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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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관리라든가 GTD (( ‘Getting Things Done’이라고 쓰고 ‘언젠가 되겠지’라고 읽는다))류의 “관리법”의 역할은, 아 지금은 놀아도 되는군. 하며 죄책감을 덜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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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자 사촌들과 수다를 떨었다. 한명은 모 국가 중앙 의료원의 레지던트 3년차이고, 한명은 미국인. 한국인 셋은 입을 모아 국가의 의료보험 제도와 갑들의 횡포, 노동 문제의 현실들을 토로하였고, 결론은 텃.이라는 소결을 이어갔으며, 미국도 별 다를 바 없는 암울한 현실 얘기가 이어지다가, 니자의 올타임 훼이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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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자 사촌들과 수다를 떨었다. 한명은 모 국가 중앙 의료원의 레지던트 3년차이고, 한명은 미국인. 한국인 셋은 입을 모아 국가의 의료보험 제도와 갑들의 횡포, 노동 문제의 현실들을 토로하였고, 결론은 텃.이라는 소결을 이어갔으며, 미국도 별 다를 바 없는 암울한 현실 얘기가 이어지다가, 니자의 올타임 훼이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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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은 강호동때문에 짜증이 나지만, 게스트에 따라 재미가 있는 날이 있는 덕에 꾸준히 보고 있다. 게스트에도 불구하고 짜증나는 날은, 성공하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등등을 씨부리는 날인데, 한마디로 어쩌라굽쇼. 수요일 밤에 소파에 누워서 아아 저분도 저렇게 노력하셨으니 나도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지. 하자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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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영향인가보다. 뭐 좋긴 한데, 여전히 윈도의 바가 영향을 받았다는 건 좀 찜찜하다. 어쨌든 화면은 한줄 더 길어지는구나. 당장에 이 워드프레스 입력창에서 문제가 좀 있다. css탓인지 java탓인지 모르겠지만 뭐, 워드프레스에서 “링크”하는게 안된다니 제길. safari 4 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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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오에서 나온 과자류. 포장 이건 좀 오바. 흑임자인가 하는 거 뺀 버전은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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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속터지도록 하는 것이 감독의 목적이라면 100% 성공. 이렇게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저렇게도 할 수 있지 않을까같은 걸 무시하시는 대인배 감독님. 물론 구지 영화를 안봐도 뉴스에서 검찰이 경찰이 1928년 LA 경찰보다 한수 위의 보다속터져씬을 많이 보여주시니, 클린트 이스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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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속는데, 다시는 오우삼 영화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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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발매 iLife 09, 가장 기대작이었던 iPhoto의 얼굴 인식. 세상에. 저 비슷한 아버지와 삼촌들을 다 구분해냈다. 너무 기특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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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입’을 사용해서 베어물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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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wp admin 대쉬보드를 바라보면 참 넘기힘든 벽이 있다. 전혀 들은바도 없고,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 희망사항을 남의 일에 투영하는 습관 덕에 이런 것들을 쉽게 넘어갈 수 있게 해주는 tool이 만들어지고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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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wp admin 대쉬보드를 바라보면 참 넘기힘든 벽이 있다. 전혀 들은바도 없고,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 희망사항을 남의 일에 투영하는 습관 덕에 이런 것들을 쉽게 넘어갈 수 있게 해주는 tool이 만들어지고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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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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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Stephen Hawking as himself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6X26 Descent: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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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타우렌. 드루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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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뽀 스피드 퀴즈. 답은 문방구 신동 : 공책도 사고 연필도 사고.. 꽃잎팀 : (동시에)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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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면이로세. 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4X14 C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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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면이로세. 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4X14 C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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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밤샐땐, 어제도 새고 오늘 또 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마누라 수고해)2008-12-18 23:18:41 여군들, 올 한해도 수고가 많았어.(gom nabi iraiza)2008-12-31 21:46:45 차타고 책보는 사람 부러워(난 멀미 넌 멍미)2009-01-03 13:25:41 어허. 아이디 복구했더니 친구들 싹 날라갔네.(리셋 버튼 다시 친신해주삼)2009-01-08 14: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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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밤샐땐, 어제도 새고 오늘 또 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마누라 수고해)2008-12-18 23:18:41 여군들, 올 한해도 수고가 많았어.(gom nabi iraiza)2008-12-31 21:46:45 차타고 책보는 사람 부러워(난 멀미 넌 멍미)2009-01-03 13:25:41 어허. 아이디 복구했더니 친구들 싹 날라갔네.(리셋 버튼 다시 친신해주삼)2009-01-08 14: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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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원작이 얼마나 재밌길래, 이 재밌는 영화가 각색을 눈뜬 장님이 했다고 할까 궁금해서 소설을 샀는데, 진도 너무 안나가고 있다. 안보이는 사람들 얘기를 하려니 디렉터오브포토그래피셨던 분 얼마나 고민하셨겠어. 카메라만 가지고 뭘 말하려는지 알아먹게 했으니 참 기분이 좋더라만. 뭐 또 말들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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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에 TV에서 봤던 녹색 페인트산은 아마도 그 동네 사람들한테 녹색만 보면 치가 떨리게 하는 효과를 주지 않았을까 싶다. 참 호방도 하시지. MB흉아 하도 사고쳐서 다음에 정권이 바뀔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바뀌는 게 제대로)) 이분들 외치시는 녹색 어쩌구라든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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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반응 이렇게 안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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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포토가 얼굴을 알아서 선택하고 누구 얼굴인지 알아보게 되었다. detection은 놀랍지 않지만 recognition은 참 놀랍다. ((심지어 iMovie 09는 motion stabilizer도 제공한다. 모두다 실제로 써보기 전엔 얼마나 제대로일지 알 수 없는 상태)) 쌍둥이 부모님들은 촘 빡시겠다. 벌써부터 아이포토가 구분을 하기 힘든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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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스펙과 잘 고른 키워드는 더없이 좋은 마케팅 요소이겠지만, 순서가 문제. 도대체 이건 무슨 영화인지 모르겠다. 각종 키워드가 먼저 만들어지면, 대사나 가사가 카피 혹은 연설이 되는구나. 신민아 저렇게 안 이쁘게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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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의 책상 앞에 와서 작업 방해하기는 우주 공통이었구나.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4X11: Data’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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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과학 블록버스터류에서 촬영팀하고 씨지팀 파업해서 시나리오만 들고 만든 (듯한) 영화. 놀라운 것 없이, 천천히 담담하게 정확하게. 그러면 좋은 교범이 되곤 한다. 요즘 나에게 필요한 ‘덕목’이 아닌가 싶어. 난데없지만, lowdown30들으면서 그런 생각을 한다. 그런게 명인풍인가. 어쨌든 하루 아침에 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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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도라마 머쉰이 되어버린 파워북 12인치를 마루에 두고, 사운드스틱을 연결해서 큰 귀찮은 일 없이 마루에서 음악듣기까지는 성공하였다. 도대체 누가 이런 뻘짓을 해. 했는데 airfoil 이라는 프로그램이 잘도 파워북 12인치를 앰프로 바꿔주었다. 사실은 이걸 통해 화면도 전송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TV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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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좋구나 참으로 뒷북이로세 그럼 아이폰은 얼마나 좋은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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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발명가 형님은 역시 샌드위치를 만드셨다는 샌드위치 백작흉아. 별로 한 것도 없이 조낸 열심히만 굴렀다는 에디슨 따위. 도대체 알을 왜 품어. 븅신. 그 시간에 샌드위치 백작은 아마도 손안대고 알까먹을 방법을 연구하고 계셨을꺼야. 내년에는 좀더 게으르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