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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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 가는 길에 만난 마리타임호텔 (Google map) 주어진 상황이 뭐건 간에, 일단 유지하면 최소한 절반은 간다. 역사적인 배경 ((한때 국립 해양 조합 본부였다는))이란 게 오히려 이 항해풍 요소를 더 유치하게 만들어주지만서도, 어쨌든 역사와 기억은 2004년의 새로운 디자인에 전해질 수 있었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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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it would be horrible joke before it’s done. However, master is master. Dr.Evil Jean Nouvel’s windows joke was not just joke. This building’s main elevation is the other side, but this side which can be seen from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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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비밥 끝내고 훌루+ 등록기념으로 엑스화일 시작. 텔레비전에서 할 때도 본 적이 없었는데, 제대로 보니 정말 잘 만들었구나. 비슷한 시기의 다른 SF 드라마들과 비교해보면 정말 천지차이. 괜히 시즌9까지 간게 아니었어. ((드라마 선택의 척도랄까. 음 스타게이트가 시즌10까지 간 건 예외로 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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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ished Cowboy bebop, X-Files begins with Hulu+ subscription. Even I have never watched from TV, ((Friday night, in Korean TV. It was too scary.)) now I can see why it’s so great show. It’s really well-made TV show other 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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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width=”48%” padding=”4%”]1. 백수에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있어도, 주말과 주말 아닌 날에 미묘한 경계가 있다. 주중엔 작업 정리하고 여기저기 뿌리는 일을 하고, 주말에는 이렇게 사이트 관리를 한다. – jacopast.com을 산지가 거의 10년이 되어가는데, 한번도 작업한 걸 올린 적이 없다. 블로그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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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ever I feel slow reaction (even freezing) of my iPhone 3GS, I hate that useless and stupid multitasking update of iOS 4. Also frustrated with Apple’s new hardware only policy. I’m still bound under the 2 year con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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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width=”48%” padding=”4%”]1. Even though I’m unemployed and sitting at desk all day, I have a thin line between weekdays and weekend. For weekdays, update portfolio and applying for job, and for weekend, updating this site. – It’s been alm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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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패드만 따로 외장으로 팔면 안되나라고 했었더니 잡스흉아 거의 2년만에 기도에 응해주셨다.. 만. 이거 솔직히 별로다. 언뜻 다 좋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 손목아프다. 물론 내 자세도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너무 크다. 손가락들이 어찌할 바를 몰라하는 점은 마지막 마이티 마우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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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일이 겹쳤었는데, 확 끝나니 역시 마감 증후군. 씻고, 빨래하고, 밥’하고’ 싶은데, 언제나 그렇듯 씻는 단계를 넘기기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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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일이 겹쳤었는데, 확 끝나니 역시 마감 증후군. 씻고, 빨래하고, 밥’하고’ 싶은데, 언제나 그렇듯 씻는 단계를 넘기기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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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long time since I visit PS1 MoMA in Queens. This area was my first studio study area 1 year before. 1 year already? Their summer warm-up party is held with annual temporary ‘building’ project is great step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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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Refill Free flavored syrups Free soymilk Free birthday drink I’m a gold 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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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필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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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칼 부라더 노래를 듣다보니 뭐가 막 말달리는 간지가 하하하 제목도 馬力이라니.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 찾아보니 아니 정말 말이 달려 왜. 말달리는 라인을 들으면 꼭 생각나는 아아아~송. 항상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사람들한테 물었다. “레드 제플린 그 노래 뭐죠? 아아아~” (보통 이딴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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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한국의 아파트는 왜 다 그 모냥입니까 – 나름 사정이 있어요. 알고보면 … (쳇 잘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역시 아파트를 안해본 애들은… ) 아니 컬럼비아 대학교의 디자인은 왜 다 그 모냥입니까 – 나름 사정이 있어요. 알고보면 … (쳇 잘 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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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을 봤을 때 가장 큰 불만이었던 것은 잘못된 스펙타클의 스케일과 밀도에 관한 것이었다. 사실 이것은 루카스 흉아가 에피소드123을 만들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이지만, 에피소드가 여러편일 수록 더 많이 단점들이 노출되는 것 같다. “우주의 대서사시”에 나오는 장대한 전투씬이라는 것이 몇년을 기다려서 극장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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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ino for Mac OS X (codename: Wenatchee) is still in beta, so it has been still unstable, no plug-ins (like MonkeyScript) and no rendering tool. I use school’s license Rhino so far, I did’t use it actually so far.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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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라이노 Rhino (코드명 위냇치(?)Wenatchee)는 아직 베타 상태여서 불안정하고, 플러그인도 없고 (몽키스크립트같은) 렌더링 툴도 안들어있다. 그동안 학교껄 사용해왔는데 ((사실 그래봐야 프로젝트에선 한번인가 두번해봤다)) 맥용은 깔아만두고 쓰진 않았다만, 업뎃을 자주도 하더니만, 이제는 좀 쓸만해졌다. 물론 ‘가벼운’ 용도로만. 테스트용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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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be prepared with un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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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를 항상 준비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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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we are a little less focused, thanks to the electric stimulus of the screen. Yes, we are reading slightly fewer long-form narratives and arguments than we did 50 years ago, though the Kindle and the iPad may well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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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건너 오는 자극들 덕에 확실히 집중을 덜하는 것은 사실이다. 50년전에 비해 호흡이 긴 이야기를 좀 적게 읽는 것은 사실이다…… 확실히 이런 건 비용이다. 그럼 얻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더 많은 글을 읽고 훨씬 많이 쓴다. – 텔레비전 전성시대때보다는. via Unbo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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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kind of a person who can’t live without internet, mostly it’s true. However I never had chance to use highest speed internet connection – at each stage of new technology like cable, ADSL, VDSL… and s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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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없이 못사는 인간이지만, 지독히도 인터넷 속도 운은 없어서 이사 가는 곳마다 최신 인터넷 기술이 적용되지 않는 곳이었다.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어서, 중간급 서비스 신청해서 쓰다가 제일 빠른 걸로 신청을 했는데 역시 될리가. 이 주소에서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30분간 버라이존의 인도흉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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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하고 정리를 하니 방이 넓어졌다. 더 휑하기만 해. 마야 2009 인스톨러를 날려버린 바람에 2010을 받아서 설치했더니 뭔가 OpenGL과 문제가 있어 내친 김에 2011로 설치. 이제서야 좀 변한 티가 나는가 싶지만 아이콘 바뀐 거 말고는 영. 스노우레오파드 10.6.3과의 OpenGL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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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Chrome. Because of Google, I might switch to Windows. Favorite extension is slide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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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건 맥북의 하드가 엄청 크고 절대로 뻑날 일이 없어야 하는 것이겠지만 세상이 그리 만만치가 않은 고로, 각종 외장을 주렁 주렁. 게다가 윈도도 사용해줘야하니 참 골치가. 가장 좋은 해법은 잡스 흉아가 제시하신대로, 에어포트익스트림에 하드 꼽아서 가정 서버를 쓰는 것이겠지만…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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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은 구글 땜에 그냥 윈도를 쓰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크롬 너무 좋아욤. 가장 좋아하는 익스텐션은 의외로 slide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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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phase is over, still too many things to do. I finally got 2 masters.Now I’m a Master of Architecture and Master of Science in Architecture and Urban Design. It’s not to be proud of so much, rather I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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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 또 쳐냈다. 그래도 뭐 할 일이 뭐이리 많냐. 결국 부끄럽게도 두개의 석사 학위를 가지게 되었다. 이제 건축학 석사이시자 건축/어반디자인 석사셔. 쪽팔립니다 네. 뭐라도 좀 짓고 싶어요. 운좋게도 졸업식에서 상을 두개 받았다. 하나는 루씰 스마이저 로웬피쉬 메모리얼 프라이즈 ((이름은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