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27

    Threads#16:54 궁궁극적으론 가게 들어가서 결제하고 앉아있으면 저렇게 각자 발에 맞게 신겨(?) 주는 시스템을 생각하고 있겠지? 💬 @survival_capitalism 요즘 핫한 브랜드 온이 러닝화를 만드는 과정임. “Lightspray”라는 3D 기술을 이용한 것임. 만드는데 3분 밖에 안 걸린다고 하네ㅋㅋㅋ

  • 2026-07-26

    2026-07-26

    Threads#15:28 옛날 전영록이 나왔던 영화들, 어쩐지 구교환이 주인공해서 리메이크하면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drillmasteer2019 이제 자야하�… 오토바이에서 내리면서 마이크 돌리는 모습 봐라, 진짜 멋있다. 요즘은 연예인 같은 일반인이 많지만 80년대 전영록은 말 그대로 스타다. 스타! 백설희와 황해의 재능을…

  • 2026-07-25

    2026-07-25

    Threads#02:01 2인을 위한 플래너라고 했는데 셋이 절반을 남겼다. 왠지 그리스인에게 진 느낌. 사실 음악에서부터 지고 있었다. Threads#03:07 바코드 띡. 계산하는 시스템 아직 없다고 한다. 1945년 시작된 책방. 75년 인수한 주인 아직도 장부 쓰신다고. 에드워드 호퍼와 니나 시몬의 동네. Nyack. 7000명…

  • 2026-07-24

    2026-07-24

    Threads#02:17 15불짜리 짝퉁 애플펜슬 사줬더니 하루종일 이러고 있다. 이런 걸 만들고 있다. 어쩌면 좋단 말인가. Threads#16:23 주기적으로 담이 들던게 대단하네요 주담대 💬 @chanjaipark Replying to @ddago_bae 무형의 자산인데 카이로프랙틱에서 치료받으면서 평소에 몸 어떻게 풀어주고 스트레칭 하는지 배운 이후로 목에 담이…

  • 2026-07-23

    2026-07-23

    Bluesky#00:15 왜 아련 Threads#11:33 아니 왠지 단열이 잘될 거 같은 건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rchitecture5th 외벽의 간단한 더블스킨 만으로도 건물의 입면이 다양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가 아닐까? 나름 절묘하게 기능에도 큰 영향을 안주고 누가 설계했지? Threads#20:25 난 솔직히 마지막에 정답발표하는 순간에…

  • 2026-07-22

    2026-07-22

    Threads#14:08 나 이거 살짝 올해의 문장으로 노미네이트해둘래. 이건 이번 영화-평론 이야기 뿐이 아니라 올해 내가 느낀 정치 – 사회 – 경제 – 문화를 한번에 설명하는 두 줄인 것 같다. Threads#17:52 아니 요즘 사진만 올릴려고 하면 엄청 오래 걸리다 결국 포기하게…

  • 2026-07-21

    Threads#16:51 아니 미친 델컴퓨터 새끼는 무슨 시스템업데이트를 라이노로 블락 정의 잡고 카피하고 있는 와중에 해버리고 지랄이야 씨발 아오 진짜 왜 인류가 이런 걸로 아직도 고 hd 받아야되냐고

  • 2026-07-20

    2026-07-20

    Threads#02:16 확실히 이번 정부가 효능감 하나는 확실하다. 얼른 얼른 할 수 있는 일은 팍팍. 💬 @원문 인용 Content not available Threads#17:26 뭐 어디 지리산이라도 다녀온 줄 Bluesky#21:31 · Threads#21:31 Best summer weather (between storms) 날씨가 좋다

  • 2026-07-19

    Threads#17:22 월드컵 결승전은 뉴저지에서 하는데 뉴저지에서 뉴욕가는 터널이 막히는 상황 이 얼마나 그지같은 인프라인가

  • 2026-07-16

    Threads#04:53 그냥 딸각질에 대한 거대한 농담같다. 하지만 미래의 인류에겐 저정도만 있으면 될지도. 한손엔 슬러피같은 거 물고. 💬 @noah_cho07 드디어 AI Agent를 위한 하드웨어, Codex Micro가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Codex Micro란? 현재 개발자들은 ai 에이전트 하나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각각의 에이전트들을 각각 다르게…

  • 2026-07-15

    Threads#15:01 AI로 만든 것 같은데, 만약에 저걸 저렇게 돈들여 찍었다면 재난 영화 한번도 안해본 팀일 것. 맨하탄의 수해는 (설사 쓰나미가 온다해도) 화면의 오른쪽 (서쪽) 태평양 쪽에서 몰려옴. 그리고 물을 도심 한가운데 쏟아부으면 어떡해. 바다쪽에서 부어서 파도를 일으켜야지. 아니 아니 동쪽…

  • 2026-07-12

    2026-07-12

    Threads#17:34 둘이 부부싸움하다가 공연 시작되면 진짜 최고겠다 💬 @conbrio.kr 같은 레이블, 같은 건반 앞. 피아니스트 랑랑과 지나 앨리스는 부부이자, 도이치 그라모폰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는 두 피아니스트입니다. 한 사람이 여백을 두면 다른 한 사람이 그 자리를 채웁니다. 눈을 맞추고 호흡을 고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