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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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ark Knight bru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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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사고 싶었음 https://t.co/cBZ3bgejbx https://t.co/AdHIDqKGHw # RT @Kwangbae: People say this, people say that, some got dissatisfied, some got frustrated. I also do in some ways. But guys, first, can we take a moment to be thankful for the ones who’ve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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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한참 우주에 대한 수업을 했나보다. 밑도 끝도 없이 Jupiter가 제일 크고. Neptune은 멀다면서 지식을 뽐내길래 나도 얼른 내가 아는 바를 짚어보았다. 수금지화목토천혜명. 내가 태양계에 대해서 아는 것은 이거 이상 있던가. 명왕성이 제외된 것은 트위터로 전해들었지만 아직 내 머리 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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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pixpix: 뜬금없이 이 시간에 이런걸 – https://t.co/lt0N4m3ma9 – 주문하다니… 배송은 9월에나 된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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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저 아이를 좋아했지만 저 아이는 그 아이와 생일 댄스를 추길 바랬고 그 아이는 어떤 아이와 춤을 췄다. 만 4세 유치원의 사정은 꽤나 복잡하고, 엄마 아빠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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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chomanna: 드디어 김예림이 Lim Kim이라는 이름으로 새 EP를 5월 24일에 공개하는데, 저 이거 미리 들어봤습니다. 올해의 전자음악, 올해의 음반에 무조건 들어가야하는 굉장한 EP라고 미리 스포일러 드립니다. 듣고 나서 약 빤 사람처럼 계속 웃었다 너무 좋아서 SAL-KI TEASER https://t.co/VFdeNdk1n9 #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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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와 컨설턴트에게 의견을 묻기위해 몇몇 그래픽을 첨부한 메일을 보냈다. 함께 CC된 이사님께서 1분 뒤에 아 걔들 거기까지 보여주면 헷갈려하니 메세지를 withdraw 하고 간단히 보내자. 라고 했다. 아니 보낸 이메일을 취소할 수 있단 말인가. 다른 최신의 이메일 서비스에서는 그런 기능들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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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Neoulmagpie: 일하는 곳에서 청소하시는 여사님 여덟 분들에게 특정 국가사이트에 회원가입하라는 공문이 내려왔다. 다들 50년대생이시고, 네이버 계정도 없는 분들이었다. 말단인 내가 회원가입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드렸는데, 비밀번호라고는 통장에 적는 네 자리 숫자 밖에 모르시는 분들이었다. 타래로 # RT @taekie: 비행기 이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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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가 이제 우리도 텔레비전뮤스한다! 하고 hulu에 방영한다고. 원래 인기있던 뉴욕타임즈의 더데일리 팟캐스트를 영상버전으로 만드는 모양이다 The New York Times’ New TV Series Set to Premiere on FX and Hulu https://t.co/oGIgnBPzPw # RT @EricPaulDennis: U.S. city planners have submitted a proposal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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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aMoonWatcher: 누가 어려운 개념을 전문용어 없이 간단히 설명해줘서 이해했다면, 그건 그냥 이해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일 뿐이에요. 그리고 대개는 그걸로 충분해요. “비전문가에게 전문용어 없이 간단히 설명해 이해시키지 못한다면 당신은 그걸 제대로 이해하지 않은 것이다” 같은 건 헛소리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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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bjlee72: 나는 대체로 도서관이 좀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정보를 관리하도록 변화될 수 있다는 데는 동의하지만, “나는 도서관에 안가니 가는 놈들이나 돈을 내라”는 의견에는 이런 이유로 반대한다. 그런 식이면 세상은 정말로 돈 없이는 책도 읽을 수 없는 참 딱한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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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nenne_zZ: 요즘 어린이들한테 유행하는 옷이라는데 어린이집 근무하는 분이 진짜 신기해서 맨날 애들 배 쓸고 있다는 댓글이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한참 웃었다 https://t.co/KWTXTRswkj # RT @_4835979: 에스토니아 탈린 시의 무료 대중교통시험 성공: 버스는 파산하지 않았고, 자가용은 감소하였으며, 관광객 등을 포함한 세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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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15불 정도면 소풍가거나 파티를 할 때 애들 나눠주라고 100개들이씩 파는 1회용 finger light를 살 수 있다. 집에서 놀때 캠핑 갔을 때 쓰고 써도 아직도 한참 남아 있다. 아이들은 혼자 놀다가 재밌는 걸 발견하곤 한다. 음악을 틀어주면 춤을 추고 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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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 선물이라도 좀 사볼까 아웃렛에 왔는데 그냥 다 디즈니 스토어에서 사면 되겠구만 신발도 디즈니 공주 신발이 더 싸잖아 # The first bingsoo of 2019 https://t.co/CTv5M5kap5 https://t.co/12i0YrYDAb # RT @becool_tokyo: 으음. 딱 한 번만 사용해보고싶다. https://t.co/AIsqCbvec9 # RT @kchae: 난 우리나라 카페 잘되는 이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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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John_Grib: 문과 이과 이야기 나오면 내 과거를 막 생각하게 된다… 나는 고등학교 때 이과였는데, 대학교는 철학과로 갔고, 첫 직업은 시 소속 운동선수였고, 등록금은 입시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쳐서 벌었다. 이후 대학교 졸업하고 영업도 하고 학원 강사도 하고… 그러다가 개발자로 전향하여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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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가 봄이 되면서 살짝 알러지 반응이 왔다. 나나 니자나 알러지같은 것을 알지 못하고 살아와서 이런 것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랐다. 아침이면 눈이 충혈되어있어서 어디선가 고맙게 받아둔 눈약을 넣어주곤 한다고 한다. 알러지 탓에 눈이 붓고 쌍꺼풀이 양쪽눈에 생겼다. 항상 애기같았는데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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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borichocobo: rt)근데 한국 ㅋㅋㅋ진짜 기묘한 신뢰사회 택배 안 건듦 카페 노트북 안 건듦 # RT @CityLab: Since the mid-1800s, some 770 people have died in the Grand Canyon. #citylabarchive https://t.co/oSlETI20dj # RT @only_rion_: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안써본 사람 알티좀요,,,, https://t.co/oSolrObxu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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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모자 매니아 https://t.co/sS0zUhMfnM https://t.co/v37FJtXron # 막판이 되서 바빠지니까 회의 때 모두의 음성이 1.5배속 재생으로 나온다. 미치겠네. # 이번달 저번달 넷플릭스 볼 꺼 하나도 없네 하고 해지해둠. 해지하면 바로 멈추고 환불이 아니라 이번 결제해둔거 끝날 때까지 접속이 되고 해지가 되는 것인데,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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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dalcrose: 조수미 씨가 이탈리아 기사작위를 받았다는 기사가 자꾸 눈에 띄는데… 이탈리아 공화국에 peerage가 있는 것도 아닌데 너무 이상한 표현이란 생각이 든다. 조수미 씨가 이번에 받은 건 Cavaliere dell’Ordine della Stella d’Italia 로 카발리에레는 훈장의 등급(가장 낮은 5번째)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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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7567 on February 28, 2019 at 07:01AM, https://flic.kr/p/RiPW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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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moisedecamondo: 성당에 미사 보러 왔는데 신부님이 강론중에 어벤저스 스포하셔서 사람들 속에서 순간 “아..” 하는 장탄식 흘러나옴 # 아니 원래 강철군도 쪽과 웨스터로스 주변에는 바다의 신 세이렌을 모시는 소수 민족이 있고 전쟁전에 세이렌이 그려진 컵에 음료를 마시는 풍습이 있었던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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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Byungsalta: 미시시피강 범람했는데 야구장 살아남음. https://t.co/e8Brl6HmlY # 시작점이 서태지라니 분하지만 어쩔 수 없는건가 https://t.co/hdJqk7gQ3O # RT @urban_lab: 박시장 욕을 (굳이) 하려면 오시장 정책 따라한다고 욕을 해야하는데 기사 논조와 댓글은 마치 박시장이 막고 있다는 듯한. 그리고 판상형 사례로 기사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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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드보르는 스펙타클의 사회를 통해, “스펙타클은 미디어의 수단을 통해 전파되는 선전물로서 세상을 현혹시키는 단순한 부속 수단이 아니다. 스펙타클은 현 사회가 허용하는 삶의 유일한 시각을 정당화하는 경제 이데올로기이다. 그것을 위해 모든 것이 동원된며 스펙타클은 자본의 지배력을 선전하는 수단이자이미지들에 의해 매개된 사람들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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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게임 결말” 요즘 많이들 궁금해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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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raison_dtr: 모든 인간이 수영장에 빠져 있고, 더 깊은 곳에 발을 딛도록 태어난 사람들을 기준으로 역사적으로 계속 노력하여 법을 수립하고 물을 퍼내면서 존엄의 기준선을 낮춰왔다고 보면 되는데 (사실 그렇게 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다) # 이제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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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끔 벽장 벌레 퇴치용으로 사둔 향나무 조각이 굴러다닌다. 조각이 여러 형태로 만들어져있는 것을 세트로 구입해두었던 것인데, 옷을 꺼내다 보면 한두조각이 굴러나오곤 한다. 그 중 큐빅 형태로 된 것들을 주워서 책상에 올려두었더니, 솔이가 주사위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나름 자신의 규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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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는 황소윤의 Holiday. 새소년의 보컬이었고, 솔로곡을 내놨다. 새소년을 상상하고 들었는데, 이전 밴드 음악과는 다른 음악이었고, 노래를 들으면서 혁오 생각도 났고, Kelis, Lianne La Havas, Esperanza Spalding 도 생각이 났다.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 몰랐는데 뮤직 비디오보니까 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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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엔 버스와 지하철을 탄다. 뉴저지에서 맨하탄 (포트오쏘리티 버스 터미널) 까지 버스를 타고 타임즈 스퀘어에서 지하철을 타고 유니온 스퀘어까지 간다. 하지만 오늘은 건강과 환경을 생각해서 지하철 대신 시티바이크를 이용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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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건물 1층에 있는 빵집. 원래 덴마크에 있는 프랜차이즈인 것 같다. 북유럽에서 온 것에서 보면 알 수 있듯, 뭔가 미묘하게 맛이 없다. 한번 가보고 아, 나랑 뭔가 맞지 않는 빵집이구나. 하고 그 후론 가지 않았다. 며칠전에 엘레베이터에서 한 어르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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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끝나자마자 데리고 자연사 박물관엘 갔다. AMNH 연간 회원권을 끊었고 본전을 뽑을 생각이다. 맨하탄만 가면 스파이더맨 흉내를 낸다. 이제 유치원에서 낮잠을 안재우기 시작하면서 잠이 모자라서 피곤했는지, 입술이 헐었다. 이제 거의 다 낫긴 했지만 꽤 오래 상처가 있었다. 그리고 요즘은 퇴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