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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 제일많이들은노래들

    2021.02.27

    난데없이 다프트펑크가 해체했어요.

  • Pachinko

    2021.02.27

    Hoonie’s mother kept her head down, handling her sharp knife confidently—each cube of radish was square and certain. When a large mound of white radish cubes formed on the cutting board, she transferred the load in a clean swipe into…

  • Wandavision

    2021.02.14

    완다비전 (2020-2021)

  • Minari

    2021.02.14

    미나리 (2021) 엘뉴원독에서도 이 영화에 대해서 느낀 바를 이야기했습니다. 골든 글로브, 미나리 그리고 할머니

  • Malcolm and Marie

    2021.02.08

    말콤과 마리 (2021)

  • SNOW Day

    2021.02.04

    2010년 2011년 사이 뉴욕에 겨울에 꽤나 눈이 많이 왔었는데, 그 이후로 이만큼 온 것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 202101 제일많이들은노래들

    2021.02.01

    202101 플레이리스트는, 연말에 옛노래를 많이 들은 관계로 신곡은 많이 없습니다. 유튜브에서도 즐겨주세요.

  • January 2021

    2021.01.28

    새해가 시작됐다! 새해니까 이런 걸 해볼까 저런 걸 해볼까. 하다보면 아니 새해가 어느새 한달이나 지났어. 라고 남들이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달은 사람처럼 무릎을 치게 됩니다. 매일 사람들을 만나서 일을 하지 않고 내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노트에 꼼꼼하게 일과를 적어두지 않으면 일이나…

  • River

    2021.01.22

    2021년 1월 20일.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사이.

  • 카레의 맛

    2021.01.21

    1월 20일 드디어 미국 대통령이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트럼프가 쫓겨나는 뉴스만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금융 지뢰밭이 전 대통령 트럼프를 기다리고 있어 (The Financial Minefield Awaiting an Ex-President Trump)’라는 뉴욕타임즈의 19일자 기사를 보았습니다. (19일인데 벌써 ex-를 붙이는 센스 😈) 아니…

  • 연말 연초에 읽었던 것들

    2021.01.19

    새해에는 책 좀 많이 읽어야지. 하는 결심만 40년째 해왔습니다만, 아이의 책을 빌리기 위해 도서관에 자주 가는 덕에 저도 그 결심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회사 다니고 정신없을 때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책을 멀리할테니 할 일 없는 연말…

  • 2020 제일많이들은노래들

    2020.12.24

    2020년이 끝나가니, 해마다 하는 일을 한다. 가족, 몇몇 주소를 아는 분들과 이웃들께 성탄절 카드를 돌렸다. 내년에는 주소 리스트를 좀더 확장해야겠다. 그리고 애플에서 자동으로 만들어줬지만, 역시 수동으로 해줘야 직성이 풀리는 것 같다. 다만, 이걸 좀더 잘 해주면, 내년엔 이짓을 안해도 되지…

  • 202012 제일많이들은노래들

    2020.12.24

    12월은 다 안끝났지만, 어차피 2020 제일많이 들은 노래들을 만들어야되니까 형식적으로 포스팅을 해둔다. 2020년 12월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는 다음과 같다. 유튜브 플레이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 2020 Replay

    2020.12.15

    스포티파이같은 서비스는 멋지게 작년 한해동안 음악 듣느라 수고하셨다고 1년치의 통계를 잘 만들어서 나만의 연말 결산을 만들어준다. 픽스님이 지적하셨지만, 애플 뮤직도 부끄럽게 만들어두고 슬쩍 숨겨뒀다. (잘 찾아보니 심지어 2015년부터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뒀어!) 데스크탑이나 아이폰의 애플 뮤직앱에서는 볼 수도 없고 웹에서만 잠깐 (?)…

  • 단축키

    2020.12.03

    한영변환 키조합 ⌘ Command+Space를 ⇪ Caps Lock 키로 바꿨다. 25년짜리 버릇을 바꾸는 게 쉽지 않다.

  • 202011 제일많이들은노래들

    2020.12.02

    어느새 11월까지 다 지나가 버렸다. 하루 하루는 빠르게 (지겹지않게) 지나가지만 하루하루가 꽉 채워져서 일년은 천천히 간 듯한 2019년이었다면, 2020년은 하루하루 느리게 지나가지만 돌아보면 크게 한 일은 없이 휙 지나버린 것 같다. 그래도 다행히 자전거를 산 덕에 이래 저래 음악은 좀…

  • 202010 제일많이들은노래들

    2020.11.04

    그 동안 월말 정산을 게을리 했더니 포스팅이 밀렸다. 사실 출퇴근을 안하니 음악을 더 안듣게 되는 것 같긴 하다.

  • COVID daily routine

    2020.10.16

    오늘의 장면: Zoom으로 클라이언트와 회의를 하는 중에 Skype으로 회사분이 지금 작업 중인 마스터플랜을 띄워 달라고 해서 스크린셰어로 띄워놓고 자꾸만 자료를 봐야 알 수 있는 도로폭같은 걸 물어봐서 iPad에서 회사의 One-drive에 있는 스트릿 섹션 열어두고 Ring 카메라로 아이의 원격 수업을 감시하던…

  • Author

    2020.10.15

    최소한 하루에 한번 이상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이 생긴다. 아마도 아이가 있는 집들은 다들 그럴 것이다. 작년, 아이가 유치원 전, pre-k에 다닐 때였다. 커리큘럼에 “Week of Eric Carle”이란 게 있었다. Eric Carle은 애들 키워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바로 그 “The…

  • street tree

    2020.09.18

    2007년 런던.

  • .

    2020.09.17

    바이러스만 아니라면 집에서 일하는 게 너무 좋다.

  • 202006 제일많이들은노래들

    2020.07.02

    지금이 6월이구나라는 생각도 못했는데 6월이 끝났다. 날씨는 이상할 정도로 덥지 않아서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할 정도였다. 한 노래를 계속 들어서 나중에는 지겨워져서 안듣는 걸 그 노래의 “기를 빼앗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물론 노래 중에는 담겨있는 에너지가 충분해서 충분히 다시 들을 수…

  • Poison Ivy and banana

    2020.06.12

    포이즌 아이비, 한국어로 덩굴옻나무는 이 동네에 가장 흔한 독초毒草이다. 조금만 신경쓰지 않으면 어느새 집안 곳곳에서 자라나는 덩쿨식물이고, 만지면 ‘간지럼’을 일으키는 독을 가지고 있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다. 옆집의 Norm 할아버지와 마주치면 항상 조경에 대한 조언을 듣는다. 그 날은 포이즌 아이비가 무엇인가를…

  • 202005 제일많이들은노래들

    2020.06.09

    5월도 이렇게 끝나고 6월이 되었다. 주로 출퇴근에 음악을 듣는 편인데, 출퇴근 시간이 없으니 음악을 들을 일이 없겠다 싶었다. 다행히 10명이내의 사람들 정도는 야외에서 모여도 된다는 뉴스를 듣고 최소의 친구들만 불러서 뒷뜰에서 불을 피우고 여름을 맞았다. 그래서 주말에 음악을 많이 들었다.…

  • 202004 제일많이들은노래들

    2020.05.08

    3월 16일부터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그리고 4월은 집에서 일하는 한달이었다. 이미 8주째 재택은 이어지고 있고, 5월이 시작하고도 일주일이 지났지만 언제 다시 오피스로 돌아가서 일할 지는 아무도 쉽게 말하지 못하고 있다. 되도록이면 그러지 않으려고 하지만, 의도적으로 음악을 골라서 들으면 결국 옛날 노래들을…

  • Happy Fourth day!

    2020.05.04

    전혀 연관성이 없어보이는 단어들이 있다. 온라인 / 체육 / 스타워즈. 그런데 이게 대충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미국이라면 뭔가 관련이 생기게 된다. Online Gym 자가 격리 및 온라인 수업이 계속되고 있다. 회사에서는 5월 중순쯤이면 슬슬 출근 안될까 이런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 202003 제일많이들은노래들

    2020.03.31

    3월엔 의외로 팟캐스트 많이 안듣고 음악을 많이 들었다. 코로나바이러스 문제로 미국 뉴스를 찾다보니 한국 뉴스 / 시사에선 좀 멀어져있었고, 미국 뉴스는 몇개만 추려서 보면 대충 그림이 잡히고 그 이상 시간을 쫓아가지 않으니 음악듣는 시간을 벌(?)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 칩거

    2020.03.26

    2020년 3월 25일 오늘로 11일 째 재택 근무 중이다. 언제까지가 될 지는 모르지만 꽤나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일주일은 아침에 출근 안해도 되니까 좋았다. 온라인으로 일하는 것은 완전히 새롭지는 않다. 지금 하는 프로젝트들의 경우, 하나는 워낙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 202002 제일많이들은노래들

    2020.03.04

    1월엔 음악을 별로 듣지 않아서 1월 건너뛰고 2월의 제일많이 들은 노래 통계. 반나절 블루스 – 로다운 30 당연히 이번 달엔 세계 최고의 밴드은 Lowdown30이 반나절 블루스 EP를 출시한 달이므로 다른 노래를 별로 들을 틈이 없이, 스밍총공을 하였다. (반나절 정도) 로다운30오피셜…

  • 집

    2020.03.02

    작년에 주문한 소파가 오면서 일단은 집에 필요한 것들이 다 들어왔다. 둘러볼 때마다 뭔가 필요한 것이 보이지만 천천히 많이 생각하고 채우기로 했다. 그리고 처음 이사와서 적은 글 (새 집)에서처럼, 틈틈히 집 사진도 잘 찍어두고 정리해두기로 했으니, 사진들을 정리해둔다. 이층 큰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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