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ism

태식양 형님의 추천으로 넷플릭스에서 다큐멘타리 Minimalism을 시도했으나 끝까지 보지 못했다. 내가 생각하는 미니멀리즘이란 것과 전혀 다른 의미인지라 안타깝게도 끝까지 봐야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사실은 솔이가 깼다.

하지만 전혀 다른 영화에서 내가 생각하는 미니멀리즘과 가까운 대사를 들을 수 있었다. 우주 최고 존엄 스팍 대사님의 설명. – 넷플릭스 다큐멘타리 스팍: 레너드 니모이님께서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스팍의 연기를 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면서 –

물론 둘다 미학적 의미의 미니멀리즘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실은 몰라. 결론은 사랑해요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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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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