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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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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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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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토어 간 김에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애플 리모콘을 구입하였다. 학교에서 프리젠테이션 할 일이 많아서라는 핑계로 구입을 … 근데 막상 보니 ‘리모콘만 사면 얼마인데 리모콘+유니버설 독을 함께 구입하면 얼마.’ 류의 상술에 잘도 넘어가서 구입. 하하하. 사실 나는 dock이라는 류의 개념들을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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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문제 발열 문제 말도 많고 탈도 많다만 검색해보면 거의 투정에 가까워 보이는 글들이 대부분. 이번에 “긁어내는 팬소음” ((youtube Grinding noise)) 의 경우를 당해서 팬소음 혹은 심각한 팬소음으로 검색했는데 투정들 뿐이라 짜증이 났다. 정말 심각한 경우엔 도움이 안되는 거 아냐 이 투정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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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다리는 거 진짜 못한다. 예를 들어 지하철을 기다리는 1-2분을 못참고 걸어나가 30분을 걷는다. 걷는 동안은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까. 15인치를 살때였는데, 인터넷으로 사면 2-3일이면 받을 수 있고 할인도 있었는데 못 참고 코엑스로 갔다. 하지만 어딘가 앉을 수 있고 커피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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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다리는 거 진짜 못한다. 예를 들어 지하철을 기다리는 1-2분을 못참고 걸어나가 30분을 걷는다. 걷는 동안은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까. 15인치를 살때였는데, 인터넷으로 사면 2-3일이면 받을 수 있고 할인도 있었는데 못 참고 코엑스로 갔다. 하지만 어딘가 앉을 수 있고 커피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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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새 책 나왔다. 제목에서 보이는 오야지 개그 센스는 연구실에 면면히 흐르는 학풍입니다. 요즘은 많이 잠잠해졌지만 다시한번 오야지 개그가 만발하길 바라고, 이에힘입어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와 그대가 본 이 거리를 말하라에 이은 베스트셀러로 등극하길 바랍니다. 인간생활 속에 ‘건축의 의미’를 건축하다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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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처먹고 이러면 안되는데 / 이래야 되는데’ 하는 게 먼저 떠오르니 확실히 처먹긴 처먹은 모양.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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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처먹고 이러면 안되는데 / 이래야 되는데’ 하는 게 먼저 떠오르니 확실히 처먹긴 처먹은 모양.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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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롱스에서 자란 진짜 뉴요커 헨리군은 하이라인 재섭서. 라고 하였다. 정확히는 여피 싫어. 였고, 말그대로 Yuppie란 영어반프로페셔널인데 뭐가 나빠, 모두다 바라는 것 아냐라는 다른 두 페루언니 인도언니들의 반박에 차근 차근 왜 재섭는지 설명해주었다. 하지만 영어를 나보다 백만배 잘하는 두 언니들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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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icker idea design, with no-ironing pictogram that already exist on the tag of clothes, which means symbolizes that suit and y-shirts that requires dry cleaning and ironing is unhealthy activity on the earth, flashed on me. I googled and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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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클리닝과 다림질을 요구하는 정장, 와이셔츠 등등이 얼마나 반환경적인가를 잘 설명해주는 설명과 함께, 안티 다림질 로고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했다… 만 뭐 없진 않다. no ironing sticker 원래 옷에 표시되는 ‘주의사항’ 픽토그램 그대로. 세상에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지만,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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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클리닝과 다림질을 요구하는 정장, 와이셔츠 등등이 얼마나 반환경적인가를 잘 설명해주는 설명과 함께, 안티 다림질 로고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했다… 만 뭐 없진 않다. no ironing sticker 원래 옷에 표시되는 ‘주의사항’ 픽토그램 그대로. 세상에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지만,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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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I found what I have to do in Queens West both in Studio work and RDNY class after reading the “epilogue” of the book, ‘Site matters.’ That is, why Kaja decided this area to be one of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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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고 안보던 ‘사이트가 문제야’ (Site Matters)의 첫페이지를 보니, 아 도시 설계 수업과 뉴욕 어바니즘 읽기의 두 수업에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 것 같다. 실은 ‘사이트를 정의하기’라던 4주차때 해야할 일이었던 게야. 쳇. 정작 ‘사이트 정의하기’를 하던 주엔, 당연한 거 아냐? 라고 생각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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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 닳아서 못쓰게 되는 경우는 21세기 들어 별로 없지 않은가만은, 나의 경우 심지어는 신발에 빵꾸가 나서 바꾸게 된다. 무지에서 세일이야 좋다고 산지 한달이 안되었건만 벌써 저만큼이나 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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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pick of the week from starbucks. Fly One Time, Ben Harper and Relentles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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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senman and Wigley, originally uploaded by jacopast. Sleepy because difficult or difficult because sleepy? Difficulty is in English language or architecture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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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스타벅스 최고!Fly One Time, Ben Harper and Relentles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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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방법들 friendfeed.com, delicious.com, tumblr.com을 북마킹 도구로 쓰고있지만, (이외에도 수만가지를 쓰고 있지만) 정작 써먹을 때 되면 못찾고, 나중에 보면 안쓰고 버리거나 결국 구글 사이트서치까지 동원하는 일이 태반. – 그럴 바엔 다시 구글신께 문의하지 – 나무님이 공들인 Textyle도 그런 북마킹툴들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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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휴일을 맞이하여 방을 장식했다. 얼마전 들렀던 전시(more)에서 나눠주던 신문풍 찌라시에 커다란 폰트들이 가득하길래 벽에 붙여줬더니, 그야말로 신문지로 도배한 것이 되어버려 빈자의 미학이랄까. 빈티지하다랄까. 궁상맞음이 볼드한 폰트를 통해 그대로 전해져오는 듯 하다. ‘엄청나게 큰’ 폰트는 아니고 그저 ‘큼지막한’ 폰트들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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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ice movie that proves anything related Starwars sucks except Starwars. Damn, It’s my first rented movie from iTunes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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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관련된건 스타워즈빼고 제대로된 거 하나도 없다’ 규칙에 위배되지 않는 좋은 영화. 처음으로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렌트한 거였는데 말야. 제길. 포스터에 낚였다. A nice movie that proves anything related Starwars sucks except Starwars. Damn, It’s my first rented movie from iTu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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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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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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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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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한주야 그럴 수 있다 쳐도, 2주째는 좀 심하지 않습니까. 사실, 맑은 날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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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2009 Micheal Joseph Jackson. Finally, 20th century is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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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2009 Micheal Joseph Jackson. 마형 돌아가시니 이제사 정말로 20세기가 끝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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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d nothing but this stupid parody for whole Su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