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
푸드 리서치를 위한 마지막 인터뷰 / 항공 촬영 Last interview / photography for food research.
-
http://www.flickr.com/apps/slideshow/show.swf?v=71649 푸드 리서치를 위한 마지막 인터뷰 / 항공 촬영
-
이번 학기에 우리팀은 거의 다이어그램을 그리지 않았다. 도면 자체로 설명되길 원했기 때문이다. (지난 학기 동안 너무 다이어그램만 그려댔다.) 그러나 끝날 때가 되니 최소한 전체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다이어그램은 하나 필요했기에 – 첵스믹스 어바니즘
-
“섹스 많이 하는 나라 만들자”, 우석훈의 파격 주장 – 이정환닷컴 “우리나라 지난해 출산율은 1.19명 밖에 안 된다. 선진국 1.64명이나 개발도상국 2.70명에 크게 못 미친다. 왜 그럴까. 피임을 더 많이 하는 것일까. 그럴 수도 있지만 섹스 자체가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
전파인증은 왜 필요한지 모르겠지만, 전파법이 뭔지는 잘모르겠지만, 정부기관에서 필요하다고 정했으면, 해야한다. 아이패드만 예외일 수는 없다. 개인이 뭘하든 회사에서 뭘하든 그걸 팔든 말든 예외일 순 없다. 이런 법일 경우 개인은 ‘안 걸리면 그만’ 인 것이다. 당연히 나는 그렇게 믿는다. South Korean Official’s…
-
Thoughts on Flash by Steve Jobs Summary : I hate Flash. So do I. I don’t think this open letter is so logical and neutral. He wrote what they were doing is open, others were not, theirs were innovation, others…
-
스티브잡스가 올린 Thoughts on Flash 요약 : 플래쉬가 싫어요. 나도 싫어요 이 공개편지가 논리적이거나 중립적이라곤 생각치 않는다. 그들이 하면 오픈이고 남들이 하면 아니고, 그들 제품은 혁신이고 남들건 아니라고 쓴거다. 그냥 자기가 얼마나 플래쉬를 싫어하는지에 대한 긴 변명이고, 나도 그렇다. 잡스흉아는…
-
Sneaking out from busy studio, went to Hudson Beach Cafe at Riverside Park. As I expected, After I bought hoodies, the weather turned out to be warmer. Ando, Brad and Bekah’s puppy, chased squirrel, Chirag threw frisbee, I took out…
-
재일아 이건 좀 크다.
-
바쁜 스튜디오를 도망쳐나와, 리버사이드 파크에 있는 허드슨 비치 까페엘 갔다. 기대했던 대로, 후드티를 사자마자 날씨가 따뜻해졌다. 브래드와 레베카의 강아지 안도는 청설모를 뒤쫓았고, 츄락은 원반던지기 놀이를 했고, 나는 정말 오랜만에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냈다. 야외에서 카메라 꺼낸 건 정말 오랜만.
-
For publication of Prof. Geeta’s apartment interior design, I took some photos while ago. (It was paid job!) Since I sold most of my equip, I use Monica’s Nikon D90.
-
Hungry at night, asparagus is really helpful.
-
한밤에 출출할 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는 큰 도움이 됩니다.
-
내 취향이 그다지 쿨하다거나 뛰어나다고 믿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개인적인 호오에 의한 판단을 피하려고 한다. 그래서 항상 선택의 기준을 만들어 두려고 노력한다. 취향 존중. 참 좋은데, 내가 그렇게 나를 돌아보며 반성하는 이유는 당신의 그 알량난 취향 탓이야.
-
도대체 저 디자인은 어디서에서 시작된 의문. 뉴스와이어 – 서울시, 인류 거주분야 세계 최고 권위 ‘UN-HABITAT 특별상’ 수상 “시프트 공공주택은 유엔 해비타트가 추구하는 서민층을 위한 주택정책을 대표한다. 이 혁신적 장기전세주택은 중산층이 높은 품질의 아파트를 마련하고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
-
내가 생각하는 가장 무식한 음식 문화를 가진 영국의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가 미국에서 하는 푸드 레볼루션을 보며 재미있어하고 부러워하고 있다. 당연히 푸드 레볼루션이란 쇼는 ‘요리’ 혹은 ‘요리사’를 주제로 하지만 ‘요리’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 그리고 그 쇼가 재밌는 이유 역시 제이미의…
-
아이폰 워드프레스에서 지오태깅 옵션이 생겼는데 (도대체 언제?) 여기서는 그렇다치고 이게 워드프레스쪽에선 어떻게 적용이 되는걸까. 적용은 둘째치고 쓸모가…
-
솔직히 아이폰의 멀티태스킹은 현재 정도 -음악들으면서 사진도 찍고 사진찍는 중에 푸쉬오면- 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전화기에서 멀티태스킹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더 해주면 좋다고 쓸꺼야. 그게 애플에 대한 변함없는 나의 자세.
-
(예를 들면) 근면이 대한민국 사회를 망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부지런하지 않은 놈들을 보면 또 까댄다. 정도의 문제야 라고 합리화하려다가 세상엔 중간쯤 어딘가란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한쪽으로 치우쳐서 끝을 보지 못하는 건 꼴통 소리 듣기 싫어하는 탓인데, 이도 저도 아닌 것도…
-
결국 오세훈 덕분에 모두가 ‘디자인’이라는 말만 들어가도 ‘하지마’ 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 디자인 새마을 운동. ((via Pengdo’s me1day)) 세종로를 개판으로 만들었느냐 동대문의 기억을 지웠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그가 도시라는 단어에 대한, 디자인이라는 단어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망쳐놨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
찍혔다. 참 이런 걸로 “장하다” 소리 들으니 @jjinoo 이게 뭐하는 짓인가도 싶고, 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스트리트 뷰에 찍혔다고 하는지 궁금해서 구글을 검색하니 왜 이리 많아. 참 장하십니다들.
-
애플을 쓰는 이유는 실은 이거 저거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이다. 알아서 잡스흉이 해주는데 귀찮게 왜 탈옥같은 걸. 나는 아이폰의 바탕화면을 꾸미고 싶어!라는 순수한 노력, 혹은 나는 아이폰의 닫힌 시장이 맘에 안들어라는 혁명정신이라든가 (혁명은 엄마돈으로) 혹은 모든 것을 가진 아이폰이라는 디바이스를 극한까지…
-
오픈스페이스인스티튜트에서 발표 중 . What If… 페이지를 연 순간.. 뭐가 약간 애플 1984같고 그래. 컬럼비아대학교의 어반디자인 프로그램은 무엇을 해도 그룹 작업이니, 말하기 싫어도 해야하고, 싸우기 싫어도 싸워야 하는 상황이 많다. 당연히 회의를 자주 한다. 당연하지만 좀 듣는 편이다. 슬프긴 하다만,…
-
“하나마나한 소리하고 있어”란 말은 참 하나마나한 소리라고 생각했었다. 사실은 하나마나한 소리하는 거 나도 싫어하는데, 그 말을 하는 사람이 싫고, 그 말을 듣고 뭐라 하지 못하는 사람 꼴 보고 있는 것도 싫고, 그런 사람들 틈에 있는 것도 싫어서, 앞으로 “하나마나한 소리하고…
-
일단 시작.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선 Google Docs를 열고 한바탕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참으로 큰 도움이 된다. 적다보면 내 생각을 조금이라도 거리를 두고 ‘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미처 다 정리가 되지 않더라도 가까운 사람들에게 ‘공유’하면 훨씬 빠르고 객관적으로 추스릴 수…
-
남들이 다 아는 이야기를 목청껏 외치고 다들 공감하니 나는 오피니언 리더라고 하는 것은 참 좋은 방법이로고. 어차피 한국말에선 leader랑 reader가 차이가 안나잖아. 어휴 reading만 다해도 그게 어디야. 그렇다면 필요한 소양은 발성인가. 랩은 어떨까. 그런 의미에서 One Day As a Lion –…
-
‘턴키없애자‘ 얘기는 (‘아파트나빠요‘ 얘기만큼이나) 참으로 지겹다. ‘공사 기간의 단축과 공사비용 절감’은 상상력의 논외이며 건축가의 일이 아니고 ‘아름답게 (그리고 선하게)’ 꾸미는 일이 건축가의 일인양 적는 것이 변하지 않는 탓.
-
스텝 조심해야지.
-
돈되면 다한다.의 논리라면 좀더 정교하게 뭐가 이익인지 따지면 좋겠다. 뭐 언제나 그렇듯 문제는 일관성.
-
지난 학기에 했던 작업을 다시 손보는 중. 브루클린을 물바다로 만들어버리는 것이 저번학기 마스터플랜 매스드업 플랜이었다. 이번엔 꼭 잘 정리해서 웹에도 올리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