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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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성검토면 사업성답게 좀 “하던대로 그림”이란걸 그려볼 수 있겠구나 싶어서 내심 “하던대로 그림”식의 도면도 좀 쳐볼까 – 사업성인데 도면치고 앉았는거부터가 오바 – 해보려고 하고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디자인적인 오바 주문이 – 뚜껑을 확 덮어 – 아아아. 또다시 황당한 그림을 그릴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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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랑 미역국하고 있어 나없어도 밥 잘챙겨먹어 안풀리던 주차가 풀리고, 안그려지던 조경이 그려지는 기적을 낳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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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뭔가 그런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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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라 형들 프로젝트는 언제나 빡시단 말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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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출발 (me2sms) 2008-02-09 08:16:02 어느 나라 정부 부처인들 나서서 우리가 잘못했다고 할까. 어느 민족인들 일년 365일 국보에 관심이 있을까. (숭례문) 2008-02-12 13:11:09 점심은 크라제 (기분좋은 점심 오랜만) 2008-02-14 13:55:06 내일만 작업하고 CG넘길려고 했는데 오늘 땅이 바뀌다. (쭉센다) 2008-02-15 02: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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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불이 났으니 안타까운 일이다. 태조때 만들어서 600년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이라는 사실을 이번에 뉴스로 알았으니, 나한테 드는 생각이라곤 오래된 건축물이 불이 났으니 안타깝다는 생각과 문화재청에 근무하는 동기 – 아직 육아 휴가 중인가? – 가 빡셔질 거라는 것 정도. 말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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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내가 가지고 있었던 건 ‘백사장과 설계도면’뿐이었지만 해외에 나가 당당하게 수주를 했다” 현대 중공업 광고를 보니 이번 대선이 정말 성공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망령들이 한꺼번에 되돌아오는게 아라곤이 유령 부대델고 오는 씬이 떠올라욤. 로저스옹은 말했지 우리는 운이 좋아서 성공했기 때문에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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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새해맞이 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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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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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끌려나온것도짜증나는데밥먹으러온식당에선전국노래자랑 (me2sms) 2007-12-30 13:40:19 제주도 첫 메뉴제목은 돈가스와생선회 정말로 돈가스하고 회가 나왔다 (me2sms) 2008-02-01 13:28:15 니자는몸살시커먼형제둘이테디베어박물관도착 (me2sms) 2008-02-01 14:56:32 집으로 (me2sms) 2008-02-03 13:41:55 스시히로바가는중길막혀서짜증나배고파 (me2sms) 2008-02-05 18:38:46 한글되는 니자의 해킹된 아이팟. 조쿠놔 (여기는 봉빈) 2008-02-05 20:43:00 이 글은 jacopast2님의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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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뮤지엄엔 귀여운 곰인형들이 참 많습니다. more @ flickr slid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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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참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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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고민이 유행인 가운데, 회사에서 쓸만한 조그만 아이팟 스피커 하나 없을까 알아보던 중, 니자가 영국에서 발견, 무려 국제 전화로 구입여부를 확인하여 적극 공수한 아이팟 전용 스피커. 디테일이 너무 좋아서, 전혀 보이지 않는 부분에 개미기어가는 장면까지 표현되었고, 건전지 들어갈 자리에는 난데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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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마 좀 볼랬드니 그것마저 여의치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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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자가 너무 보고 싶어서 밤에 슈퍼 슈프림 피자를 시켜 열심히 먹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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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가 만들어준 공연 포스터 너무나 즐겁게 노는 모습에 동생에게 여러모로 감사했습니다. flickr Slid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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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영어회화를 해야하는 이유도 모르겠지만, 그 안되는 이유는 영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회화가 부족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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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 어디로 가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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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여기저기서 미드 좀 봤다고 하셨던 분들이 가져다 붙였던 ‘시즌 2′란 말이 떠오르며 키득거렸는데. 음악 녹음할때도 그렇고 영화찍을때도 그렇고 앞에 했던 것을 ‘실패’로 인정하거나 사용하지 못할 것을 전제로 다시 시도하는 걸 ‘테이크 n’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시즌’과는 굉장히 다른 의미의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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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效警察] 시효경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가지 요리를 위해 가지를 사는 것이 아니라, 가지가 있으니 가지 요리를 하는 것이다.” 라는 편이 있었다. 연말 연초 일을 하는 내내 이 문장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으니, 심지어는 돌아보면 거의 모든 일이 이 모냥으로 보인다. 誰にも言いませんよ 다레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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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단타로 쳐내는 삶을 살다보니 긴 호흡을 하는 능력이 사라져버린 듯하다. 물론 원래 있었던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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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째 안자고 있는거냐. PDF를 기다리며. 교정은 화면 보고 하면 안되냐. 일정 뻔히 나오는데 왜 바꾸고 지랄을 해서 다들 피를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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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갈아 입고 싶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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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합사 사무실에서. 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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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쉬는 사이 또 달리는 중 만든 SALT 홈페이지. http://saltworkshop.net/ 뭔가 게시판 따위 다 됐고, author가 여럿인 블로그라고 하면 만사 오케이… 라고 나는 생각하지만. 제로보드 글 옮겨오고 사람들 가입시키고 어쩌고 하려면 하여간 산넘어 산. 아니 쭉 쉴 줄 알았는데 아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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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요즘 난데없이 플리커에 버닝중. 게다가 이딴 거도 괜히 만들어보았어욤. 아니 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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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삼아의 추천으로 시작. 뻥안치고 똑같이 생긴 사람이 회사에 있다. 누구지 누구지 했다가 안경끼고 흰가운 입으니까 아니 왜 15층 모형실의 과장님이 스페셜 폴리스셔. 근데 주인공만큼이나 드라마도 갈팡질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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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엊그제 먹은게 못내 아쉬웠는지 난데없이 혼자 집에서 시켜먹게 되어버렸던 것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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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갑자기 조카라 불리울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버렸다. 모두 축하드려욤 (조까라 해줄 사람말고) 2007-12-12 10:29:20 점심먹고 혼자 산책중 충현교회는 볼때마다 열받는다 토이 새앨범괜찮네 토이스럽고 거기까지 [사진보기] (산책 me2photo) 2007-12-12 13:02:26 회사 윈도우에 아아콘을 크게 해뒀더니 영 어색해서 다시 줄이려고 보니 도대체…