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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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란쉬 공연. 2층 발코니 난간 뷰 최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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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저지 교통이 막힐 때마다 떠오르는 개새끼가 바로 크리스 크리스티. 당시에 블룸버그가 펜스테이션 가는 터널 돈 반띵해서 더 뚫자 하니까 뉴욕에서 돈 다내 하고 버텨서 좌초시키고 (이 프로젝트는 이제사 재가동) 그럼 그대신에 허드슨 야드가는 지하철 7번 뉴저지까지 연결하자 했더니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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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란 무엇인가에 대한 한장의 요약. 💬 @kimsiduck 역도국가대표 감독님 이라는걸 밝히기 전 까지 지적질 들어오는 온라인 세상 ㅋㅋㅋ 평생 그리 살거 같다. 저 기사를 읽어보진 않았지만 그냥 기사 제목 하나로 모든 게 이해가 된다. 💬 @New York Magazine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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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의 진로. 1학년 때, 의자도 없이 바닥에 앉는 술집에서 선배형들은 소주병에 숟가락을 꼽고 일어나 시끄러운 장내를 정리하며 (양인들은 클래스를 포크로 두드리며 토스트를 한다고 하지) 외쳤다. “사회자가 주인되는-, 사회주의- 이룩하자.“ 나에게 사회주의란 그렇게 웃긴 것이었다. 다같이 잘 살자. 술자리에서 다같이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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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련 아니 왠지 단열이 잘될 거 같은 건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rchitecture5th 외벽의 간단한 더블스킨 만으로도 건물의 입면이 다양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가 아닐까? 나름 절묘하게 기능에도 큰 영향을 안주고 누가 설계했지? 난 솔직히 마지막에 정답발표하는 순간에 저 가게 광고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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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승전은 뉴저지에서 하는데 뉴저지에서 뉴욕가는 터널이 막히는 상황 이 얼마나 그지같은 인프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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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란 행사가 시작되었다는데 회사에선 다행히 몇명만 즐기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기본 카메라 RAW에 라이트룸에서 Prorawmonochrome를 적용하니 마음에 드는 흑백 사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사진을 자주 찍게 되었습니다. 라이트룸에서 Proraw로도 한번 보내봤는데, 아니 이것도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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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누군가가 놀러오면 우선 뉴욕의 지리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해주곤 합니다. 멀리서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한 The Greater New York Area의 개요를 전해주고, 학술적인 설명은 피한 후 관광객에게 적합한 한두가지 코스를 추천해주곤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기분으로, 친분을 이유로 가끔 출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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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주민들의 유명 팟캐 엘뉴원독에서 니자님과 함께 즐겁게 녹음을 했습니다. 원래 멤버이신 엘리님께서 한국에 들어가신 틈을 타서 잠입에 성공하였습니다. 팟캐스트로 나간 것은 두시간 남짓이지만 사실 금요일 밤새 수다를 떨었구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큰 준비없이 녹음을 하다보니 횡설 수설 이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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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광고에서 본 것은 지하철에서 내리면 같이 두고 내리는 경우가 많다. 아주 충격적이고 신선한 광고를 봤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은 그때 뿐이고, 그 효과를 내는 방법이라는 것도 지하철 전체 도배하기 같은 (공간적인) 물량 공세일 뿐인 것 같다. 그런데 캐스퍼라는 침구류 업체의 광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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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폰에서 거의 x2 렌즈만 쓰게 된다. 다음 아이폰에선 작은 아이폰도 듀얼 렌즈되면 좋겠지만, 애플은 할 수 있어도 안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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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날은 추웠지만 그럭 저럭 이른 컨퍼런스콜에 늦지 않고 출근했다. 시간이 남아서 회의실 밖 브루클린 브리지 사진 찍는 것도 놓치지 않았다. 회사 앞의 스매쉬 버거가 드디어 문을 열었고, 오픈 기념 무료 치즈 버거 행사까지 한다고 한다.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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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퇴근길 지겨운 눈이지만 이제 이것도 마지막이겠구나하니 좀 아쉬웠다. 여전히 나는 겨울이 좋고 봄이 오고 새시즌이 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고보면 뉴저지의 나무들은 참 멋있다. 그리고 아이폰은 정말 훌륭한 카메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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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나는 말할 때 서론이 길다. 이것도 그럴 것 같다. 논문도 아니고 줄줄이 생각나는 대로 쓰는 거니까 이해해주세요. 쓴다고 하고 쓰는게 어딥니까. SIRR, Special Initiative for Rebuilding and Resiliency 이름 풀이를 해보자면 Special – 특별이라 쓰고 급하게 모았습니다.라고 해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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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 이후의 수해 복구에 대해서 자세히 좀 적어둬야지 하고는 여지껏 미루고 미루다 또 다른 수해 복구 프로젝트에 들어갔다. 게다가 한 후배가 난데없이 질문을 해서 어디서부터 이야기할 지를 모르겠으니, 찬찬히 내가 했던 일부터 짚어봐야겠다. 누군가는 이 과정을 쭉 꿰고 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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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의 뉴욕시는 다섯개의 구(Borough) 로 이루어져있다. 대부분이 뉴욕하면 알고 있는 맨하탄섬이 있고 그 외에 브롱스, 롱아일랜드,퀸즈 그리고 스테이튼 아일랜드라는 또 하나의 ‘섬’이 있고, 뉴욕시에서 운영하는 무료 스테이튼 아일랜드 페리를 타면 30분 정도면 갈 수 있다. 당연히 딱히 볼 것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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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10가의 성당. 저 친구는 홍콩에서 왔고, 건축공부하는 학생이라 했다. 지금쯤 잘 나갈지도. 나는 또 112번가에 살고 있다. 2001년의 올리스. 학교 앞 중국집. 안간지 백만년은 된 듯. 당시에 변은 FIT에 다니고 있었다. 2001년 파워북G4. 앳된 마누라 사진. 그때나 지금이나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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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메일로 온 소포. 인사이트 가이드의 뉴욕편. 원본 사진은 여기에: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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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카시티 전시회 다녀왔다. 유니온 스퀘어에 이미 다 지어진 줄 알았는데, 아직이었고 지금 공모전이 진행중. 몇몇은 만들어져있었고, 뉴욕 매거진에서 온라인 투표를 기다리는 상태. 우승자가 유니온 스퀘어에 지어진다. 니디가 같이 안갔으면 고와누스 스튜디오 스페이스 안가고 유니온 스퀘어 가서 담배만 피고 돌아왔을지도. 사실 이게 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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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일본 신사(?)인지가 있다. 불교라고 했으니 신사와는 다른지 모르겠다. 어쨌든 거기에 일본불교 나무아미타불교 – 남무아미타불이라고 한자 써있는 – 그걸 만든 사람이라던가 미국에 가져온 사람이라던가 그랬던 듯. 저런 종이학 모음을 만들정도면 엄청 할일이 없거나 독실하거나 여러 사람이 했거나… 미국에 일본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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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apps/slideshow/show.swf?v=71649 푸드 리서치를 위한 마지막 인터뷰 / 항공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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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리서치를 위한 마지막 인터뷰 / 항공 촬영 Last interview / photography for food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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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marathon 뉴요꾸 마라톤!(뉴욕 마라톤)2009-10-11 00:57:56 daisy may’s bbq 여기 찾을려고 새벽에 자는 쥴님 호출. 죄송.(뉴욕에서 서울 전화해서 뉴욕 맛집 찾기 정말)2009-10-11 01:01:14 옆자리에서 돼지 반마리를 먹고 있었다.(daisy may’s bbq)2009-10-11 01:01:31 픽스님 트윗보고 아이폰에 photoshop모바일 설치. 로그인해보니 예전에 photoshop.com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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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lic.kr/s/aHsjnXMdG1 이쁜 언니 사진이 목표였으나 약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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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도시가 어느 도시가 되었든, 다르게 보는 훈련이 되긴 된 듯 하다. 겨우겨우 패스했지만 참 뿌듯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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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 내내 비오고 지랄. 다음주는 어쩌려나 하고 보니 뭐야 이거. 얘들아 뉴욕 날씨가 원래 이러냐 했더니, 아니 올해는 왜 이러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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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음식이 미국와서 좋댄다.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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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못 뵙고 가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일단 뜹니다. 나중에 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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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2009 Swine Flu (H1N1) Outbreak Map in a larger map 9.11 / 미야지마 신사 붕괴 / 광우병 / 군부 쿠테타에 이어 이번엔 돼지 감기. 뭐 내가 가는 길이 좀 그렇다. via web2.0과 인터넷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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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으로 결정. 기다려라 친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