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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p for hydrologic

    2010.05.05
    mp for hydrologic

    I still don’t like the color. Anyway, good job, men. Now for MP for life.

  • 마스터플랜

    2010.05.05
    마스터플랜

    아직도 색이 맘에 안든다. 어쨌든 수고했어 들. 이제 인생의 마스터플랜 차례.

  • 전파법

    2010.05.02

    전파인증은 왜 필요한지 모르겠지만, 전파법이 뭔지는 잘모르겠지만, 정부기관에서 필요하다고 정했으면, 해야한다. 아이패드만 예외일 수는 없다. 개인이 뭘하든 회사에서 뭘하든 그걸 팔든 말든 예외일 순 없다. 이런 법일 경우 개인은 ‘안 걸리면 그만’ 인 것이다. 당연히 나는 그렇게 믿는다. South Korean Official’s iPad Causes a Stir – Digits – WSJ 그게 여기까지였고 그 다음날 모든 게 바뀌었다. 문익촌 혹은 유익점 덕에 하루만에 모든게 뒤집혔고, 사람들의 리트윗은 무엇을 조롱해야하는지 분명치 않았다. 이렇게 저렇게…

  • Thoughts on Flash

    2010.05.02

    Thoughts on Flash by Steve Jobs Summary : I hate Flash. So do I. I don’t think this open letter is so logical and neutral. He wrote what they were doing is open, others were not, theirs were innovation, others were not. It’s just a long excuse how much he hate Flash, and so do I. Jobs have never made products under consideration of others -Can it be sold? Do…

  • 후렛샤가 싫어요

    2010.05.01

    스티브잡스가 올린 Thoughts on Flash 요약 : 플래쉬가 싫어요. 나도 싫어요 이 공개편지가 논리적이거나 중립적이라곤 생각치 않는다. 그들이 하면 오픈이고 남들이 하면 아니고, 그들 제품은 혁신이고 남들건 아니라고 쓴거다. 그냥 자기가 얼마나 플래쉬를 싫어하는지에 대한 긴 변명이고, 나도 그렇다. 잡스흉아는 한번도 남들을 위해 뭘 만든 적이 없다. – 이게 팔릴까? 사람들이 좋아할까? 이게 유행맞나? – 다 자기한테 필요해서 만든거다.

  • sumpring

    2010.05.01

    Sneaking out from busy studio, went to Hudson Beach Cafe at Riverside Park. As I expected, After I bought hoodies, the weather turned out to be warmer. Ando, Brad and Bekah’s puppy, chased squirrel, Chirag threw frisbee, I took out camera from my tote. It’s been quite a while since I shoot outside.

  • 재일이에게

    2010.04.30

    재일아 이건 좀 크다.

  • 여름같은 봄

    2010.04.30
    여름같은 봄

    바쁜 스튜디오를 도망쳐나와, 리버사이드 파크에 있는 허드슨 비치 까페엘 갔다. 기대했던 대로, 후드티를 사자마자 날씨가 따뜻해졌다. 브래드와 레베카의 강아지 안도는 청설모를 뒤쫓았고, 츄락은 원반던지기 놀이를 했고, 나는 정말 오랜만에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냈다. 야외에서 카메라 꺼낸 건 정말 오랜만.

  • Geeta’s

    2010.04.30

    For publication of Prof. Geeta’s apartment interior design, I took some photos while ago. (It was paid job!) Since I sold most of my equip, I use Monica’s Nikon D90.

  • vegetable

    2010.04.30

    Hungry at night, asparagus is really helpful.

  • 기타 선생님댁

    2010.04.30
    기타 선생님댁

    얼마전에 잡지에 실릴 기타 Geeta 선생님의 아파트 인테리어를 위해 사진을 찍었다. (돈받는 일이라구!) 사진기를 거의다 팔아버려서 모니카 Monica양의 니콘 D90을 사용했다.

  • 야채

    2010.04.30
    야채

    한밤에 출출할 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는 큰 도움이 됩니다.

  • 취향

    2010.04.28

    내 취향이 그다지 쿨하다거나 뛰어나다고 믿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개인적인 호오에 의한 판단을 피하려고 한다. 그래서 항상 선택의 기준을 만들어 두려고 노력한다. 취향 존중. 참 좋은데, 내가 그렇게 나를 돌아보며 반성하는 이유는 당신의 그 알량난 취향 탓이야.

  • 시프트

    2010.04.25

    도대체 저 디자인은 어디서에서 시작된 의문. 뉴스와이어 – 서울시, 인류 거주분야 세계 최고 권위 ‘UN-HABITAT 특별상’ 수상 “시프트 공공주택은 유엔 해비타트가 추구하는 서민층을 위한 주택정책을 대표한다. 이 혁신적 장기전세주택은 중산층이 높은 품질의 아파트를 마련하고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 정책을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은 크게 줄었으며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층을 위한 주택정책을 우선시하게 됐다” 억대 연봉자도 입주하는 ‘시프트’ :: 네이버 뉴스 어떻게 연봉 1억5000만원에 이르는 김씨 부부가 시프트에…

  • 푸드 레볼루션

    2010.04.20
    푸드 레볼루션

    내가 생각하는 가장 무식한 음식 문화를 가진 영국의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가 미국에서 하는 푸드 레볼루션을 보며 재미있어하고 부러워하고 있다. 당연히 푸드 레볼루션이란 쇼는 ‘요리’ 혹은 ‘요리사’를 주제로 하지만 ‘요리’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 그리고 그 쇼가 재밌는 이유 역시 제이미의 요리가 훌륭한가 아닌가와 별개의 문제 ((어떻게 쇼를 만들어야하는가)) 이다. 제이미 올리버의 다른 부분을 떠나 ((요리계에선 어떤 레베루로 다뤄지는지 모르겠지만 혹시 건축하는 사람이 생각하는 게리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게리와 같은 차이가…

  • 지오태깅

    2010.04.19

    아이폰 워드프레스에서 지오태깅 옵션이 생겼는데 (도대체 언제?) 여기서는 그렇다치고 이게 워드프레스쪽에선 어떻게 적용이 되는걸까. 적용은 둘째치고 쓸모가…

  • os 4.0

    2010.04.14

    솔직히 아이폰의 멀티태스킹은 현재 정도 -음악들으면서 사진도 찍고 사진찍는 중에 푸쉬오면- 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전화기에서 멀티태스킹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더 해주면 좋다고 쓸꺼야. 그게 애플에 대한 변함없는 나의 자세.

  • 분열

    2010.04.13

    (예를 들면) 근면이 대한민국 사회를 망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부지런하지 않은 놈들을 보면 또 까댄다. 정도의 문제야 라고 합리화하려다가 세상엔 중간쯤 어딘가란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한쪽으로 치우쳐서 끝을 보지 못하는 건 꼴통 소리 듣기 싫어하는 탓인데, 이도 저도 아닌 것도 싫다는게 또 문제. 양손에 쥘 수 없다는 걸 알면서 입에 물고 허리에 차고 질질 끌려 다닌다. 끊임없이 이쪽 끝에서 저쪽 끝으로 분열하기만 하는 것 같다.

  • 디자인 혐오증

    2010.04.11

    결국 오세훈 덕분에 모두가 ‘디자인’이라는 말만 들어가도 ‘하지마’ 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 디자인 새마을 운동. ((via Pengdo’s me1day)) 세종로를 개판으로 만들었느냐 동대문의 기억을 지웠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그가 도시라는 단어에 대한, 디자인이라는 단어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망쳐놨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단어만 금칙어만들기도 힘들 것을, 도시 디자인이란 말에 대한 인식은 곱절로 망쳐주셨다. MB처럼 하나의 프로젝트만으로 삽질했으면 논란의 여지라도 있을텐데, 오세훈은 오랜 시간 건축계에서 중요하게 다뤄왔던 많은 프로젝트들을 ((건축과 학생들의 단골 졸작사이트들을!))…

  • drawing

    2010.04.10
    drawing

    컬럼비아 오면 누가 이런 거 다 그려주는 줄 알았더랬지요.

  • I’m on Google Street View!

    2010.04.06

    찍혔다. 참 이런 걸로 “장하다” 소리 들으니 @jjinoo 이게 뭐하는 짓인가도 싶고, 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스트리트 뷰에 찍혔다고 하는지 궁금해서 구글을 검색하니 왜 이리 많아. 참 장하십니다들.

  • 탈옥

    2010.04.03
    탈옥

    애플을 쓰는 이유는 실은 이거 저거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이다. 알아서 잡스흉이 해주는데 귀찮게 왜 탈옥같은 걸. 나는 아이폰의 바탕화면을 꾸미고 싶어!라는 순수한 노력, 혹은 나는 아이폰의 닫힌 시장이 맘에 안들어라는 혁명정신이라든가 (혁명은 엄마돈으로) 혹은 모든 것을 가진 아이폰이라는 디바이스를 극한까지 사용해주겠어!와 같은 비장한 해커 정신이라든지 혹은 옛날에 한국에 앱스토어가 없던 시절같은 때라면 모를까 도대체 그 쓰잘때기없는 공짜앱깔았다고 혹은 얼마하지도 않는 개발자의 노력을 훔쳤다고 왜 자랑들을 하고 지랄이야.

  • 회의

    2010.04.01

    오픈스페이스인스티튜트에서 발표 중 . What If… 페이지를 연 순간.. 뭐가 약간 애플 1984같고 그래. 컬럼비아대학교의 어반디자인 프로그램은 무엇을 해도 그룹 작업이니, 말하기 싫어도 해야하고, 싸우기 싫어도 싸워야 하는 상황이 많다. 당연히 회의를 자주 한다. 당연하지만 좀 듣는 편이다. 슬프긴 하다만, 덕분에 많이 배웠다. 나무님 트윗에 “그 말씀도 맞는데…” 이 한 마디에 한국식 회의문화의 모든 단점이 압축되어 있다. 라는 리트윗이 회의하는 내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미국사람 일하는 방식, 회의하는 방식 등등 뭐…

  • 하나마나

    2010.03.28
    하나마나

    “하나마나한 소리하고 있어”란 말은 참 하나마나한 소리라고 생각했었다. 사실은 하나마나한 소리하는 거 나도 싫어하는데, 그 말을 하는 사람이 싫고, 그 말을 듣고 뭐라 하지 못하는 사람 꼴 보고 있는 것도 싫고, 그런 사람들 틈에 있는 것도 싫어서, 앞으로 “하나마나한 소리하고 있어”류의 태도를 갖지 않겠다고 결심을 했던 것. ((실제로 삶이 하나마나한 짓으로 가득찬 내가 옆에서 저런 소리 하는 사람 이야기를 들었더니 발끈할 수 밖에.)) 그런데 결심이 하나 생길 수록 사는 게…

  • 구글독스

    2010.03.26

    일단 시작.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선 Google Docs를 열고 한바탕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참으로 큰 도움이 된다. 적다보면 내 생각을 조금이라도 거리를 두고 ‘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미처 다 정리가 되지 않더라도 가까운 사람들에게 ‘공유’하면 훨씬 빠르고 객관적으로 추스릴 수 있게 된다. 다만, 지금 무지하게 바쁜 때라는거.

  • 오피니언리더

    2010.03.23
    오피니언리더

    남들이 다 아는 이야기를 목청껏 외치고 다들 공감하니 나는 오피니언 리더라고 하는 것은 참 좋은 방법이로고. 어차피 한국말에선 leader랑 reader가 차이가 안나잖아. 어휴 reading만 다해도 그게 어디야. 그렇다면 필요한 소양은 발성인가. 랩은 어떨까. 그런 의미에서 One Day As a Lion – EP 구입. 아우. 아유 좋아. 좋아. 하루를 살아도 사자처럼.

  • 턴키

    2010.03.23

    ‘턴키없애자‘ 얘기는 (‘아파트나빠요‘ 얘기만큼이나) 참으로 지겹다. ‘공사 기간의 단축과 공사비용 절감’은 상상력의 논외이며 건축가의 일이 아니고 ‘아름답게 (그리고 선하게)’ 꾸미는 일이 건축가의 일인양 적는 것이 변하지 않는 탓.

  • watch our step

    2010.03.23

    스텝 조심해야지.

  • 일관성

    2010.03.23

    돈되면 다한다.의 논리라면 좀더 정교하게 뭐가 이익인지 따지면 좋겠다. 뭐 언제나 그렇듯 문제는 일관성.

  • Brooklyn_b

    2010.03.16
    Brooklyn_b

    Revising last fall studio’s products of AtelierMOJO. Drowning Brooklyn was the core idea of Messed-up plan. For the best portfolio, also on the web, this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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