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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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는 하루치만. 이거 하고 싶었는데 (무버블 시절에는 어떻게 했었는데) 워드프레스는 디폴트가 몇개의 포스팅으로 정해져있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런게 또 왜 플러그인이 있어. 했는데 안돼 왜 또. 뭐 다를 것도 없고 좋다. 워드프레스 에디팅 창의 visual editor 에서 링크 누르면 먹통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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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치료를 시작하고 저의 인생이 달라졌어요 호호호 암병동의 의사분이 그러시더라구요. 모든 암병동의 의사들이 웃음 치료 수업을 먼저 들어야만 한다고. 호호호. 웃음 치료 강의를 통해 번 돈의 10%를 환자들을 위해 기부하신다구요. 호호호. 아니 그걸 언제또 들으셨어요. 호호호. 그돈을 이러이러한 이유로 기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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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최악의 보아 앨범이었다는 girls on top보다 더 이상한 미국판 보아 앨범. 소위 리스크란 거 줄인답시고 사례 조사 열심히 해주셨겠지요. 그게 오야지들의 올바른 태도아니겠어욤. 기획팀 정말 열심히 보고서 쓴 게 느껴지는 케이스 스터디로 마돈나에 브리트니에 누가 들어도 친숙하여 사업의 위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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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으로 결정. 기다려라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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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으로 결정. 기다려라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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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기 소주에 기반한 함사장님의 문화 인류학 강의에 따르자면, 인간은 커뮤니티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면 사회적인 죽음을 맞이하며, 이를 피하기 위해 끊임없이 주위로부터 인정받고자 한다고. 되돌아보니 커뮤니티의 핵심이란 자랑질과 그에 따르는 뒷담화였음을 잊고 있었다. 내가 요즘 자랑질할꺼리도 없고 뒷담화꺼리도 없다보니 소셜리 병약하였구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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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iad |ˈmirēəd| poetic/literary noun 1. a countless or extremely great number : networks connecting a myriad of computers. 2. (chiefly in classical history) a unit of ten thousand.adjectivecountless or extremely great in number : the myriad lights of th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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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휠받아서 간만에 마야한번 열었더니 정말 박스 하나 그리기는 커녕 뭘해도 화면에 아무것도 안보여 왜. 나름 옛날에 (맥에서 돌아가는 3D프로그램이 이거뿐이라는 이유로) 민재하고 모델링하고 렌더링해서 공모전 제출까지 했었는데, 하나도 기억 안나니 아유. 때로 익히지 아니하니 이 아니 좋아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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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효용 체감(채감인가?)의 법칙이라는 거 배울 때 중학교 때 사회 선생님은 항상 빵을 예로 드신다. 뭐 고등학교에서도 그랬을 걸. 빵한개를 먹으면 너무 맛있다가 하나 둘 더 먹으면 맛이 없어진다는. 참 놀랐지. 이런 걸 규칙으로 만드는 무서운 놈들. (( 물론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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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에서 유기혼합물을 전기로 변환하기 위해 인간을 밧데리로 사용하는 것처럼, 청소를 하다보면 우리집 식구 셋은 각종 영양소를 털로 변환하는 컨버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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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마트에 갔더니 3분 요리류의 왕창 세일. 하나에 900원. 찬장을 차곡 차곡 채워두니 세상이 눈이 멀어도 일주일 정도는 버티겠구나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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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던 짓 하니까 입술에 뭐나고 지랄. 이걸 칭하는 좀 정확한 명칭이 있었는데 기억 절대 안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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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치료를 해주지만 나의 퀘스트를 할 순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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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집밖에 나갔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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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집밖에 나갔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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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명의를 8년만에 내껄로 바꾸면서 처음으로 핸드폰 요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봤다. 31,370원에서 소액결제가 20,845원이니 순수 핸드폰 요금은 10,525원. 음성통화시간은 28분, 문자메세지 3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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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명의를 8년만에 내껄로 바꾸면서 처음으로 핸드폰 요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봤다. 31,370원에서 소액결제가 20,845원이니 순수 핸드폰 요금은 10,525원. 음성통화시간은 28분, 문자메세지 3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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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관리라든가 GTD (( ‘Getting Things Done’이라고 쓰고 ‘언젠가 되겠지’라고 읽는다))류의 “관리법”의 역할은, 아 지금은 놀아도 되는군. 하며 죄책감을 덜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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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자 사촌들과 수다를 떨었다. 한명은 모 국가 중앙 의료원의 레지던트 3년차이고, 한명은 미국인. 한국인 셋은 입을 모아 국가의 의료보험 제도와 갑들의 횡포, 노동 문제의 현실들을 토로하였고, 결론은 텃.이라는 소결을 이어갔으며, 미국도 별 다를 바 없는 암울한 현실 얘기가 이어지다가, 니자의 올타임 훼이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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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자 사촌들과 수다를 떨었다. 한명은 모 국가 중앙 의료원의 레지던트 3년차이고, 한명은 미국인. 한국인 셋은 입을 모아 국가의 의료보험 제도와 갑들의 횡포, 노동 문제의 현실들을 토로하였고, 결론은 텃.이라는 소결을 이어갔으며, 미국도 별 다를 바 없는 암울한 현실 얘기가 이어지다가, 니자의 올타임 훼이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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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은 강호동때문에 짜증이 나지만, 게스트에 따라 재미가 있는 날이 있는 덕에 꾸준히 보고 있다. 게스트에도 불구하고 짜증나는 날은, 성공하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등등을 씨부리는 날인데, 한마디로 어쩌라굽쇼. 수요일 밤에 소파에 누워서 아아 저분도 저렇게 노력하셨으니 나도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지. 하자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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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영향인가보다. 뭐 좋긴 한데, 여전히 윈도의 바가 영향을 받았다는 건 좀 찜찜하다. 어쨌든 화면은 한줄 더 길어지는구나. 당장에 이 워드프레스 입력창에서 문제가 좀 있다. css탓인지 java탓인지 모르겠지만 뭐, 워드프레스에서 “링크”하는게 안된다니 제길. safari 4 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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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오에서 나온 과자류. 포장 이건 좀 오바. 흑임자인가 하는 거 뺀 버전은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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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속터지도록 하는 것이 감독의 목적이라면 100% 성공. 이렇게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저렇게도 할 수 있지 않을까같은 걸 무시하시는 대인배 감독님. 물론 구지 영화를 안봐도 뉴스에서 검찰이 경찰이 1928년 LA 경찰보다 한수 위의 보다속터져씬을 많이 보여주시니, 클린트 이스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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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속는데, 다시는 오우삼 영화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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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발매 iLife 09, 가장 기대작이었던 iPhoto의 얼굴 인식. 세상에. 저 비슷한 아버지와 삼촌들을 다 구분해냈다. 너무 기특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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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입’을 사용해서 베어물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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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wp admin 대쉬보드를 바라보면 참 넘기힘든 벽이 있다. 전혀 들은바도 없고,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 희망사항을 남의 일에 투영하는 습관 덕에 이런 것들을 쉽게 넘어갈 수 있게 해주는 tool이 만들어지고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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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wp admin 대쉬보드를 바라보면 참 넘기힘든 벽이 있다. 전혀 들은바도 없고,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 희망사항을 남의 일에 투영하는 습관 덕에 이런 것들을 쉽게 넘어갈 수 있게 해주는 tool이 만들어지고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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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