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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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to “창문 장난”

  1. 안나킴 Avatar
    안나킴

    오호. 요즘에 엮인글은 거의다가 광고글이라서 지울뻔 했답니다.^^ 영문판에 더 자료가 많군요. 여기저기 둘러보다 보니 한국의 대학과 미국의 대학원이 다 동문이신것 같네요. 참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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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opast Avatar

      어이쿠. 보스톤에서 친구가 놀러와서 간만에 뉴욕 구경했는데, 친구가 안나님 책을 사들고 왔더라구요. (똑같이 아시다시피) 학교 다닐 땐 정작 뉴욕 구경 못하잖아요. 책보고 팬심에 블로그도 링크를 걸었답니다. 지금은 어디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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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나킴 Avatar
        안나킴

        엉 그책을 들고 진짜로 여행을 하는 사람도 있군요^^ 저는 뉴욕을 떠나 진중한 LA에 대한 글을 쓰는 중이라서, 늦가을쯤엔 원고정리하러 거기 있을듯 해요. 지금은 방콕족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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