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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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완료. a piece of cake. =) ps. 왜 낭군엄마인가?에 있던 사진이 없어졌군. 미리 다운받아놓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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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일 돈을 입금하면 내일부터 이사시작. 몇 일 동안 접속이 안되도 놀라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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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휠 꽂혔던 앨범. 카운트 된 횟수를 보니 3월에만 6번 들었군. 전에 쥐네 집에서 LP로 보니까 앨범 자켓 너무 멋있던데 … 쩝. 1. The Song Remains The Same2. The Rain Song3. Over The Hills And Far Away4. The Crunge5. Da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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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멍하니 보고 있으면 참 무서운게 슬프거나 아픈 일이 있을 때는 사진을 찍지 않는다는 것. 물론 작가선생님들이야 뭐 할머니 주름도 찍고 장례식도 찍지만. 아. 스냅사진엔 행복한 기억만 있다고. 1 hour photo란 영화에 나왔었다. 가끔 이런 기록은 현실을 잊게 해주는 마약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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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멍하니 보고 있으면 참 무서운게 슬프거나 아픈 일이 있을 때는 사진을 찍지 않는다는 것. 물론 작가선생님들이야 뭐 할머니 주름도 찍고 장례식도 찍지만. 아. 스냅사진엔 행복한 기억만 있다고. 1 hour photo란 영화에 나왔었다. 가끔 이런 기록은 현실을 잊게 해주는 마약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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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형은 아예 온라인 뮤직 스토어를 자기 집에 차리셨다. =) http://www.npgmusic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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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new Yoga bag arrives very soon. It’s innovative design is sure to turn heads in your next class. 아아 이건 또 무엇이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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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리에 앉으면 제일 먼저 찾는 것은 한겨레에 연재되는 탄핵 반대 릴레이 만화. : 머리를 좀 쓰세요 를 봐도 너무 웃기고 1등 인터넷 뉴스 조선 닷컴의 희망블루스를 봐도 너무 웃긴다. 게다가 저 주옥같은 답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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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10편에서야 Who Wants To Live Forever 가 나왔군. 닭살돋아 듣지 못했던 80년대 퀸 앨범. 오로지 프라이드 덕에 다시 듣는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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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지우는 spam comment의 양이 한계를 넘어선 듯. 코멘트를 닫아버릴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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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하느라 이리 바쁜지 모르겠다. 메일도 제대로 확인 못하고 웹서핑도 거의 못한다. 하려던 일들은 무지하게 밀려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급하게 해야할 일 마치면 하루가 끝. 아 물론 중간 중간 밥먹고 커피마시고 또 밥먹기 등등은 꾸준히 -_-;; 프랭클린다이어리 파는 회사에 그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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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의 감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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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상황 판단하는 사람의 성향 이런거 말고 그냥 논리적으로만 따져서 이건 위법, 이건 위법 아님. 이건 어느 정도의 위법 등등.. 넣어서 계산하는 기계가 있으면 좋겠다. 헌법학자 대부분 ‘기각’쪽에 무게 : “헌재 재판관들의 성향을 감안한다면, 헌재의 최종 결정이 어떻게 나올 것이라 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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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동안, 항상 어린애들같기만 한 사촌 동생들이 좀 답답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었다. 아니구나. 어른은 아이가 자라서 되는 것이로구나. 이제보니 내가 초딩이다. 전장으로 젊은이들을 내모는 이 나라는 부끄럽지만 모래 바람에 나가 맞서는 동생은 자랑스러워. 하.. 하지만 제발 중대에서 단체로 맞췄다는 고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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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이 그들의 마지막 발악이었기를 바란다. 탄핵 발의안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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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명환 지환 효환 대환 세환 수환 빛날. 사촌 동생들. 그래도 내가 장남인데 전혀 챙기거나. 아니 챙기는 건 둘째치고 같이 만나서 얘기해본지도 오래되었다. 이런 가운데 동생들 나서서 챙기는 건 재환이. 재환이 한테 들은 소식. 그 중 하나가 이라크에 간다고.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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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통으로 시럽을 드시길래 이게 뭐야? 했더니 내시경 땜에 장세척을 해야한다고. 으으. 건강 검진이 있으신 모양. 괜히 겁나. 이래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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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하다 -_-;; 박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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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바쁘기도 했고.로그에 쓰기엔 좀 길고 어딘가 막상 적어두자니 귀찮은 것들이 많이 있었는데.. 까먹기 전에 얼른 얼른 다시 기억해서 적어야 겠다. 종철이형 집 대문. 이제서야 필름 1통 찾았다. 대략 서울에 있었던 엊그저께의 폭설이 그 곳의 눈과 비슷했어.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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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 보니 짜고 한 것도 아닌데 그 사람이 그 사람인 스튜디오가 되어버렸다. 아쉽게도 한서군은 다른 반. 혜정과 호경은 이론비평이니 어쩔 수 없고. 아 혜정은 또 신청했던가? 아쉬비 아쉬비.새로운 사람들은 양소장님과 성기형. 잘 지내 보자구요 =) link : sdirector, 허절이형님, 배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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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에게 배우는 것 많습니다. 라며 내가 보던 책의 저자와 다른 책들 이름을 적어가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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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만세를 외치시던 순국 선열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일본과 관련된 것을 화형하는 의식을 치루다. 바쁜 신혼 생활에도 짬을 내 애국의 행렬에 동참해준 밴뎅 & 정화 커플 및 니쟈 보원 커플 -_-;; 고구마가 일본에서 전래된거 맞을꺼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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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외국에서 일하면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과 만나야만 하는 것을 배우고 나니 만나고 싶은 사람과 만나서 노는게 얼마나 신나는 일인가 알게 되었다. 요 며칠은 계속 신나게 노는 중. =) ps. ‘며칠’이 분명히 맞다. 분명 제대로 알고 있다고 믿었는데 ‘몇일’이 분명하다고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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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 물론 정시 퇴근은 못했지. 마지막날은 무슨. 내일은 오레곤으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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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물론 정시 퇴근은 못했지. 마지막날은 무슨. 내일은 오레곤으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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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민이형이 저녁 사주던날. 동호도 함께 있었다. 한참 장난꾸러기 나이인 동호. 정말 밥한번 먹기 힘들다. 이런 식사를 하루에도 세번씩. 우우. 아직은 아빠 엄마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나이지만. 어느새 동호 자리에 내가 앉아있었고 옆에는 젊은 시절의 엄마 아빠 얼굴이 떠올랐다. (사진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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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민이형이 저녁 사주던날. 동호도 함께 있었다. 한참 장난꾸러기 나이인 동호. 정말 밥한번 먹기 힘들다. 이런 식사를 하루에도 세번씩. 우우. 아직은 아빠 엄마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나이지만. 어느새 동호 자리에 내가 앉아있었고 옆에는 젊은 시절의 엄마 아빠 얼굴이 떠올랐다. (사진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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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때는 아침에 학교갈때면 감기에 걸린다. 항상 재채기와 콧물. 정말 아침 등교길이란 미칠 노릇이었다. 대략 오전에 푹 자주고 점심 먹을 때 쯤 되면 나았다. -_- 미취학 아동 시절 무지하게 아파서 죽네 사네 하며 병원에 갔던 기억 한번 외엔 앓아 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