아 무슨 학생이 이렇게 잘해.(이뻐)2008-12-11 21:40:18 네. 네. 주문 완료하였습니다.(me2music lowdown30)2008-12-12 13:54:58 로다운30 1집 – Jaira 아아. 사장님이자 선생님, 정말 잘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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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한 게 벌써 1년이라니. 가만, 그럼 2주년이라고 해야되는거야 3주년이라고 해야되는거야. 그럼 10주년은 10년뒤에 하는 행사라면, 도대체 몇년도에 해야하는거야. 이 몇일 뒤, 몇년 뒤, 몇시간 뒤의 문제는 오른쪽 / 왼쪽 만큼이나 항상 헷갈린다. 도대체 내 나이는 몇인거냐. 하여튼, 좌우 분간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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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P 내장 하드는 250기가. 부트캠프 파티션이 60기가이니 맥오에스텐에 할당된 것은 170기가 남짓. 음악이 한 40기가 사진이 10기가. 어플들이 20기가. 왠만한 자료는 다 외장으로 보낸 상태인데, 그러면 이래저래 100기가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왜 지우고 지워도 20기가가 안되는 것일까. 하드에 뭐가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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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삼아가 빌려준 DVD를 이제사 봤다. 오야지 감성 100% 간만에 꽉꽉 채워주는구나. 내가 아는 영화 전공인 모두가 ((그러니까 2명)) 1. 촬영 최고 2. 심은하 최고 를 외쳤는데, 촬영은 잘 모르니까, 당연히 좋은 것이구나 정도로 이해. 아니 원래 저렇게 해야되는거 아니야?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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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올해의 ‘닥치고 일단 사’ 앨범님이십니다. 로다운30 1집 – Ja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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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맘에 안들고, 포스터도 너무 싫었고, 배우들도 전혀 – 아줌마라니!- 줄거리도 별 관심 안갔고, 화면도 요즘 HD 드라마들 보다 못해서, 학생 수준의 캠코더 노이즈에 색 팍팍 튀고, 조명은 좀 저렴 컨셉이라도 너무 하잖아. 아니 캠이라도 좀 좋은 거 쓰지. 좀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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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떨어졌다. 커피 한봉지를 살 돈은 없고, 커피 한컵을 살 돈은 있다. 커피 너덧컵 살 돈이면 커피 스무컵을 뽑을 수 있는 커피 한봉지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지요. 이것이 커피 빈익빈 부익부 시스템. 그런 고로 커피빈에 가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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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님이 전에 던져주셨던 링크. http://www.godesignate.com/ 이런 순간에 잘 써먹는데, 오늘 밤엔 좀 야속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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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내가 담배도 안피고 두시간을 가만히 앉아서 일을 했다니! 담배사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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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틀어두고, 청소를 한다. 드디어. 이때, 마루에 있는 스피커가 에어포트익스프레스에 바로 꼽히면 딱.인데. 사운드스틱1은 무식하게도 USB. 옛날같으면 참을 수 없는 일이다. 이젠 새로 사는 것보다 이걸 어떻게 처분할까가 더 걱정이다. 바보같이 이걸 두번씩이나 산 것도 ((처음 산 건 동생이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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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2.7 업글. WordPress 2.7 “Coltrane” 2.6 이 ella였고, 2.7은 콜트레인. http://v.wordpress.com/hFr8Nyar 플러그인이 아직 못따라온 녀석들이 있군. 한글 씹어먹었다. internal link 플러그인을 끄니 괜찮다. 뭔가 정품스럽지않은 녀석들은 이렇게 문제다. (+) 플래쉬 업로더 문제 여전한 걸로 봐서, 내 문제인가 보다. 제길. 이런 뻘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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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좋은 습관이 아닌 건 알지만, 일단 뭔가 시작되서 한참 탈 때는, 씻거나 먹거나 치우거나 하는 일이 모두 정지되어 버린다. 빨리 치우고 씻고 먹고 싶은데, 그게 중간에는 잘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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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나(눈)2008-12-07 12:07:08 북극 얼음 깨고 항로를 개척했다는 STX가 후원하는 북극의 눈물 다큐멘타리. 아이러니하구나.(STX)2008-12-07 23:44:05 플럭서스는 80, 90년대 방송 출연에 힘 쏟지 않고 신촌블루스・김현식・한영애・봄여름가을겨울・김현철 등 한국 언더그라운드계 대표주자를 배출한 레이블 ‘동아기획’의 2000년대 버전을 지향한다. 나름 동아기획 회원카드도 있었는데.(동아기획 플럭서스)2008-12-09 00:57:20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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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나(눈)2008-12-07 12:07:08 북극 얼음 깨고 항로를 개척했다는 STX가 후원하는 북극의 눈물 다큐멘타리. 아이러니하구나.(STX)2008-12-07 23:44:05 플럭서스는 80, 90년대 방송 출연에 힘 쏟지 않고 신촌블루스・김현식・한영애・봄여름가을겨울・김현철 등 한국 언더그라운드계 대표주자를 배출한 레이블 ‘동아기획’의 2000년대 버전을 지향한다. 나름 동아기획 회원카드도 있었는데.(동아기획 플럭서스)2008-12-09 00:57:20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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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 하겠구나. 나이가 몇인데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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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빠르게 소식을 전한다던가, 정보를 가득 담고 있지 않아도, 그냥 그 글을 읽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블로그들이 있다. 그런 곳은 또한 RSS로 최신 업데이트같은거 할 필요도 없고, 그냥 자주 찾아가게 된다. 그렇게 읽었던 글을 다시 읽어도 좋다. 그리고 그런 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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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큐핸즈의 애완동물 코너에서 뭔가 뜨거운 물 넣어주면 고냥이들이 행복해하는 물통+껍데기가 있길래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에이 너무 비싸하고 돌아섰는데. 어딜가나 있는 무지 – 요코하마 역 앞에서만 2개가 한눈에 들어와 왜. – 에서 사람용으로 나온게 좀 더 싸길래 구입. 처음엔 뭐야 이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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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코가 다하네”, 요다식으로 말하면 : “하네, 다.자코.”(하네다)2008-12-02 15:09:27 MBC프라임, 국경을 넘는 환자들인가. 보험 모델 손범수가 나레이션을 하길래 어 설마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말 미묘하게 암보험 광고를 하고 있다.(MBC 프라임 전에도 그랬다)2008-12-03 01:12:32 당일배송인데, 어제오후에 했는데, 그럴 줄 알고 예약은 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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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봤다…… 저게 후지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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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주주의는 건스앤로지즈다운 소리가 많이 들어가있다. 정말로, ‘what we got here is..’ 같은 소리가 들어가 있기도 하다. 나름 오랜만에 나오니까 고민이 심했겠지, 어떻게 해야 Gn’R답고, 어떻게 해야 2008년 답고, 어떻게 해야 Slash를 잊지 않으면서 Slash에서 벗어날까. 고민 많으셨겠지요. 뭐 Axl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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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야할 우편물이 몇번 오질 않아, 우편함 한켠에 쌓여있는 – 반송우편물인 줄 알았던 – 우편물을 뒤져보니, 최근의 우편물하나를 발견. 우체국 민원 홈페이지에 민원을 남겼더니 (사파리에서도 된다) 아침에 집배원 아저씨가 난처한 표정으로 상황을 설명해주시고는, 앞으로는 꼬박꼬박 우편함에 넣겠다고 하셨다. 상황이래봐야, 조금은 핑계일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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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Different 씩이나. 다 됐고, 일단 생각이나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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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쒸 배고파 (왜 맨날 2fb) 2008-11-28 15:45:09 쓰고보니, ‘과년한’. 이란 한자가 over-aging 이란 뜻인가? (과년 aging) 2008-11-29 10:30:15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사러 나갔다 왔더니 머리가 안 아프다. 사는 것만으로 두통을 없애다니, 놀라운 타이레놀의 효과. (타이레놀) 2008-11-29 21:29:19 동방신기랑 흡연실에서 담배핀다 (me2sms) 2008-11-30 19:35:44 안녕하세요. 어떤 코를 원하십니까. 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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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쒸 배고파 (왜 맨날 2fb) 2008-11-28 15:45:09 쓰고보니, ‘과년한’. 이란 한자가 over-aging 이란 뜻인가? (과년 aging) 2008-11-29 10:30:15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사러 나갔다 왔더니 머리가 안 아프다. 사는 것만으로 두통을 없애다니, 놀라운 타이레놀의 효과. (타이레놀) 2008-11-29 21:29:19 동방신기랑 흡연실에서 담배핀다 (me2sms) 2008-11-30 19:35:44 안녕하세요. 어떤 코를 원하십니까. 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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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내내 니자가 집에 있었다. 예외없는 불황. 정도가 아니라 가장 불황에 민감한 광고 업계인 덕에 12월의 바쁜 스케쥴을 앞에 둔 걱정없는 불황 휴식이었다. 덕분에 매일 아내밥을 얻어먹었더니, 배고프면 뭔가 해먹거나 찾아먹을 생각보다 니자를 찾게된다. 사람 참 간사하다. 사실 찐이는 밥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