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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타그램

    2022.11.30

    와 인스타그램 광고 좀 심하게 많다. 이제 내 피드보다 광고가 더 많은데?

  • 추수 감사절

    추수 감사절

    2022.11.29

    추수 감사절을 맞이하여 쉬지않고 잘 먹었습니다. (19일에는 추수감사절 당일에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미리 만났습니다.) 미국의 명절이란 회사 생활이 지겨워질만 하면 한번씩 적절히 주어지는데, 오랜 시행 착오 끝에 최적화된 독일차량의 부품이 가진 수명 연한을 떠올리게 합니다. 추수 감사절인 것을 모른채 한국에서, 니자에게는 친동생이나 다름없는, Kie가 와서 명절을 함께 지냈습니다. 추수감사절과 그 다음날은 모든 가게들이 문을 닫습니다. 그래서 해외 관광객에게는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비행기표를 구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의미가 퇴색되어버린…

  • 출퇴근길

    출퇴근길

    2022.11.22

    이유는 모르겠지만 겨울이 되면 출퇴근 시간에 사진을 더 많이 찍는 것 같아요. 출근할 때 찍게되면 자꾸 생각나서 일하던 중간에도 나와서 한두컷씩 찍게 됩니다. 그나저나 아이폰의 RAW는 놀랍군요. 이 맛에 RAW같은 귀찮은 걸 버리지 못하는 것 같아요. 퇴근길의 백미는 역시 붐비는 지하철. 맨날 똑같은 사진을 계속 찍었던 것 같은데 지하철 퇴근 사진들을 찾아보니 주로 장노출 앱들을 테스트하는 길에 지하철 사진을 많이 찍었군요.

  • Pro Raw Monochrome

    Pro Raw Monochrome

    2022.11.21

    월드컵이란 행사가 시작되었다는데 회사에선 다행히 몇명만 즐기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기본 카메라 RAW에 라이트룸에서 Prorawmonochrome를 적용하니 마음에 드는 흑백 사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사진을 자주 찍게 되었습니다. 라이트룸에서 Proraw로도 한번 보내봤는데, 아니 이것도 예쁘네요.

  • Untitled post 21660
    2022.11.19

  • 2022.11.07

    회사 메신저로 메세지가 오면 확실히 읽지도 않고 대답도 잘 안해주게 된다. 이메일은 거의 10분 이내로 꼭 답해주는 편인데. 나도 이메일러가됐나.

  • Untitled post 21511
    2022.11.05

  • Halloween 2022

    Halloween 2022

    2022.11.02

    삼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빕니다. 2022년 10월 29일 즐거웠던 할로윈인데 마음이 무거워서 사진을 올리는 게 쉽지 않고 아이들의 얼굴을 보이지 않으려니 사진을 고르는 게 쉽지 않다.

  • Untitled post 21434
    2022.10.10

    가을이로구나 – 옥토버페스트

  • Duel

    Duel

    2022.10.01

  • switch

    switch

    2022.09.30

  • Charleston

    Charleston

    2022.09.30

    프로젝트할 때마다 좋은 예로 사용되고 있는 찰스톤의 옛 시장 지역. 나중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 Bday

    Bday

    2022.09.29

    생일을 맞았습니다. 아이가 축하카드를 만들어줬는데 너무 잘 그려서 왠지 억울했습니다. 아빠가 좋아하는 것들 – 토르와 고래도 넣었습니다.

  • Large Scale

    2022.09.27

    회사에서 Large scale project, 대규모 프로젝트, 즉 복수의 건축물 혹은 대지를 기반 시설과 함께 디자인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 조금 과장을 보태자면 프로젝트 진행 시간의 절반은 Phase 1, 즉 첫번째 프로젝트는 어디가 될 것인가, 어떻게 만들어질 것인가하는 데 쓰입니다. 쭉 이런 식의 작업을 배워오고 해와서 그런 지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른 회사의 결과물들을 보니, 그런 생각을 안하고 한 듯한 작품들이 꽤 많아 보였어요. 보고서 마지막에 “단계별 개발 계획” 이란 것을…

  • 뇌절

    2022.09.26

    오늘도 트위터에서 얻어 읽은 글 하나. 오랫동안 갖고 있던 의문같은 것을 상황을 설명해주는 글. 물론 해법(?)같은 것은 없었다. 오직 ‘극호’와 ‘극불호’라는 양극의 강력한 표현만 통하는 오늘날의 언어 경향이 비평을 압도하고 있다. 그럴 때 비판은 비판이기를 그치고 다만 감정적으로 소모적일 뿐인 공격으로 변질한다. 특정 인물이나 집단, 인종 등의 재현에서 몇가지 결점이 있다고 한다면 해당 작품은 별안간 처음부터 만들어져서도 안 됐고 방영되어서도 안 됐던 폐기물로 기각되어버린다. 급기야 그 작품을 시청한 사람들에게도 공격성이…

  • 한글

    한글

    2022.09.22

    한글로 일기쓰고 자라고 시켰더니 투덜투덜. 자기는 티비도 못보고 집에 와서 공부만 한다고.Originally tweeted by Sunghwan Yoon (@jacopast) on 2022-09-22.

  • 마인크래프트

    마인크래프트

    2022.09.21

    마인크래프트 농사 대성공

  • Untitled post 20999
    2022.09.20

    회사앞 빨간모자 아저씨가 내 배경찍기래 복수(?)로 나도 찍어줌. 트위터가 만들어주는 gif 고맙다. 비오기 전에 얼른 퇴근해야지 했는데 잡담하다 늦게 나왔어 비가 수그러들었다 버스타니 비그쳤네 하하하하하 Originally tweeted by Sunghwan Yoon (@jacopast) on 2022-09-19.

  •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와 아들

    2022.08.22

  • 병주 형님 다녀가셨네

    병주 형님 다녀가셨네

    2022.06.26

    방송에서도 얘기했습니다만, 어린 시절 우상에서 이제는 온라인으로 자주 뵙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는 친절한 형님이 되셨습;; 오셔서 엘뉴원독에도 출연해주셨습니다. 어휴 드디어 업로드. 멤피스 다녀온 이야기와 블루스 이야기 먼저. [뉴욕씨를 만나다] ENWD 3-011 한국 음악계의 타노스, 윤병주님 PART I-A 한국 음악계의 타노스, 윤병주님 PART I-B 윤병주님의 마지막 에피소드 – 신해철 형님까대던 레전설 시절부터 이정선 어르신 모시고 앨범내는 시절까지 윤병주님에 관한 괴소문(?)과 진실을 탐구합니다. 왠만한 데선 들을 수 없는 한국 인디계의…

  • 오미크론

    2022.01.21

    결국엔 오미크론에 걸리고 말았다. 다행히 묵직한 증상은 없고, 콧물 질질 재채기 가끔과 같은 우스운 증상으로 증상발현 1주일 만에 뒤늦은 유행에 올라타 비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 아이가 먼저 오미크론에 걸렸다. 아이가 양성이라는 문자를 보고 난 후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정신을 차리는데까지 5분 이상 걸린 것 같다. 아이의 부모가 되면 “접종 후 영유아 중증확율 0.17%” 같은 소숫점 이하의 숫자가 0이 아니라는 사실을 원망하게 되는 것이다. 아마도 아이의 울음소리가 없었으면 그 상태로 회의가 끝날…

  • 식물

    식물

    2022.01.09

    집에 있는 식물들이 잘 자라면 좋겠다.

  • 2022년 1월 7일

    2022년 1월 7일

    2022.01.08

    하찮은 일도 귀하게 보고 대단한 일도 대수롭지 않길 바란다. 큰 일은 큰 일이라 여기고 하찮은 건 하찮게 넘기길.

  • 202108 제일많이들은노래들

    202108 제일많이들은노래들

    2021.09.02

    애플뮤직 | 유튜브 | 스포티파이

  • fireworks

    fireworks

    2021.07.10

    불꽃놀이나 보러 오세요. 찬재님이 미국 명절 독립기념일에 뭐하실거냐면서, 표를 사두었으니 캠핑용 의자나 가지고 오시라고 했습니다. 장관이라는 맨하탄 불꽃놀이도 한번 보고 시큰둥했던 기억이 있었던 지라, 아가는 보면 좋아하겠지. 정도를 생각하고 흔쾌히 감사하다고 했었습니다. 불꽃놀이에 대한 기대는 없었구요. 더군다나 동네 불꽃놀이라면 한 십분 폭죽 좀 터트리고 애들 모여 놀고 저녁이나 먹으면서 수다나 떨어야지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동네, 꽤나 불꽃놀이에 진심인 편이었습니다. 체감상으론 거의 한시간을 터트린 것 같아요. 이렇게나 많은 폭죽을 바로 코…

  • 명이

    명이

    2021.06.01

    미국에선 겨울이 끝나면 정원을 다듬고 봄을 준비하곤 합니다. 맨하탄이든 서울이든 아파트에서 살아오던 사람들이 뒷뜰을 갖게 되면 그냥 보고 참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교양있는 미국의 백인 중산층들이라면 꽃을 심거나 풀숲을 가꾸는 등의 ‘가드닝’을 하곤 합니다만, 한치의 땅이라도 놀고 있는 꼴을 보고 있을 수 없는 한국인들은 무어라도 생산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어느 틈에 한국인들은 스티븐연의 뒤를 따라 영농 후계자들이 되어있습니다. 미나리가 오스카를 수상하던 때는 마침 봄이 오던 때 였습니다. 스티븐연이 아들에게 던지는 “빅가든을…

  • MINDHUNTER

    MINDHUNTER

    2021.03.29

    마인드헌터에서 사용된 녹음기는 Sony TC-510-2 Portable Tape Recorder 라고 한다.

  • Ringwood park

    2021.03.22

  • Story test

    2021.03.19

  • 20210308 club house playlist

    2021.03.09

    3월 8일 클럽하우스에서 어쩌다보니 노래를 틀었습니다. 꽤 오랜 시간 음악을 들었고 찾으시는 노래들이 있어서 이렇게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두었습니다. 애플 뮤직, 유튜브, 스포티파이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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