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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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뮤직 | 유튜브 | 스포티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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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클럽하우스에서 어쩌다보니 노래를 틀었습니다. 꽤 오랜 시간 음악을 들었고 찾으시는 노래들이 있어서 이렇게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두었습니다. 애플 뮤직, 유튜브, 스포티파이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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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다프트펑크가 해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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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 플레이리스트는, 연말에 옛노래를 많이 들은 관계로 신곡은 많이 없습니다. 유튜브에서도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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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이 끝나가니, 해마다 하는 일을 한다. 가족, 몇몇 주소를 아는 분들과 이웃들께 성탄절 카드를 돌렸다. 내년에는 주소 리스트를 좀더 확장해야겠다. 그리고 애플에서 자동으로 만들어줬지만, 역시 수동으로 해줘야 직성이 풀리는 것 같다. 다만, 이걸 좀더 잘 해주면, 내년엔 이짓을 안해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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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다 안끝났지만, 어차피 2020 제일많이 들은 노래들을 만들어야되니까 형식적으로 포스팅을 해둔다. 2020년 12월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는 다음과 같다. 유튜브 플레이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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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같은 서비스는 멋지게 작년 한해동안 음악 듣느라 수고하셨다고 1년치의 통계를 잘 만들어서 나만의 연말 결산을 만들어준다. 픽스님이 지적하셨지만, 애플 뮤직도 부끄럽게 만들어두고 슬쩍 숨겨뒀다. (잘 찾아보니 심지어 2015년부터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뒀어!) 데스크탑이나 아이폰의 애플 뮤직앱에서는 볼 수도 없고 웹에서만 잠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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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1월까지 다 지나가 버렸다. 하루 하루는 빠르게 (지겹지않게) 지나가지만 하루하루가 꽉 채워져서 일년은 천천히 간 듯한 2019년이었다면, 2020년은 하루하루 느리게 지나가지만 돌아보면 크게 한 일은 없이 휙 지나버린 것 같다. 그래도 다행히 자전거를 산 덕에 이래 저래 음악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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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월말 정산을 게을리 했더니 포스팅이 밀렸다. 사실 출퇴근을 안하니 음악을 더 안듣게 되는 것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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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6월이구나라는 생각도 못했는데 6월이 끝났다. 날씨는 이상할 정도로 덥지 않아서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할 정도였다. 한 노래를 계속 들어서 나중에는 지겨워져서 안듣는 걸 그 노래의 “기를 빼앗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물론 노래 중에는 담겨있는 에너지가 충분해서 충분히 다시 들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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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도 이렇게 끝나고 6월이 되었다. 주로 출퇴근에 음악을 듣는 편인데, 출퇴근 시간이 없으니 음악을 들을 일이 없겠다 싶었다. 다행히 10명이내의 사람들 정도는 야외에서 모여도 된다는 뉴스를 듣고 최소의 친구들만 불러서 뒷뜰에서 불을 피우고 여름을 맞았다. 그래서 주말에 음악을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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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부터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그리고 4월은 집에서 일하는 한달이었다. 이미 8주째 재택은 이어지고 있고, 5월이 시작하고도 일주일이 지났지만 언제 다시 오피스로 돌아가서 일할 지는 아무도 쉽게 말하지 못하고 있다. 되도록이면 그러지 않으려고 하지만, 의도적으로 음악을 골라서 들으면 결국 옛날 노래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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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팟캐스트 매불쇼에서 매주 음악평론가 배순탁, 음악인 김간지 (김겉멋)이 진행하는 매불쇼 음악캠프에 나오는 노래들을 모아뒀습니다. (매주 업데이트합니다.) 작년 리스트가 길어져서 작년꺼는 두고 2020년 페이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노래 소개도 이상해지고 애플뮤직 등 자주 사용하는 음악사이트에 등록되지 않은 노래들을 자꾸 틀어서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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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리할 정신도 없이 2020년이 훅 되어버렸네. 어쨌든 2019년 가장 많이 들은 앨범부터. 요즘은 음반을 구입하는 게 아니고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대이니, 특별히 자주 듣는 음악이 있으면 내 라이브러리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듣는 식으로 음악을 듣는다. 그래서 음반 전체를 처음부터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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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 지나간 것도 놓칠 뻔 했네. Apple Music 링크는 여기, Youtube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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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정신없이 바빴다. 그리고 그 와중에 들은 노래들. Apple Music 링크는 여기, Youtube는 여기. 요즘은 스포티파이는 점점 안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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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들. BTS의 idol을 듣다가 Nicki Minaj의 랩에서 갑자기 John Mayer 이야기가 나오길래 아니 존메이저가 여기서 왜나와 했더니, 존메이어 형 또 왜 니키한테 플러팅을. 그래서 오랜만에 존메이저 노래를 많이 들었다. 그랬더니 매불쇼에서 갑자기 왜 또 존메이저의 연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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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초)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들. 2주 휴가 동안 평소의 출퇴근 루틴을 안했더니 팟캐스트도 안듣고 음악도 안들었다. (게다가 휴가 중에 에어팟 케이스가 망가져서 충전도 못했다.) 휴가를 마치고 다시 출근하는 아침에 한국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한국 정치 얘기가 나오면서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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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많이 들은 노래들은 다음과 같다. 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 https://open.spotify.com/playlist/5C49V9M30FtL6TgZhpg0xR 애플 뮤직 https://music.apple.com/us/playlist/201906/pl.u-zpZLYIEkapq 유튜브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679R7v1yl4aBkwGu6kQSyRJ3t05z3Q5 그리고 매불쇼에서 하는 매불쇼 김간지 X 배순탁 X 이상미 X 나잠수 플레이리스트도 일주일에 한번씩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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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매불쇼에서 U2 노래가 나와서 플레이리스트만들면서 옛생각에 빠져들…까 했는데, 제일 좋아하는 Discotheque을 당시에 가장 평이 안좋았고, 요즘도 사람들이 싫어한다고. 흑흑. 이렇게 웃기고 좋은 걸 왜 사람들이 안좋아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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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즐겨듣는 예능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 에서 일주일마다 한번씩 뮤지션과 방송 피디 등 음악에 관계된 분들을 모셔서 추천 음악을 들려주는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추천된 곡들이 좋아서 정리해서 모아둡니다. # 2019년 11월 이상미 X 배순탁 X 김간지 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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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가장 많이 들은 노래들은 다음과 같다. 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 https://open.spotify.com/playlist/3kxygLoYT3ztdu5rOYawDI Apple Music https://music.apple.com/us/playlist/201905/pl.u-MRoZNt2JDek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679R7v1yl5TM71_XTMVDYVmE3Zwtz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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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pixpix: 황소윤 해외 유통은 대체 어디서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스포티파이에서는 “So!YoON!”과 “So!YoON!(황소윤)”이 따로 따로 놀고 있다. 거참. https://t.co/VwTrHNq4hx # 매불쇼에 배순탁 X 김간지가 나와서 노래를 추천해줬고 노래가 참 좋아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었다 https://t.co/ZZqssRoRj1 # 그리고 스포티파이 버전도 만들었고 https://t.co/sJfrhVLIbZ # 유튜브 버전도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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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는 황소윤의 Holiday. 새소년의 보컬이었고, 솔로곡을 내놨다. 새소년을 상상하고 들었는데, 이전 밴드 음악과는 다른 음악이었고, 노래를 들으면서 혁오 생각도 났고, Kelis, Lianne La Havas, Esperanza Spalding 도 생각이 났다.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 몰랐는데 뮤직 비디오보니까 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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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들 – 지난 달에 이어 이번 달도 Chungha 파기. 이번 달은 여러모로 정신이 없어서 안그래도 짧은 2월이 후딱 지나가 버렸다. 게다가 이월말 삼월초에는 쥴님 민상님이 뉴욕에 오셔서 약간 더 정신이 없게 넘어갔다. https://itunes.apple.com/us/playlist/201902/pl.u-r0rzktdA1JZ 눈이 많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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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바빠도 해마다 올해 제일 많이 들은 노래 정도는 정리해두고 가야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음악 서비스는 (반강제로) 애플 뮤직이고, 이제는 많은 서비스들 사이에서 고민하지 않도록 스탬프와 같은 앱을 사용해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때마다 애플 뮤직에서 스포티파이로, 유튜브로 만들어 두곤 한다. 스포티파이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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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바빴다.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들의 마감이 있는 와중에 니자도 마감이 있었고 그 와중에 이리저리 남한 북한 미국 정신없는 뉴스도 있어서 하루가 심심할 날이 없었다. 아무리 바빠도 뉴욕을 방문한 친구들을 만나는 일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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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과 스파이더맨 말고 이번달은 옛날 노래들, 사실은 RATM을 제일 많이 들었다. RATM은 개인적으로는 노동요, 그 중에서도 마감 노동요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번 달에 RATM이 많다 싶으면 이번 달은 좀 빡셨구나. 할 수 있다. 애플 뮤직 링크 https://itunes.apple.com/us/playlist/201803/pl.u-r0Z3YTdA1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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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는 사실 Stranger Things 에 사로잡혀서 80년대 게임음악 풍 노래만 내내 들었다. 그런데 사실 그런 노래를 찾아보면 딱히 80년대에 나온 노래는 거의 없다. 뭐뭐풍이라는 것 중에 정말 뭐뭐는 없다는 교훈. 연암 박지원이 비슷한 것은 가짜다. 라고 했을 때 우리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