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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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시동생 며느리. 동생이 얼마전에 라섹 수술인가를 했다. 자외선을 보면 안되서 선글라스를 끼고 다니는데, 엄마가 항상 “재환이 눈했다” 라고 하는 바람에 장례식장을 다녀간 모두들 재환이가 “눈 한” 줄 알게 되었다는. 둘째, 셋째, 넷째 작은 엄마. 둘째 작은 엄마와 셋째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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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카시티 전시회 다녀왔다. 유니온 스퀘어에 이미 다 지어진 줄 알았는데, 아직이었고 지금 공모전이 진행중. 몇몇은 만들어져있었고, 뉴욕 매거진에서 온라인 투표를 기다리는 상태. 우승자가 유니온 스퀘어에 지어진다. 니디가 같이 안갔으면 고와누스 스튜디오 스페이스 안가고 유니온 스퀘어 가서 담배만 피고 돌아왔을지도. 사실 이게 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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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 to Sukkah City NYC 2010 (pre) exhibition. I thought it’s already installed at Union Square, but it’s not. It’s kind of pre-contest. Some are built, some are yet. Online poll is going on at the New York magazine,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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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en a while WordPress for iOS support geotagging, but still self-hosted WordPress system didn’t. But, I checked today, it’s already released as plug-in. However, already writing a blog in iPhone is already too heavy, I think. There’s twitter al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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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아이폰 버전에 지오태깅 옵션이 들어간지는 꽤 되었는데 정작 워드프레스에는 그 기능이 안들어왔었다. 오늘 확인해보니 플러그인 형식으로 정식 발표가 되어있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워드프레스의 지오태깅은 쓸모를 잘. 뭐 이렇게 “되는군” 외에는. 물론 지오태깅에 기반한 아카이브를 만들어 준다면 모르겠지만. (사실 수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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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티비에서 요리사가 가정집에 가서는 냉장고에 있는 것들 뒤져서 뭐 요리사풍 요리로 만들어주는 프로가 있었다. 나도 냉장고 매니저가 있었으면 좋겠다. 1. 영수증을 스캔한다. (혹은 사진을 찍는다.) 혹은 아이폰으로 바코드를 찍는 방법도. 2. 업로드 하면 ‘냉장고 매니저’가 음식들의 유통기한 / 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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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a while ago, there was a TV show about food. One famous chef went to a family house, and he made whatever chef-gourmet from the fridge garbage. I wish there’s Fridge Manager, too. 1. Scan (or tak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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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alcony design that makes me giggle. Is it another Dutch design in NY? I’m getting curious about NY’s balcony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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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까지 한 입면 디자인. 더치흉아가 오래전에 다녀가셨나. 뉴욕의 발코니/베란다 법규가 궁금해진다. 아 정확히는 발코니라고 하는 것이 맞겠지만, 난 아직도 이런 걸 이해할 수가 없다. 발코니, 베란다, 테라스, 알코브, 스킵플로어 뭐 등등등. 하디드 건물에다가 이런거 이름 붙여보라고 해보라구. 도대체 무슨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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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ways thought the famous 21c architect, Rem Koolhaas’s initial work of ‘Maison à Bordeaux,’ is so Koolhaas and not so Koolhaas simultaneously. From the film of the ‘House Life,’ many people remember this house as ‘a big lift’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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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쿨하스의 초기작인 ‘보르도주택’이란 항상 참으로 렘흉아 풍이면서 동시에 렘흉아 풍이 아닌 미묘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가정생활 (House Life)’ 이라는 영화 덕에 이 집은 뭔가 거대한 엘레베이터가 달린 집 정도로 알려진 게 사실. “쿨하스의 변신 주택은 아이언맨과옵티머스 프라임을 합친 듯. (Koolhaas Transfo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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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디자인을 통해서 작은 건물과 큰 건물 주인이 얼마나 이익을 얻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흥미로운 건 사실이다. 스튜디오 리뷰 때 듣기로는 에어라이트 교환을 통해서 얻어지는 이익은 통상적인 부동산 평수 이익의 절반 정도라고 들었다. 게다가 밟고 있는 면적은 발코니 정도이니. 물론 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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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how much both owner (glass building’s and the small one’s) benefit from this design, still it’s interesting. What I learned from the class (during studio review) is that the revenue from the air-right exchange usually half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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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에 ‘오래된 것’이란 따로 없는 듯. 매스스터디즈 링돔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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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old’ in pattern. – reminds me Ring Dome Milan by Minsuk Cho/Mass Studies- Dez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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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을 한강고수부지로 만들어버리는 염추@yeomguy의 초강력 추리닝. 그러고보니 링컨 센터는 어쩐지 고수부지 매점풍. 두 사람 사진 많이 찍어주고 싶었는데, 둘이 포즈를 안잡아. 서로 피하는 것인가. 염추인뉴욕 – 플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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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에서 바로 구입. 아유 좋아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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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ious. Dango (団子?) is a Japanese dumpling made from mochiko (rice flour), related to mochi.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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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네. 꿀떡이랑 똑같은 맛이잖아. 꿀떡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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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 – 요리트럭- 과 주차 공간을 점유하는 ‘요리트럭용지’의 허가에 관한 LA 노점 협회장 쯤되는 분의 글. 이익단체풍의 떼쓰는 글이라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지 못하고 논리적인 문장이 아니라 아쉽지만, Food Desert 혹은 소득과 영양 질병같은 문제를 함께 생각하면 노점상이란 단순히 싸구려 길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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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updates on jacopast.com changed web hosting service to hostmonster.com New project start. Called urbanme.me. Actually it’s “just another wordpress blog,” but please check out. My blog finally support multi language with WPML. I mean, technically, I can write in b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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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삽질. 드디어 망할 byus.net을 버리고 이사. 아직도 그걸 쓰고 있었다니 놀랍지욤. 그리고 hostmonster.com 에서 호스팅을 시작. 뭐가 죄다 무제한풍. – 다시 한번더 한국의 호스팅들에게 치가 떨리는 부분. 기왕 호스팅도 구매한 겸사 겸사,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 끽해야 워드프레스 깔아놓고 전에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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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if an architectural historian write a book, and there should be a chapter of ‘Between 20c and 21c.’ with title of ‘Dubai and Beijing Olympic.'[1. It’s symbol of World Island.] And OMA and Hadid’s works will be ther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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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from J-bro. Thank you. Little bit scary though. His PhD paper on “A stduty on the possibilities and prospects of the re-creation of social capital in the region through cooperation with university” + Lowdown 30’s EP: another side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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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에 건축역사학자가 20세기와 21세기를 구분짓는 챕터를 넣는다면 두바이[1. 그 상징인 삽질 월드 아일랜드]와 베이징 올림픽을 제목으로 삼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렘쿨하스와 하디드의 (물론 앞챕터에서도 나왔을테지만) 주요 작품들을 설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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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란 행위에 대해서 ‘어느정도’라는 건 있을 수가 없다. 잘했건 못했건 ‘한 것’이다. 죽여버리고 싶은 문장 – ‘디자인적인 요소의 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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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대한 조사를 하다보면 [[1. 박사님이 아닌 수준에서]] , 서울은 이모저모로 참 멀쩡하고, 지속가능한 [[2. 지속가능한, sustainable이랑 녹색이랑 상관없다.]] 도시 축에 낀다. 객관적인 사실들 – 숫자 – 만을 놓고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정량적인 거짓을 정성적인 진실로 증명하는 것이 디자인이라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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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로님@puffsnack으로부터의 선물. 감사합니다. 명저 ‘A stduty on the possibilities and prospects of the re-creation of social capital in the region through cooperation with university’와 명반 로다운30의 EP ‘Another side of Jaira’ 약간 열어보기가 무서웠다랄까욤. 특히나 어둠의 116페이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