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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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dacom Originally uploaded by jaco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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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답사 Originally uploaded by jacopast. Bundang Cha hospital (obstetrician and gynecology) KMD + Young J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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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 7.0 업데이트하고 나서 생겼는지 전에부터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살펴보니 눈에 띄는 “건너뛰기 횟수”. 그러니까 어느정도 듣다가 넘겨버린 횟수라니. 트랙의 불쌍한 정도랄까. 건너뛰임을 당해본 횟수가 사람들 머리 위에 둥둥 떠있는 상상을. 좀 건너 건너 사시는구만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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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뒤 탄신 60주년 기념 콜렉숀 앨범. 추첨을 통해 후레뒤 액션 피겨를 준다는 말에 혹해서 구입하였으나, 2장의 씨디 중 한장은 전에 있던 후레뒤 앨범이 그대로 -_-; 나머지는 뭔 리믹스. 다시 말해 그 말많은 기획사의 앨범이라는 결론. 뭐 뭐니뭐니 해도 잊을만하면 나타나주시는 후레디형은 좋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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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라던가 동양사 이런거는 물론이고 서양사 어쩌구도 정말 모른다. 수업도 책도 꽤나 들었지만 언제나 순서는 뒤죽박죽이고 그 리우스는 저 리우스랑 구분이 안간다. 분명히 읽을때나 들을 때는 꽤나 재밌다고 생각하는데도 기억이 없는 것은 치매에 가까운 이 기억력 덕분. 누가 뭐래도 공부 잘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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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봉시 뭐하삼? 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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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호스팅 바꾸고 무버블 갈아치우던가 해야지 이거 열받아서 못해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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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젠 좀 지겨울 정도이지만, 같은 현상으로 iPod U2가 멈춰서 (방전이 되길 기다려 다시 충전 후에 키면 되긴 한다.) 새로 구입. 뭔가 합리적이군. 사실 출근 첫날 아침의 사건이 아니었더라면 그렇게까지 화가 나진 않았을터. 셔플이나 나노류만 그런 줄 알았더니 5세대 녀석들이 모두다 USB 2.0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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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된 건물에 간판대신 좀 어찌해볼까. 스케치업 윈도용에선 이미지 익스포트할때 사이즈 못정하나보다. 이런 낭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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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피씨에서 사진 – 이라기보단 스캔 (신입사원의 매우 중요한 업무아닌가) – 들 정리를 위해 picasa 한번 깔아보고 나니 집에와 아이포토 열어보고 열받음. 아이포토 팀은 애플에서도 뭔가 바보취급받을 것 같다는 것이 결론. 도대체 버전5가 나왔는데도 이모양인데. 게다가 왕수퍼좋은 아이포토가 나와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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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돌던 2호선과 아래로 도는 2호선은 천지차이. 특히 사당역에 이르르면 정말 최악. 아니 손가락도 못움직이겠는데 그 틈에 왜들 싸워. Zooma와 같은 밑도 끝도 없는 노래는 한번 듣고는 들을 일 없겠다 싶었는데 이런때의 지하철 BGM으로 제격. 사당역 직전까지는 Joe Satriani가 나와주었다.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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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달라진 것 : 출근합니다. 2호선을 아래로 돌려니 영 어색. 오늘은 까먹지 말고 아래로 타야지. 한시간내에 역삼역까지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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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쉽게 집게 하려면 정갈하게 쌓아두면 안되고 높게 쌓으려면 최대한 각 종이의 무게 중심이 한나의 수직축에 겹쳐지는 것이 좋다. 그러나 집기 쉬우려면 종이가 최대한 겹치지 않는 것이 좋다. (아예 쌓지 않는 것이 가장 집기 좋다!) 종이를 높게 쌓기와 집기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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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을 저렇게 쌓는 이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이쁘라고 하는 것만은 아닌 듯 하다.그 이유는 나중에 정리해서 잘 써야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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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코트란데를 가면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어지는데 막상 이것 저것을 먹고 나면 아무것도 맛이 없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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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전체를 통틀어 역의 위치를 표시하는 ‘색’과 그 간판은 눈높이에서 선으로 그려지게 되어있다. 그런데, 이 지하철역은 창문의 위치를 기존의 건물들이 하는 방식 그대로 뚫어두다보니 유리창에 그 ‘간판’이 붙어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결국 억지로 철물들을 대고 그 ‘간판’을 달아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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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스마일을 괜히 한번 골라낸 후 똑같이 한입에 털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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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가면 맛은 잘 모르지만 워낙 유명해서 꼭 이걸로 마셨드랬다. 드디어 (자부로님의 소원대로) 우리나라에도 등장. (자부로님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방법들이 늘 그렇듯) 원조 보스와는 별 상관없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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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고 감기도 걸리는 사람들도 있고 하여, 난방기에 습도 조절 장치를 부착. 여전히 더운 나는 선풍기를 사용. 공기가 조화롭게 돌아가도록 설비를 마쳤다. 이것은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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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롤에 오천원이나 받으면서 이따위 스캔이라니. 그나마 BW와 슬라이드는 현상도 안해준데서 충무로까지 다녀오게 하고 말야. 대망의 아리아 첫롤이었는데 뭐가 제대로 찍혔나 아닌가를 확인이 우선 안되는 즐거운 상황이라니. 게다가 공씨디값은 따로 또 천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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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이트 구입 이래 처음으로 뿌듯해봤데스. iSight+PhotoBooth 조리개는 그림의 떡. Minimum System Requirements : Power Mac G5 with a 1.8 gigahertz (GHz) or faster PowerPC G5 processor 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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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나는 웹의 표준이라던가 접근성의 문제 등등 따위에 관심이란게 전혀 없다. 단지, 내가 구질구질 맥붙잡고 있으니, 표준 개판치는 IT강국 대한민국 인터넷 좀 뒤질라 치면 짜증이 나서 표준이 어쩌구까지 관심을 갖게 되어버린 것이고 남 욕하려면 최소한 내 홈페이지같은데선 w3c 발리데이션 통과시켜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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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가는 길은 원래 지하철이 생기기 전에는 ‘이면도로’에 불과했다. 그 길의 끝에 지하철역과 백화점이 생기면서 그 길을 둘러싸고 있던 건물들은 갑자기 등과 배가 바뀌느라 진통을 겪고 있다. 이제 얼굴을 대고 있는 쪽이니 그 길을 정비해달라고 관련 기관에 무지하게 졸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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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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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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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버블 타입이나 워드프레스나 모양은 별 차이가 없다. 아니 어차피 텍스트에 css로 모양내는데 큰 차이가 있을리가. 이거나 이거나 별 차이 있나. 테스트한다고 메뉴 옆으로 돌려놓은 것 외엔 _;; 문제는 서버가 싸구려인 탓인지 무버블이 디비가 많아지면서 뭔가 버벅버벅대다가 결국 두번째 로그로 만들어야했던 것이 영 찜찜.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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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을 이용하야 _;; Basic를 다운받아 고쳐줌. Pages에서 스타일 맞춰 쓰던 논문을 html로 export해서 나온 css를 들여다보며 그걸로 뜯어고치다 보니, 아니 그냥 워드프로세서하나 웹에 올려두면 되겠구만. 하는 뻘스러운 생각을 쭉. 그러고보면 아주 옛날에 이것과 거의 비슷한 스타일이 있었던 것 같긴 한데, 뭐 남아있는 백업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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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그야말로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란 프로그램에서 애플로고 – 베어문 무지개 사과 – 가 어디서 나왔는가에 관한 루머를 진실인양 방송했다는 이야기를 본 친구들의 사실 확인 의뢰. 사실 애플 로고와 그 회사 이름 애플에 관한 루머는 맥유저들 사이에서도 이래 저래 많이 흘러다니지만, 이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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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햏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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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이 등장한다는 사실은 정말 끝까지 숨겼어야 했다만, 시청률 탓에 미리 공개한 것이려나. 연기는 좀 어색했으나 오바로 잘 넘어간 듯. 역시 코믹해주셔야. 오늘의 베스트씬 1. 신해철 뒤의 거인 풍선 2. 엑소시스트 안성댁 다음 시즌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