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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long time since I visit PS1 MoMA in Queens. This area was my first studio study area 1 year before. 1 year already? Their summer warm-up party is held with annual temporary ‘building’ project is great step for all young architects. This year’s winner was SO-IL. I like their proposal than any other past winner. It’s party, people should be happy, but sometimes other architects want to 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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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고 있는 일이 이런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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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Refill Free flavored syrups Free soymilk Free birthday drink I’m a gold 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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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필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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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칼 부라더 노래를 듣다보니 뭐가 막 말달리는 간지가 하하하 제목도 馬力이라니.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 찾아보니 아니 정말 말이 달려 왜. 말달리는 라인을 들으면 꼭 생각나는 아아아~송. 항상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사람들한테 물었다. “레드 제플린 그 노래 뭐죠? 아아아~” (보통 이딴 질문에 쥴님이나 픽스님이 기막히게 대답을 해주심) 안까먹게 적어둬야지. immigrant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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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한국의 아파트는 왜 다 그 모냥입니까 – 나름 사정이 있어요. 알고보면 … (쳇 잘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역시 아파트를 안해본 애들은… ) 아니 컬럼비아 대학교의 디자인은 왜 다 그 모냥입니까 – 나름 사정이 있어요. 알고보면 … (쳇 잘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아니 아이폰의 수신율은 왜 다 그 모냥입니까 – 나름 사정이 있어요. 알고보면 … 아니 삼성의 스마트폰은 왜 다 그 모냥입니까 – 나름 사정이 있긴 뭐가 있어. – 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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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을 봤을 때 가장 큰 불만이었던 것은 잘못된 스펙타클의 스케일과 밀도에 관한 것이었다. 사실 이것은 루카스 흉아가 에피소드123을 만들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이지만, 에피소드가 여러편일 수록 더 많이 단점들이 노출되는 것 같다. “우주의 대서사시”에 나오는 장대한 전투씬이라는 것이 몇년을 기다려서 극장가서 2시간 보다가 막판에 한번 툭. 그러니까 “내가 니 애비다” 같이. 나와줘야하는데, 매주 나오는 티비쇼에서 매 에피소드마다 “어디서도 본 적없는 거대한 전투씬”에 뭐가 번쩍 번쩍 싸우긴 하는데 이게 뭐 주인공도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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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ino for Mac OS X (codename: Wenatchee) is still in beta, so it has been still unstable, no plug-ins (like MonkeyScript) and no rendering tool. I use school’s license Rhino so far, I did’t use it actually so far. But the term of each build has been so short, and now it’s somehow stable . I mean, for ‘light use.’ Wenatchee (work-in-progress) builds will be available by invitation to a few b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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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라이노 Rhino (코드명 위냇치(?)Wenatchee)는 아직 베타 상태여서 불안정하고, 플러그인도 없고 (몽키스크립트같은) 렌더링 툴도 안들어있다. 그동안 학교껄 사용해왔는데 ((사실 그래봐야 프로젝트에선 한번인가 두번해봤다)) 맥용은 깔아만두고 쓰진 않았다만, 업뎃을 자주도 하더니만, 이제는 좀 쓸만해졌다. 물론 ‘가벼운’ 용도로만. 테스트용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 Wenatchee (work-in-progress) builds will be available by invitation to a few brave individuals that can stand the pain of helping to keep the early builds running. 가끔 나는 프로그램을 열어서 쓰잘데기 없는 박스들을 그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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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be prepared with un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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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를 항상 준비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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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we are a little less focused, thanks to the electric stimulus of the screen. Yes, we are reading slightly fewer long-form narratives and arguments than we did 50 years ago, though the Kindle and the iPad may well change that. Those are costs, to be sure. But what of the other side of the ledger? We are reading more text, writing far more often, than we were in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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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건너 오는 자극들 덕에 확실히 집중을 덜하는 것은 사실이다. 50년전에 비해 호흡이 긴 이야기를 좀 적게 읽는 것은 사실이다…… 확실히 이런 건 비용이다. 그럼 얻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더 많은 글을 읽고 훨씬 많이 쓴다. – 텔레비전 전성시대때보다는. via Unboxed – Yes, People Still Read, but Now It’s Social – NYTimes.com. via @time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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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kind of a person who can’t live without internet, mostly it’s true. However I never had chance to use highest speed internet connection – at each stage of new technology like cable, ADSL, VDSL… and so on. Wherever I moved in was out of new technology. This time, 395 Riverside, is not an exception. I had 3.1 mbps D/L speed (max) of Verizon HSI service, it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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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없이 못사는 인간이지만, 지독히도 인터넷 속도 운은 없어서 이사 가는 곳마다 최신 인터넷 기술이 적용되지 않는 곳이었다.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어서, 중간급 서비스 신청해서 쓰다가 제일 빠른 걸로 신청을 했는데 역시 될리가. 이 주소에서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30분간 버라이존의 인도흉아와 통화하고서야 깨닫게 되었다. 운명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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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하고 정리를 하니 방이 넓어졌다. 더 휑하기만 해. 마야 2009 인스톨러를 날려버린 바람에 2010을 받아서 설치했더니 뭔가 OpenGL과 문제가 있어 내친 김에 2011로 설치. 이제서야 좀 변한 티가 나는가 싶지만 아이콘 바뀐 거 말고는 영. 스노우레오파드 10.6.3과의 OpenGL 문제는 여전하다. 당연하지만 이전버전은 지워버렸다. 뭐 나아지는 게 없어. ‘운명이다’를 읽고 나니 조금 더 서글퍼 져서 기분전환 겸 인터넷을 봤더니 경기줄께 서울다오가 되고 있었고, 그렇다고 대역전극이라든가 천안함 역풍으로 한나라당망할 기세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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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Chrome. Because of Google, I might switch to Windows. Favorite extension is slide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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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건 맥북의 하드가 엄청 크고 절대로 뻑날 일이 없어야 하는 것이겠지만 세상이 그리 만만치가 않은 고로, 각종 외장을 주렁 주렁. 게다가 윈도도 사용해줘야하니 참 골치가. 가장 좋은 해법은 잡스 흉아가 제시하신대로, 에어포트익스트림에 하드 꼽아서 가정 서버를 쓰는 것이겠지만… 세상이 그리 만만치가 않아요. 1. Firewire 800 일단 My Book은 웨스턴 디지털의 1TB 외장. Firewire 800으로 15인치에 연결되어있고, 다른 거 없고 aperture library 만 있다. 몇몇 중복된 백업과 함께 다메닌겐 백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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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은 구글 땜에 그냥 윈도를 쓰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크롬 너무 좋아욤. 가장 좋아하는 익스텐션은 의외로 slide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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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phase is over, still too many things to do. I finally got 2 masters.Now I’m a Master of Architecture and Master of Science in Architecture and Urban Design. It’s not to be proud of so much, rather I feel shame for this. – I want to build. Luckily I was honored with 2 award at the commencement. One was Lucille Smyser Lowenfish Memorial Prizes, which was given to 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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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 또 쳐냈다. 그래도 뭐 할 일이 뭐이리 많냐. 결국 부끄럽게도 두개의 석사 학위를 가지게 되었다. 이제 건축학 석사이시자 건축/어반디자인 석사셔. 쪽팔립니다 네. 뭐라도 좀 짓고 싶어요. 운좋게도 졸업식에서 상을 두개 받았다. 하나는 루씰 스마이저 로웬피쉬 메모리얼 프라이즈 ((이름은 역시 길어야 폼이 난다능 Lucille Smyser Lowenfish Memorial Prizes)) 라고 마지막 스튜디오 작품에 주어진다. 물론 브래드, 조쉬, 츄락과 함께 받았다. 다른 하나는 개인 부문, 차석상 ((Honor Award for Excellence in Design))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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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apps/slideshow/show.swf?v=71649 Last interview / photography for food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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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리서치를 위한 마지막 인터뷰 / 항공 촬영 Last interview / photography for food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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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apps/slideshow/show.swf?v=71649 푸드 리서치를 위한 마지막 인터뷰 / 항공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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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lmost) had no diagram, cause we wanted to let drawing explain itself. (We were tired of drawing diagrams from last 2 semester.) However, it’s time to finish, and at least one diagram to explain whole concept. – Chex-mix urb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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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ch do you like most? 1. Figure, Parcel and Topo 2. Figure and Topo 3. Figure and Parcel 4. Figure ol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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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에 우리팀은 거의 다이어그램을 그리지 않았다. 도면 자체로 설명되길 원했기 때문이다. (지난 학기 동안 너무 다이어그램만 그려댔다.) 그러나 끝날 때가 되니 최소한 전체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다이어그램은 하나 필요했기에 – 첵스믹스 어바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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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많이 하는 나라 만들자”, 우석훈의 파격 주장 – 이정환닷컴 “우리나라 지난해 출산율은 1.19명 밖에 안 된다. 선진국 1.64명이나 개발도상국 2.70명에 크게 못 미친다. 왜 그럴까. 피임을 더 많이 하는 것일까. 그럴 수도 있지만 섹스 자체가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나는 그 이유를 토건경제에서 찾는다. 토건경제는 반생태적일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욕망과 본능까지 억압한다.” 저출산, ‘안 낳는’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다 – 오마이뉴스 OECD 본부에서 30개 나라의 출산율과 출산대책을 모니터링하고 대응전략을 연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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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oh, it’s m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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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