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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lk to her

    2004.11.29

    이 영화를 본게 2003년 4월 21일였고 아마도 무슨 잡지 부록으로 사운드 트랙을 받았던 듯. 우울하기 짝이 없는 터라 인코딩만 해두고 듣지 않던 앨범이었는데 며칠전 눈오고 바람불던 날 오후에 우연히 들었는데 나야 비록 요즘 궁상떨만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궁상에 이만한 앨범이 없더이다. 어울리는 만화라면 이정도? 즐궁.

  • U2

    2004.11.28
    U2

    유투는 일백퍼센트 현석이란 놈 때문에 듣게 되었다. 고등학교 친구들 모두 유투를 아는데 모두 주로파 혹은 조슈아 트리를 아는게 아니라 그 녀석의 유투라고 기억하고 있다. 나역시 하도 좋다고 좋다고 해서 zooropa사서는 아 씨발. 이딴 새끼가 좋아하는 노래가 이 따위지 뭐. 하면서 거의 듣지 않았었다. 그 후 계속된 세뇌 교육으로 보통은 부모님 안계신 집에 모여앉아 말타는 부인들 감상해야하는 아까운 시간에 어디서 야메로 구한 유투 공연 실황을 봐야했고 – 난 부인쪽을 보고 싶었다구 –…

  • 2004.11.28

    유투는 일백퍼센트 현석이란 놈 때문에 듣게 되었다. 고등학교 친구들 모두 유투를 아는데 모두 주로파 혹은 조슈아 트리를 아는게 아니라 그 녀석의 유투라고 기억하고 있다.

  • Deployable

    2004.11.11
    Deployable

  • 2004.11.11

  • NAKAGIN CAPSULE TOWER

    2004.08.31
    NAKAGIN CAPSULE TOWER

    Ghost in the shell, Stand Alone Complex 2nd GIG, after 2039 第13話「顔 MAKE UP」 중

  • 2004.07.28

    여기는 교토 졸라 럭셔리 인터넷으로 -_- 아이맥 하나 발견. 아. 오늘은 안도 다다오를 만나서 대략 40분을 함께 했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만. -_-;;

  • 2004.06.26

    케이블 티비에서 우연히 본 little nicky (@imdb) 오지 오스본 최고에염 T.T

  • 2004.06.25

    구수함이 돌아왔어요. j-bros.com

  • 파병

    2004.06.23

    분명히 파병 반대가 해일처럼 밀려들어 전국민이 촛불을 들고 파병을 반대할 줄 알았더니 예비군 2년차가 자원입대하겠다고 난리를 치다니. 나는 대한민국을 너무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 2004.06.23

    분명히 파병 반대가 해일처럼 밀려들어 전국민이 촛불을 들고 파병을 반대할 줄 알았더니 예비군 2년차가 자원입대하겠다고 난리를 치다니. 나는 대한민국을 너무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 딸기가 좋아 2

    2004.06.21
    딸기가 좋아 2

    딸기가 좋아 너무 좋아 T.T 딸기가 좋아라는 건물(샵인가 전시장인가 뭐..암튼) 자체는 그다지 우와~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림만 봐도 MVRDV나 뭐.. 하여간 건축적 산책(망할 르꼬르뷔제!)에다가 연속면 어쩌구, 내부와 외부 어쩌구, 등등.. 뭐 디자인보단 이야.. 이걸 시공을 해냈군!이 더 신기하지 뭐.. 암튼 멀리서 걸어가면서 건물 보고는 그리 큰 감흥이 없었다. 쳇. 뭐 요즘 다하는 거 아냐.. (일단 남들이 뭐 잘하면 이렇게 까대기부터 시작하는 버릇이란) 그러나 -_-;; 바로 이 기둥! 이 기둥에 무릎꿇었다.…

  • 파주

    2004.06.21
    파주

    아니 이런 이쁜 퍼스펙티브라니! 딸기가 좋아

  • Home Alone

    2004.06.19

    최종 크리틱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며 Tomii 선생님이 학교 스튜디오에서 주택을 몇번 했냐고 물어보셨다. 5번..? 어떻게 가는 스튜디오마다 주택을 하는 통에 학부때는 졸업설계말고는 100% 주택 혹은 주거에 관한 작업을 했었다. 우습게도 지금 생각해보면 제일 처음 했던 때 외에는 계속 말만 주거이지 나는 딴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이다. 주거를 계획하라고 했지만 나는 말로만 주거이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다. 아마도 학부 2학년 떄 했던 주택이 가장 주택다웠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내가 사는 집’이라고…

  • Day

    2004.06.16

    발에 상처가 생겼다. 만만하게 생각했던 예비군 훈련이 난데없는 산행으로 바뀌면서 느슨했던 전투화가 발과 마찰을 일으켰는지 아주 작은 상처였는데 그것이 어젯밤부터 붓기 시작했다. 이미 밤은 늦었고 마감도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 아무것도 못한 상황인지라 군대에서 이와 동일한 병 – 봉화와직염 : 군대에서만 걸린다는, 사회에서 걸리면 쪽팔리는 염증 – 이 같은 발에 생겨 한달 가까이 입원한 병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 가지는 못했다. 그리고 오늘, 더 귀찮아지기 전에 일어나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집으로 왔다. 목이…

  • 감성의 정물 사진

    2004.06.04

    제목 : 사보아, 라로슈, 슈타인, 생생톤, 커피와 소주 한병 르꼬르뷔제. 무슨 원한을 품고 죽었길래 여지껏 친구들을 괴롭히는 것이냐. 아이들아 환풍기 틀어놨다. 설계실로 돌아와라.

  • jacopast

    2004.05.30

    자코를 검색해서 내 로그 오게된 분들껜 항상 죄송 –-;; 대단한 열성팬이라 이름도 jacopast인 것인가.. 하면 뭐 사실 그렇지도 않다. 가능할 때마다 jaco 음반을 구입하는 정도. 미국 서점에서 자코 전기 보이길래 음 하나 사줘야지. 뭐 딱 거기까지. 나우누리 아이디를 위해 jacopast를 정할 때도 자코 음반한번 제대로 들어본 적 없었다. – 라디오에서 chromatic fantasy(로 추정되는) 곡을 듣고 바로 이거야. 하고 jacopast로 정했던 것일 뿐. 자코패스토리우스인지 자코 패스트리우스인지 헷갈려서 확실한 부분, 그리고 나우누리의…

  • 2004.05.30

    자코를 검색해서 내 로그 오게된 분들껜 항상 죄송 –-;; 대단한 열성팬이라 이름도 jacopast인 것인가.. 하면 뭐 사실 그렇지도 않다. 가능할 때마다 jaco 음반을 구입하는 정도. 미국 서점에서 자코 전기 보이길래 음 하나 사줘야지. 뭐 딱 거기까지. 나우누리 아이디를 위해 jacopast를 정할 때도 자코 음반한번 제대로 들어본 적 없었다. – 라디오에서 chromatic fantasy(로 추정되는) 곡을 듣고 바로 이거야. 하고 jacopast로 정했던 것일 뿐. 자코패스토리우스인지 자코 패스트리우스인지 헷갈려서 확실한 부분, 그리고 나우누리의…

  • 가방 변태

    2004.05.30

    가방 페티쉬 일족의 다음 행보. – Manhattan Portage Model: DJ Bag (Large) (마틴 칸막이같은 것이 필요하다. ) 이제 크럼플러 (+)따위는 잊자. :^p ps. 가방을 주문해주신, 마틴 칸막이를 주신, 사진도 찍어주신 가방페티쉬일족 여러분께 감사.

  • 어제의 커피

    2004.05.29

    오늘, 지금 마실 커피가 없으면 어제 아무리 맛있는 커피를 마셨더라도 그건 어제 이야기.

  • 2004.05.29

    오늘, 지금 마실 커피가 없으면 어제 아무리 맛있는 커피를 마셨더라도 그건 어제 이야기.  

  • 병원에서

    2004.05.28

    병원에서 라는 제목으로 벌써 세번째 글을 쓰니 몇일째 병원에 있는 것 같지만 -_-;; 전혀 그렇지 않고 이틀 왔다갔다 했다. 엄마가 저번에 수술하고 나서 ‘검사’를 위해 다시 온 것이다. 병원 2층에 내시경 검사하는데가 있다. 3시경, 엄마를 들여보냈고 5시에 학교에 약속(양복을 입고가야하는 류의 약속이다)이 있었다. 검사만 하는 것이니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정도 걸릴 것이라고 해서 학교에 전화를 해두었다. 약속 장소는 양평이고 학교에 모여서 내가 차를 몰고 가기로 했다. 좀 늦을지 모르니 기다리고…

  • 발표직전

    2004.04.30

    발표 직전. 자다깨서는.. 정신차리려고 노력 중. 언제나 교수님들 전부 등장해주시는 크리틱은 기다리는 시간 땜에 더 힘들다.

  • 작업

    2004.04.28

    아아. 언제나 그렇듯이 시작은 했는데 끝이 안난다. 뭔가 마지막에 딱 맞아 떨어져야하는데 목적지가 너무 멀다. 더큰 문제는 마지막 도착점을 미리 설계해뒀다는 것. ‘아 원래 여기까진데요’라고 뻥도 못치잖아 T.T ps. thanks Sketch UP! (퀵타임필요)

  • 치적이 그렇게 중요하십니까

    2004.04.28

    치적이 그렇게 중요하십니까 : 한겨레21 (하니 로그인 필요) 뭐 긴 말 할 필요없고. 다방면에 걸쳐 서울 개판 만들어주시는 명바기. 대권을 노리고 계시다면. 반드시 ‘빡’해주자. -_-;;

  • 아이튠즈 4.5

    2004.04.28

    4.5 나왔습니다. =) 다운 받으셈 What’s new in iTunes: Free Downloads/Single of the Week iMix – Publish Your Playlists Music Videos Movie Trailers Radio Charts Party Shuffle CD Insert Printing Wish List Import WMA Files (Windows) Lossless Encoder Links to Music Store (Requires iTunes 4.5)

  • 판화

    2004.04.27

    중1 미술시간에 만든 판화. 옆에 있는 짝을 보고 그려야했다.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고 삐딱한 자세가 나온 이유는 당연히 내 짝도 내 옆에서 내 얼굴을 그리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선생님한테 칭찬을 받았었는데.. 알고보니 모두들 옆에 짝을 보고 그리긴 했지만 ‘머리속에 있는’ 사람의 모습을 그리다보니 정면에 눈코입귀를 그리는 것이었다. 한가지 더. 배경을 파다 말아서 칭찬을 받았다. 다들 깔끔하게 한다고 배경을 다 파냈으나 나는 반은 귀찮고 반은 이렇게 하면 이쁘겠다.. 싶어서 하다보니 판화다운 표현이라고 칭찬을…

  • 비슷

    2004.04.27

    [스웨터, 새벽] – [キャノンボ?ル, 中村一義] – [1979, Smashing Pumpkins] – [try, try, try, Smashing Pumpkins] 그리고 [조규찬, 포유류] – [Michael Jackson, Man In The Mirror] 아무리 노래가 좋아도 왠만하면 그날은 – 혹은 최소 1주일 정도 – 다시 듣는 일이 없다. 한번에 같은 노래를 여러번 들으면 마치 그 노래의 기를 다 소진해리는 듯, 다시 들을 때 갑자기 그 노래가 지겨워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노래라도 띄엄띄엄 다시 듣게 된다. 그래서…

  • jacopast.com

    2004.04.27

    jacopast.com : 비운과 전락의 의미가 있어 흉 입니다. 파란이 많은 운세로 싫증은 하지 않습니다만, 많게는 비극적 결말을 맞이해 버립니다. 잦은 호스팅 이동에 의한 데이터 날림과 수동 복구의 연속이란 역시 도메인 탓이었던가 -_-;; jacopast.com/mt : 이 사이트가 가지는 성격은, 종교·구도라고 하는 말로 상징됩니다. 상징하는 말의 통과해, 종교 방면의 정보를 아 부리는데 향하고 있습니다. 이 URL의 종합적인 길흉은 이하와 같습니다. 온화함을 타고나는 의미가 있어 길 입니다. 적극성이 부족합니다만 온화하고, 문화·예술이 재능이 있습니다.…

  • 방정리

    2004.04.26

    아 피곤해~ 하며 책상위에 두다리 얹고 담배한대 피우며 걸리적거리는 책을 잠시 치우다 “자야해”라는 목적을 까먹고 새벽까지 진행된 방청소. – 여기까지 늘있던 패턴 – 미루고 미루던 방사진 찍기까지. 앞으로 방사진 장르에 꾸준히 도전하기로 결정. -_-;; :: 첫번째 방사진 씨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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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ghwan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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