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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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때는 아침에 학교갈때면 감기에 걸린다. 항상 재채기와 콧물. 정말 아침 등교길이란 미칠 노릇이었다. 대략 오전에 푹 자주고 점심 먹을 때 쯤 되면 나았다. -_- 미취학 아동 시절 무지하게 아파서 죽네 사네 하며 병원에 갔던 기억 한번 외엔 앓아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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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이 끝나는군요. 무슨 일이 있었나? 돌아보며 하루를 보내야지 했는데… 오늘 여기시간으로 30일. 이빠이 야근하고 돌아오니 31일이네. 어쨌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혹은 로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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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이 끝나는군요. 무슨 일이 있었나? 돌아보며 하루를 보내야지 했는데… 오늘 여기시간으로 30일. 이빠이 야근하고 돌아오니 31일이네. 어쨌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혹은 로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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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 공명의 박애 정신에 하늘도 감동했었듯 만두를 대할 때마다 다시 한번 그 간편함이 동시에 다양한 조리법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동하게 된다. T.T 튀긴 만두도 좋고 만두국도 좋고 학교 및 군대 PX에서 애용하던 전자렌지에 돌리기도 좋다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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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제물을 불쌍히 여겨 만두를 만들었다는 제갈 공명의 박애 정신에 하늘도 감동했었듯, 만두를 대할 때마다 다시 한번 그 간편함이 동시에 다양한 조리법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동하게 된다. 튀긴 만두도 좋고 만두국도 좋고 학교 및 군대 PX에서 애용하던 전자렌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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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 있는 Mituwa라는 일본 마켓에 들렀다가 그 안에 있는 일본 책방에서 본 맥팬이던가 맥파워였던가.. 거기서 본 팬서에 관한 기사 중 조금 열받았던 것 하나. 사파리에서 일본어로 www 잘못치면 알아서 www로 바뀐다는거. –-;; 망할 한글 입력기는 한글도 제대로 못쓰고 있는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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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 있는 Mituwa라는 일본 마켓에 들렀다가 그 안에 있는 일본 책방에서 본 맥팬이던가 맥파워였던가.. 거기서 본 팬서에 관한 기사 중 조금 열받았던 것 하나. 사파리에서 일본어로 www 잘못치면 알아서 www로 바뀐다는거. –-;; 망할 한글 입력기는 한글도 제대로 못쓰고 있는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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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간. 메리크리스마스. 어째 분위기란 season’s greeting from the hell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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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간. 메리크리스마스.어째 분위기란 season’s greeting from the hell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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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에 접속하는 것이 원활하지 않은 지금 가장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net news wire. 전엔 있어도 별로 쓸 일없었다. 항상 온라인 상태였으니. 암튼. 회사에서 파워북 몰래 물려두고 영화를 다운 걸어둔다던가 메일을 받아둔다던가 이렇게 뉴스나 로그를 긁어뒀다가 집에 가서 확인한다. 그래서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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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에 접속하는 것이 원활하지 않은 지금 가장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net news wire. 전엔 있어도 별로 쓸 일없었다. 항상 온라인 상태였으니. 암튼. 회사에서 파워북 몰래 물려두고 영화를 다운 걸어둔다던가 메일을 받아둔다던가 이렇게 뉴스나 로그를 긁어뒀다가 집에 가서 확인한다. 그래서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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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정말 징하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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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정말 징하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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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한 선배님이 저녁을 사주시던 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가다 걸려온 핸드폰 통화. 전화를 엿듣다 다시 여쭤보니 자신이 동물원들과 친구라고. 그러면 김광석도 아세요라는 철없는 질문에 김광석 장례에서 관을 들고 앞에 서있던 친구 중 하나였다라고 하셨다. 그건 어느 연예인과 안다. 류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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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한 선배님이 저녁을 사주시던 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가다 걸려온 핸드폰 통화. 전화를 엿듣다 다시 여쭤보니 자신이 동물원들과 친구라고. 그러면 김광석도 아세요라는 철없는 질문에 김광석 장례에서 관을 들고 앞에 서있던 친구 중 하나였다라고 하셨다. 그건 어느 연예인과 안다. 류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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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쳐바른 건물 : SDirector의 블로그인 그렇다.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자. ps. 아. 철우형이 면접봤던 사무실이던가.. 황두진 건축사무소.. 응? 그러고보니 철우형은 지금까지 어디 다닌다는 얘기를 안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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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쳐바른 건물 : SDirector의 블로그인 그렇다.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자. ps. 아. 철우형이 면접봤던 사무실이던가.. 황두진 건축사무소.. 응? 그러고보니 철우형은 지금까지 어디 다닌다는 얘기를 안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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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 못하는 드라마이지만 어쩌다 본 장면은 대충 이랬다. 자살을 자주하는 환자가 있어서 의사인지 간호사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주인공이 그 노인의 집에 방문한다. 그 노인은 무언가 모형같은 것을 만들고 있었고 약간 자폐증 환자처럼 중얼거렸다. 파워북가지고 뻘짓하느라 (찍어온 사진에서 흠집지우기 놀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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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 못하는 드라마이지만 어쩌다 본 장면은 대충 이랬다.자살을 자주하는 환자가 있어서 의사인지 간호사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주인공이 그 노인의 집에 방문한다. 그 노인은 무언가 모형같은 것을 만들고 있었고 약간 자폐증 환자처럼 중얼거렸다. 파워북가지고 뻘짓하느라 (찍어온 사진에서 흠집지우기 놀이 -0-;;) 반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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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 사진찍으러 가려고 삼각대까지 빌려뒀다가 (정확히는 회사일로 찍으러 가려는 것이었다만) 비가 오길래 취소. 아. 차라리 눈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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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 사진찍으러 가려고 삼각대까지 빌려뒀다가 (정확히는 회사일로 찍으러 가려는 것이었다만) 비가 오길래 취소. 아. 차라리 눈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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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지나다니면서도 별관심없어 자세히 보지 않았던 프로게이머의 워크래프트3 경기장면. 경기 끝나고 화면에 보이는 겉옷만 벗어서 의자에 걸어두고 나오니 코엑스를 돌아다니는 빈둥족들과 별 다를 바 없었다. 당연한 일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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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의 메신저백(1, 2, 3, 4, 5, 6)을 찾는다는 건 100%의 여자친구를 찾기보다 힘들다. 100%의 여자친구는 쉽게 찾았는데 말야.. http://www.crumpler.com.au/ -> 여기가 훨씬 재밌다. http://www.crumplerusa.com/ ps. 내가 어쩌다 가방패티쉬일족과 함께 하게 된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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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학교 후배의 결혼식. 졸업반때 한스튜디오에서 생활하던 녀석. 왠지 항상 바쁘다 했더니.. 선배들 모두 제끼고 먼저 장가가느라 바빴군. 사진기사 아저씨 어깨너머로 찰칵. 10월 4일은 밴뎅이의 결혼식. “염추”군이 작성한 wedding invitation. 아아 가을이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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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은 제가 아는 한 제일 비가 자주 왔던 여름이었던 듯. 이상하게 주변에 다치는 사람도 많고.. 묘한 여름입니다. 이번주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 그대 손으로(main theme) – lucid fall, 버스,정류장 No. 1 – BoA, 보아2집 아틀란티스 소녀(Atlantis Princess) – 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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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책 만든다고 들어갈 페이지 만들어오라고 (MOH하고 싶은데 참고 -0-) 해서 했습니다. –-;; 이제 영작해서 텍스트를 넣어야되는데 –-;; 가장 중요한 HWP가 없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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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다른 동물과 무엇이 다른가. 인간을 규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의문은 끝없이 재기되어왔다. 뭐 도구를 쓴다던가. 놀이를 한다던가. 또 뭐가 있지 -_- 하여간. 하지만 어제 과학과 철학과 결국에는 인간에 대한 심각한 토론 끝에 다른 포유류로부터 인간을 규정하는 것이 무엇인가 깨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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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 정말 즐거웠고 배운 것도 많았고. 암튼. 무쟈게 좋았다. 그러니까… –– 쫑파티 다시 하자. –-;; 자다가 보쌈을, 만두를, 제육을, 칼국수를, 와인을… 남기다니!!!! 다시해 다시! 무효야 무효!! 교수님 사무실 다시 쳐들어가자!! 우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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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애니메이션은 gif애니메이션이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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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학교에 처음 왔을 때 선배들에게 배우기론 저 건물은 박물관이란 이름이 있는 예비군 훈련때 되면 한번씩 가주는 곳이라고 들었다. 7년동안 나도 쭉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5.30부터 8.30까지 전시회를 한단다. 학교라는 곳에 좋은 박물관이 있고 좋은 전시가 계속 되면 좋겠다. 인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