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11

    Threads#18:12 관광지에 쥬다스프리스트 티셔츠 입고 갔더니 아저씨들이 말걸어 자꾸. 한명은 심지어 등쪽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더라. 아저씨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팁이에요. 제길. 죽어버려 헤비메탈따위 Threads#23:28 “처음에는 나라를 구한다고 떠들다가 판이 식으면 ‘우리는 순수했다, 일부가 문제였다, 언론이 왜곡했다, 프락치가 망쳤다’고 발뺌한다.…

  • 2026-07-10

    Threads#13:54 오늘 들은 방송은 정말 주제와 상관없는 걸로 재밌았다. (나는 전에도 얘기했지만 한 일주일 지난 뉴스를 본다) 방송 진행 중인 세명중에 두명이 적록 색약이었고 최욱이 응? 빨간 색이 어딨냐고 하고 나머지 두명이 저기있잖아 하는 상황이, 웃기려고 혹은 사회실험으로 나온 장면이…

  • 2026-07-09

    2026-07-09

    Bluesky#00:15 Threads#00:38 Knife bus 칼갈아~ Threads#23:06 신해철을 연기한다니 박정민이 박정민을 연기하는 것보다 어려울 것 같은데 얼마나 자기 연기 천재라고 자랑하고 싶은 걸까.

  • 2026-07-08

    2026-07-08

    Threads#15:49 다리의 형태는 강의 폭과 깊이와 유속에 의해 결정된다. 폭이 넒고 깊이가 깊으면 다리의 기둥수를 줄여야 경제적이고 깊이가 얕으면 기둥수가 많은 게 경제적이다. 교량과 같은 수천억이 드는 프로젝트에 기둥을 몇개 둘 것인가 어떤 구조 시스템을 쓸 것인가 하는데는 멋있어 보여야지라는…

  • 2026-07-07

    2026-07-07

    Threads#00:57 뉴질랜드 사람들이 제일 시로하는 와인

  • 2026-07-05

    Threads#01:17 아니 뭐 불꽃놀이 제대로 중계하는데가 없어 250주년인데 생일 잔치 하나 제대로 못하는구나

  • 2026-07-04

    2026-07-04

    Bluesky#12:46 · Threads#12:46 Dappled Threads#13:04 세팅 바꿨으니 어디 한번 해보자. 진정 오타가 줄었을까 정말 오타가 줄었을까 오 세번째줄까지 괜찮은 것 가 아. 에잉. 결국 세번째 줄에서 오타가 생기고 말았어. 하지만 이게 어딘가 이정도면 선빵이야. Ai 시대에 이런 걸 고 L고…

  • 2026-07-03

    2026-07-03

    Threads#13:22 Bluesky#03:03 내 뒤에 나 찍는 사람 왜 없냐 Bluesky#23:56 Flower power

  • 2026-07-02

    2026-07-02

    Bluesky#00:15 · Threads#00:15 Union Square Bluesky#04:06 잘 먹고 다닌다. Threads#23:11 Flower power Bluesky#23:42 · Threads#23:42 이번주가 더워지니 (100°F, 38°C) 달라진 풍경. 미국애들도 선풍기 목풍기를 들고다님.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짐. (뇌피셜로) 애들을 집에 두고 나올 수가 없으니 데리고 나오는 게…

  • 2026-07-01

    2026-07-01

    Threads#04:29 잘 먹고 다닌다. Bluesky#14:15 · Threads#14:15 요6월 30일 Threads#15:59 아 어제가 프라이드 먼스 마지막 날이었나. 예쁜 사랑하세요

  • 2025 드라마 결산

    2025 드라마 결산

    한동안 엘뉴원독에서 미디어리뷰 뭐 이런 걸 했으나, 이게 “엘리, 뉴욕은 원래 독해”의 내용에 맞는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 안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늘 이렇게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요즘은 Gemini 한테 간단히 나 뭐봤다 어쨌다만 하면 지가 리스트를 관리하고 별점을 저의 평에 따라…

  • 죽지마

    죽지마

    매드 클라운 이란 이름을 처음으로 되새겨봤어요. 이번 Anything Goes II 앨범은 꼭 순서대로 앨범 전체를 들어보길 바랍니다.첫번째 곡에서 소름이 돋아서 두번째 곡에서 눈물이 났어요. 그제서야 소름이 좀 풀렸는데 세번째 곡에서 다시 소름돋고 또 울컥했어요.주변과 사회와 자신 가족 그리고 사건들, 거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