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jacopast.com

  • About
  • Archive
  • Memo
    • Notes
  • Photo
    • ShotoniPhone
  • Working
    • Work
  • Projects
Notes
2004년 1월 23일

중고등학교 때는 아침에 학교갈때면 감기에 걸린다. 항상 재채기와 콧물. 정말 아침 등교길이란 미칠 노릇이었다. 대략 오전에 푹 자주고 점심 먹을 때 쯤 되면 나았다. -_-

미취학 아동 시절 무지하게 아파서 죽네 사네 하며 병원에 갔던 기억 한번 외엔 앓아 누워 본 적이 없다. 일년에 한번 정도 채해서 밤새 두통과 토악질에 시달려본 적 정도라던가 여름에 냉방병으로 두통이 있었다던가 이외엔 유행한다는 감기라던가 기타 등등의 질병은 한번도 걸려본 적이 없다. 특히나 간호사 언니 앞에서 엉덩이 내리고 주사 맞아본 일은 군대 제대 후엔 한번도 없었다. (제길!)

더군다나 감기의 경우엔 너무 오랫동안 안걸렸더니 덜컥 겁이 난다. 원래 감기는 자주 자주 걸려줘야 항체라던가 뭐 그런 것도 생기고 해서 큰 감기를 이겨낼 수 있다나.. 뭐 그러던데. (의학적으로 증명된걸까 -0-) 운동도 절대 안하고 담배도 많이 피고 불규칙한 삶을 규칙적으로 살아왔는데… 우째서 감기에 안걸리는 것일까. 어릴때 자주 자주 아파줘서 그런건가. 그렇다면 내 몸엔 수퍼 감기 항체가 !!!

관련 글

← 이전 글 2003년 12월 31일
다음 글 → 감기

jacopast.com

since 2002

  • Subscribe Subscribed
    Sunghwan Yoon
    Join 53 other subscribers

    Have a WordPress.com account? Log in now.

  • Sunghwan Yoon
    Copy shortlinkView post in Reader
    Manage subscriptionsSign upLog in
    Report this content
    Collapse this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