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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젠트리피케이션의 속도와 주체가 문제인데, 그 단어가 ‘용어’처럼 등장하니 그냥 ‘젠트리피케이션이 문제야!’ 라고만 반복해서 이야기한다. 방송에 나오는 얼뜨기 전문가들의 문제점은 이런 정교함을 놓치는 것인데, 그 정교함이라는 부분이 핵심인 경우가 많은데 그걸 놓치는 사람들을 전문가라고 불러야할 지 모르겠다. 그 전문가 분들의 Authority는 대부분 나이와 경력으로 주어지는 것이니 그런 것이려니 하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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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젠트리피케이션의 속도와 주체가 문제인데, 그 단어가 ‘용어’처럼 등장하니 그냥 ‘젠트리피케이션이 문제야!’ 라고만 반복해서 이야기한다. 방송에 나오는 얼뜨기 전문가들의 문제점은 이런 정교함을 놓치는 것인데, 그 정교함이라는 부분이 핵심인 경우가 많은데 그걸 놓치는 사람들을 전문가라고 불러야할 지 모르겠다. 그 전문가 분들의 Authority는 대부분 나이와 경력으로 주어지는 것이니 그런 것이려니 하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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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에서 기차로 한시간이 넘는 거리에 있는 Island Park 이라는 시골 동네에서 저녁 8시 회의가 있었다. 돌아올 방법도 고려해서 조금 복잡한 루트를 이용해야만 했다. Penn station 에서 Jamaica Center까지 기차를 타고 가서 (30분) 에어트레인으로 JFK의 Avis로 가서 (10분) 차를 빌려 회의 장소로 이동했다. 갈 때는 내가 운전을 했고, 그리 복잡하지 않은 길로 구글맵이 일러주는 대로 갔다. 중간에 톨게이트를 만났는데, 렌트한 차에 EZ pass (한국의 하이패스같은 거) 가 있으니 아무 부스에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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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I would have sent you roses Armloads, red and pink And then I worried- just suppose You’ve allergies. You’d think I tried to make you suffer But that would not be so So there must be another Way to let you know How much you mean to me, my dear, And thought of bonbons next But how soon would it take, I fear, To get this awkward text: “S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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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주차 및 식사 중이신데 차가 못생기고 귀여워서 검색해보니 Ford Bronco. 60년대 첫세대들이 하나같이 못생기고 귀엽다. 검색해보니, 빈티지 컬러들은 하나같이 예쁘고 좋다. 그 후 다음 세대는 못생김만 이어받았고 못생김만 Explorer로 이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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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Enfant_Manim: 윤무부 박사에 대한 글. 이렇게 또 한 사람이 떠난다. http://bit.ly/2l8o1Yy — February 05, 2017 at 03:32PM RT @rabapyca: http://bit.ly/2kghFF4 한 수학자가 [팬케이크 굽는 법]으로 논문을 써 냈다고 한다. 얼핏 기행이라 생각되지만, 팬케이크의 모양을 만드는 물리 법칙이 안압으로 인한 녹내장 치료와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참 재미있는 기사. — February 05, 2017 at 03:44PM 4주째 같은 중국집에 와서 같은 탕수육을 먹으면 개근상같이 거 좀 뭐야 되는거 아닌가 http://bit.ly/2jSpxcv http://bit.ly/2jQSav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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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가 기차 캐릭터 ‘토마스와 친구들’을 좋아한다. 장난감도 꽤 있고. (대부분이 연말에 선물로 받은 것들) 처음엔 티비유치원(애플티비에서 온디멘드코리아앱)에서 섹션으로 나오는 정도를 보여줬다가 유튜브에서 한글 더빙 좀 보여주고 그러다가 넷플릭스에서 장편도 보여줬었다. 그런데 이 모든 것보다, 유튜브에서 사람들이 자체제작한 ‘토마스 유사 영화’를 더 좋아한다. 팬픽이라면 팬픽인 이 유사영화들은, 방대한 토마스 장난감 콜렉션을 가지고 잘만든 세트장 혹은 그냥 야외에서 찍은 장난감 스톱모션 수준의 것들이었다. 딱봐도 덕취미. 최소의 비용으로 (나름 재치있는) 카메라 워크나 성우의 대사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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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 건물은 이래도 되는 걸까. 구글맵에서 확인해보니 더욱더 가관인게, 아래 17th 에선 합벽을 한 건물로 보이는데, 사진을 찍은 18th St에서 보면 두개의 건물 사이에 3층짜리 건물이 껴있어! 이 땅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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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dmthoth: 우버 보이콧 운동이 뉴욕 중심으로 퍼지는 중. 트럼프의 무슬림 입국 금지 조치에 뉴욕 택시 노조가 공항 서비스 파업을 선언했는데 우버가 반사이익을 얻기 위해 공항으로 운전자들 집중 배치함. 참고로 우버 ceo는 트럼프지지자이며 트럼프 전략팀에 포함됨. — January 29, 2017 at 08:48AM 42nd NQR http://bit.ly/2jkDbJS http://bit.ly/2k7aKMz — January 29, 2017 at 08:41PM @evitagen13 @pixpix 아아 그러니까 뉴욕 오세요들. — January 30, 2017 at 05:29AM @evitagen13 @pixpix 아아 저는 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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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할 떄 Twentieth Century font 쓰기 정말 싫은데, 제목에 본문에 문서 전체를 이 폰트로 하고, 거의 몇십년간 그 고집을 꺾지 않는데가 있다. 거의 내가 하는 프로젝트에서 갑 중의 갑이 있는데, 예전에 슬쩍 다른 폰트로 파워포인트를 했더니 어느새 폰트가 다 바뀌어 있었다. 심지어 지나가다 지하철에 있는 포스터에도 그 수퍼갑님은 강렬하게 제목 설명할 것 없이 Twentieth Century로 도배를 해두셨다.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HY-울릉도 M이던가 그 둥글둥글 서체가 한국 건축계에선 (특히 캐드에선)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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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tax Camera에서, 주로 56mm렌즈 (아이폰 2x) 사용. 아무래도 Optical Image Stabilization 덕에 2X 렌즈에서 찍어도 안흔들리는 것인가… 했는데, 아니 OIS는 광각에만 적용이된다고? (링크) 그럼 Cortax Camera에서 여러장을 합성할 때 알아서 스태빌라이제이션을 적절히 해주는 것인가 싶다. 회사 앞 포토스팟. 정말 딱 이 장면 찍으려고 멈춰선 사람들이 꽤 있다. 똑같은 자리에서 2X렌즈로 찍은 건데, 정말 더 바빠보인다. 이 극장풍 외관의 호텔은 딱 지하철에서 걸어나오면 있는 건물인데, 언제나 사진빨이 좋다. 어떻게 유리를 닦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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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이 끝났네 벌써. 아우. 어쨌거나 1월에 가장 많이 들은 노래들 – 단연 베비메탈이 으뜸. 메탈리카 이번 앨범도 조금. 아이튠즈링크는 여기 하지만 애플이 뭔가 퍼블릭으로 해둔 건 믿을 수가 없다. 과연 저 링크는 살아있을 것인가. 그리고 1월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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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지하철 내려서 계단 올라가기 전 장시간 노출이라 그냥 들고 서 있는데 계단 올라가느라 다들 별로 신경 안쓰는 장소 나 역시 퇴근길이고 지하철 내리면 바로 생각이 나서 같은 자리에서 자주 찍을 수 있었다. Cortax Camera에서 때론 블러지우기 옵션을 켜기도 하고 끄기도 한다. 노이즈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매뉴얼로 노출을 설정해서 ISO를 최대한 낮춘다. 후보정이랄 것도 없지만 일정한 톤 유지를 위해 다크룸을 사용한다. VSCO를 사용했었는데, 쓸데없는 서비스를 강요하는 UI로 바뀐 후론 정내미가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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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cmoonn_blog: [나의시선] 더 토스터-1년 반 사용기 http://bit.ly/2jEH1u9 http://bit.ly/2jMQLVs — January 22, 2017 at 07:34AM RT @moonriver365: 안희정 충청남도 도지사님의 출마선언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One Team! 언제나 동지입니다. 후보가 누구든, 우리는 이깁니다. 멋진 경선 기대합니다. http://bit.ly/2kf86Dq — January 22, 2017 at 07:43AM RT @beautysteelroot: 안희정은 대선출마 선언 현장에 홍석천과 함께 했다. 더이상의 긴 설명은 필요없다. 멋진 사람. http://bit.ly/2iQIJLS — January 22, 2017 at 07:43AM RT @steelroot: “후보가 누구이든 우리가 이깁니다”라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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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식양 형님의 추천으로 넷플릭스에서 다큐멘타리 Minimalism을 시도했으나 끝까지 보지 못했다. 내가 생각하는 미니멀리즘이란 것과 전혀 다른 의미인지라 안타깝게도 끝까지 봐야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사실은 솔이가 깼다. 하지만 전혀 다른 영화에서 내가 생각하는 미니멀리즘과 가까운 대사를 들을 수 있었다. 우주 최고 존엄 스팍 대사님의 설명. – 넷플릭스 다큐멘타리 스팍: 레너드 니모이님께서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스팍의 연기를 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면서 – 물론 둘다 미학적 의미의 미니멀리즘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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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SujeJang: 한국 웹은… 일단 텍스트가 아니라 이미지로 도배하는 것부터 고쳐야 한다. 아까 밥솥 날려먹고 (뒤늦게) 세척기 사용 가능여부 검색하는데, 죽어도 안나옴. 겨우 찾아냈는데 모든 설명이 이미지로 저장되어 있더라. 그러니 검색이 될리가. — January 15, 2017 at 10:41PM RT @life_raw: °일본복어° 암컷에게 구애하기 위해 일주일동안 조류와 싸우며 만든 크롭써클(아니야). 너무 멋있다. 암컷이 오면 둥지 자랑하고 암컷이 흡족해하며 출산하고 떠나면 수컷은 남아서 알이 부화할 때까지 둥지를 지킨다 http://bit.ly/2jn27zB — January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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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tex camera motion blur 제거 모션블러 있는 그대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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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tex camera motion blur 제거 모션블러 있는 그대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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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마 형도 퇴직하시는데 한번쯤 봐줘야하지 않겠나 싶은 와중에 넷플릭스가 다운로드를 허해주셔서 퇴근길에 끊어 끊어 겨우 다 봤다. 끊어 끊어 본 이유는 퇴근길보다 러닝타임이 길어서이기 보단 뭐 그렇게까지 집중해서 볼 정도로 익사이팅한 게 없는 영화이기 때문이다. 또 요즘은 그렇게 물에 물탄 듯 술에 술탄 듯 느슨하고 (그림은 좀 깔끔한) 영화를 보는 게 좋기는 하다. 뉴욕에 도착해서 콜대 가는 길에 하필이면 지하철 내리는 거 놓쳐서 도착 첫날 할렘에 내리는 장면은 참 구수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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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ave @zylphia 밥맛떨어지는 소식이군요 — January 14, 2017 at 07:10AM @asanowithchara 얼마나 헬이길래 트위터엘 다 왔오 — January 14, 2017 at 07:11AM RT @goevel: 오전에 내리던 눈은 그림자로 남았다. http://bit.ly/2jaSykX — January 14, 2017 at 07:12AM 정말 쓸데없는 일에 정성들여 창의력 발휘하는 거 너무 싫다. 도대체 왜 손잡이는 만들고 꺼내는 이렇게 뜯으세요 하는 게 없어서 이걸 어떻게 뜯어야 되는걸까 모닝 식전에 삼십분씩 고민하게 만드는걸까. http://bit.ly/2iTgiJe — January 14, 2017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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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cailia: 파티션을 제거한 이른바 “오픈 오피스”는 타인과 교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열린 환경에서 일의 효율을 올린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오픈 오피스를 채용한 업체는 생산성이 15% 저하되… http://bit.ly/2ijSylk — January 13, 2017 at 05:54AM @chaos314 인정합니다 — January 13, 2017 at 06:32AM RT @CDAPT0: @hibyeDCAPT @raya7474 http://bit.ly/2jeMdap 여기에서 살림살이로 검색하면 그동안 만들었던 책들의 원문을 PDF로 받아볼수 있네요! 살펴보니, 가족에 대한 모든것들을 백업… http://bit.ly/2jE0EBC — January 13, 2017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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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hyonnnnn: 우리 세대의 운동 중 하나로 의전과의 싸움이 필요함. 정부고 군대고 회사고 학교고 본질적 업무보다 의전에 더 신경쓰는 일이 허다함. — January 12, 2017 at 06:47AM RT @CDAPT0: 제 아파트 사진이 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메모리인서울 프로젝트에서 책을 만들어 선물과 함께 보내주셨어요. http://bit.ly/2jHGZom — January 12, 2017 at 09:36AM RT @gluebyte: “단어를 잘못 발음하는 사람을 비웃지 마세요. 그들은 단어를 독서로 배웠다는 뜻입니다.” 영어권 내에서는 그럴듯하지만, 비영어권 사회에서는 잘못 퍼진 발음 관행이 독서보다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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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 블루스카이@jacopast.com (@jacopast) January 11, 2017 아… 아직도 이런 걸 할 수 있구나 https://t.co/H10qVFCFXn — 블루스카이@jacopast.com (@jacopast) January 11, 2017 중국애들이라 스타워즈를 잘 안봤나봐요 — 블루스카이@jacopast.com (@jacopast) January 11, 2017 저런류의 디자인은 아무리 봐도 아미달라의 우주선 외에는 없었는데 말이죠. https://t.co/BXBspNrbmD — 블루스카이@jacopast.com (@jacopast) January 11, 2017 아. 데스스타는 OMA에서 예전에 두바이에서 하려다 실패했었데스 https://t.co/DAM6CC9um5 — 블루스카이@jacopast.com (@jacopast) January 11, 2017 “Pedestrian Danger Index,” or PDI. – the most 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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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박 대통령이 창비와 문학동네를 정확하게 언급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 https://t.co/975KdMwGXl — Hyunho Shin (@shinhh) January 10, 2017 한편 임기를 마친 오바마 대통령은 NEJM에 단독저자로 오바마 케어에 대한 논문을 실으셨다고. 이것만으로도 놀라운 일인데 며칠 뒤 Harvard Law Review와 Science에도 각자 다른 분야의 논문을 실었다. (근데 다음 대통령은 트럼프..) — Hyunho Shin (@shinhh) January 10, 2017 그 후 시범사업을 거쳐 1995.1.1에 전국적으로 쓰레기 종량제가 실시되었던 것입니다. 그림 출처/동아일보 pic.twitter.com/2VfNzBNxh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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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애를 갖자더니 결혼하자더니 사랑한다더니 누가 더 사랑하나 싸우고 있어!! https://t.co/lmnziIKpk5 — 블루스카이@jacopast.com (@jacopast) January 9, 2017 사랑해 "얼만큼" 에서 '얼마나'에 가능한 모든 영어가 다 만들어지고 있다!!!! — 블루스카이@jacopast.com (@jacopast) January 9, 2017 난 네가 로봇이라도 상관없어… 까지 던지고 침묵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역시 누구인가의 문제는 쉽지 않군요. — 블루스카이@jacopast.com (@jacopast) January 9, 2017 누구시죠 — 블루스카이@jacopast.com (@jacopast) January 9, 2017 아는 것이 힘입니다. — 블루스카이@jacopast.com (@jacopast) January 9, 2017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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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첫 회사 이메일은 풋볼 플레이오프 풀. 아유 이 미국 놈들. — January 3, 2017 RT @bluetears23: 레이가 내민 라이트세이버를 본 루크의 눈동자가 흔들렸다.아버지가 쓰다가 손모가지 날려먹고 내가 쓰다가 손모가지 날려먹은 저주받은 검을 굳이 찾아서 들고온 이 빌어먹을 계집애를 벼랑에서 밀어떨어뜨릴까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간다. http://pic.twitter.com/Az7XArAuc8 January 6, 2017 RT @bluetears23: 자기가 배운대로 가르치는 고지식한 제다이 마스터의 모습이다. http://pic.twitter.com/zvQNi5ywOa January 6, 2017 RT @dami_lee: .@andrumarino and I tried out the la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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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 길. Cortex Camera 사용. 아이폰에는 백만개의 카메라앱이 있고, 매뉴얼로 노출을 조절할 수 있게 해주는 앱들도 꽤 많다. 하지만 OS를 가진 카메라라는 장점을 살려서 여러장을 찍어 합성해서 장시간 노출을 효과적으로 (노이즈 적게) 만들어주는 앱은 거의 Cortex Camera가 유일한 듯 하다. 아예 모션 블러를 없애주는 옵션도 있는데, 구지 해보진 않았다. 장시간 노출을 하는데 모션 블러까지 빼면 그냥 사람없을 때 찍은 것 같잖아. (역시 쓸데없이) TIFF 화일로도 저장이 가능한데, 구지 뭐 그렇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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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지만 그래도 스무스한 한 해가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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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무척 즐거웠다. GIF로 보니 더욱 그렇다. Youtube로 보니 또한 즐겁다. 그리고 ‘이전 12월 31일에는 무엇을 했는가.’ 도 이렇게 잘 정리해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