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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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윙(먹었다 me2mobile me2photo)2009-09-27 20:27:34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9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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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행기옆자리 운이 좋은적은 평생 한번도 없다(돼지 me2mobile)2009-09-26 06:00:12 버팔로 도착. 전원을 꼽을 수만 있으면 어디든 꼽고 본다(아이폰 me2mobile me2photo)2009-09-26 07:38:39 이 글은 작호2.0님의 2009년 9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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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레오파드 이후 모바일미의 백투마이맥이 더 강력해졌는지 학교 네트웍을 뚫고 집에 있는 15인치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뻘스럽게 스크린 셰어링까지 되니 원격조종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건 좋은데 정작 하려고 했던 에어포트 익스트림에 물린 외장하드로는 마운트되질 않는다. 물론 뻘스럽게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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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ㄹ케 도서관에 가면 빌릴 수 있을꺼야. 라는 이쁜 선생의 이메일 하나에, 내 삶을 잘도 피해다니던 하이데거 책하나를 빌리기 위해 버ㄹ케도서관이란데를 억지로 찾아 나섰다. 자전거가 있으니 갔다. 없었으면 안갔다. 뭔가 ‘여기가 Burke라이브러리데스’하고 써있지도 않고 유니온 뭐? 어쩌구가 있는 건물, 지나다니다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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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끝나고 와싱톤에서 돌아오는 쥴님 기다린답시고 이리로 갈까 저리로 갈까 하다가 센트럴 파크 좀 돌고 103번에 있는 야끼도리먹으러. 평균 시속 10km. 45분 동안 7.5km. 딱 땀나기 직전까지만 돌아다닌다 항상. 운동은 무슨. http://www.everytrail.com/iframe2.php?trip_id=347859&width=415&height=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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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싸나(SANAA) 한번 보겠다고 찾았던 New Museum은 밖에선 그런데로 좋았으나, 안에선 적잖이 실망이었다. 그게 운영 탓도 있을 수 있겠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 탓도 있었겠다. 오히려 밖에선 기대했던 것보다 더 튼실해보여서 좋긴 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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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돌아다닌 거리는 약 35.7km. 중간에 아이폰의 trail을 꺼서 루트가 벙벙 뛰어버린 걸 감안하면 대략 40km정도되겠다. 서울 – 분당 왕복이 자전거로 50km이라니 진짜 자전거 타는 사람들에 비하면 별 일 아니긴 하다. 중간에 여기저기 들르고 사진찍고 어쩌고 했으니 시간도 널널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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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 원래는 1주였다. – 방학이 시작되기 직전부터 모두가 방학때 뭐할래가 인사였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서부에서 온 애들이 많아서 그런지 너도 나도 날씨좋고 여유로운 캘리포니아로. 난, 아직까지 에이버리 홀(건축과 건물)에서 벗어나질 못해봐서 뉴욕 관광을 하겠노라 했다. 3개월을 스튜디오를 했어도 맨하탄조차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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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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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lic.kr/s/aHsjnXMdG1 이쁜 언니 사진이 목표였으나 약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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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도시가 어느 도시가 되었든, 다르게 보는 훈련이 되긴 된 듯 하다. 겨우겨우 패스했지만 참 뿌듯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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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비가 오긴 했다만, 갑자기 주말 내내 비가 온단다. 오늘도 내내 비가 왔다. 애플 스토어 5번가는 365일 24시간 지니어스가 대기하고 있어서 언제든 가도 수리가 가능한데, 딱 오늘하고 내일 지니어스들 일찍 집에 갔단다. 스노우 레오파드 출시 이벤트 준비하느라 그랬다는데… 글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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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린다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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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싫다고 먼저 말하는게 우선. 대안없는 비판을 하지 말라니. 대안 다 만들고 어느 세월에 까대. 싫으면 싫다고 먼저 말하지 못해서 나는 맨날 이모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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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커피를 하루에 두잔 정도 마시는데, 한잔 마시는데 평균 5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하루 종일 커피를 찔끔 찔끔 빨고 있다는 얘기인데, 맛이니 향이니 5시간씩 있으면 남아있을리가. 차라리 링거처럼 달아두는 게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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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고 깊은 것을 기대했는데 더 빠르기만 할 뿐. 깊어지는 것은 나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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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보고 싶어.” PEN misprint version by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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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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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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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토어 간 김에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애플 리모콘을 구입하였다. 학교에서 프리젠테이션 할 일이 많아서라는 핑계로 구입을 … 근데 막상 보니 ‘리모콘만 사면 얼마인데 리모콘+유니버설 독을 함께 구입하면 얼마.’ 류의 상술에 잘도 넘어가서 구입. 하하하. 사실 나는 dock이라는 류의 개념들을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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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문제 발열 문제 말도 많고 탈도 많다만 검색해보면 거의 투정에 가까워 보이는 글들이 대부분. 이번에 “긁어내는 팬소음” ((youtube Grinding noise)) 의 경우를 당해서 팬소음 혹은 심각한 팬소음으로 검색했는데 투정들 뿐이라 짜증이 났다. 정말 심각한 경우엔 도움이 안되는 거 아냐 이 투정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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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다리는 거 진짜 못한다. 예를 들어 지하철을 기다리는 1-2분을 못참고 걸어나가 30분을 걷는다. 걷는 동안은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까. 15인치를 살때였는데, 인터넷으로 사면 2-3일이면 받을 수 있고 할인도 있었는데 못 참고 코엑스로 갔다. 하지만 어딘가 앉을 수 있고 커피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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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다리는 거 진짜 못한다. 예를 들어 지하철을 기다리는 1-2분을 못참고 걸어나가 30분을 걷는다. 걷는 동안은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까. 15인치를 살때였는데, 인터넷으로 사면 2-3일이면 받을 수 있고 할인도 있었는데 못 참고 코엑스로 갔다. 하지만 어딘가 앉을 수 있고 커피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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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새 책 나왔다. 제목에서 보이는 오야지 개그 센스는 연구실에 면면히 흐르는 학풍입니다. 요즘은 많이 잠잠해졌지만 다시한번 오야지 개그가 만발하길 바라고, 이에힘입어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와 그대가 본 이 거리를 말하라에 이은 베스트셀러로 등극하길 바랍니다. 인간생활 속에 ‘건축의 의미’를 건축하다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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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처먹고 이러면 안되는데 / 이래야 되는데’ 하는 게 먼저 떠오르니 확실히 처먹긴 처먹은 모양.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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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처먹고 이러면 안되는데 / 이래야 되는데’ 하는 게 먼저 떠오르니 확실히 처먹긴 처먹은 모양.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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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롱스에서 자란 진짜 뉴요커 헨리군은 하이라인 재섭서. 라고 하였다. 정확히는 여피 싫어. 였고, 말그대로 Yuppie란 영어반프로페셔널인데 뭐가 나빠, 모두다 바라는 것 아냐라는 다른 두 페루언니 인도언니들의 반박에 차근 차근 왜 재섭는지 설명해주었다. 하지만 영어를 나보다 백만배 잘하는 두 언니들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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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icker idea design, with no-ironing pictogram that already exist on the tag of clothes, which means symbolizes that suit and y-shirts that requires dry cleaning and ironing is unhealthy activity on the earth, flashed on me. I googled and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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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클리닝과 다림질을 요구하는 정장, 와이셔츠 등등이 얼마나 반환경적인가를 잘 설명해주는 설명과 함께, 안티 다림질 로고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했다… 만 뭐 없진 않다. no ironing sticker 원래 옷에 표시되는 ‘주의사항’ 픽토그램 그대로. 세상에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지만,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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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클리닝과 다림질을 요구하는 정장, 와이셔츠 등등이 얼마나 반환경적인가를 잘 설명해주는 설명과 함께, 안티 다림질 로고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했다… 만 뭐 없진 않다. no ironing sticker 원래 옷에 표시되는 ‘주의사항’ 픽토그램 그대로. 세상에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지만, 특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