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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illion stop stealing music vs 엠피3폰 논란속 소비자이익 실종 CD가 안팔리는 건 이미 세계적인 추세이다. 하지만 음악은 팔린다. 그러나 한국에서 음악도 안팔리는건 – 구리다 안 구리다를 떠나서 – 어찌보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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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Packages 다시 데스크탑에 php와 sql을 설치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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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ular objects” 단어 두개 -_-;; 그림만 있는 책이라… 제목과 그림 설명. 결론적으로 5번째 문장이래봐야 저게 다다. 뭘 해도 안되는군. 제길. -_-;; 1. Grab the nearest book. 2. Open the book to page 23. 3. Find the fifth sentence. 4. Post the text of the sentence in your journal along with these instructions.1. 가장 가까운 책을 집으세요. 2. 그 책의 23페이지를 여세요. 3.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4. 이 지시문과 함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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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Favorite Coffee Shops : John Montague Massengale ((John Montague Massengale는 Robert A. M. Stern과 New York 1900 : Metropolitan Architecture and Urbanism 1890-1915의 공동필자이다.)) 의 블로그 근대 초기, 뉴스가 전파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커피숍이었다는 글. 도시와 미디어의 관계 어쩌구하는데서 본 기억이 있는데 .. 링크를 못찾겠다 -_-;; 어쨌든. 저 리스트엔 유명하다는 브랜드 커피숍은 하나도 없다. 나도 저런 리스트있었으면 좋겠다. 비록 커피맛은 잘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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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우리를 무력하게 한다 아파트의 공급이 멈추기 전까지 이 땅에서 건축가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지 않을까라고까지 생각이 든다. 아파트는 그 특유의 공격성으로 건축에서 건물을 제외한 건축성을 모두 가지쳐버린 채로 사용자에게 (선택의 여지없이) 제공된다. 건축이 할 수 있는 일이 빠진 건축물이라면 건축가가 할 수 있는 일도 없다는 이야기. 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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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쪽” 또는 Page 23의 근원 처음 트랙백을 써본게 대략 1년 전 (2002年11月15日 포스트이던가.) 써보고 싶어도 보낼 데가 없어서 셀프 트랙백 -_-;; 보내고 그랬는데… 이제는 이런 파도타기까지 되는구나. 이제는 트랙백이라던가 퍼멀링크 혹은 RSS 피드가 없는 웹페이지에 가면 아쉬울 정도이니. ps. 얼마전에 안 사실. 자기 옆에 있는 xml 주소의 링크는 대략 “http://뭐뭐뭐.com/…/뭐뭐.xml”로 되어있는데 이걸 앞에 feed:를 붙여 “feed:http://뭐뭐뭐.com/…/뭐뭐.xml”로 해두니 클릭하니 바로 rss reader로 들어가던데… 사파리 + shrook의 경우에만 해당하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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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메일. you need to demonstrate you are human by answering the simple question at this link: 뭐야 이 버르장머리없는 자식들은. 저걸 클릭해서 당신이 사람인가 아닌가 대답하라니. 이 무슨 해괴망측한 메일인가. 라고 클릭해보니 (비굴하다-_-;;) 이것은 스팸 메일들을 디비화하는 뭐 그런 서비스였는가보다. 만약 이 메일 쌩깠으면 내 메일도 스팸의 대열에 오를 뻔 했다. 이게 스팸으로 처리됐으면 난 인간에서 순식간에 햄덩어리가 되는 것이었다니. 정말 기분 비참하군. -_-;; 비굴하지만 인간으로 살고 싶으면 자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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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한켠에 옛 영광을 찾으려는 듯 크게 자리잡은 ‘샤니케잌’의 자리. 옛 로고도 그대로. 그러나 어쩐지 남의 빵까지 뺐어서 먹을 것 같은 무서운 얼굴이야. 저걸 한입에 넣다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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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바꿨다. 윤정환으로 -_-;; 꽤나 오래 쉬고 있었는데. 이제 어찌해야하려나. 방학되면 생각해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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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파이버빌딩 작년인가 잡지에서 MIT에서 카본가지고 빌딩만드는거 열심히 연구한다고 나왔었더랬다. 읽어보고는 상상으로만. 아 이러이러하면 정말 멋지겠군. 했었더랬다. Carbon Fiber Future : metropolismag과 Brave new solid-state, carbon-fiber world : Architectural record INNOVATION에 그 얘기가 다시 나왔다. 이 디자인에서 제일 선두주자는 Peter Testa Architects 라는데 일단 그들이 40층 정도의 빌딩 디자인을 했고 오브아럽이 구조 계산해주고 있단다. 카본 화이버이니까 바늘에다 꿰서 아시바타고 바느질해주면 될까… -_-;; (카본 그라파이트라던가 카본화이버가 다른 제품에선 어떻게 사용되고 성형하는가에 대한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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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볼 때는 방을 밝게 하고 가능한 한 떨어져서 보세요’ – 시작부터 맑고 밝은 세상. 아토무 만세!사운드 트랙 선물로 받을께염. 맑고 밝은 세상 만들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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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학기 설계를 시작하고 잠시 뒤에 느끼는 가장 큰 벽은 사이트를 열심히 바라보다 보면 어느새 그 사이트가 맘에 들어 더이상 이 사이트에 손을 대고 싶지 않아진다는 것. “아. 멋진걸. 왜 이런걸 뜯어 고치지 못해 안달이람.” 2. 지하철의 “차라리… 내가 만들까?”라는 이미연 주연 두산위브 아파트 광고보고 이미연을 패주고 싶었던 기분은 이미연이 싫어서였을까 두산이 싫어서였을까 저 카피가 싫어서였을까. 내가 하는 일은 불만없고 남의 일에만 왜 이리 불만이 많은지.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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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eenth ACM Conference on Hypertext and Hypermedia,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Cruz, August 9-13, 2004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Hypertext and Hypermedia에 관련된 컨퍼런스아니겠나 -_-;; 암튼 이 컨퍼런스 웹페이지 처음에 있는 저 사진은.. 뭔가 이 컨퍼런스의 성격을 상징하는 종류의 폴리인듯.. 한데. 만약 저걸 건축하는 사람에게 맡겼다면 어떤 작품이 나왔을까. (라고 말하는 동시에 저건 절대 건축가가 작업한게 아닐꺼라고 말하고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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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나에게도 뉴욕에서 찍은 세탁기 사진이 있었던 것. 1. 뉴욕에서 필름값아깝다고 사진을 단 세통찍었다는 사실에 무릎을 치며 후회.2. 과연 라면에 마요네즈 넣어먹으면 맛있을까? -_-;;3. 아니 왜 협찬이 코닥이야? 연애사진 : 맥유저들 가지 마셈. 플래쉬 싫어하는 사람도 가지 마셈. 짜증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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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학기 한가지의 주제로 여러분야의 사람들을 초빙해서 하는 특강.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몰라도 대략 4학년때부터 들었었다. 이번 주제는 Theory and design in the first cyber age. 어쩌면 조금 늦은 주제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주제도 아닌 것이.. 그만큼 싸이버 어쩌구에는 모두들 익숙해졌는지 몰라도 이것이 건축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가에 대해선 그리 생각해보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제도 용구가 컴퓨터로 바뀐 것이 디지털 건축이 아니고, 버추얼 리얼리티가 사이버 건축이 아니다.’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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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사오신 라면은 2종류. 저번것은 진짜 동파육과 삶은 계란이 들어있는 느끼한 류였다면 이번엔 정말 씹히는 게살이 들어있는 시원한 종류. 아. 둘다 박스로 사두고 먹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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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그림 보고 입맛 다시는 불쌍한 학생에게 사다주신 선생님의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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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좋아. 이럴땐 정말 인터넷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har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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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거짓말했다. T.T 아 겁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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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가 가다가 차를 세우고 저런 걸 살까. 라고 생각하지만.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겠지. 2. 정확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배치의 규칙이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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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핸드폰 카메라에 찍힌 엄마와 인순이 언니. 우리가족 모두 인순이 언니의 팬. 친구여 ps. m4a화일 뿐 아니라 모든 음악관리는 iTune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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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워 스튜디오 전원이 함께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 일. 고된 일이지만 함께 뭔가를 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예상대로) 단, 발표를 했어야 즐거운 일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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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봄소풍 한번 못가보았네. 봄소풍. 얼마나 밝고 따뜻한 단어인가!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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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차놓쳐서 집에도 못가고. 배고픔을 잊어보고자 보기 시작한 Ghost In the Shell : 2nd GIG. 8편. 대부분의 주인공들이 몸을 의체화했다는 설정상 먹는 장면이 거의 나오지 않았던 이때까지와 달리 유난히 이번편만 먹는 얘기가 줄줄이. 그 중에서도 아라마키 과장의 포장마차씬은 거의 압권. 한밤중에 혼자 김밥천국에 참치덮밥시켜먹다. -_-;; (+)아차 이번편 제목이 第8話 素食の晩餐 FAKE FOOD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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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 타운젠드란 커뮤니케이션과 도시계획 교수가 (Communications and Urban Planning라는 전공이 있다니 -0-;;) 서울에 와서 연구 시작. http://urban.blogs.com/ (이전까지 각 도시와 관련된 연구가 PDF로 다 있다.) 서울에서의 이야기를 블로그로 남기고 있다.http://urban.blogs.com/seoul/ 뭔가 졸업 설계로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던건데 선수뺐겼다. 뭐 이런 생각도 들지만 딱히 자세히 생각해본 적도 없잖아. 어떻게 연구를 진행할지 정말 궁금하다. 호찬님께 감사 =) via hoch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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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A씨는 B씨가 싫다. 어린 애들한테 묻는다. B씨, 열심히 안하지? 뭔가 우리한테 도움 안되지? 니들이 다른 애들에 비해 못하는건 다 B씨탓이야. 안되겠다. 짤라야겠다. – 아. 국회가 하는 짓꺼리랑 똑같은 걸. 자신의 이익을 공익이라 이해시키려고 하지말고 그냥 ‘난 니가 싫어’라고 말했으면 좋겠다. 그러지 못하는 건 나는 절대로 내 밥그릇 탓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대의를 위한 것 때문이라고, 나는 사사로이 감정에 밥그릇에 흔들려 그릇된 판단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믿어주길 바라니까.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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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뻘짓은 밤새는 줄 모르고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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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완료. a piece of cake. =) ps. 왜 낭군엄마인가?에 있던 사진이 없어졌군. 미리 다운받아놓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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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일 돈을 입금하면 내일부터 이사시작. 몇 일 동안 접속이 안되도 놀라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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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휠 꽂혔던 앨범. 카운트 된 횟수를 보니 3월에만 6번 들었군. 전에 쥐네 집에서 LP로 보니까 앨범 자켓 너무 멋있던데 … 쩝. 1. The Song Remains The Same2. The Rain Song3. Over The Hills And Far Away4. The Crunge5. Dancing Days6. D’Yer Mak’er7. No Quarter8. The Oc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