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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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이 등장한다는 사실은 정말 끝까지 숨겼어야 했다만, 시청률 탓에 미리 공개한 것이려나. 연기는 좀 어색했으나 오바로 잘 넘어간 듯. 역시 코믹해주셔야. 오늘의 베스트씬 1. 신해철 뒤의 거인 풍선 2. 엑소시스트 안성댁 다음 시즌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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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뻘짓을 해야지 해야지 하고 못하고 있다. 아아. 늙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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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quiz/ 아니 이거 열라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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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alance M554GTR 운동화 사려고 두달을 벼르다, 그러니까 두달전에 신발을 사야겠구나라고 깨달았다가 드디어 구입. 딱 맘에 든 것은 RC350이란 것과 비슷한 풍이었는데, 더이상 안나오고, 남은 것은 사이즈가 제대로 없었다. 게다가 알고보니 주변에 이렇게 생긴걸 신은 사람이 많아 눈에 익었다라는 생각이 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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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다니는 회사가 있는 서래마을이란 곳은 신기한 것이 많은 동네. 점심먹으러 간 가게의 불판 뚜껑. 월드. 숯불. 미사일. 그리고 꿀벌 패턴. 뚜껑을 열면 꿀벌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로 숯불 미사일을 날라주는 것일까. 뭐 어쨌든 손님한테 비꼬는 듯한 태도의 아줌마 때문에 이 가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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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이용한 나이 측정 제기랄. 32.. 33 하다가 세는거 포기 -_-;; 그다지 geek스런 오야지 삶을 살지 않았다고 믿었었는데 우찌 그리 오야지니. 마이컴 100호 이야기가 나오니 한번도 로그에 적지 않았었지만, 빼놓지 않고 자랑거리를 적어둔다면, 제 2회 학생 컴퓨터 그래픽 경진대회에서 deluxe paint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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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돌 전 아기에게 벌꿀 먹이지 마세요” 몇일 전에 저 뉴스를 보고 생각했었다. 정말 벌꿀때문에 죽은 아기가 얼마나 될까. 혹시 그 벌꿀 때문에 더 좋은 면역성을 얻게 되는 것은 놓치는 것은 아닐까. 뭐 하지만 정말 아기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만에 하나 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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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만 보고도 아 저것은 올해의 영화감이다 했었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가보다. 난데없는 상상력이 갈피를 못잡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내가 기대한건 50년대 풍 공상과학 뭐 이런거였는데 잠시 그러다간 인디아나 존스와 쥬라기 공원으로 점프라니. 기네스 펠트로는 언제나 맘에 안들고 졸리 언니는 이번에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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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기상 12:30 취침 다른 걸 아무것도 못하니까 시간 빨리가고 좋다. 좋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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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바쁘다 시간없다 엄살은 부리지만 할 뻘짓은 기본적으로 하고 지나가고 있다. 인크레더블 세번째. 엊그제였나 그그저께였나. 시사회에서 한번 디빅으로 한번. 드디어 디지털로. 세번째였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상영 덕에 극장에서 안봤으면 후회할 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만, 안봤으면 좋은지 몰랐으니 후회도 안했으려나. 암튼, 광고 필름이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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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1일차. 아. 다행히 퇴근은 시켜주는구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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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힘들게 새해를 맞이하기는 처음. 감기약 덕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거의 24시간을 병든 닭처럼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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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곡들을 연주해서 놀랐는데 규하형 혼자의 공연이 아니라 팀이 있으니까. 사실은 그 의외의 곡들이라는 것들이 내가 좋아하는 것들. 마지막 앵콜 곡이었다는 jaco의 chi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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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겠다. 노가다 process 아무리 생각해도 깔라뜨라바는 구라로 박사학위 받은 듯 하다.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다른 문제들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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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템플릿 뻘짓을 일으켰던 u2.com이 그동안의 임시 컨셉에서 정식 버전으로 바뀌었다… 그냥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여전히 how to dismantle an atomic bomb는 감이 잘 안오고 있다. 이전 앨범이 그랬듯 역시 한 2~3년 묵혀둬야하는 것인가나. 원래 있던 임시 u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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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정도 타은행 인출기로 돈을 뽑으려니 수수료가 1200원. 통장에 딱 이만원 있었는데 수수료 땜에 만원밖에 못뽑았다. 11시반 밤늦게 집에 들어가려고 미니스톱 현금인출기에서 눈물을 머금고 현금 서비스. 오만원 뽑았는데 수수료 600원. 현금서비스란게 이자가 있다고 쳐도 내돈 뽑는게 빌려 쓰는거보다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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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S 이야기를 할 때마다 90%는 나와는 상관없는 남들의 얘기이지만) iTMS 시작할 때부터 가능하다고 상상했고 실제로 구현되서 참 재밌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Celebrity’s Playlist. 유명인들의 추천곡. 이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인 Artist Alert을 확인해보려고 들어갔다가 우연히 Michael Moore’s Playlist 발견. 자신의 영화 작업과 음악과의 관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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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본게 2003년 4월 21일였고 아마도 무슨 잡지 부록으로 사운드 트랙을 받았던 듯. 우울하기 짝이 없는 터라 인코딩만 해두고 듣지 않던 앨범이었는데 며칠전 눈오고 바람불던 날 오후에 우연히 들었는데 나야 비록 요즘 궁상떨만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궁상에 이만한 앨범이 없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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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본게 2003년 4월 21일였고 아마도 무슨 잡지 부록으로 사운드 트랙을 받았던 듯. 우울하기 짝이 없는 터라 인코딩만 해두고 듣지 않던 앨범이었는데 며칠전 눈오고 바람불던 날 오후에 우연히 들었는데 나야 비록 요즘 궁상떨만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궁상에 이만한 앨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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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는 일백퍼센트 현석이란 놈 때문에 듣게 되었다. 고등학교 친구들 모두 유투를 아는데 모두 주로파 혹은 조슈아 트리를 아는게 아니라 그 녀석의 유투라고 기억하고 있다. 나역시 하도 좋다고 좋다고 해서 zooropa사서는 아 씨발. 이딴 새끼가 좋아하는 노래가 이 따위지 뭐. 하면서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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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는 일백퍼센트 현석이란 놈 때문에 듣게 되었다. 고등학교 친구들 모두 유투를 아는데 모두 주로파 혹은 조슈아 트리를 아는게 아니라 그 녀석의 유투라고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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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in the shell, Stand Alone Complex 2nd GIG, after 2039 第13話「顔 MAKE UP」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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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교토 졸라 럭셔리 인터넷으로 -_- 아이맥 하나 발견. 아. 오늘은 안도 다다오를 만나서 대략 40분을 함께 했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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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티비에서 우연히 본 little nicky (@imdb) 오지 오스본 최고에염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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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함이 돌아왔어요. j-br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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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파병 반대가 해일처럼 밀려들어 전국민이 촛불을 들고 파병을 반대할 줄 알았더니 예비군 2년차가 자원입대하겠다고 난리를 치다니. 나는 대한민국을 너무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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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파병 반대가 해일처럼 밀려들어 전국민이 촛불을 들고 파병을 반대할 줄 알았더니 예비군 2년차가 자원입대하겠다고 난리를 치다니. 나는 대한민국을 너무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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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좋아 너무 좋아 T.T 딸기가 좋아라는 건물(샵인가 전시장인가 뭐..암튼) 자체는 그다지 우와~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림만 봐도 MVRDV나 뭐.. 하여간 건축적 산책(망할 르꼬르뷔제!)에다가 연속면 어쩌구, 내부와 외부 어쩌구, 등등.. 뭐 디자인보단 이야.. 이걸 시공을 해냈군!이 더 신기하지 뭐..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