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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어찌나 듣기 싫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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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이팟 배터리가 1시간반을 넘기지 못하고 있다. : 구입후 6개월만에 일어난 일. 사용자가 어떤 과실을 해줘야 배터리 수명을 10시간에서 1시간 반으로 줄여줄 수 있는지. 애플코리아와 싸울 생각을 하니 벌써 짜증이 밀려온다. 캠코더는 헤드가 잘못되었는지 녹화가 안되고 플레이도 안되서 디카로 쓰고 있다. : 내수용 파나소닉 캠코더. 붙잡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곤 구입한 용산 매장 용팔이. 벌써 눈물이 나려고 한다. 파워북의 DVD-ROM이 모든 미디어를 거부한다. : 애플케어따윈 없다. 어느날 갑자기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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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학교에 온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 겨울엔 지하철에서 더워서 너무 싫고 여름엔 가는 동안 더워서 너무 싫어요. 학교에 도착하기 직전에 이르면 거의 폭발지경에 이르릅니다만. 오늘은 iPod에서 나와준 elevation 덕에 기분이 elevate되었습니다. 노래가 맘에 드셨다면 뮤직비디오도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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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습관이란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대학때도 마찬가지. 군대가면 좀 바뀌려나했는데 군대에서의 보직도 그 “습관”에 적당한 보직이었습니다. -.-;; 미국에 가면 좀 달라질까 했는데… 시차에마저 습관은 적응해 버리고… 아.. 이제 밤 10시가 되니까 정신이 말똥 말똥합니다. 전 정말 밤에 자고 낮에 열심히 뭔가를 하고 싶습니다 -.-;; 2. “마귀를 쳐부수고 승리의 아침을 맞이하자” “붉은 악마가 설치는 이상 16강에 안들어가는게 낫다” “악마라는 명칭을 고집하는 이상 16강은 불가능하다” “기독인이 일치 단결하지 못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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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 갔습니다. 가는데 한시간 오는데 한시간. 이 놈이 없었으면 집에 가기조차 두려웠을 겁니다. 얼마전에 포럼에서 만약 PDA용 접는 키보드를 얼마에 사면 얼마동안 어느 정도 사용해서 투자한만큼을 회수하는 것인가를 계산하여 둔 것을 어떤 분이 올리셨더군요. 그 이후 모든 물건에 그런 계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41만원짜리 핸드폰을 산친구가 하루에 얼마정도 핸드폰을 이용해서 수익을 올려야 수지 타산이 맞는가를 계산해주기 시작해서. 으음 과연 내 뉴아이맥을 어떻게 써야 수지 타산이 맞을 것인가 등등 -.-;;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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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No-Smok를 보고 감명을 받아서 나도 해봐야지.. 했는데 너무 어렵더군요 -.-;; 그래서 쉬운 거 다운받아서 만들어보았습니다. ^^;; http://atomic-temporary-986892.wpcomstaging.com/paper아직까지 별달리 한 건 없지만(한거라곤 글 카피해서붙여두기-.-;;)… 많이들 애용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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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씨디들을 뒤져서 아이튠즈를 통해 하드에 옮기고 있다. 일단 씨디를 집어넣으면 CDDB를 통해 곡목이 자동으로 나오게 되지만 안그런 앨범도 꽤 있다. 귀찮지만 제목을 직접 쳐넣고 CDDB에 정보를 제공하고 나면 세상에 뭔가 큰 일을 해낸 것 같은 뿌듯함마저 느껴진다. 생각해보라 “음. 전 세계에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매싱 펌킨스의 the end is the beginningis the end 싱글 앨범의 DB는 내가 만든 것이라구!!! 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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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favorite 계절인 겨울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봄, 여름을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일단 땀이 많은 체질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더우면 뭐든 하기 싫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여름은 다들 덥다 더워… 하니까 에어콘도 틀고 시원한 데를 찾아 놀러도 가고 합니다만, 봄은 왠지 까끌 까끌 하고 재채기도 나오고 콧물도 나고. 항상 땀이 나고 덥고… 캠퍼스에 봄이 찾아오는 모양입니다. 녹색 야광의 스카프에 빨간 구두를 신은 봄처녀 대신 봄아저씨가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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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드디어 10편 작업을 마치고 렌더링을 걸었습니다. 정말 이거 작업한다고 NZK랑 많이도 싸우고 안그래도 나쁜 성질도 버리고 했습니다만. 마지막 작업을 할 때가 되니 그토록 지겹던 나디아가 얼마나 이뻐보이는지. 물론 아직도 돈을 줄 생각은 별로 안하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만 T.T 으음. 마지막 볼륨III(DISK 7,8,9,10)에는 Special Feature도 많이 넣는 모양입니다. 덕분에 메뉴 수정이 많아져서 골치아팠지만… 나디아 팬들이시면 꼭 구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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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ericsong군과 오드리양 커플과 함께 NZK양과 뚝섬에서 오리를 탔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엔 수요예술무대 녹화를 마치고 (출연료를 다 쏜!) 위대한 기타리스트 KKH옹을 오랜만에 만났구요 (역시 쏴야 위대한겁니다.^^;;) KKH옹 연습실에는 잘 들어가셨는지… 자자. 여러분! 수요예술무대를 열심히 봅시다!!! 화요일~수요일은 가족과 함께 무의도에 다녀왔습니다. 헉헉. 가정의 달 5월을 참 가정스럽게 보낸듯. 슬라이드 필름으로 처음 사진을 찍어봤거든요. 등산+조개잡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서해의 숨겨진 섬이었습니다. 나중에 사진나오면 또 올리지요. 덕분에 낡 발표도 미루고 다른 수업 과제도 미뤄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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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는 메인 브라우저는 옴니웹입니다. 물론 어쩔 수 없이 마소의 익스플로어를 사용해야할 경우가 있습니다만 (iframe을 쓴 홈페이지나 학교 수업 관련된 사이트-.-;;) 옴니웹에는 아주 재미있는 기능 (재미있나?-.-;;) 이 있습니다. 바로 “변경확인” 기능이지요 -.-;; 지가 북마크해둔 페이지의 단어수(html 소스의 단어수를 체크하는 거겠죠 뭐 자세한 건 묻지마세요-.-;;)를 세어두었다가 지정한 시간마다 알아서 확인하고 변한게 있으면 북마㈏ 색이 변하고 지 아이콘에 숫자가 써지는 기능입니다. 물론 포털 사이트의 경우 계속해서 페이지가 변하고 프레임이 있는 페이지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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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것을 버리지 않는다는 습관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래된 것을 버리지 않는 문화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도 오랜 동안 남아 있으리라는 무언의 책임감을 더해주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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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기란 것이 미국에서 팔릴 때는 타자수를 함께 팔았다고 합니다. 즉 지체높으신 분들이 사용하는 하드웨어가 타자기였던 것이고 그러한 ‘하찮은 일’을 대신해주는 소프트웨어가 타자수였던 것이죠. 그래서 타자기 회사는 더 좋은 하드웨어 개발도 중요했지만 더 좋은 소프트웨어 개발도 했어야했기에 타자수 경진대회같은 것도 했다고 해요… 하여튼 당시의 타자기는 독수리타법을 사용한 것이었고 그 먹지 위에 내려치는 해머가 최대한 겹치지 않게 만들어져야 했으므로 동시에 같은 글자를 칠 때 그 자판을 최대한 가까이 둬서 시간을 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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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전의 시간인 주말. 신체적인 충전 뿐 아니라 연인과 함께 쫙, 가족과 함께 쫙. 쫙쫙 충전하였습니다.=) 동생과의 스타 대전. 둘다 손이 많이 녹슬었지만 (넌 녹슬어도 상관없다구? -.-;;) 수많은 승을 올리며 기분도 올라갔습니다 =) 문제는 돈도 쫙쫙 나갔다는게.. 이거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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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의 동물들을 동물원에 안가고도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동물원 안에 각 동물마다 웹캠을 달아주고 각각의 동물의 홈페이지를 만들어주는 겁니다. 그리고 연예인 팬 사이트처럼 각 동물의 팬사이트처럼 가꾸고. 다마고치 키우듯 (핸드폰 결제로) 먹이도 사주고. 서울대공원 새끼 호랑이 XXX 팬 클럽 오프 모임도 하고. 그 동물이 아프면 회원들이 돌아가면서 문병도 가고. 물개 OOO군 재롱을 스트리밍으로 보고 있노라면 일주일에 한번씩 동물원가는 동물원 중독자도 생길 수 있을텐데. 갑자기 옛날에 텔레비전에서 본 서울대공원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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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Ank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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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서 푹 잤더니 온몸이 뻐근하다. 결국 오늘 계획이었던 아이팟 수리맡기기, 캠코더 수리 맡기기, 모 센터 행사 당첨 10만원 상품권 받아오기, 공동구매한거 입금하기의 3가지를 하나도 못했다-.-;; 으 푹잤는데 왜 온몸이 뻐근하지.. 곰곰히 생각한 결과.. 언젠가 내방의 배게가 없어진것. 이런 이런… 어디 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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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서 구로가서 가리봉 돌아 등촌찍고 신촌에서 동대문까지 왕십리에서 청량리를 갔다 미아를 거쳐 수유에서 다시 집. 로그를 쓰고 있는 내가 신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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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쯤이면 가봐야하는 블라마저 삐꾸수님의 휴필선언에 멈춰있고. 1개의 실험(과연?)과 2개의 레포트와 4개의 렌더링을 마쳤지만. 그래도 뭔가 쫓기는 기분. 역시나 이것이 4학년 졸업 설계의 맛인가! 마음속에 두고 있던 몇가지 졸작 계획은 이곳 저곳에서 별로 아닌 것으로 자체 판단되어 버리고 -.-;; 차띠고 포띠고 뭘 어쩌란 말야!!! – 사진은 실험 중 촬영 (네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 일을 일어나는 것처럼 꾸며찍은 촬영을 특수 촬영이라고 하지요^^)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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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동안 이렇게 힘든 적은 없었다” 라는 말은 <사는 동안 제일 힘들기 기록>을 이번에 또 갱신했다는 우스운 이야기. 되도록 그런 말을 하거나 혹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하고, 결국 지나고 보면 그래도 “제일 힘든 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대부분. 하지만 이번엔 정말로 힘이 들고, 웃으며 산다는 것 자체가 죄를 짓는 것 같은 기분이다만.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힘 좀 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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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대적인 WIK모임이 있었습니다.. 핸드폰 사고 덕에 계획이 빵꾸가 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결국 늦기까지 했습니다만… 무척이나 덥더군요. 아 아 벌써 여름인가.. 원체 몸에 열이 많고 땀도 무쟈게 많은 저는 여름을 무척 싫어합니다만.. 또한 싫어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물가에서 놀기”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딱히 즐길 줄 아는 수상 스포츠가 있는가? 그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냥 좋습니다. 그건 중학교 때 했던 해양 소년단의 기억 덕분이 아닐까 합니다. 학기 중이면 주말마다 한강에서 보트를 탔고 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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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캐드 작업을 했습니다. 설계를 위해서가 아니라 “빛”에 대한 공부를 하는 과목인데… 뭐 굴절된걸 계산해서 추적해서 캐드로 그리는 단순 노가다였습니다 -.-;; 이전에 미니캐드란 이름의 프로그램이었는데 버전이 올라가면서 VectorWorx 9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더군요.. 사실 전에는 Form-z가 제일 이뻐서 -.-;; 그놈을 젤 많이 썼는데.. (모델러 중엔 최고인 거 같아요=)) 아직 텐용이 나오질 않아서.. 텐에서 돌아가는 이 벡터웍스 하나 겨우 구해서 작업을 했습니다. 당장 오늘이 마감인데 밤새 캐드 사용법과 매스매티카 사용법을 연구하다니 -.-;; 하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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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복학하고 빡세다 빡세다 엄살도 많이 피우고 있다만… 괜히 더욱더 그러는 것은 전에는 널널하다던 수업들이 갑자기 교수님들이 바뀌거나 혹은 교수님들이 빡센 커리큘럼을 실행에 옮기고자 마음을 먹기 시작한 수업들에 모두 걸려들었기 때문. =( 하지만 나름대로 그 과목에 충실하려면 이정도는 해줘야… 혹은 그래 이정도 공부는 해야… 라기에 수강 정정을 하지 않고 버텼다만…. 정말 군대 다녀온 이후, 인터넷에 친해진 이후 책을 너무 안 읽어서 (그러니 그전까지는 저는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문자를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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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화이트 데이였습니다. 재정 상태가 극히 저조한 고로 일단 선물은 뒤로 미루기로 하고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뭐. 어쨌든 내가 쏜거잖아 -.-;; 저녁을 함께 하고 놀다가 학교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택시를 탔지요. 나이가 꽤나 들어보이시는, 머리숱도 많지 않으신, 택시 기사분께서 걱정을 하시더군요… 어허 이거 마누라 뭐 사줘야 하나…. 이거원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는데 사위놈이 마누라한테 꽃을 보내는 바람에… 라며 고민을 하시더군요… XX데이에 대해 그리 호의적이지 못한 저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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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4학년 1학기는 이런게 아니라구… 집에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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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설계 첫번째 시간. 선생님은 이 땅에 무언가 한다는 것에 대한 막중한 책임을 강조하시며 치열한 고민을 강조하셨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관두라는 말씀도. 으음. 인간이 하는 어떤 일도 핵폐기물만큼이나 사라지지 않는 쓰레기라며 작품을 남기기를 거부한다는 작가의 말이 (헤~ 그러면서도 간간히 내던데-.-;;) 갑자기 생각이 났다만… 이 스튜디오에 16명은 너무 많아. 다 드롭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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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시는 분들 많죠? 어떤분은 이걸로 홈페이지 대문을 다 하실 정도입니다만… 어린 시절엔 꽤나 약골이라 자주 아팠습니다. 그리고 바나나 우유란 황도와 함께 제가 아플 때만 먹을 수 있었던 특제 음식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흰 우유 이외엔 우유로 치지 않으셨기 때문에 (사실 단 것은 어떤 것도 안됐습니다. 사탕이나 과자도… 어린이에게 단거를 못먹게 하다니!!) 이런 특별한 날이 아니면 먹을 수가 없었죠… 그리고 평소에 무지 바쁘셔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 뵐 수 있었던 아버님이 손잡고 병원 데려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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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디카가 있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 정말 대단한 메모리 (크면 뭘하냐!!-.-;;) 하여간 잊고 있던 그 MMC카드 안에 들어있던 사진. 뉴욕 지하철의 자동판매기에 있는 언어 선택 옵션. 이걸 보고 얼마나 자랑스러워 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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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생각해보니 나에겐 디카가 있었어. 캠코더 안에. 비록 카드리더기의 드라이버가 없어 클래식 부팅을 해야하긴 하지만. 기쁘다!!! 근데 언제 공모전은 한단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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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아주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토요일 Wikid들과(이름은 사진에^^) 간만에 즐거웠고 (그 유명하신 Jay님을 만나뵙다니!!!) 일요일엔 넘버원크리에이티브닷컴의 윤윤재군과의 몇년만에 상봉을 했고 지금 방금 미국으로 가는 FoFo군의 송별식을 하면서 수많은 친구들과 함께^^ FoFo! 미국 잘 다녀와! 주말이 너무 보람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