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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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ads#21:01

11세의 진로.


Threads#23:30

1학년 때, 의자도 없이 바닥에 앉는 술집에서 선배형들은 소주병에 숟가락을 꼽고 일어나 시끄러운 장내를 정리하며 (양인들은 클래스를 포크로 두드리며 토스트를 한다고 하지) 외쳤다.

“사회자가 주인되는-, 사회주의- 이룩하자.“

나에게 사회주의란 그렇게 웃긴 것이었다. 다같이 잘 살자. 술자리에서 다같이 웃고 떠들며. 오지 않을 유토피아지만 농으로 외쳐보는, 그럼 낭만이었다. 그런데 어느틈엔가 젊음 친구들에겐 이 사회를 좀 먹고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는, 호환 마나보다 나쁜 무언가가 되어버렸다.

나는 아직도 집단 지성을 믿는다. 낭만쟁이라 해도, 그렇다. 맘다니가 하는 일들은, 기본적인 인간의 품위 유지를 함께 하자는 정도이다. 정말로 소비에트 혁명이라도 일어나서 자본가의 토지와 생산 자본을 국유화할 것 같은가? 21세기 자본가들을 너무 우습게 보는 것 아닌가? 아니 내 생각엔, 그들이 더 맘다니의 정책을 지지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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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yong_health_care

<속션뉴스>
우아 쎈 대 바로 그 뉴욕에서
뉴욕 만다니 무슬림시장이
사회주의  백화점을 5개나
설립할 것라고? 게다가


Ed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